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gif


  • 이명박 2018.02.13 18:57 (*.105.86.58)
    역시 숀화이트는 여전히 쩌는구나.
  • 늙필 2018.02.13 19:00 (*.62.212.126)
    스키냐 죽음이냐 생각나네..

    빠 빠 바라 빠~ 바빠 빠~ 바빠바바
  • 2018.02.13 19:00 (*.87.60.233)
    돌고 도는 인생 왜 저리도 힘들게 살꼬
    먼 길 힘들게 돌아가지 말고 정도대로 바르게 가자
  • 12312 2018.02.13 21:49 (*.60.210.158)
    돌고도는인생이라 반대로돌아야 풀리지
  • 빅브라더 2018.02.13 19:07 (*.62.212.227)
    전성기보다 많이 죽었네..예선이라 설렁한건진 모르겠으나 ..하이가 확 줄은듯
  • 2113 2018.02.14 00:17 (*.7.241.7)
    휘팍 하프파이프가 개 쪼그만해서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내가 알기론 호크 하프파이프 작아서 개 비싼 강습비내고 들어가는 마스터즈에 만든다고 들었었는데

    예전 조그만 하프파이프에다가 했다고해서 사이즈 볼려고 엄청 영상 돌려봤었음

    좀 커진거 같기도 한데 하프파이프가 작긴 할거같음...
  • ... 2018.02.14 04:00 (*.211.14.169)
    국제대회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애네.
  • 초코분 2018.02.14 04:19 (*.163.107.114)
    역대급이다 ㅉㅉ
  • asdf 2018.02.14 04:20 (*.230.225.13)
    국제대회 규격에 맞는 사이즈고 지난 소치 올림픽때와 같은 사이즈입니다. 길이 180m, 너비 20m, 벽 높이 7m
  • 321 2018.02.14 13:20 (*.103.203.219)
    규격안맞으면 국제대회 개최를 못하지... 부끄러운줄알어야되 형....
  • 음.. 2018.02.14 14:21 (*.217.203.171)
  • 퍽이나 2018.02.14 23:48 (*.238.137.45)
    너나....에휴
  • ㅁㄴㅇㄹ 2018.02.13 19:12 (*.152.56.161)
    하프파이프 보다 슬로프스타일이 재밌음
  • 2113 2018.02.14 00:19 (*.7.241.7)
    슬로프스타일 존멋
    근대 시간대에 따라서 랜딩존 그늘이 너무 져서 위험한거같아서... ㅠㅠ
  • 777 2018.02.13 19:15 (*.39.137.9)
    " 저거 한번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리듬만 딱 타 놓으면 그때부턴 하루종일 왔다리 갔다리,
    나중엔 그냥 배고파서 내려와. 아무나 다 해."
  • ㄴㄷㄴㄷㄴㄷ 2018.02.13 19:23 (*.170.243.174)
    ㅋㅋㅋㅋㅋ 일반 사람 저 벽 끝까지도 못올라감 ㅋㅋㄱㅋ
  • ㄹㅇ 2018.02.13 19:38 (*.148.185.6)
    저 높이로 바로 수직 점프해서 연기하고 내려오는 게 ㅈㄴ 대단한 것 같음. 저 스피드로 올라가면 바깥으로 바로 튕겨져 나갈 것 같은데
  • ㅋㅌㅊ 2018.02.13 19:44 (*.152.184.159)
    바깥쪽으로 나가는게 안쪽으로 떨어지는거보다 안전할 수 있어. 벽면을 못타면 대략 7~8 미터 위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샘..
  • 근데 2018.02.13 21:45 (*.112.27.155)
    보통 립오버 잘못하면 어정쩡 하게 모서리에 떨어져서 갈비가 분리됨
  • 1 2018.02.13 20:57 (*.149.242.189)
    777
    스노보드탄지가 24년이 되었고 선수도 했었다.
    스노보드 종목에서 가장 어려운게 바로 하프파이프다.
    파이프 처음 들어가는 일반 상급 스노보더들도 파이프에 들여다 놓으면 벌벌 떨면서 벽을 긁으며 넘어지다가
    기어 나온다. 그들이 하는 말은 모두...."벽이 달려온다" 라고 한다.
    킥커가 깡반 실력반 이면, 파이프는 실력1할 짬9할이다. 그만큼 열심히 타야한다.
    킥커에서 7돌리는 애들이 파이프에서는 한키 잡기가 어렵단다.
  • 맞아 2018.02.13 21:48 (*.112.27.155)
    어설프게 보딩 시작한지 10년 시즌권 7년차
    3년차에 처음 파이프 들어갔을 때, 나도 '수직 벽이 달려온다' 라고 말했음.
  • 쫄보 2018.02.13 22:36 (*.120.137.186)
    동감... 프리8년타고 알파인전향.. 태생이 쫄보라그런지 파이프는 정말 한번올라갔다가 다시는 못올라가겠더라..
  • 심권호 2018.02.14 18:42 (*.214.189.9)
    옛날 911 매니저 이용국씨정도 되는 분이겠네..
  • 안녕하세용 2018.02.14 02:23 (*.113.14.140)
    보드 오래 탔고 원정 수차례 10년 넘게스노보드 브랜드 종사자입니다.누구십니까 ㅋㅋㅋ 1세대 선수분이면 알만한분들인데 여기서 보다니 ㅋㅋ
  • 1 2018.02.14 11:28 (*.149.242.189)
    안녕하세용/
    어떤 브랜드 종사자 이십니까?
    저도 한 브랜드를 설계하고 공동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같은 보더를 이슈인에서 보다니~~~
  • 2018.02.13 19:19 (*.201.190.153)
    네. 강사님.
  • ceramic 2018.02.13 19:23 (*.146.213.227)
    사람 인생 이름 따라 간다더니
  • .... 2018.02.13 19:28 (*.1.48.211)
    저넘이 특출난 이유.
    파이프는 아니지만 키커타는 사람들은 잘타는 애들도 정말 만만한 크기의 키커가 아닌경우 주변 환경만 변화해도 대부분 심리적으로 개쫄리기 마련임.
    나 같은 소심쟁이는 매년 같은 장소 비슷한 크기인데도 시즌초만 되면 모든게 리셋이라 매냥 새로움.
    심지어 오전과 오후 그늘이 생기냐 기온이 오르느냐에 따라 비거리도 달라지는데
    저 넘은 프로라 대형 키커위주로 타는데 인터뷰에서 3살때부터 타서 그런지는 몰라도 리프트 타고 올라 가면서 슬롭 상태 보고 바인딩 묶고 키커로 출발하면
    대충 감이 온다는 넘임.
  • 1 2018.02.13 20:54 (*.149.242.189)
    거의 웬만한 프로들은 파이프건 킥커건 드릴런을 한번 한다. 특히 킥커 같은 경우는 전 속도로 쏘다가 킥에서 바로 브레이크를 걸고,
    체감속도를 체크 하고 어떤 속도로 진입해야지 안전하게 랜딩에 떨어 지는지 않다.
    파이프는 속도 유지가 관건 이지만 킥커는 안전한 마그네틱 랜딩이 가장 관건이지.
    그래서 요즘 파이프에는 선수들이 그라파이트 신터드 베이스를 사용하는 이들이 나오지만, 슬롭스타일이나 킥커는
    그렇지 않드라. 스키도 활강 쪽은 그라파이트 베이스, 모글은 일반 신터드 베이스를 사용하드라.
  • ㅇㅇ 2018.02.13 21:36 (*.28.109.142)
    누가 번역기좀 갖고와라!!
  • 1 2018.02.14 04:23 (*.163.107.114)
    ksh형?
  • 1 2018.02.14 11:28 (*.149.242.189)
    헐~ 빙고~
  • . 2018.02.13 19:38 (*.7.248.53)
    흠 형이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12년 경력으로 말해준다.
    숀화이트가 범접할수 없는 이유는 다름 아닌 '스케일'

    방송에선 확실히 티가 안나는데 똑같은 기술을 해도 남들 두배높이에서 한다고 보면된다...
    실제로 보면 진짜 쩌는거지... 다른애들 깔작 거리는거보다가
    어억~~~ 이게모야 라는 감탄사가 나오게됨.

    그냥 베이직 그랩을 해도 기본 높이가 다름.
    높이와 속도가 다르면 기술이 단조로와도 실제로 보면 더 멋있음.
  • 1 2018.02.13 20:49 (*.149.242.189)
    흠~형이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24년 경력으로 좀더 부연 설명을 하자면,
    숀화이트는 일단 드롭인 할때부터 스피드 체크를 안하고,
    첫 백사이드 에어를 뛸때, 트랜지션을 지나면서 버트를 떠나기 전에 온몸으로 팝을 침.
    살짝 학권을 하는 것처럼 하체는 지긋이 업, 상체는 하체의 반작용을 최소화 하려고 양팔을 들더라.

    개인적으로 숀화이트는 너무 쫄바지를 입어서 자세가 간지가 안나오지만, 그 스케일은 아직도 전세계 탑3안에 든다고 생각함.
    온몸이 젓가락처럼 말라도 완전 근육형 체질이고 그것을 유지 한것도 대단하다.
  • 1 2018.02.14 04:26 (*.163.107.114)
    원엣지가 달르지 클로이킴이 여자라도 왜 아예 다르다고 평가받는데 로테이션이나 스킬도 넘사벽이지만 엣지랑 스위치런이 완전 달라
  • 조동기 2018.02.13 19:59 (*.70.52.84)
    그래봤자 높이는 아유무한테 안된다
    한물 갔음
    이름빨로 버티는 정도
    농구로 치면 지금 르브론이나 위자즈 시절 죠든 정도
  • dddd 2018.02.13 20:21 (*.86.198.25)
    높이 5.9미터 찍었구만 ㅋㅋ
  • 화이팅 2018.02.13 20:36 (*.126.173.120)
    한참 웃었다 조동기야 ㅋㅋㅋㅋ
    숀 화이트는 이슈인의 물파스님과 같은 존재라 보면된다
    너 시합 실제로 본적 한번도 없지?
    화면으로봐도 클라스가 다른데 실제로보면 누가봐도 다르다
    아무것도 모르는 꼬맹이의 눈에도 숀이 다르다고 하더라
  • 1 2018.02.13 20:50 (*.149.242.189)
    아유무도 높지만, 휘팍 파이프는 숀 화이트에게 더 잘 맞는 다.
    휘팍 파이프가 버트가 약간 오픈되어서 트랜지션 지나면서 팝을 치는 숀 화이트에겐 더 유리할 듯.
    아유무는 지긋이 기다리는 스타일이고.........
  • ㅁㅁ 2018.02.13 20:52 (*.77.9.155)
    아유무 기록 5.2m, 이번에 숀이 5.9m......
  • 11 2018.02.13 21:08 (*.31.18.80)
    한 때, 하이는 로스 파워스 였는데..
  • 1 2018.02.13 21:58 (*.149.242.189)
    며칠전 스노보드 비지니스 차, 버몬트 스트래튼 갔는데....만날 뻔했는디......
    로스파워스는 높이는 대박이지만 스핀 돌릴땐 너무 자전거 스핀이라 그닥.....
    20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땐 개인적으로 대니카스가 훨 잘했는데 말이지....카스롤1080이 더 멋지고 다양했지.
  • ㅇㅇ 2018.02.13 20:22 (*.151.2.226)
    운동 쪽에서 남자들이 페이가 더 높고 인기가 많은 이유....
  • ㅇㅇ 2018.02.13 20:28 (*.233.110.182)
    ㅈㄴ 편하게 하네
  • 1 2018.02.13 20:41 (*.149.242.189)
    나도 보드를 오래 탔고 1998~2005년 까지는 협회 선수 활동을 했었기에 기술이 어떻게 행해야 할지는 앎.

    이번 숀화이트의 루틴은 프론트 더블콕 1080~스위치 더블콕 1080~프론트 콕540~더블 맥트위스트
    1260~프론트 욜로플립 1440.
    이 기술들을 스피드 죽지 않고 평균 3.5~4.5 높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숀화이트나 아유무 밖에 없을 듯.
    물론 아유무 히라노도 엄청 대단하다. 내일 숀화이트vs 아유무 히라노 이 두명의 대결이 될 듯.

    기술로만 승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저 기술들을 완벽하게 해낸 뒷 파이프의 상단 90도에 가까운 트랜지션과 버트 사이에
    정확히 랜딩하여 바로 다음 월을 항햐여 속도가 죽지 않는 카빙으로 이어진다는게 엄청난 기술이다.

    아유무 히라노도 2014년 US오픈 우승할 때, 가장 많이 연습 한것이 트랜지션과 버트 사이 (6.5m의 파이프 벽높이의 2/3 정도)
    에 정확히 랜딩 하는 것을 수도 없이 연습 했었단다.

    하프파이프는 라이딩과 프리스타일 모든 것이 접목되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스노보드의 꽃이라고 불리운다.

    그리고, 한국 선수들이 결승에 못올라 간것이 아쉽다.
    호준이는 발목과 어깨 부상으로 호준이만의 루틴을 못 이어간것이 안타깝다.
    광기는 예선 2차전 때 첫번째 백사이드 에어에서 트윅만 멋지게 했더라면 결선 행이었고,
    막내 권이준은 너무 긴장해서 드롭인 할때부터 스피드 체킹 해서 1차전 높이가 살짝 아쉬웠다.......
    우리 국대 선수들은 대한체육회나 스키협회에서 지원도 크게 못받고 있는데, 이 볼모지 대한민국에서 이정도 까지 올라온 것만해도
    정말 대단한 일이다.

    다음 베이징 동계 올림칙에는 한국 선수들이 포디움에 올라서는 것을 꼭 보고 싶다.
  • ㅋㅋㅋ 2018.02.14 02:25 (*.113.14.140)
    상준이형?
  • GNYP 2018.02.14 10:28 (*.218.183.251)
    GNYP 예~
  • 1 2018.02.14 12:58 (*.149.242.189)
    김상준이는 아닌데....^^
    (한때 같은 팀이었지만~)
  • 1 2018.02.14 04:30 (*.163.107.114)
    형 누구세여 ㅋㅋㅋ
  • 숀블랙 2018.02.13 21:50 (*.32.255.213)
    내일 만나러간다 ㅋ
  • ㅇㅇ 2018.02.13 22:12 (*.29.49.56)
    클로이 킴은 어때 전문가형들
  • 클로이박 2018.02.13 22:15 (*.32.255.213)
    여쟈선수들 사이에선 단연 넘사벽 이더라
  • 카악 2018.02.13 22:23 (*.111.4.65)
    보드좀 깔짝타본 졷병필들 총출동 ㅋㅋㅋㅋㅋ
  • 이명박 2018.02.14 00:40 (*.105.86.58)
    저런 선수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프리스타일 보드는 이제 20년차 넘은 사람도 수두룩 하다.
    너처럼 깔짝 타본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
  • 1 2018.02.14 01:31 (*.134.114.54)
    프리스타일 보드는 동계 스포츠가 다들 비슷하지만 게임으로 치면 고이다 못해 썩어서 ㅋㅋㅋㅋ
  • 33 2018.02.13 22:41 (*.126.250.62)
    보드전문가들 정모하네 ㅎㄷㄷㄷ
  • ㅎㅎ 2018.02.13 22:51 (*.78.51.155)
    ㄹㅇ 그전까진 이름도 몰랐으면서 한번 올라오니 아는척 하는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난또 무슨 친구얘기 하는 듯이 편하게 하놐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좀 닥치고 봐라
  • 이명박 2018.02.14 00:41 (*.105.86.58)
    우리나라에 보드가 이제 많이 대중화 되었지만 오래 탄 사람들과 좀 잘 탄다 하는 사람들 세계는 아직 겁나 좁다. 서로 다 안다.
  • 파오후 2018.02.13 22:53 (*.140.225.0)
    와 씨 여자꺼 보다가 이거 보니깐 장난 아니네
  • pnb1 2018.02.13 23:02 (*.31.176.102)
    ㅎㅎㅎㅎ 필와 시절에 헝글에 알려져서인지, 늙병필들중에 헝글하던 보더들 제법 많을꺼예요. 저 역시도 그렇구요
  • .. 2018.02.14 00:45 (*.158.122.3)
    ㅋㅋ 나도 헝글 펀게보다 넘어와서 헝글 안간지 7년은 넘은듯
  • 1 2018.02.14 11:29 (*.149.242.189)
    추억의 사피언트 PNB1
    진짜 역대급 스노보드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몇년만에 사라진 안타까운 브랜드..ㅜ.ㅜ
  • 엉태 2018.02.13 23:05 (*.44.154.113)
    왕년에 킥커 좀 타고 자신감 만땅일때 파이프 올라갔다가 진짜 지리겠더라 안전바 없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랄까
  • ㅇㅇ 2018.02.13 23:07 (*.120.169.4)
    보드 탄 아재들 제법 많네~ ㅎㅎㅎ
  • ㄴㄷㄴㄷㄴㄷ 2018.02.13 23:08 (*.117.243.51)
    위에 24년 탓다는 ㅅㄲ는 2년 탓을거고
    12년 탓단 ㅅㄲ는 1년 탓을거고
    협회등록되잇다는 ㅂㅅ은 그냥 다 구라일듯 ㅋㅋㅋ
  • ㅎㅅㅅㅅ 2018.02.13 23:09 (*.117.243.51)
    저새끼들 점프 뛰면 2-3센티 뜰듯 ㅋㅋ
  • 1 2018.02.14 12:10 (*.149.242.189)
    ㅎㅅㅅㅅ/ 난 늙어도 아직 파이프에서 2-3 미터는 뛰는데....립오버가 뭔지는 아냐?
  • 1 2018.02.14 11:37 (*.149.242.189)
    ㄴㄷㄴㄷㄴㄷ/
    내가 위에 24년 탔다는 새끼인데,
    KSBA선수로 했다는 것 맞고, 파이프 랭킹 4위 했던거 맞다.
    참고로 현 하프파이프 국대 감독 김수철 형이 2위하고, MBC 해설자 박성진이 3위할때
    내가 4위 했던것 맞다.
    이정도 까지만 이야기 한다. 넌 구라 인생을 살고 있었구나.
  • 2018.02.13 23:15 (*.118.65.42)
    동계스포츠는 참..
  • ㅈㄷㅈㄷ 2018.02.13 23:50 (*.255.98.183)
    게임에서도 저렇게 할려면 손가락 쥐 날 것 같은데 ㄷㄷ
  • 이명박 2018.02.14 00:43 (*.105.86.58)
    난 헝그리보더 초창기부터 운영에 참가했던 사람이다. 헝글을 만든 스카이님하고도 아는 사이다.
    뭐 지금은 프리스타일 스키로 전향해서 헝글 안들어가지만 2005년정도까진 나도 헝글에서 네임드였는데
    나도 헝글을 통해서 여기 필와일때부터 왔던 사람이라 괜히 감회가 새로워 떠들어본다.
  • 편안하시길 2018.02.14 02:27 (*.113.14.140)
    스카이님 오랜만에 듣네..
  • nbooooo 2018.02.14 07:42 (*.223.11.191)
    마! 내가 낸데! 니 헝그리보드 아나? 헝그리 말이다! 내가 거 사장이랑 .. 사우나도 가고 다 했어 임마!
  • ㅡ.,ㅡ;; 2018.02.14 08:24 (*.176.129.210)
    아이디를 보니, 헝글을 안가는 이유를 알겠네...
  • 1 2018.02.14 11:35 (*.149.242.189)
    반갑습니다.
    저도 헝글에서 나름 글도 많이 썼었는데...저도 모니터링은 하지만 활동안한지 2년이 넘었네요.
    헝글은 지금 많~~~이 도태가 되었습니다.
    스카이님이 계셨더라면 이렇게 운영이 되지 않았겠죠.
  • 1 2018.02.14 14:08 (*.99.163.96)
    97
  • —; 2018.02.14 01:31 (*.116.246.80)
    나도 헝그리보더 타고 이슈인정착했다 위에분들도 그런것같다. 너무방갑다 오랜만에 스노보드고수들얘기도듣고
  • 나이스 2018.02.14 07:39 (*.200.178.222)
    공연료 주고 출전시켜야 할듯
  • ㅁㄹ 2018.02.14 09:30 (*.67.217.225)
    이슈인은 모든 분야에 전문가들이 다 있는거같다,,,,,,,,
  • ... 2018.02.14 10:07 (*.186.178.112)
    나이 처먹고 잘하는 짓이다
  • 아동소년 2018.02.14 10:31 (*.33.237.62)
    보드전문가들 개많네
    근데 존문가가 아니라 진짜 전문가들이라
    놀랍다 ㅋㅋㅋ
  • PALC 2018.02.14 10:45 (*.177.14.21)
    여기서 아는사람 많이 보겠네....
    ㅋㅋㅋ 이슈인 예전 필와떄부터 헝글에 엄청 글 올렸었자나..
    그래서 나도 여기 매일 온다...
    반갑다 아재보더들....
    난 다시 스키 초보야.... ㅠㅠ
  • 숀화이트 2018.02.14 12:05 (*.101.217.72)
    나 우승했다
    헝글분들 감사감사~
  • 1 2018.02.14 13:01 (*.149.242.189)
    숀화이트가 우승했는데, 헝글에게 왜 감사해?
    헝글은 동전줍기 카빙이랑 햄머헤드만 대세인데...
  • 숀화이트 2018.02.14 14:23 (*.101.217.72)
    여기 헝글분들 많아서 반갑길래 그랬어~
  • 1 2018.02.14 18:21 (*.149.242.189)
    과거 헝글분들 이제 헝글 안함.
    헝글이 얼마나 세대교체가 빠른데.....꽃보더들도 1-2시즌 활동하다가
    조금만 두각이 나타나면 너구리들이 이리찝쩍 저리찝쩍 데거나 다른 꽃보더들이
    텃새부리다가 활동 안하고,
    누구 비로긴으로 저격하고, 업체 저격하고 서로 음해하고
    결국 다 떠났다.
    지금 헝글하는 사람들은 헝글이라고 안부르고 헝보 라고 하드만.
  • 흔들 2018.02.14 13:20 (*.74.1.100)
    보드타는 형들 만나니까 반갑네요.. 저도 대학연합에서 이거저거하면서 깝죽대며 돌아다니다가 파크에서 보더형들만나고 많이 배우고.. 멋모르고 킥커뛰고 파이프도 들어가보고...그러다가 크게 한번 다치고 수술받고나서 보드 접었어요 형들.. 이제는 애기아빠 돼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가장으로서 살고 있지만, 지금도 슬로프만 보면 가슴이 두근댑니다.. 어린시절 그 뜨거웠던 열정이 그리워서인지, 다신 갈 수 없는 추억이라 그런진 몰라도 말이죠.. 보더형들은 항상 젊게 사시는거같아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각자 필드에서 그때의 그 열정을 또 다시한번 불태우시길..ㅎㅎ 아 그리고 필와형들 이광기 선수도 응원많이 해주세요.. 예선탈락했지만ㅠㅎㅎ
  • 1 2018.02.14 13:45 (*.149.242.189)
    흔들/ 반갑네요.
    대학연합..........(KUSBF) 저도 울 학교 동아리를 만들어 대학연합에 가입시키고 시합에 나가서 2년 연속 빅에어 시합에서 우승한적이 있었죠.
    (어차피 당시 저는 선수여서 우승경품은 모두 2위에게 물려주었지만^^) 저도 스노보드가 좋아서 애둘아빠가 되었어도 지금은 부업으로 스노보드를 하고 있습니다.
  • 12345 2018.02.14 13:51 (*.222.76.123)
    와 짬이 무시무시한 네임드 형들을 이슈인에서 보네요 저도 20대중반에 보드시작해서 이제 30후반바라보는 아잰데.
    자주 못다녀서 실력이 없네요. 그라운드 트릭 f360이랑 b360 연습하는 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f360은 널리쳐서 얼추 돌아가긴하는데 높이가 안나와서 깔작하는 느낌 볼품이 없고
    b180은 어느정도 되는데 때려죽여도 한바퀴가 안돌아가네요
    두가지만 멋지게 돌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어요 ㅜ
  • 1 2018.02.14 18:33 (*.149.242.189)
    백180보다 360 더 쉽드라.
    내가 95년 보드 시작한지 한시즌 만에 미들 킥커에서 성공했으니까.
    팝을 쳐서 비거리 2미터 정도 나오는 둔턱에서 시작하면 아주 쉬울거.
    구분동작으로 알려주마.
    1. 팝을 치는 시점(둔턱)에서 충분한 스피드를 가지고 셋업 카빙을 한다.
    레귤러라면 " ( " 호를 그리고 구피라면 " ) " 라인을 그려라.
    즉 토사이드 엣지를 잡고 자세를 낮추고 진입.

    2. 앞쪽의 어깨를 열면서 진입을 하고 시선과 팔을 뒷쪽으로 휙 돌리면서 (약 90도 정도 돌리면)
    팝을 친다. (알리는 절대 하지 말고 업다운을 이용한 펌핑)

    3. 공중에 뜬지 0.5초 후에는 백180정도는 돌아가 있고 점프 비거리는 1~1.5미터 정도 날라가있을텐데, 이순간을 두려워 하지 말고
    시선과 앞쪽 어깨는 계속 회전하는 방향으로 넘겨준다.

    4. 그 0.5초만 지나면 어느덧 270도는 돌아가 있을 거고 랜딩 지점이 보일 것이다.
    360도를 스핀 주고 랜딩하지 말고 330도 정도가 되면 토사이드 엣지로 밟듯이 랜딩을 한다.

    5. 랜딩이 완성된 이후 환호성을 지르지 말고 앞쪽 어깨를 다시 열고 유유히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바로 카빙으로 이어간다.

    6. 몸에 익숙해 지면 미니 킥커에서부터 연습을 해보자.
    더 큰 스케일의 트릭이 궁금하면 프로들에게 유료 강습을 받자.

    스노보드가 너무 좋아서 선수, 리뷰어...어느덧 데크를 내가 설계하고 있는 사람의 조언이다.
    화이팅~~~~
  • 1 2018.02.14 14:09 (*.99.163.96)
    97.98.99년 휘팍에서 버튼배 파이프 할때..송진아 선수도 보고
    구경 잘 했는뎅..... 선수들 다 빠져 나가고 하프파이프 위에 혼자서 보드타고 섰는데
    도저히 내려갈 엄두가 안나더라... 완전 얼음덩어리 위로 떨어지는건데
    잘못 내려가면 다치는거 보다 죽겟더라..... 암튼
    송진아 귀엽더라....ㅋㅋㅋ
    키 오지게 작음
  • 천안호구과자 2018.02.14 14:27 (*.204.49.130)
    나도 나름 1세댄데...제일 몸담았던 유니보드 포레버~~~~~~~~~~~~~ 유니스키에서 활동하던 김현식(왕따이) 아저씨....이 글 보시면 이제 저한테 25년전쯤 저한테 빌려간 보드강습비됴테잎 돌려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06 아들이 99년생인 아줌마 18 2018.02.13
5305 필러 주사의 위험성 16 2018.02.13
5304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아이어맨 헬맷 16 2018.02.13
5303 설거지 하는 소진 이모 9 2018.02.13
5302 반도 대륙 일체 증명 5 2018.02.13
5301 국방TV 기상캐스터 11 2018.02.13
5300 텍사스에 나타난 씽크홀의 정체 12 2018.02.13
5299 치솟는 연예인 드라마 출연료 25 2018.02.13
5298 아서 누나 코피 11 2018.02.13
5297 인스타 번역기 11 2018.02.13
5296 오스먼드의 피겨 선수 답지 않은 비쥬얼 8 2018.02.13
5295 민경훈 닮은 일본 배우 2 2018.02.13
5294 기자의 제목 선정 1 2018.02.13
5293 마동석 부당거래 시절 vs 범죄도시 시절 19 2018.02.13
5292 혹한 속 장갑차 수송 11 2018.02.13
5291 혜리의 신기한 인연 11 2018.02.13
5290 평창 폐회식 예고 15 2018.02.13
5289 여주인공이 하드캐리했던 영화 8 2018.02.13
5288 정말 큰일 난 군인 17 2018.02.13
5287 스무살 여성의 질문 22 2018.02.13
5286 불교식 깨달음 29 2018.02.13
5285 일본 극딜 전문 13 2018.02.13
528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8 2018.02.13
5283 미국 커뮤니티에서 화제인 평창 쿨가이 18 2018.02.13
5282 북한 여고생들 15 2018.02.13
5281 반도 특촬물 퀄리티 18 2018.02.13
5280 윤아의 경제적 효과 39 2018.02.13
5279 미국 미투운동 근황 10 2018.02.13
5278 아이유의 자신감 21 2018.02.13
5277 맹수 다운 흉폭함 10 2018.02.13
5276 스펀지밥 다현 9 2018.02.13
» 숀 화이트의 압도적인 연기 92 2018.02.13
5274 구준엽 근황 15 2018.02.13
5273 유부녀의 잔인한 복수 31 2018.02.13
5272 아이린 vs 쯔위 42 2018.02.13
5271 김재규 경찰학원 이벤트 23 2018.02.13
5270 보라의 웨이브 4 2018.02.13
5269 컴퓨터 최초의 버그 17 2018.02.13
5268 지하철 핸드폰 거치대 9 2018.02.13
5267 전국 버스정류장 이용객 순위 19 2018.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