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늙병필 2018.02.13 18:55 (*.117.103.55)
    말만 들어도 치가 떨리네
    도대체 잔인함의 끝은 어디냐?
  • 대인 2018.02.13 18:57 (*.223.23.157)
    오버하지마세요 에휴 참
  • 중인 2018.02.13 18:58 (*.34.177.7)
    너나 오버하지마 임마
  • 소오름 2018.02.13 19:57 (*.47.54.182)
    당해봐....지려...진짜 세상무너져요....
  • ㅇㅇ 2018.02.13 20:07 (*.233.110.182)
    저런얘기 들으면 뜬금 없이 휴가받는 기분인가?
  • ㅇㅇ 2018.02.13 20:25 (*.223.15.243)
    군대 휴가 비교 안될 정도로

    가뭄에 콩나듯 오는 기회임
  • 니 취향 2018.02.13 21:50 (*.247.88.101)
    영화 틀어 놓고 안주거리 하나 시켜 병나발 불며
    거실에서 빨가벗고 방구 뀌며 뒹구는게 흔한 기회는 아니죠
  • LOYFUN 2018.02.14 12:16 (*.62.169.41)
    결혼 2년차인데 형 댓글을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아직 아이도 없는데 그러네 ㅋ
  • 쿨럭 2018.02.13 20:27 (*.7.19.220)
    오버 아냐..안겪어 보면 모른다

    군대에서 휴가 가기 이삼일 전날 휴가 짤린 기분이랄까..
  • ... 2018.02.13 20:54 (*.57.131.92)
    전날 간첩 들어온 느낌.
  • 지나가다 2018.02.14 11:10 (*.52.48.210)
    니가 뭘 안다고 오버한다고 지랄거리냐 아는거 없으면 걍 암소리나 씨부리지 말고 쨔저있어라
  • 렁더 2018.02.13 18:57 (*.62.188.172)
    어지간히 증오하지 않고선 저런 생각하기 힘들텐데..
  • ㅇㅇ 2018.02.13 19:01 (*.75.47.168)
    친정 간다고 하면 아무계획 없어도 너무 좋다
    근데 가서 너무 안오면 섭섭함
    참고로 보고싶은건 아니다
  • 암호화폐 2018.02.13 19:01 (*.98.13.109)
    상상만 해도 무섭다
  • ㅇㅇㄴ 2018.02.13 19:09 (*.14.194.88)
    윗댓글보니 휴식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 내가 참 몇번을 2018.02.13 19:10 (*.226.14.197)
    빡치는 상황이군
  • ceramic 2018.02.13 19:24 (*.146.213.227)
    이거 생각보다 존나 열받는 거다.
    주중에 내내 주말에 뭐할까 하면서 설레이고 있다가 뒤통수 맞으면 진짜...
  • ㅉㅉ 2018.02.13 19:31 (*.175.76.123)
    아직 내공이 부족한듯 애들 냅두고 친정 다녀와야지 ㅉ;
  • 댓글배달 2018.02.13 20:01 (*.209.143.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잔인하시네요..
  • 1212 2018.02.13 20:24 (*.125.174.42)
    그게 내공이 없는거야? 모성애가 부족한거 아니고 ?ㅋㅋㅋ
    애들이 뭔 죄야
  • 너도참 2018.02.13 20:26 (*.98.13.109)
    1212 / 나도 아빠지만 엄마가 애들 놔두고 친정가면 모성애 없는 거야? 애 키울 책임은 엄마한테만 있나? 생각하는 꼬라지 보소

    그럼 애들이랑 마누라 친정에 간다고 좋아하는 아빠는 부성애 없는 거냐? 애들이 뭔 죄야
  • ㅇㅈ 2018.02.13 22:12 (*.47.220.90)
    ㅇㅈ
  • ㅇㅇㄱ 2018.02.13 20:27 (*.39.150.53)
    애아빠가 애들 놔두고 엄마집가서 하루 자고 온다고 부성애가 부족한거냐;;
  • jghjg 2018.02.13 20:53 (*.53.232.146)
    니같은 ㅅㄲ들때문에 이모양 이꼴이 된겨
  • ㅇㅇ 2018.02.14 08:17 (*.164.25.63)
    애들 냅두고 친정 간다고 하면 기대가 없지

    위에 말하는건 기대하게 만들고 절망하게 하는건데

    애들 냅두고 친정 가버리는건 그냥 지옥문 열어논거지
  • 2018.02.14 13:51 (*.114.22.161)
    데리고 간다고 했다가 냅두고 가는거 말하는거 아닌가?
  • 너무 디테일하네 거 2018.02.13 21:59 (*.149.58.17)
    저거 유부남이 썼을듯
  • 애셋아빠 2018.02.13 22:54 (*.81.212.32)
    와 진짜 잔인하네
  • 오오 2018.02.13 22:56 (*.62.163.46)
    오유에서도 막 퍼오네?
  • 박원순 2018.02.14 02:53 (*.202.9.183)
    18년아.
  • ㄷㄷㄷ 2018.02.14 09:29 (*.169.180.143)
    윗 댓글들을 종합해 볼때

    최종 진화형은

    아이들 데리고 친정 다녀올게 라고 말했다가

    실제로는 아이들 놔두고 자기만 가는것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04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아이어맨 헬맷 16 2018.02.13
5303 설거지 하는 소진 이모 9 2018.02.13
5302 반도 대륙 일체 증명 5 2018.02.13
5301 국방TV 기상캐스터 11 2018.02.13
5300 텍사스에 나타난 씽크홀의 정체 12 2018.02.13
5299 치솟는 연예인 드라마 출연료 25 2018.02.13
5298 아서 누나 코피 11 2018.02.13
5297 인스타 번역기 11 2018.02.13
5296 오스먼드의 피겨 선수 답지 않은 비쥬얼 8 2018.02.13
5295 민경훈 닮은 일본 배우 2 2018.02.13
5294 기자의 제목 선정 1 2018.02.13
5293 마동석 부당거래 시절 vs 범죄도시 시절 19 2018.02.13
5292 혹한 속 장갑차 수송 11 2018.02.13
5291 혜리의 신기한 인연 11 2018.02.13
5290 평창 폐회식 예고 15 2018.02.13
5289 여주인공이 하드캐리했던 영화 8 2018.02.13
5288 정말 큰일 난 군인 17 2018.02.13
5287 스무살 여성의 질문 22 2018.02.13
5286 불교식 깨달음 29 2018.02.13
5285 일본 극딜 전문 13 2018.02.13
528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8 2018.02.13
5283 미국 커뮤니티에서 화제인 평창 쿨가이 18 2018.02.13
5282 북한 여고생들 15 2018.02.13
5281 반도 특촬물 퀄리티 18 2018.02.13
5280 윤아의 경제적 효과 39 2018.02.13
5279 미국 미투운동 근황 10 2018.02.13
5278 아이유의 자신감 21 2018.02.13
5277 맹수 다운 흉폭함 10 2018.02.13
5276 스펀지밥 다현 9 2018.02.13
5275 숀 화이트의 압도적인 연기 92 2018.02.13
5274 구준엽 근황 15 2018.02.13
» 유부녀의 잔인한 복수 31 2018.02.13
5272 아이린 vs 쯔위 42 2018.02.13
5271 김재규 경찰학원 이벤트 23 2018.02.13
5270 보라의 웨이브 4 2018.02.13
5269 컴퓨터 최초의 버그 17 2018.02.13
5268 지하철 핸드폰 거치대 9 2018.02.13
5267 전국 버스정류장 이용객 순위 19 2018.02.13
5266 골반이 좁아 슬픈 하니 19 2018.02.13
5265 설정과 연출이 삶으로 체화된 남자 30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152 Next
/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