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홍홍 2018.05.26 01:06 (*.44.15.201)
    누군데?
  • ㅇㅇ 2018.05.26 01:13 (*.175.50.142)
    장신영을 모름?
  • 2018.05.26 01:19 (*.229.81.98)
    장신영이 뭐하는 앤데?
  • ㅁㅁ 2018.05.26 03:16 (*.33.165.165)
    그닥 장신은 아닌듯
  • ㅋㅌㅊㅍ 2018.05.26 01:27 (*.29.79.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름 안됨?
  • 홍홍 2018.05.26 01:29 (*.44.15.201)
    아니 난 휴대폰이라 잘안보여서 물어본건데ㅋㅋ
  • 나다 2018.05.26 01:19 (*.222.135.205)
    꽃피는 봄이오면 약사
  • ㅋㅌㅊㅍ 2018.05.26 01:28 (*.29.79.154)
    야이 ㅆㅂ 배우라고 하면 되지 꽃피는 봄이오면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아는 상식은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지?
  • 123 2018.05.26 01:40 (*.120.142.198)
    조울증있어?
  • ㅋㅌㅊㅍ 2018.05.26 01:49 (*.29.79.154)
    그런가봐 갑자기 웃겼어 미안
  • ㅇㅇ 2018.05.26 08:45 (*.162.24.174)
    힘내
  • ㅈㄹ 2018.05.26 09:01 (*.214.150.55)
    유명한 영화 예까지 들어준건데 너무하네
  • 쯧쯧쯧 2018.05.26 11:50 (*.223.34.241)
    심하네.. 병원가봐
  • 유유 2018.05.26 13:29 (*.188.76.242)
    술먹고 그럴 수 있어... 이해해
  • 덜덜이 2018.05.26 01:33 (*.218.76.65)
    박유천 게이였네..
  • ㅇㅇ 2018.05.26 01:41 (*.10.105.240)
    유독.. 여자가 이혼하면 남자탓만 하는데 진짜 남자만 나쁜놈일까? 의문이 든다
  • 입바른말 2018.05.26 03:30 (*.223.30.70)
    이혼한 남자들은 이혼사유를 자기자신의 잘못이

    많다고 말하거나 그냥 말 안하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대부분인데 .,.. 여자들은 남자가 바람폈다,

    돈 못벌어온다. 폭행. 도박.친정무시. 밤일 모함.

    가정에 소월. 취미에 빠져 삼....등

    들어보면 남자들은 다 죽일놈으로 말함.
  • ㅇㅇ 2018.05.26 08:50 (*.162.24.174)
    뭐 정확한 통계가 있는게 아니지만 남자들도 그렇긴해 근데 보통 여자들이 좀 더 심하긴 하지
    위에 형 말대로 내가 잘못한것도 있지만 이라고 시작해놓고 상대방의 단점들을 계속해서 나열하며
    이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상대방탓으로 돌려버림
    무조건 이혼을 했어야만 한다 그게 정상이었고 바람직했다 라는 식으로 말이지..
    근데 정말 객관적인 입장서 속내를 들여다보고 양쪽이야기 다 들어보면 걍 성격차이인 경우가 많음
    즉, 원래 달랐던 사람들인데 그 '나완 다름'을 '맞고 틀리다' 란 개념으로 살아가다보니 계속 부딪혀서 이혼까지가더라고
  • 징베 2018.05.26 03:05 (*.107.5.60)
    왼쪽에 배구선수 한유미인가?
  • ㅇㅇ 2018.05.26 05:40 (*.70.94.225)
    나도 긴가민가 했는데.. 맞는 것 같다.
    한유미가 발이 넓다는 건 알았는데 저기 앉아있을 정도인지는 몰랐네ㅋㅋㅋ
  • 이야~ 2018.05.26 09:34 (*.71.104.136)
    나도 발볼이 넓어서 신발 원래사이즈보다 10~15미리 더 크게 신어야된다~
  • 남자 2018.05.26 03:30 (*.190.83.164)
    잘생겼다
    손큰거봐 쟞이도 크겠다
    난 손이 쟈가
  • ㅇㅇ 2018.05.26 05:41 (*.82.122.25)
    슈츠에 나온애 아니냐
    존내 이쁘던데
  • 111111 2018.05.26 14:08 (*.235.18.113)
    슈츠는 채정안
  • ㄹㅎ 2018.05.26 16:35 (*.138.206.36)
    나왔어 장동건 후배였던 검사로
  • ddd 2018.05.26 07:58 (*.223.22.73)
    남자애 왜케 슬퍼보이냐
  • ddd 2018.05.26 07:59 (*.223.22.73)
    근데 전남편 애까지 있는걸로 아는데 내가 남자라면 결혼 못 할거 같다 ㅠ 다른 남자가 안에 싼거 아냐
  • ㅁㅇ 2018.05.26 08:56 (*.111.14.241)
    난 전남편이 애키우고 안보는거면 괜찮을것같음
  • ㅎㅎㅎ 2018.05.26 10:01 (*.62.203.163)
    너네 따위가 괜찮고 안괜찮고는 저들에게 전혀 중요하지않다
  • 1234 2018.05.26 10:44 (*.16.62.142)
    와이프랑 싸워도 내가 뭘 잘못했네 뭘 어쨋네 이러는데;; 나도 개인인격체고 솔직히 반박하고싶지만 반박하면

    " 니맘만 있냐? 내맘도있다 " 라는 초딩적인 발언으로 싸움의 갈등이 더 커진다..

    그래서 매번 그냥 내가 죄인이되지;; 이게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야;

    반박하면 할수록 더 싸움이 커지니 걍 애초에 나는 아무생각을 하지않는다;
  • 개똥철학 2018.05.26 11:25 (*.36.142.210)
    계속 "척" 해서는 안됩니다. 괜찮은척 마음넓은척.. 내가 잘못한척..

    아무리 그렇게해도 한번 무너지면 이전에 했던 노력들도 의미가 없어지고 맙니다. 그냥 솔직해지세요.

    한번쯤 싸움도 끝까지가서 내가 옳다고생각하는걸 굽히지말아보세요. 싸움이 커지고 큰일이 날것 같은 상황이 되도 그렇지않습니다.

    냉전이 지나면 이전과는 다르게 될겁니다.
    단 매번 그러지는 말고 넘길수 있는건 넘기고 이건 안되겠다 싶은건만 그렇게 해보세요. 모든걸 이해하고 넘길수 없고 내 마음과 말을 다르게 사는건 결국 내 삶을 무너트리고 맙니다.

    그러니 싸울때는 싸우고 화해할땐 화해하고 사랑할땐 사랑하세요.
  • 보고배워라좀 2018.05.26 23:59 (*.223.49.149)
    동의합니다
  • x123 2018.05.27 00:05 (*.44.254.8)
    왜 살지
    그냥 헤어진다
  • 123 2018.05.27 11:39 (*.182.15.163)
    장신영 이름답게 키도 크고 이쁘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70 요즘 국산 게임 특징 12 2018.05.26
1969 그 지식인의 합리적 의심 59 2018.05.26
1968 양예원과 실장의 카톡 대화 151 2018.05.26
1967 번데기를 처음 맛본 스페인 청년들 46 2018.05.26
1966 수민이의 섹시 컨셉 39 2018.05.26
1965 이슬람 여성들이 부르카를 쓰고 다니게 된 이유 29 2018.05.26
1964 북한의 외신 기자 대접 29 2018.05.26
1963 일반인 예능 출연 최대 수혜자 27 2018.05.26
1962 우리나라 수비수들이 빌드업을 잘 못하는 이유 35 2018.05.26
1961 초밥 한입만 14 2018.05.26
1960 미국 대사관 근처에서 시위 중인 분들 30 2018.05.26
1959 이건 맞는 말 21 2018.05.26
1958 한국이 만든 걸작 소스 47 2018.05.26
1957 녹화 시간이 의미 없는 예능 15 2018.05.26
1956 2톤짜리 LPG 저장탱크의 폭발력 27 2018.05.26
» 오늘 재혼한 여자 연예인 34 2018.05.26
1954 본인이 회담 취소한 것도 민주당 탓 16 2018.05.26
1953 노력 중인 안정환 8 2018.05.26
1952 한국 정치계의 포레스트 검프 12 2018.05.26
1951 서울 사람도 잘 모르는 남산타워의 비밀 16 2018.05.26
1950 아디다스 제니 13 2018.05.26
1949 태극기 논란 28 2018.05.26
1948 내가 고현정을 닮았나? 15 2018.05.26
1947 트럼프를 규탄한다 21 2018.05.26
1946 무릎 여왕 태연 17 2018.05.26
1945 뽕 빨다 걸린 기자 16 2018.05.26
1944 잠 못 이루는 심석희 10 2018.05.26
1943 정상회담 어벤져스 13 2018.05.26
1942 도발적인 유아 16 2018.05.26
1941 아빠를 찾으러 한국에 온 소녀 28 2018.05.26
Board Pagination Prev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 147 Next
/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