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2.jpg

3.jpg

4.jpg

5.jpg

에어컨, 공기청정기까지 있다는 독일의 신신텐트

심지어 사병이 사용하는 텐트

  • 리니지 2017.11.15 01:07 (*.166.235.152)
    사스가 독궈놀로지
  • 한심한놈들 2017.11.15 01:38 (*.202.9.183)
    우리도 방산비리만 없으면 이런거 가능할지도 모른다.
    해쳐먹는 인간들이 워낙많고 그 규모도 어마어마해서..
  • 빅브라더 2017.11.15 11:34 (*.62.162.96)
    이미 저런거 다 구매했어 서류상에는...ㅋㅋㅋ
    어디서도 볼수 없는게 문제지...
    저걸로 몇천억썼다더라 누가 꿀꺽한걸까
  • ㅇㅇ 2017.11.16 15:29 (*.132.253.131)
    독일도 방산비리 장난 아닌걸로....
    대한민국은 생계형이라 그런가?
  • ㅇㅇ 2017.11.15 01:43 (*.155.220.163)
    우리는 아직도 유격가서 에이형 텐트 치고 3인 1조로 자나요?
  • 17년 전역자 2017.11.15 01:46 (*.5.251.44)
    네!!
    가운데 자면 위아래로 걸려서 제일 작은사람이 가운데서 자여
  • ㅎㅎ 2017.11.15 01:49 (*.109.1.74)
    육군 2012년 군번, 훈련병 때는 야영하면 A형 3인 1조로 잤습니다. 유격할 땐 24인용 텐트쳤습니다. 동물원 누린내랑 곰팡이 섞인 냄새가 났죠. 아 참고로 훈련병 때 쓴 수통이 1945년, 50년 이런 것들이었고, 대부분의 장비가 쓰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왜 102보충대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나 했더니 훈련병이 쓰는 모든 게 다 녹슬고 고장나있어서 다치기 쉽더군요. 현재도 별 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17년장교전역 2017.11.15 02:02 (*.237.130.187)
    신형텐트 보급 많이 됐음 최소 전방 부대는 다 됐음
    후방 사단 혹은 비전투병과 부대들은 아직 에이형이랑 구형 군장류들 많이 쓸거임

    신형 군장류 쏘쏘. 최저입찰 느낌 나긴해도 구형은 못 쓸 물건이라는 느낌이 팍 나는 반면 그래도 신형은 상용품 같고 쓸만은 하니까

    독일 기술력도 좋은 나라고 청렴한 나라에 모병제 국가다 보니 개인 장구류가 좋을 수 밖에 없지...

    우리나라처럼 징병제 국가는 돈 어지간히 많지 않고서야 불가능. 이스라엘도(그 나라를 잘은 모르지만 쪼매 사는편아닌가?) 개인장구류 자체는 그닥... 잘 보면 탄띠 같은 장구류를 아직 쓰는게 몇몇 보임 우리나라 비전투, 후방부대처럼
  • 17년 1월 전역 2017.11.15 02:41 (*.192.20.2)
    신형텐트 후방 부대에도 보급 된 곳도 많아여 제가 37사 기동대 나왔는데 연대 기동중대까지는 신형 군장,텐트 다 보급됐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상병때부터 신형텐트에서 잤고.
    근데 기동대도 1중대 제외하면 유탄은 m203에 기관총은 m60이고 박격포도 개구린 구형 박격포라는게 함정......
  • 1232 2017.11.15 10:10 (*.94.58.171)
    다른건 모르겠는데 징병제 국가는 돈 없어서 장구류가 안 좋다?는 틀린듯
    침대 바꾼다고 7조가량 쏟아놓고 예산부족이라는 국방부가 무슨ㅋㅋㅋ
  • 17년장교전역 2017.11.15 11:52 (*.223.35.249)
    물론 그런 비리때문도 있지만 일반적인 얘기로 저 수준까지 가긴 힘들다 라는걸 말하는거임

    방산비리는 선진국 후진국, 징병제 모병제 불문 나라 갉압먹는 좀벌레지
  • .... 2017.11.15 01:54 (*.76.84.33)
    내가 화학 부대 출신인데 화학 부대에 저런 에어텐트 있는데 ㅋ
    물론 제독을 위한 샤워용이지만....
  • 11화학대 2중대 2017.11.15 11:08 (*.101.110.254)
    그것도 k10 신형제독차로만 운영할수 있었어...
    KM9구형 제독차로는 그거 안됨. 그냥 온수샤워나 즐겼지 유격후에...
  • 독뽕자살추천 2017.11.15 02:57 (*.39.149.251)
    현실은 빗자루 기관총
  • ㅇㅇ 2017.11.15 09:13 (*.236.56.115)
    아직도 땅파고 지주핀박고 비오면 물센다고 위에다가 비닐 친다고 전 난리치고 군인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면서 또 철수할때 땅 나라시친다고 쌩쇼하고 전쟁나면 텐트치고 텐트 걷다가 뒤지겠다.. 안보위협 받는다 씨부리면서 개선하려는 노력도 안하는 것들 .. 숨막힌다
  • 2017.11.15 10:27 (*.43.19.90)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텐트 배수로 똥국 말만 들어도 짜증과 분노가 치미는구나 ;;;;
  • Lv 7 2017.11.15 11:17 (*.98.215.240)
    되는데요
  • 1 2017.11.15 12:31 (*.211.76.159)
    전쟁은 장비싸움이 기본인데
    우리나라 사병들 장비와 KAI 행태 보면 한숨만 나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928 한시가 급한 상황 사다리 내려오면서 인공 호흡 8 2017.11.15
4927 여자들한테 먹히는 귀여운 남자 34 2017.11.15
4926 기적의 이름 5 2017.11.15
4925 165cm 고등학생의 점프력 10 2017.11.15
4924 버뮤다 삼각지대에서는 왜 사고가 많이 나는 걸까? 11 2017.11.15
4923 홍대 버스킹 근황 38 2017.11.15
4922 경찰서에 가정폭력 신고하러 온 초등학생 7 2017.11.15
4921 한국 여성 평균 외모 논란 26 2017.11.15
4920 핵무기 폭발 장면 13 2017.11.15
4919 군대 면회 온 누나 22 2017.11.15
4918 내가 싼 똥은 어디로 갈까? 28 2017.11.15
4917 아재 감성 게임기 10 2017.11.15
4916 쓸쓸한 죽음 고독사 21 2017.11.15
4915 고든 램지의 칭찬 11 2017.11.15
4914 대단한 개미의 협동심 15 2017.11.15
4913 쯔위의 무브먼트 14 2017.11.15
4912 유전자의 힘 11 2017.11.15
4911 추억의 프로그램 20 2017.11.15
4910 덴마크의 독특한 아파트 9 2017.11.15
4909 의외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18 2017.11.15
» 독일군 텐트의 위엄 18 2017.11.15
4907 살 너무 뺀 조이 8 2017.11.15
4906 기동슈퍼 미스터리 5 2017.11.15
4905 박성웅의 애교 11 2017.11.15
4904 월드컵 진출 실패 후 이탈리아 선수들 인터뷰 21 2017.11.15
4903 김주혁 부검 결과 29 2017.11.15
4902 바다거북의 고통 25 2017.11.15
4901 정화의 자랑 5 2017.11.15
4900 슈퍼카 모음 35 2017.11.15
4899 조보아 인생샷ㅤㅤ 11 2017.11.15
4898 흑인 인권운동가의 명언 6 2017.11.15
4897 샤워 준비 중인 러시아녀ㅤㅤ 4 2017.11.15
4896 북한 핵실험장 인근 지역 상태 16 2017.11.15
4895 티셔츠를 효율적으로 개는 방법 10 2017.11.15
4894 다양한 방식의 지뢰 8 2017.11.15
4893 눈 풀린 혜리 9 2017.11.15
4892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멘붕한 부폰 3 2017.11.15
4891 직장 내 추행ㅤㅤ 8 2017.11.15
4890 후지산을 지나가는 구름 28 2017.11.15
4889 야무지게 장착한 설현 4 2017.11.15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38 Next
/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