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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아치 2018.05.25 00:12 (*.106.191.194)
    중2에 저 정도까지 가면 돌이킬 수 없다
  • 2018.05.25 02:23 (*.229.81.98)
    중딩 아들을 둔 난
    이기적이지만 이런 케이스가 있다는 것이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재화는 한정되어있고 상류를 받쳐주기 위한
    하류는 항상 준비되어 있다는 것에
    그리고 난 모자람없이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에
    신께 감사드린다.
  • 2018.05.25 04:12 (*.58.63.122)
    의식 상태 꼬라지를 보아하니 중동 잡신 믿으시겠네요.

    할렐루야!
  • 자리빌림 2018.05.25 07:38 (*.50.231.144)
    약먹고 죽네 마네 하는 말을 하는 부모나

    골빈딸이나 둘다 똑같음 ㅋㅋ
  • 신에게 그딴걸 감사하지 마세요 2018.05.25 08:42 (*.13.242.156)
    자식 둔 부모입장에서 당신 사고가 정말 소름끼치네요.
    제발 당신 아들은 당신의 이기적이고 더러운 인격을 닮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ㅇㅇㅇ 2018.05.25 16:52 (*.201.173.181)
    이아저씨 진짜 역겹네~
    모자란건지 인성이 썩은건지 쯧
  • 2018.05.25 00:15 (*.233.110.12)
    씨바 것
  • ㄱㄴㄱㄴ 2018.05.25 00:17 (*.124.96.68)
    근데 이런 거 왜 보는 거야? 난 이런 갈등 심한 일반인들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되게 거북해서 안 보게 되던데. 안 그래도 밖에서 일하고 와서 힘든데 집에서 좀 웃고 자고 싶은데... 이거 보는 사람들은 삶이 여유가 있나? 잘 이해가 안 가서.
  • ㅇㅇ 2018.05.25 00:21 (*.40.109.250)
    밖에서 일 안하는 아줌마들이 보니깐
  • 2018.05.25 00:48 (*.96.129.161)
    신동엽 이영자 컬투 캐미가 넘 옷겨...
  • 진짜 2018.05.25 01:01 (*.114.37.34)
    우리는 정상이구나 하는 안도 -> 행복감 +++++
  • 헐... 2018.05.25 00:23 (*.52.44.113)
    답이 없다 진짜 와.....

    그냥 인생경험을 좀 해봐야 아 그때 그래서 사람들이 그랬구나 할거같음... 그러나 그거 깨닳을 즈음이면 돌아오기엔 아주 많이 늦어있을듯
  • 민족의호랑이 2018.05.25 00:26 (*.141.178.226)
    백날천날 말해봐라 저런 건 안바뀐다 방송 나와서 집안 망신 다 시키면서도
    찬열이라고 헤헤 거리고 있는 애한테 무슨 말을 하고 뭘 바꿔
    그냥 자기 팔자대로 살라고 해 엄마만 속터지겠지만 참... 에휴...
  • 123 2018.05.25 00:30 (*.117.158.18)
    저 아이의 인생을 인정해야해.
    저렇게 살려고 태어난 아이야.
  • 우하 2018.05.25 01:02 (*.39.139.133)
    ㅇㅇ 나도 같은 생각이다. 어쩔 수 없어. 다만 집에서 용돈 받지는 말아야지
  • ㅇㅇ 2018.05.25 03:19 (*.162.24.174)
    이 말에 동의하는 입장이긴한데 약간 다른게 뭐냐면 아이가 20살될때까진 즉, 성인이 될때까진 부모가 무한책임 져야한다 생각
    결혼은 즉, 나도 배우자도 고르고 골라 서로 합의가 되어 한거지만
    아이는 그게 아니자너 오로지 부모의 일방적 선택으로 태어난거자나
    아이가 나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이 부모한테 태어나고 싶다 라는 어떠한 선택이 단 1도 들어간게 없기땜이지..
    그러니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장애가 있던 없던, 말을 듣던 안듣던 성인이 될때까진 책임을 져야한다생각해
    대신 딱 20살이 넘으면 한 성년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 그때부턴 알아서 살게끔 뭘하던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도록 놔두고 간섭도 하지말고.. 근데 대신에 아무런 지원도 하지 말아야겠지
  • 2018.05.25 03:57 (*.13.157.6)
    이말에 동의해. 20살때까지 악착같이 버티면서 지원해주고 이끌어주려고 노력하되, 20살되면 딱 끊을거라고 미리 이야기해주고 스스로도 다짐하고.
    만약 여유가 있으면 대학 갈 비용 정도까지는 모아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도록 하자. 집에 붙어있을거면 집세랑 생활비 내게하고.

    막나가는 질풍노도의 중학생은 저럴 수도 있지. 중2병이라는게 괜히 있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해. 부모가 힘들어도 좀 버티자. 하지만 혹시나 20살 성인되도록 계속 저런다면 그건 남은 인생 계속 핑계대가며 부모 등골 빼 먹을 수 있으니 부모는 바뀔거라는 기대는 좀 접고, 질질 끌려가지 말고 성인에 맞는 대우를 해주자.
  • 1 2018.05.25 01:24 (*.165.82.253)
    와 감탄하고 갑니다
    항상 저런 애들보면 무슨말을 더 해줘야 되는건가 했는데
  • 2018.05.25 00:31 (*.232.40.168)
    집안 구조 문제야 대한민국은.
    개인 사생활이 없어.
  • 두둥~ 2018.05.25 00:39 (*.236.72.97)
    저번에 여기에 서울대 출신에 대한 글이 있었잖아요
    그것과 정 반대되는 케이스네요.
    자기가 뭘 좋아하던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포기할 케이스.

    서울대에 출신과 일하기 좋은점은 어려운것을 노력으로 극복하는데 익숙하다.였던거 같은데.
  • 쾅쿵쾅 2018.05.25 01:14 (*.23.140.145)
    뭐 길지않은 인생 살면서 느끼지만...불에 손이 닿으면 뜨겁지않을까? 얼음에 손이 닿으면 차갑지않을까를
    생각하지못한다면 그냥 손을 갖다대봐야 깨달듯 직접 데여봐야 암
  • .. 2018.05.25 01:23 (*.201.75.146)
    했네했어 중2에 그남자애집갓다고? ㅋㅋㅋ
  • 1 2018.05.25 01:30 (*.165.82.253)
    백날 얘기해도 저 애한텐 잔소리와 꼰대로 바라보겠지...
    그냥 저 인생 그대로 살게 냅둬야 함 부모라면 속이 타들어가겠지만
    어쩌겠나 저렇게 살 팔자인데
  • 흠냐 2018.05.25 01:42 (*.235.245.123)
    저러다 무책임한 남자한테 임신 당하고 자기 닮은 자식 낳아봐야 울면서 후회하지...
  • 똥송 2018.05.25 10:32 (*.62.22.186)
    아들이 16살이니 30대주부가 39이라 가정한데도 23살에 아들출산한건데 22살에 결혼했으니 임신해서 결혼했겠지 22살에 말야 ㅋㅋㅋ 그것도 옛날도 아니고 2000년도 초반이다 그엄마에 그딸인거지 ㅋ
  • ㅎㅎㅎ 2018.05.25 13:18 (*.62.162.55)
    어린날 어떤계기로 혹은 실수로 결혼을 하게 되었는지 아무 얘기도 나오지 않았고 어쨌든 결과에 책임지고 아둥바둥 살면서 자녀를 위해 헌신했는데 넌 어떤 자격으로 저 어머니를 매도하는거야? 너같은 댓글을 보면서 세상에 참 따뜻하게 보듬어줘야되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낀다
  • 미아동 2018.05.25 01:45 (*.192.51.151)
    머지않아 내가 손님으로 만나게 될듯
  • 33 2018.05.25 02:06 (*.72.204.214)
    와 저딴년은 진짜 개패듯이 팬다음에 진짜 집이아닌 바깥에 떤져놓고 무서운남자들한테 된통잡혀가서

    돌림빵으로 100번유린당하고 유흥업소 노예는 되야 정신차릴듯 ㅋㅋㅋ

    진짜 개패버리고싶네
  • t 2018.05.25 10:20 (*.221.162.114)
    저렇게 생긴 애들은 유흥 업소 안 왔으면 좋겠어
    쓸다리 없이 초이스 타임만 너무 길어져
  • 2018.05.25 12:53 (*.7.54.125)
    와 미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 그냥 줘 패기만해라
  • 1 2018.05.25 02:29 (*.125.167.89)
    저거는 그냥 답없음 호적을 파서 내쫒으면 됨..어떤새끼 씨를 받아와서 애새끼를 싸지르건 말건 인생 젓되는거 지 인생 젓되는거지 부모인생 젓되는건 아니니까...저딴 애새끼들의 공통적으로 대가리에 박힌 생각이 거의 비슷하더만..내가 부모를 위해 살아주고 있다..뒈지던 말던 그냥 애새끼 버린셈 치면됨..너무 악독한거 아니냐 애를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니냐..이딴 개소리는 지금 저지경이 되어버린 썅년한테는 씨알도 안먹힘..오히려 비웃을걸?저나이에 벌써부터 씹질하러 다니고 담배피고 학교 안나가고 그러면서 지가 멀 잘못한지도 모르고 반항만 하고..저건 그냥 종자가 저렇게 태어난거라 그냥 지 힘으로 살아보라고 내쫒고 인연 끊으면 됨..
  • 글쓴이 2018.05.25 02:30 (*.107.196.32)
    만약 쟤가 어떤 계기가 되어 개과천선하지 않으면
    쟤 20대 될 때까지 저렇게 살다가, 뒤늦게 정신 차린다.

    근데 정신 차리고 보면 낙태 몇 번에 만신창이 된 몸.
    가볍게 보았던 낙태로 인한 심신의 후유증.
    여러 남자들에게 돌려진 더러운 몸이라는 자책을 20대가 되면 하게 된다.

    그러나 어찌하리
    겪어봐야 정신차리는 걸.

    시험 다 치고 나서 답안이 나오지
    시험 덜 쳤는데 답이 나오는가 말이다.
  • ㅁㅁㅁ 2018.05.25 03:04 (*.11.125.116)
    20살되고 할게없어 오피전전 하다가 어느덧 순식간에 나이 30세
    후회한들 지나간시간은 돌아오질 않네
  • 어쩔수없어 2018.05.25 03:16 (*.84.169.107)
    나중에 박카스 들고 지하철에서 만나겠네
  • 34 2018.05.25 03:26 (*.209.181.23)
    생긴건 개찐따처럼 생겻는데
  • ㅇㅇ 2018.05.25 04:50 (*.226.9.188)
    주제파악좀 하고살자
  • ㅇㅇ 2018.05.25 05:44 (*.7.18.207)
    저러다가 이상한 놈 만나서 같이 술 쳐먹고 성폭행 당하고 그러면 알아서 집 돌아옴 ㅅㄱ
  • ㅇㅇ 2018.05.25 05:47 (*.39.151.26)
    어린나이에 술 담배 ㅅㅅ 남자 맛을 봤으니
    공부고뭐고 눈에들어올리있나. 뿅가는거지.
  • 111 2018.05.25 06:32 (*.142.115.117)
    난 이런거 보면 진짜 암걸릴거같아서 못보고있겠더라
  • 인생은 부모님말잘들어야함 2018.05.25 07:57 (*.234.91.148)
    이미 위아래뒤까지 다뚫렸을거라고 예상하고
    아니라면 남자애들이 돈이나 뜯어가지고 인생망하고
    유흥업소에서 평생 뒹굴다가 죽을것같군 저분
  • ㅁㅇ 2018.05.25 07:58 (*.111.4.113)
    그냥 내비둬 돈도 주지말고 집에도 들이지말고
    경찰이랑 찾아오면 우리딸은 아닌것 같다고해버리고
  • 이해안됨 2018.05.25 08:00 (*.39.131.166)
    그냥 냅두자 지인갱 지가 조지겠다는데
  • 보고싶다 2018.05.25 09:17 (*.171.139.3)
    고아면 지 인생 조지던 말던 알아서 하라고 하겠지만
    애끓는 어머니 마음은 어쩌하냐.
  • 케이 2018.05.25 08:45 (*.105.86.58)
    욕 나오네 19년이다
  • 아놔홀 2018.05.25 10:04 (*.223.32.200)
    고등학교만 가도 그냥 대주겠다고 하기전엔 남자를 만날수 없는 외몬데 엄마 생각만 하지 말고 좀더 즐기게 해줘 딸도 어릴때 추억이 있어야지
  • 똥송 2018.05.25 10:29 (*.62.22.186)
    아들이 16살이니 30대주부가 39이라 가정한데도 23살에 아들출산한건데 22살에 결혼했으니 임신해서 결혼했겠지 22살에 말야 ㅋㅋㅋ 그것도 옛날도 아니고 2000년도 초반이다 그엄마에 그딸인거지 ㅋㅋㅋ
  • 123 2018.05.25 10:43 (*.102.128.110)
    내가 아는 사람 중에 22에 결혼하고 23에 애놓은 상사 있었는데 공기업과장에 남편은 반도체 이사였다. 10년전에.
    내가 지금 무슨 말 하는지 알지?
  • 456 2018.05.25 15:45 (*.126.111.120)
    그런데 저 딸 상태를 보니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다.
  • 123333 2018.05.25 15:24 (*.165.110.234)
    나 중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은 21살에 애기낳고 학교졸업하고 선생님된건데??
  • 2018.05.25 10:41 (*.38.22.34)
    그냥 전원 모여서 가스밸브 칼로 자르고 가스렌지켜라 에휴
  • ㅠㅠ 2018.05.25 11:06 (*.216.159.178)
    근데 원래 담배배우면 다들 중학생때 배우지 않나? 친척 오빠가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담배 피는 거 보고 충격먹었는데, 정말로 초딩때 얌전했던 애들 중딩되서 담배피더라고.
  • 댓글배달 2018.05.25 11:15 (*.209.143.239)
    방송이랍시고 다들 씹선비 마냥 저런 얘기밖에 할 수가 없는데, 무슨 해결이 되겠냐? 이정도 학교 생활도 못버티는 주제에 어떻게 하면 빵이 맛있을지 연구하고 그러지도 않을 뿐더라 그럼 망할꺼고, 이상태로 가면 그냥 노래방 도우미부터 시작해서 결국 유흥업소 종사자 되고 말년에 박카스 아줌마 되는 거라고 아무도 얘기를 안해주네.
  • 32남 2018.05.25 11:20 (*.101.71.60)
    남자애들이 사고치면 때려서라고 잡아오는데 여자애들이 사고 치면 진짜 답없다.
    나 20대 초반에 부탁받아서 친척동생들 많이 잡으러 다녔다 개샹놈년들.
    그래도 현재는 잘살아서 좋아. 가끔 명절에 만나서 그때 얘기하면 재밌더라.
  • 나그네 2018.05.25 11:22 (*.170.11.154)
    보통 저런 거 자식 욕 많이 하지만 부모도 대화하는 법을 전혀 몰라. 그냥 노노만 하고 딸의 대화를 안하는 게 보이네. 그리고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의 개인적인 물건 같은 거 막 보는 거 아니다. 자식을 존중해야 부모도 존중 받는거야
  • ㅇㅇ 2018.05.25 12:50 (*.240.30.24)
    그냥 오늘부터 의절하자고 하고 집에서 내쫒으면 2년안에 다시 기어들어오게 되있다
  • 123333 2018.05.25 15:25 (*.165.110.234)
    애 하나, 둘에 빛 3천~5억 정도 달고 들어오니 문제인거지..
  • 메롱 2018.05.25 18:32 (*.226.208.86)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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