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

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34.jpg35.jpg36.jpg37.jpg38.jpg39.jpg40.jpg41.jpg

  • 아카라카 2018.01.13 01:43 (*.132.144.121)
    선배님들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1 2018.01.13 02:48 (*.134.114.54)
    이새끼 운동권이내 폐미들 어쩔꺼야 니도 폐미냐?
  • ㅈㄴㄱㄷ 2018.01.13 06:39 (*.223.23.253)
    꺼져 이 새꺄!
  • 페미는 암 2018.01.13 11:44 (*.33.160.133)
    보빨러 ㅂㄷㅂㄷ
  • 생각없는 생각 2018.01.13 02:08 (*.215.229.147)
    안내상 졸멋짐. 연기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음란서생에서의 그아픈 눈빛은 잊을수 없음.
  • ㅁㅁ 2018.01.13 04:53 (*.203.99.84)
    테러시도는 아니지 않나;; 미문화원?사제폭탄 설치...
  • ㅈㄴㄱㄷ 2018.01.13 06:43 (*.223.23.253)
    전세계에서 테러중인데...미국은...911은 보복테러
  • 히치 2018.01.13 07:17 (*.223.38.254)
    테러라기보다 5.18 학살을 묵인 내지 방조한 미국에 경종을 울리는거지 당시 미국은 세계의 경찰관 이런게 아니라 자본주의 진영을 유지하기위해 반미국가에는 요원암살 반군지원 직접 침공하는 등 깡패국가짓은 다 하고 다녔다.
    5.18 민주항쟁때 혹여 전두환이 실각할까봐 전투함도 보내서 응원하고 학살을 묵인했지. 미국이 민주주의를 수호할거란 착각이 실망으로 바뀌면 분노하는법
  • 2018.01.13 09:01 (*.7.54.144)
    518은 학살이 아니라

    518은 진압이라는 말을 쓴단다 아가야. ^^

    역사 공부 좀 하고 댓글쓰자. 응?
  • 123 2018.01.13 09:46 (*.200.48.36)
    아가야 진압은 공권력의 입장에서 시위를 억누르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렇다면 518에 진압이라고 말을 쓰는 너는 당시의 공권력인
    전두환 일당들과 같은 입장에서 광주를 보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거지..

    반대로 학살이라는 말은 당시 광주시민들이 공권력에 대해 무참히
    살해당한 상황을 시민의 입장에서 말하는 거란다..
    실제로 518당시 분노한 시민들은 하얀 플랫카드에 자신들의 울분을 담아
    “학살자 전두환을 처단하자”고 적어놓았었어..

    518을 전두환 일당의 입장에서 본 니가 역사를 잘아는건지
    시민의 입장에서 말하는 사람이 역사를 잘아는건지 잘 생각해봐..
  • 2018.01.13 11:14 (*.7.54.144)
    학살은 죄없는 사람들을 죽이는걸 말해.
  • 쓰래기새캬 2018.01.13 13:27 (*.62.21.184)
    그때 광주에서 살해당한 노약자,임산부,일반시미들은 무슨 죄가 있었던건지 알려줄레?
  • 11111 2018.01.13 12:33 (*.125.174.42)
    이런 멍청이
    역사를 어느 입장이건 한 쪽에 치우쳐서 바라보는게 잘 아는거냐
    너나 좀 잘 생각해라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14:58 (*.98.90.9)
    그래 항상 마지막 카드는 기계적 중립이지. 사실상 그 속뜻은 난 무식해서 아무 의견도 낼수 없는 놈이요. 라는거고.
    한일강제병합에도 한국의 잘못이 있고, 홀로코스트도 유대인의 잘못이 있다 그치?
  • ㅋㅌㅊㅋㅌㅊ 2018.01.13 15:47 (*.97.234.145)
    5.18의 중립적 표현은
    지금과 같이 기술하면서
    북한에서 기념 사업한거랑
    북한의 당시 사회적 분위기를 같이 기술해야지 정확하게 읽은 본인들이 판단하겠지?

    북한은 자주적 군사독제니까 모든게 칭찬받아 마땅하고
    남한은 미제국주의의 앞잡이식 군사 독제니까 당연하게 모든게 불법적인거다.

    뭐 이런거라던지...

    전두환의 친미사대주의를 규탄하면서
    지미카터의 전두환이 학생들 빨갱이 발언을 했다고 하며
    미 대통령 지미카터를 빠는 그런 이상한 모습들??
    이런게 다 중립적 표현들이지
  • ㅋㅌㅊㅋㅌㅊ 2018.01.13 15:48 (*.97.234.145)
    자꾸만 한쪽만 미화시킬려고 하면서 기술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야

    미화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기술 해야지...
  • ㅁㄴㅇㄹ 2018.01.13 13:04 (*.74.234.115)
    어디서 어그로를 이런식으로 끌어 개이새끼야 좀 끌라면 건설적으로 끌던가 그럼 상대라도 해주지 미친 꼰대새끼
  • 똑똑한데. 2018.01.13 13:55 (*.36.214.223)
    맞아. 너같은 애들이 폭동 일으켰을 때 억누른게 진압이고
    네가 병에 걸렸을 때 죽여서 없애는걸 살처분이라고 하는거야ㅎ
  • 2018.01.13 16:47 (*.224.60.200)
    나이 헛쳐먹었네
  • ㅎㅎ 2018.01.13 09:11 (*.228.219.22)
    우현 "형님 벽이 살려달라는데요"
    안내상 "죽어 죽어 새꺄"
  • .. 2018.01.13 10:59 (*.7.53.184)
    시실리 2km
    ... 역대급 코미디 영화.
  • 12345 2018.01.13 08:25 (*.123.251.168)
    생각해봐. 다들 20대초반이었는데 목숨걸고 한 일들이잖아. 저때 최류탄 고각이 아니라 사람에 대고 쏠때였어. 몇십년 울궈먹어도 된다고 본다.
  • 11 2018.01.13 09:51 (*.233.176.20)
    미대사 칼빵놓던 아재도 20년뒤에 영웅소리 듣고 다니겠네 ㅋㅋ
  • 등신 2018.01.13 11:23 (*.36.214.223)
    못배우고 나이만 처먹은 노인네새끼냐?

    어떻게 비교를해도 이따위로 하냐?ㅋㅋㅋ
  • 386적폐 2018.01.13 11:44 (*.33.160.133)
    5.18 전야제 광주 NHK 룸살룽 임수경
  • ㅇㅇ 2018.01.13 16:55 (*.33.153.61)
    운동권 사람들 고마운건 알겠는대
    대가받는다고 생각하고 완장차고 감투쓰고 그러지마라
    박수만 받고 떠나고 나랏일은 정직하고 능력있는 현실 잘아는 전문가에게 맡겨라
    운동권이 감투쓰고 완장질하면 나라 망한다
  • ㅇㅇ 2018.01.13 19:25 (*.62.162.62)
    존나 정직한 이명박근혜가 정권 잡아서 참 좋은 세상 됐지...
    그러고 보니 자한당 운동권 출신들이 진짜 알짜베기 애국ㅂㅅ들이드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75 극장을 들썩이게 하는 한 남자 64 2018.01.13
5274 모정은 없었다 52 2018.01.13
5273 가상화폐 수수료 전부 몰수 추징 90 2018.01.13
» 우상호 의원과 우현, 안내상의 인연 27 2018.01.13
5271 일본인 교수가 한국 와서 충격 먹은 사연 15 2018.01.13
5270 도시어부 청문회 9 2018.01.13
5269 제천 참사는 인재가 아니라던 그분들 어리둥절 45 2018.01.13
5268 영화 타짜로 보는 인생의 호구 32 2018.01.13
5267 성대생이 생각하는 적폐 54 2018.01.13
5266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를 보고 놀란 영국인 32 2018.01.13
5265 니 내 누군지 아니 50 2018.01.13
5264 CGV 블럭 참사 18 2018.01.13
5263 가상화폐에 관한 재미로 보는 이야기 81 2018.01.13
5262 마라도 풍경 12 2018.01.13
5261 구글이 이세돌을 선택한 이유 42 2018.01.13
5260 김성태에게 공약이란? 18 2018.01.13
5259 100만원 이하 여행지 총정리 43 2018.01.13
5258 800만에 600만 추가 레이스 34 2018.01.13
5257 짐이 되기 싫었던 아버지 22 2018.01.13
5256 일본 문화에 대한 공포가 절정에 달했던 시절 35 2018.01.13
5255 실제 법정 기록에 적힌 의사 선생이 일침 16 2018.01.13
5254 무대가 너무 뜨거웠던 조보린 7 2018.01.13
5253 기술 발전 체감 29 2018.01.13
5252 줌이 훅 들어와 당황 6 2018.01.13
5251 환상적인 탈압박 7 2018.01.13
5250 기회를 틈타 난립하는 코인 16 2018.01.13
5249 열혈 운동권 배우가 된 이유 10 2018.01.13
5248 박지성 어머니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16 2018.01.13
5247 계약서 제대로 확인하셨죠? 9 2018.01.13
5246 반도의 니콜 키드먼 14 2018.01.13
5245 아기 얼굴이 보고 싶은 엄마 21 2018.01.13
5244 이주연의 몸매 부심 9 2018.01.13
5243 아들 엄마가 자전거 좀 빌릴게 9 2018.01.13
5242 왜 국민 여론과 반대로 한국만 가상화폐를 규제하죠? 20 2018.01.13
5241 꼭 그렇게 잡아야만 했냐? 9 2018.01.13
5240 쯔위가 걸그룹 팬 공공의 적인 이유 30 2018.01.13
5239 레알 마드리드 경기 역습 18 2018.01.13
5238 널 내 마음 속에 저장 7 2018.01.13
5237 찰스 바클리 근황 9 2018.01.13
5236 신형 K3 랜더링 17 2018.01.13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67 Next
/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