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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다익선 2018.01.13 01:40 (*.211.185.100)
    묻고 떠블로 가
  •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이 쉐끼야 2018.01.13 04:12 (*.36.139.99)
    ㅋㅋㅋㅋ 씨익 쪼개본다
  • ㄱㄷ 2018.01.13 01:40 (*.47.126.136)
    개.씨.발.년 얼굴 공개하라 외국처럼 일본도 하는데 우린 왜 못 해
  • 메가알 2018.01.13 01:52 (*.240.183.143)
    여자라서 방치된거라구욧!
  • 123 2018.01.13 02:30 (*.167.142.109)
    조두순 뺨치네
  • 2018.01.13 03:28 (*.172.70.150)
    9년 어휴 저런살인자씨발창년 살기 좋은 헤븐창녀국 수준.
  • 2018.01.13 03:56 (*.13.157.6)
    모성애, 부성애는 애가 태어난다고 그냥 생기는게 아니라고 하더라. 애랑 살 부대끼고, 눈 마주치고, 상호작용 하고, 나를 의지하고 신뢰하는 생명체를 보면서 그 책임감이 커지는 건데.. 저런 사람들은 도대체 뭐가 어떻게 고장나면 그런 기전을 거치지 못하고 망가지는 걸까. 그렇다고 부모가 애를 방치하면 아무도 모를 사회 시스템이 문제일까. 세상에 태어난 아기한테는 가정환경은 참 복불복인데, 금수저는 못 물고 태어나도 적어도 흙수저라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부모를 만나면 행복한 걸까.
    아무리 가정불화, 폭력 아래 어둑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도 딱 한번쯤은 엄마가 포근하게 안아준 기억, 아빠랑 손잡고 걸은 기억 같은 것은 있을거 같아.
    살아있으면 어떻게든 기회가 있을 수도 있지.
    근데 저 죽은 아이는 미워하거나 용서할 기회도 없이 세상을 떠났네.
    아동학대 기사가 너무 많다. 이전에도 많았던것이 기사가 이제 많이 나오는건지도 모른다. 그래도 아이에게 자라서 스스로 삶을 책임 질 기회도 주지 않고 죽게한 저런사람들, 지옥이 있다면 갈 거고, 없다면 남은 생을 지옥에서 보내길 바란다.
  • 7져조ㅗㅈㄷ 2018.01.13 08:15 (*.199.79.92)
    개소리를 뭐 이렇게 장황하게 써놨냐
    본능이 아니면 난산으로 자기 생명이 경각에 달렸는데 자기 대신 애 살려달라고 하는 엄마는 뭐 세뇌당했냐?

    애가 뱃속에서 10개월동안 있으면 생기는게 모성애다 븅신아
  • 2018.01.13 10:22 (*.36.142.209)
    피융신아 그럼 부성애는 어떻게 설명할래? 뱃속에 있을때랑 나와서 아장아장 걷고 말하기 시작하면서 부모랑 부대끼기 시작하면 모성애든 부성애든 존내 더 커지는거다
  • ㄴㄹ 2018.01.13 14:14 (*.62.212.218)
    지 스스로 인정했네.
    키우면서 커진다는게, 애초에 있다는걸 전제하는 걸테니.
  • 12c3 2018.01.13 17:57 (*.107.97.105)
    부성애는 뭘 어떻게 설명해 후천적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식하면 용감한가 2018.01.13 14:24 (*.62.21.22)
    모성애가 그런식으로 생기는게 아니고
    모성애란게 없는 여성도 상당히 많다는게 요즘 학계의 결론임.
  • 12c3 2018.01.13 17:58 (*.107.97.105)
    어느 학계에서 그런 개소리를 하디?
    모성애는 본능이고 부성애는 학습이라고 결론난지가 언젠데
  • 2018.01.13 21:01 (*.13.157.6)
    그 본능이 10~20이라면 후천적으로 학습하는게 80~90이라 본다. 애도 무조건 엄마를 따르는게 아니라 자기를 주로 키워준 주 양육자랑 애착 형성하는거고. 어떤 때는 조부모랑, 드물게 있는 육아아빠.. househusband 이거 뭐라고 부르냐? 여튼,
    태어난 아기는 물론 너무 이쁘고 신기하지만, 그 아기가 하나하나 인간의 기능을 익히고;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부모와 아이가 같이 학습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본다.
    그래서 일하고 힘들어도 애 아빠가 짧은 시간이라도 애랑 시간 보내라는거고, 조부모한테 애 맞겨놓고 일하는 맞벌이 엄마도 애랑 시간 좀 보내라는 거지.
    맞벌이는 집안일 할 시간 가능한 기계랑 돈의 힘 좀 빌리고 애랑 보낼 시간 만드는게 좋고.
    가족이라고 서로 이유없이 사랑이 넘치겠냐.
  • 2018.01.13 21:03 (*.13.157.6)
    모성애가 처음에는 작지만 점점 커진다. 라고 수정하면 되는거지?
  • 어쩔수없어 2018.01.13 04:14 (*.84.169.107)
    어차피 기사 댓글은 또 남편은 그 동안 찾아보지도 않고 뭐했냐고 까겠지 ㅋㅋㅋ 페미나치년들 패턴은 뻔
  • 공무원사회 2018.01.13 04:35 (*.214.80.108)
    와.. 여자가 위대해지는게 엄마가 되는건데, 저년은 여자도 인간도 아니다.
  • 123 2018.01.13 05:00 (*.41.99.12)
    300만원 받을 정도면 존나 미인이거나 술집접대부년일듯
  • ㅁㄹㅇ 2018.01.13 09:30 (*.199.109.59)
    나도 이생각했다. 엄청 미인일듯
  • 12c3 2018.01.13 18:09 (*.107.97.105)
    아니면 도 보내준 사람이 생부일 수도 있다
    한 1000만원 벌면 싫어도 300쯤은 보내줘야됨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3 10:38 (*.98.90.9)
    스폰이네. 아이는 영업경쟁력 떨어트린다고 걸리적거려했을듯
  • 피해자 2018.01.13 05:10 (*.32.137.3)
    어제 다른글에다가 글올렷는데 (코뼈부셔지고 안경파편으로 인해왼쪽얼굴 5군데정도 꼬맺고 오른쪽어금니 앞에 신경치료 받앗습니다)
    오늘 경찰소갓다와서 결과가 100프로 일방적인 폭행으로 경찰에서 이야기하네여
    저희 동네가 좁은 동네이기도하고 건너건너면 보통 다아는사람들입니다.
    가해자가 아빠친구의 조카입니다. 경찰소에서 나와서 합의내용을 아빠랑이야기햇더니
    아빠는 좋게 합의해서 그냥 치료비만 받자는데 저로써는 너무 이해가안되네여
    제가 합의하는거 자체가 좋게좋게 하는건데 왜 치료비만 받아야되나 치료비에 300~400 더받는다고 이런식으로 의견대립을 하다가
    300~400받는다고 동네 안좋게 소문 난다고 이야기를하더라고 장난치나햇습니다. 자기자식이 다쳣는데 저런소문이 문제인가 실제로도 피해자가맞는데
    계속되는 의견대립에 의견대로 제가 안따라오니깐 자기의견 무시하는거냐 자기의견대로안하면 나는 널 앞으로 안좋게본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저로써는 친자식이 아닌가 이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부분에서 의견을 무시햇냐 물어봣더니 자기말을 안들으니깐 무시하는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서로가 주장하는 의견이 틀린내용이 아니고 다른의견이기때문에 충돌이잇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말하는 의견에 저는 의문점을 품고 왜 그렇게 해야되는지 물어봣지만 자기가 경험해봣다면서 사례를 이야기햇는데 폭행이엿지만 상해가없는전혀 다른경우엿고요

    제가 현재 합의를 봐주면 가해자는 아무런일도 없엇는듯이 흘러갑니다. 전과도 안올라갈테고 거의 제얼굴을 박살냇는대도 불구하고요.
    상해진단서를 가져다가 내야 벌금이라도나오는데 아빠가 그것도 가져가지말라네요.

    형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 ddq 2018.01.13 05:34 (*.207.220.110)
    님네 아버지가 님한테 그렇게 종용하는걸로 봐서 님보다 그 친구체면이나 동네 사람들 시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으니 걍 님 뜻대로 하셈.
    어차피 좋게좋게 잘 해결한다고 해봐야 님 정신건강에 두고두고 해됨.
  • 이퀄리즘 2018.01.13 05:34 (*.126.128.30)
    읽으면서.. 명예를 너무나 중요하게 생각해서 가족도 없다는 저쪽 중동이 생각나네요. 물론 너무 나갔지만.
    말씀대로 합의 자체가 좋게 넘어가주는 건데 당연히 치료비 외에 합의금이 있어야지요.
    아버지 체면만 있고 묵사발 난 자식 체면은 없냐고 여쭤보세요.
    좁은 동네라면 더더욱 '얼굴 묵사발 나고 합의금도 못 받은 ㅄ'으로 소문 나것네요.

    가해자가 사과는 했나요? 저 같으면 짱나서 걍 합의고 뭐고 다 필요 없고 와서 무릎 꿇기 전까지는 걍 형사&민사로 갑니다.
  • 내생각 2018.01.13 08:22 (*.70.59.228)
    그냥 법대로. 님이 마음가는대로

    가해자는 절대 뉘우침이 없음. 깽값물어준 무용담만 늘뿐
  • 막장민국 2018.01.13 08:31 (*.172.120.45)
    동내 챙피하게 아는사람끼리 그러는거 아니다라고

    좋은게 좋은거니 그냥 넘기자~~ 그러지마

    합의해서 합의금이라도 받어...

    말이 좋지 요즘이 어느세상인데 상대방이 너님이 납득할만한

    사과를 해서 넘기는것도 아니고 억울한데 강요에 의해서

    호의를 베풀라고?? 호구되려고??

    너희 아부지는 자식새끼 씹창난거보다 친구체면이 더 중요하냐??

    너는 니 옥체가 더 중요하니 법대로 하겠다고 하면되지

    사건의 주체가 너 자신인데 왜 부모가 결정짓고 무마시키냐?

    홧병나고 싶냐?? 좃같은것들은 똑같이좃같이 해야돼

    명심해라 이경우는 니가 갑이다... 좃같이 굴어봐
  • ㅁㄴㅇㄹ 2018.01.13 12:44 (*.62.11.168)
    ㄴㄴ 자식보다 본인 체면이 중요한거임
  • ㅇㅇ 2018.01.13 09:12 (*.124.29.11)
    아빠 친구가 아니라 아빠한테 갑인 사람 조카인가 보네 그렇게 아들까지 까면서 굽신대는거 보니... 어휴 진짜 한심할 따름이다 자기 갑을관계 때문에 아들까지 피해보네.. 니가 아들이라 맞고 치료비지... 니가 딸이였다면? 더 한 상황도 그냥 넘어가라 했을게 뻔하다.. 아빠라는 인간이 참...
  • ㅇㅇ 2018.01.13 09:14 (*.124.29.11)
    진짜 막말로 니가 딸이였고 성폭행이라도 당했으면 좋은게 좋다고 그냥 결혼하라 할 아저씨인가 보다...
  • ㅇㅇ 2018.01.13 09:16 (*.124.29.11)
    무슨 베테랑 영화 찍냐? ㅋㅋㅋㅋ 때리고 치료비 던져주게? 그건 슈퍼 갑이랑 병 관계라도 됬지ㅋㅋㅋㅋ 너 여기서 아빠 말대로 그냥 치료비만 받으면 니 남은 평생을 후회하고 수치 속에 살꺼다 나 같으면 아빠랑 인연 끊어서라도 빡세게 진행한다
  • 1ㅣ 2018.01.13 10:02 (*.205.220.129)
    왜 피해자가 굽히고 들어갑니까?
    얼마나 좁은 동네인지는 모르겠지만
    당당하게 대응하세요.

    저 같음 민사 형사 다 진행합니다.
    합의하기로 하셨더라도
    완쾌할 때까지의 병원비, 위자료 아무튼
    받아낼 수 있는 거 다 받아내세요.

    아빠친구의 조카?
    차라리 오늘 만난 버스기사가 더 가깝겠네요.
  • 2018.01.13 11:35 (*.62.10.229)
    합의해주면 넌 가해자 술자리 안주거리.
    “예전에 내가 한놈 ㅈㄹ 팼는데 얼굴 반 ㅂㅅ 됨ㅋㅋ”
    이렇게.

    그리고 성인이면 부모한테 너무 얽메이지마라.
    네가 맞고 네가 아프고 분한거지 네 아버지가 그런건 아니지.
  • 징베 2018.01.13 11:48 (*.165.216.8)
    친구의 아들도 아니고 조카는 뭐야 . 일단 상황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그렇게까지 말하니 빠져나갈 구멍하나는 마련해주는게 날것 같음.
    집안 분위기 안 좋으면 님만 더 손해니까요
    앞에와서 죄송하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면 용서해준다고 하시든가 그게 분이 안풀리면 그냥 법대로 하시든가요.

    그냥 합의해주면 님만 호구되는건데 자식이 좁은 동네에서 한대도 못때리고 돈도 못받아
    호구 소리 듣는건 괜찮냐고 함 물어보세요. 사람들이 호구라고 한다고도 이야기 하시구요.
  • 피해자 2018.01.13 13:33 (*.32.137.3)
    형님들 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결정적으로 아버지 체면이 주된이야기도 하지만 저는 아버지가 저한테 한말이 더 화가나네요
    심하게는 자기말대로 안하면 인연끊고 살자라고 한거가 저는 더 충격이 오네여

    아버지란사람이 자기딴에는 얼마나 아니라고생각을 햇으면 저런말을햇는지
  • 피해자 2018.01.13 13:36 (*.32.137.3)
    그리구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겟는데
    아버지가 자기가 뭐하러 저안좋은일이 시킬려고 그렇게 합의하라고 하냐고 말하던데
    자기경험에선 이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말하는거라는데..

    예전부터 느끼던거지만 이번일로 제 입장도 어떻게해야되는지 뚜렷해지네여
  • ㅇㅇ 2018.01.13 15:10 (*.124.29.11)
    그니까 인연을 끊더라도 법대로 해... 아니면 넌 쳐맞고 갑질당한 걸로 니 남은 인생을 후회속에 살거야...
  • 엠텍 2018.01.13 17:09 (*.166.246.200)
    자기 자식한테 이런 안좋은 일이 일어났는데 자기 체면때문에 님한테 '애비'가 원하는데로 하라는게 정말 말이 안되지요. 일을 더 크게 키우십시요. 변호사 사셔서 형사 민사 다 시작해서 제대로 혼내줘야합니다.
  • 2018.01.13 21:17 (*.13.157.6)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새로운 관점을 배우기보다 자신의 경험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사는데 효율적인 면도 있지만 이렇게 답답해지는 면이 있거든.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가 10대에 아직 경제적으로 부모한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면, 본인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시키지 못하고 아버지 뜻에 맞춰주게 될 수도 있어. 그렇다고 아버지 너무 미워하지는 말라고.
    합의금 받는 방향이 됐으면 좋겠다! 근데 합의금 받고나서 받았다고 동네에서 손가락질 받는 그런 상황 오면 조금만 버텨서 그 동네 탈출해. 힘내!
  • ㅋㅌㅊㅋㅌㅊ 2018.01.13 15:39 (*.97.234.145)
    아빠친구란분이 아빠 모시고 가서 술한잔 사줬나 보네..
    거하게 사준거 같구만....
  • 12c3 2018.01.13 18:11 (*.107.97.105)
    합의 안해도 벌금형이든 집행유예든 빨간줄 긋게 할 수 있습니다

    형 확정되면 그거 가지고 민사로 치료비+정신적 피해보상까지 가능
  • 1234 2018.01.13 19:55 (*.85.198.142)
    님이 매우 정상입니다. 가해자 새끼 빨간줄 긋게 만들고 피해자가 가해자 눈치나 보게 하는 동네 그냥 나와 버리세요.
  • ㅡㅡ 2018.01.13 08:25 (*.7.15.95)
    이런애는 신상까자
  • Na7 2018.01.13 08:27 (*.197.50.196)
    형 몇살이야? 20살 넘었으면 알아서 해. 아버지랑 상의하는 건 단지 좋은 의견을 듣는거지.. 원래 어른들은 자식 안전을 가장 귀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식의 말을 하는건데. 지금 뭐 동네 사람들이 형한테 뭐 얼마나 도움을 준다고 그런 시선을 신경쓰면서 까지 자기 인생에 피해를 줘. 아버지한테 좋게 안 보여서 죄송하다고 하고 형 하고 싶은 대로 해... 아버지한테 얼마나 피해가 가겠어? 뭐 가더라도 형 인생인데 아버지가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 0000 2018.01.13 09:41 (*.127.146.158)
    메갈뇬들 뭐라고 할까?
    이것도 여혐이라고 지랄 할까?
  • ㅁㄴㅇ 2018.01.13 10:34 (*.222.254.153)
    댓글 안달려고했는데...주모 여기 호구 한명 추가요!
  • 22 2018.01.13 15:02 (*.102.1.139)
    모정 강요하는거 졷같네
  • ㅇㅇ 2018.01.13 16:57 (*.124.29.11)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 1234 2018.01.13 19:59 (*.85.198.142)
    정안줘서 감옥보내냐? 사람을 굶겨 죽여서 감옥 보내지.
  • ㅁㅁ 2018.01.14 11:24 (*.180.134.252)
    모정은 커녕 사람이기만 해도 저렇게 죽이지는 않는다 임마.
  • ㅂㅂ 2018.01.13 19:37 (*.170.68.77)
    뭐 양육비같은 개념이었나.
    돈받을라고 애 키운듯.
  • ㄱㄴ 2018.01.13 23:41 (*.177.178.142)
    보모도 안 썼다는건가? 3일 넘게 집 비우면 아직 기저귀 차는 애가 대소변은 어떻게 했단건지 이해가 안되네. 진짜 개 키우듯 밥만 놔두고 벗겨놓고 키운건가..아..개같은 x
  • 2018.01.19 02:52 (*.129.221.204)
    2~3년뒤에 나올듯ㅎ 아이 좋은나라 대 한 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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