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gif


  • 마비노기 2018.02.13 15:54 (*.98.13.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 글쓴이 2018.02.13 16:05 (*.238.238.119)
    밥 줫으니 조보녀 승
  • ㅇㅇ 2018.02.13 16:14 (*.112.48.4)
    업어키웠는데 예리 졸업식에도 안 가니 ㅋㅋㅋ
    예리 혼자 가서 극성팬들에게 레이저 세례받고 멘탈 깨진 듯
    얘가 입버릇처럼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데 조만간 탈주하겠더라
  • 14 2018.02.13 16:35 (*.237.147.78)
    니가 좀 가지 그랫냐 그럼
  • 2018.02.13 17:04 (*.195.172.153)
    ㅇㅇ형이 레이저 쏜 형
  • 나그네 2018.02.13 16:53 (*.170.11.154)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애들은 그래도 다 하나씩 캐릭터 있어서 존재감이 있는데 예리만 그런게 없는 거 같음. 뭔가 있나없나 별 느낌 없는 느낌이랄까
  • ㅇㅇ 2018.02.13 17:32 (*.115.102.140)
    나그네형 형 인생의 캐릭터나 찾어 예리 쟤는 이제 인생 폈어 ㅋㅋㅋ
  • 아재사냥꾼 2018.02.13 17:35 (*.230.22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앙기모딱
  • 나그네 2018.02.13 17:36 (*.170.11.154)
    나도 틀린듯 ... 내 인생은 접혔어
  • ㅇㅇ 2018.02.14 01:16 (*.115.102.140)
    너무 심했나.. 사실 내 인생도 ㄱ닥 우리끼리 품평회 하지 말자 우울해져..
  • 2018.02.13 17:04 (*.70.52.213)
    제목 보니까 " 나의 자식 "생각나네ㅎㅎ
  • 프리즌브레이크 2018.02.13 18:01 (*.129.29.249)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4인조인줄 알았음
    막내는 보니까 가끔 등장하고 나와도 똥씹던데..
    팬들이 보기엔 탈주각임?
  • 111 2018.02.13 20:47 (*.228.235.79)
    어딜가나 ㅈ같은 안티들은 있기 마련인데 예리는 최근에 멘탈이 좀 많이 깨져있긴 함.
    친한 오빠도 그렇게 되고 원래 감정 기복도 좀 있고 게다가 스케쥴 개 빡세기로 소문난 그룹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음.
    탈주각 까지는 아니지만 애가 많이 어두워보일 때가 있긴 하더라. 라디오 들어보니 자기도 자기 요새 감정 처진거 알아서 고민이드만.
  • ㅁㅁㅁㅁ 2018.02.14 00:06 (*.34.165.15)
    탈주 같은거 없어.. 팀원간의 유대가 좋아서 요샌 많이 컨디션 올라옴
  • 1 2018.02.14 05:51 (*.134.114.54)
    난 예리가 젤 좋음 포텐이 있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00 혜리의 신기한 인연 11 2018.02.13
5299 평창 폐회식 예고 15 2018.02.13
5298 여주인공이 하드캐리했던 영화 8 2018.02.13
5297 정말 큰일 난 군인 16 2018.02.13
5296 스무살 여성의 질문 22 2018.02.13
5295 불교식 깨달음 29 2018.02.13
5294 하타노 유이 리즈 시절ㅤㅤ 15 2018.02.13
5293 일본 극딜 전문 13 2018.02.13
5292 풍만함 자랑ㅤㅤ 5 2018.02.13
529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8 2018.02.13
5290 미국 커뮤니티에서 화제인 평창 쿨가이 18 2018.02.13
5289 북한 여고생들 15 2018.02.13
5288 반도 특촬물 퀄리티 18 2018.02.13
5287 윤아의 경제적 효과 39 2018.02.13
5286 미국 미투운동 근황 10 2018.02.13
5285 아이유의 자신감 21 2018.02.13
5284 맹수 다운 흉폭함 10 2018.02.13
5283 스펀지밥 다현 9 2018.02.13
5282 숀 화이트의 압도적인 연기 92 2018.02.13
5281 구준엽 근황 15 2018.02.13
5280 유부녀의 잔인한 복수 31 2018.02.13
5279 아이린 vs 쯔위 42 2018.02.13
5278 김재규 경찰학원 이벤트 23 2018.02.13
5277 보라의 웨이브 4 2018.02.13
5276 컴퓨터 최초의 버그 17 2018.02.13
5275 지하철 핸드폰 거치대 9 2018.02.13
5274 전국 버스정류장 이용객 순위 19 2018.02.13
5273 골반이 좁아 슬픈 하니 19 2018.02.13
5272 설정과 연출이 삶으로 체화된 남자 30 2018.02.13
5271 부자 동네 경비원 50 2018.02.13
5270 안정환을 몰랐던 샘 오취리 9 2018.02.13
5269 교회 장로가 되는 방법 38 2018.02.13
5268 이경규가 화난 이유 12 2018.02.13
5267 요즘 드라마 빌드업 24 2018.02.13
5266 딸에게 한국어를 열심히 가르치는 이유 66 2018.02.13
» 예리를 서로 키웠다고 주장 15 2018.02.13
5264 MLB의 엄청난 제구 11 2018.02.13
5263 손나은 레깅스 뒤태 13 2018.02.13
5262 금수저들의 얌체 증여 62 2018.02.13
5261 다비치가 미래 여성 듀오에게 30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