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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5.28 00:47 (*.106.191.194)
    최고가는 매번 김환기네
  • 2018.05.28 00:48 (*.186.247.41)
    1~10등까지 한 두개 빼고 환기형...
    사람들은 환기형 사진 보다 소가 더 간지쩔 하지 않냐고 하는데.... 우리나라 부유층은 환기형으로 대동단결인거 같다
    서민들 안목이야 무슨 소용이겠냐.... 가격에 1도 영향을 못주니까...
  • -,.- 2018.05.28 02:46 (*.15.240.84)
    이중섭..
  • 00 2018.05.28 03:35 (*.175.60.38)
    이우환...
  • 이카리 2018.05.28 00:50 (*.223.17.70)
    유명해지면 똥을 먹어도 박수쳐줄것이다의 가장 대표적인예
  • 먹기는... 2018.05.28 02:50 (*.192.1.248)
    ‘똥을 싸도’ 겠지...
  • ㅁㄴㅇㄹ 2018.05.28 02:58 (*.88.51.241)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왜 시니컬하게 구십니까?
  • Adelaide 2018.05.28 07:16 (*.203.15.2)
    니가 유명했으면 '똥을 싹고도'를 '먹어도' 라고 응용 했다고 박수 받았겠지
  • 시오 2018.05.28 13:38 (*.89.6.134)
    똥을 싸라 그럼 유명해질것이다 임
  • ㄴㄷㄹ 2018.05.28 00:52 (*.126.216.98)
    미알못인데 밑에 그림은 실제로 쳐다보고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질거같음
  • 미알못 2018.05.28 02:40 (*.111.28.85)
    나도 그생각
  • @@@ 2018.05.28 11:28 (*.169.41.243)
    니가 65억 주고 샀다고 생각해봐, 마음이 편안해지기는 커녕 누가 훔쳐갈까봐 후덜덜 거릴거같네
  • 2018.05.28 11:36 (*.169.92.192)
    앞으로키보드사용금지
  • 2018.05.28 17:09 (*.235.56.1)
    그러니깐 형은 바본거야
    저거 65억 주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딱 65억이 있어서 그림 하나사고
    주공아파트 같은곳에 살꺼 같아? 빌라 같은곳 반지하에 살어...
    -_-....어휴
  • qq 2018.05.28 00:56 (*.149.18.139)
    나는 김환기 점으로부터 선으로부터 좋아하는데 이렇게 이미지로 모니터 통해서 보는 것보다 실제 봐야 진가가 느껴지는 듯
  • 지나가다 2018.05.28 01:57 (*.70.57.147)
    그건 이우환 아니냐..?
  • ㅇㅇ 2018.05.28 02:12 (*.162.236.78)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ㅇㅇ
  • 1 2018.05.28 01:05 (*.39.128.156)
    그림 자체를 떠나서 의미적 차원에서 가격이 높게 매겨진듯.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가 가장 폼이 올랐던 시절에 그린 그림.
  • 1x23c13 2018.05.28 02:10 (*.44.254.8)
    의미적 차원 ㅋㅋㅋ
    조선족 같냐 말투가
  • 27수색 2018.05.28 18:54 (*.156.164.56)
    아무렇지도 않은데 ㅈㄹ이네
  • 원숭이 나무에 올라가 2018.05.28 01:21 (*.209.84.90)
    원숭이가 그린 그림보고 극찬했던 현대미술 평론가들 생각이난다. ㅋㅋ 나름 분야에서 권위도 있던 사람들이 심지어 언론에까지 그 그림이 실렸었는데 원숭이가 그린 그림인걸 알고 아닥모드 했었지.. ㅋㅋㅋ
  • 아놔홀 2018.05.28 02:15 (*.70.57.231)
    순수미술은 종교와 더불어 사라져야할 존재다 두가지는 사기로 분류해야 한다
  • 123 2018.05.28 02:24 (*.182.15.163)
    뭐야 최근 작품이면 의아하겠는데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45여년 전 작품이네 ㄷㄷ

    놀라운 작품이긴 하네 ㄷㄷ
  • -,.- 2018.05.28 02:44 (*.15.240.84)
    원래 인쇄물로 된 김환기 화백의 그림을 보고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우연히 전시회를 발견하고 구경했었다.

    전부터 김환기 그림인쇄물을 사서 액자에 넣어 걸고 싶었지만,
    실제 그림을 보고는 걍 포기했다.

    그림의 질감에서 오는 감동이 워낙 커서
    평면으로 인쇄된 사진따위는 너무나 허접하게 느껴지더라.

    기회있으면 전시회 가보길 권한다.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보장은 못하지만
    난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
  • 00 2018.05.28 03:32 (*.175.60.38)
    작품과 그림의 차이
  • . 2018.05.28 03:02 (*.7.248.53)
    환기코인이네.
  • ㅁㅁ 2018.05.28 03:59 (*.121.14.135)
    빈분리파 ,아르데코 이후로는 이해불가...
  • 귀귀 그림이 2018.05.28 04:24 (*.190.81.252)
    훨씬 낫다
    근데 귀귀 요즘 사는게 불안하지 않을까?
    김정은이 자꾸 남한에 어프로칭
  • 어차피 2018.05.28 06:41 (*.33.208.18)
    그들만의 리그
  • 어휴 2018.05.28 09:14 (*.148.98.248)
    모니터 화면만으로 보고 판단 할 정도가 아님.
    실제로 보면 패턴이 매우 정교하고 세련됨.
    직접보지도 않고 쉐도우 복싱들 ㄴ ㄴ
  • ㅋㅋ 2018.05.28 12:59 (*.209.84.90)
    ㅋㅋㅋㅋㅋㅋ 코끼리가 그린 그림보고 전문가도 헛소리 하는 판국인데, 이건 뭔 ㅋㅋㅋㅋ
  • 어휴 2018.05.28 19:20 (*.196.197.50)
    실제로 봤음? 그래서? 관심도 없던게 아니고?
    "사례가 지난번에 몇번 있으니까 다 병신이야" 라고 하는 것 같은데?
    무작위성 가득해서 있는 추상 없는 추상 의미부여 하는 코끼리 그림같은 작품에는 그런평가가 달릴 수 있지만 (물론 그게 과도한 아방가르드함의 맹점이기도 하고+ "새로운 시도" 자체에만 의미부여하는 예술계 허세충들로 인해서 일어나는 반작용이기도 해)

    1. 계획성이 있고, 2. 인정받기에 충분한 기술이 들어있으며, 3. 예술 혹은 예술 외의 다방면으로부터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의미를 가지기에 충분한 작품들이 훨씬 많아. 김환기의 작품이 그렇기도 하고.

    굳이 비유를 하자면, 현대인들에게 배터리 방전된 핸드폰은 핸드폰 자체로 의미와 가치를 지니지만, 저기 어디 오지에서 40년간 갇혀있는 원주민들한테는 그냥 사각의 딱딱한 쓸모없는 것으로 끝이겠지. 아는만큼 보이기 마련이야. 특히 너처럼 "~~라던데?ㅋㅋㅋㅋㅋ조깤ㅋㅋ" 라는 사람은 후자겠지?
  • ㅁㄴㅇㄹ 2018.05.28 11:38 (*.132.103.249)
    일단 화폭이 크다
    예전 작품들은 화폭이 작아
    일단 작품 크기가 크면 비싸다
    그런 영향도 있다
  • 사이즈의 2018.05.28 12:04 (*.247.88.101)
    장점은 어마무시하지
  • ㅇㅇ 2018.05.28 13:25 (*.39.140.122)
    교과서에 나오는 그림들 뭐 대단하다고 하다가 실제 사이즈로 감상하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더라

    유럽가는 애들은 꼭 박물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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