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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실대 2018.05.22 01:25 (*.106.191.194)
    변명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네 ㅋㅋㅋ PD수첩이나 그알은 진짜 이런 걸 파헤쳐야 함 정치적인 거 좀 그만하고
  • ㅇㅇ 2018.05.22 02:37 (*.38.10.200)
    맞음. 맨날 정권의 딴따라(라기 보단 있어보이게 진보의 딴따라) 짓 그만해야함
  • 뭐래 2018.05.23 09:46 (*.36.94.198)
    "지난 정권의 비리 보도 = 정권의 딴따라" 가 되는 거야?
    지난 정권 9년간 언론이 제대로 정부 비판한 적 있음?
    오죽하면 찾아가지도 않으면 듣지도 못하는 팟캐스트를 수백만명이 들었겠어?
    그만큼 언로가 막혀있었다는 얘기지..
    이제 그 막혔던게 계속 터져나오는 거야.
  • 선형대수 2018.05.22 01:35 (*.171.45.131)
    적어도 국내에서는 학자 본인이 노벨상을 입에 담으면 아하 사기꾼이구나 하시면 됩니다.
  • 2018.05.22 13:50 (*.229.44.161)
    전세계로 확장해도 됩니다
  • ㅇㅇ 2018.05.22 01:39 (*.173.234.56)
    황우석인가 ㄷㄷ
  • 2018.05.22 01:39 (*.75.47.168)
    뭐야 구라였어
  • ㅇㅇ 2018.05.22 14:32 (*.98.208.64)
    음성학과B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사렛대 음성치료학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광우뻥수첩 논리지 ㅋㅋㅋㅋ
  • 기술이라는게 그렇지 2018.05.22 01:39 (*.82.162.109)
    뭐 저런식의 인터뷰말고

    논문이나 특허 낸걸로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반대의 가능성을 비유하자면,

    삼성에서 우린 1테라바이트 용량의 램을 개발했는데,

    다른 업체에서 현재까지 1테라바이트 용량의 램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하는것일 수도 있다고 추측한다.
  • ㅂㅈㄷ 2018.05.22 08:20 (*.215.1.47)
    이건 제품이 곧 기술의 증빙인 상용화 및 기업 비밀의 문제이고... 저건 학문이지. 이론은 상용화와는 달라서 학자로서 뛰어난 기술이나 이론이 있으면 연구논문을 학술지에 발표한다. 첨에도 말했네.. 논문이나 특허 없으면 그 학자를 내세울께 없는거임. 설마 PD들이 그런거 확인 안했을까...
  • ㄹㅇ 2018.05.22 11:11 (*.148.185.6)
    ㅇㅇ. 기업에서는 결과물을 들이대고 과정은 기밀에 붙이는 게 기업 이윤 창출에 큰 도움이 되지만. 학문은 자기만 알게 꽁꽁 숨기면 그 누구도 인정 안 함. 아무리 선구자적인 인물이 말도 안 되는 혁신적인 이론을 들이밀어도 학계가 그걸 인정 안 하면 끝인 거. 실제로 사후에 사실로 판명되어서 재평가 받는 인물도 수두룩하지만 그것도 사후에 학계 인정을 받은 거고.
  • 2018.05.22 13:44 (*.96.129.161)
    그건 아닌게 저 아저씨가 저런 인터뷰할때 컴퓨터에 띄워놓고 보여주는 화면 있는데
    놀랍게도 20년전 프로그램 쿨에딧을 사용하심...
  • ㅁㄴㅇㄹ 2018.05.22 01:40 (*.35.222.83)
    근데 뒤에서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쳐도
    수십년간 한 분야에 대해서 연구한 사람을 저렇게 도매급으로 한순간에 넘겨버려도 되는거야?
    뭐 생활의달인에 나오는 김밥집사장이 김밥학 박사를 딴게 있어서 달인이 아니잖아?
    다 그 분야의 노하우가 있는 것이고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재미있게 설명하며 도움된 것이 있는거지
    일개방송사가 시청률 높이겠다고 저명한 사람을 걸고 넘어져봤자
    1년뒤에 담당PD는 승진하거나 타방송사로 옮기고 자신의 이름만 높이고 나몰라라하는게 현실일텐데 말이지
  • 999 2018.05.22 02:11 (*.253.240.93)
    그 말도 틀린건 아닌데, 문제는 연구성과를 뻥튀기하는 사례가 많다는 거지. 대표적인 게 황우석 박사고. 물론 걱정하는 것처럼 균형적인 시각은 필요할 거 같아.
  • 11 2018.05.22 02:57 (*.76.173.2)
    연구성과를 뻥튀기 하는것도 지양해야하는건 맞는데 황우석이랑은 다른얘기지.
    물론 저 사람은 평이 안 좋긴 하더라 ㅋㅋㅋ
  • ㅇㅇ 2018.05.22 03:14 (*.38.10.200)
    방송보고 말하자
  • 유명했다 2018.05.22 15:23 (*.37.92.6)
    수십년간 연구는 무슨 ㅋㅋ
    음악쪽에 있는 사람들은 10년 전에도 이 사람 인터뷰 나오면 혀를 찼어. 20년전에 나온 쿨에디터란 프로그램 띄워놓고 파형 보여주면서 비슷하면 동일인 어쩌구 하는거 자체가 정말 말이 안되는 헛소리라.

    저 사람은 방송서 원하는 대답을 계속 해주니까 방송에 계속 나온 케이스일뿐 무슨 권위라던거 제대로 된 연구를 하는 사람이 아녀
  • ㅁㄴㅇㄹ 2018.05.22 01:41 (*.35.222.83)
    일개방송사는 시청률을 높일수 있다면 무슨짓이든 한다
    난 그렇게 믿는다
  • ㅁㄴㅇㄹ 2018.05.22 01:43 (*.35.222.83)
    그리고 피디수첩이 MBC던가??
    그동안 MBC의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저분한테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도 받고 했을텐데
    이거 완전 뒷통수 아니야?
    아무리 그래도 서로 도움도 주고 도움도 받고 수십년간을 한 분한테
    저렇게 뒷통수를 쳐버려도 되는거야?
    인간 대 인간의 관계라고 봐도 이건 정말 최악의 배신감을 느낄법한데?
  • ㅇㅇ 2018.05.22 02:05 (*.221.93.83)
    그거랑 무슨 상관이냐 ㅋㅋㅋ
    너는 부.랄친구가 TV에 나와서 사기치면 그럴수도 있다고 감싸주냐?
    도움 받은건 받은거고 사기쳤으면 비난해야지
  • 선형대수 2018.05.22 02:07 (*.171.45.131)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줄줄.... 정신 좀 차려라 멀쩡한 대학 교수가 신빙성 없는 분석을 내놓는건 김밥집 사장이 김밥학 박사 없는게 아니라 상한 김밥 내놓은거랑 똑같은거야.
    저 사람이 MBC가 좋아서 분석해준 것도 아니고 저 사람 의뢰비 분석비 다 받아먹고 하는건데 뭐 대단한 재능기부라도 한것마냥 뒷통수니 배신감이니...
    MBC 쪽에서 나름 전문가라고 믿고 맡긴게 십수년이고 저 분야 모르는 사람도 저 사람 얼굴은 다 아는 정도로 유명해졌는데
    알고 보니까 자기 분야에서는 사기꾼이라고 소문 자자한 사람이면 MBC 쪽에서 배신감을 느껴야지 왜 저 사람이 배신감을 느껴?
    아직 방송이 안나왔으니 두고 볼 일이지만 저 사람 티비 나와서 하는 소리 들어보면 뭔가 이상하단 생각 안들었냐?
  • 11 2018.05.22 09:31 (*.55.195.61)
    교수의 연구 성과만 보며 된다.
    그래서 아래 두가지로 나눠서 판단을 하면 된다.

    1. 연구 성과의 결과가 거짓이다. 데이터를 조작했다. 조작된 결과를 언론이 신뢰를 했다. -> 교수 책임. 교수 잘못. ( 황우석의 경우가 이랬지 )
    2. 연구 성과의 결과가 거짓은 아니다. 하지만 연구 자체에 신뢰가 떨어진다. 연구 자체가 마이너하고 아직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점이 많다. 그래서 학계에서 비주류로 인정받고,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지 못하는 상태이다. -> 근거없이 교수를 신뢰한 언론 책임. 또는 숭실대 책임.

    방송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데이터 조작, 연구성과 조작 정황 없으면, 근거없이 신뢰한 MBC 자기네들 책임임. 또는 숭실대 책임.
  • ㄴㄴ 2018.05.22 15:25 (*.37.92.6)
    자문을 받은게 아니라 결론 내려놓은 사안에 더 그럴듯하게 보이게 토핑 얹는 용도였지 전문성은 애초에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이었어
    그먕 사기꾼이라 보면됨.
  • 사기꾼의세상이다정말 2018.05.22 01:47 (*.236.4.73)
    얘가 고 성완종 회장의 뇌물 폭로 녹음의 진실성이 62% 뿐이
    안된다며 이완구, 홍준표 등 돈 줬다는 정치인들에 대한 성회장의
    증언은 거짓이라고 감정서를 써서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하네,

    이게 말이 되나? 뇌파, 근활동, 안구운동, 심전도, 혈압, 체온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결론을 내는 거짓말 탐지기도 증거로 못 쓰는데,
    성완종 리스트 뿐만 아니라 살인 사건에 엉뚱한 사람의 목소리가
    가해자 목소리와 같다고 판정해서 무고한 사람이 구속될뻔했는데
    국과수에서 아니라고 판정해서 번복된 사건도 있고

    최순실 통화 녹취록도 엉뚱하게 분석해서 내놓기도 했네,
  • ㅇㅇ 2018.05.22 03:20 (*.38.10.200)
    이렇게 쓰니깐 지금 정권에 밉보인 댓가인거 같다. 그나저나 재이니는 자기네 적폐는 언제처단하냐
  • ㅎㅎ 2018.05.22 13:34 (*.53.40.122)
    ㅉㅉㅉ
  • ㅇㅇ 2018.05.22 14:34 (*.98.208.64)
    ㄹㅇ 세월호도 대변했다는거보니 이번 정부 블랙리스트 죽이기 나선거 같음
  • 흠냐 2018.05.22 01:58 (*.9.207.14)
    흠... 얼마전에도 TV에서 봤던것같은데 와 골떄리네
  • ㅇㅇ 2018.05.22 02:03 (*.162.236.78)
    사소리
  • 대한사기 2018.05.22 02:55 (*.38.8.45)
    사기민국
  • ㅇㅇ 2018.05.22 03:23 (*.59.206.210)
    원래 음향학계에서 좀 유명했음. 돌아이로.
    막 비오는 날에 왜 빈대떡이 먹고 싶을까?→ 빗소리 주파수 측정 → 빈대떡 부칠 때 주파수 측정 → 비슷하네? 요시 답은 이거다!!
    뭐 이딴 논문 쓰고 맨날 티비나 나와서 당연한 소리 해서 학계에선 좀 안타깝게(?) 보는 시각이 많았음
  • 아아 2018.05.22 18:11 (*.177.127.211)
    근데 주파수가 비슷하니까 비오는 날에 빈대떡 먹고 싶다는건 그럴듯한데?
  • 지나가던학부생 2018.05.22 18:49 (*.62.10.159)
    ㄴ 이런건 학부생들 1년 배우고도 쓸법한 수준이다
  • 지나가던학부생 2018.05.22 18:50 (*.62.10.159)
    물론 논문을 다 안봐서 모르겠지만
  • 11 2018.05.23 11:09 (*.7.51.154)
    자신감이 넘치는모양이네 ㅋㅋㅋㅋ 학부1학년이 뭘써?
    대학졸업논문이나 열심히쓰자..
  • 27사수색 2018.05.22 19:53 (*.156.164.56)
    그걸 최소한 대학 교수 레벨에서 증명하려면 특정 음식 조리 또는 섭취시 주파수가 특정 조건의 주파수와 일치했을 때 더 먹는 경향이 있다 또는 욕구가 늘어난다는 전제를 먼저 깔아놓아야 함.

    이걸 증명하지 않고 그냥 아 주파수가 비슷한데..? 그래서 땡기는거야! 하고 논문을 내거나 주장한다는 것은 교수 자질이 없다고 해도 무방함.
    방지턱이 많은 곳에서 어쩌다 연속 2건의 사고가 났는데, 그걸 보고 방지턱이 많으면 사고가 난다 라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은 수준임
  • good man 2018.05.22 03:27 (*.190.80.154)
    너 정말 납쁜 아이구나!
  • 배트맨 2018.05.22 07:37 (*.230.205.225)
    넌 이쁘면 다냐
  • sdfe 2018.05.22 09:46 (*.169.26.238)
    그래! 난 이뻐서 다야!
  • 이씨! 2018.05.22 11:30 (*.79.181.68)
    반말하지마!!!
  • 정열의껌딱지 2018.05.22 03:28 (*.190.80.154)
    KBS 하고 SBS만 나와서 엠비씨 삐져뜸
  • 34 2018.05.22 04:15 (*.209.173.194)
    호기심천국에서 처음2본거같은데
  • ㅇㅇ 2018.05.22 06:07 (*.129.16.35)
    근데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보면 녹음파일같은거 재판에서 증거라고 들고가는건 뭐임? 같은사람 음성이라고 구분안되면 주작가능하잖아
  • ㅇㅁㅎㅁㅇ 2018.05.22 06:57 (*.83.48.110)
    내가 아는 분야는 아니라 내막은 모르겠다만 검색해서 바로 나오는 논문이 1985년도꺼고
    Speaker Recognition- Identifying People by their Voices..뭐 아예 없는 학문 분야는 아닌 듯하고..방송내용이 궁금하네
    최근엔 알렉사나 구글 홈에도 사람 목소리 구별기능 들어갔기도 하고
  • 관상 2018.05.22 07:03 (*.247.88.101)
    붓찍듯이 짧고 진한 저눈썹은 좋게보면 호기있는 장수타입이지만
    선천적으로 허풍과 탐욕이 심신을 지배하는 경향을 보임
  • nbiiiii 2018.05.22 07:12 (*.72.142.187)
    뭐래 너도 관상학 사기꾼으로 들어가고 싶냐
  • ㄴㅇㄹ 2018.05.22 07:34 (*.208.73.146)
    영화 함 보고 잡지 몇권 읽고 걍 주절대며 아는 체하는 뜨내기야..
  • 2018.05.22 08:11 (*.186.247.41)
    너가 의혹만으로 25년 관상학 경력인 나를 무시하냐?? 나를??
  • ㅋㅋㅋ 2018.05.22 08:26 (*.39.63.161)
    ㅋㅋㅋ
  • ㄷㄷ 2018.05.22 09:27 (*.232.47.61)
    ㅋㅋㅋ 이맛에 필와합니다
  • ㅇㅇ 2018.05.22 12:20 (*.63.7.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f 2018.05.22 07:20 (*.200.82.202)
    방송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
  • 2018.05.22 08:40 (*.173.16.230)
    방송 보면 늦을거같다
    이미 가닥을 잡아놨는데..
    방송도 비판적으로 정신차리고봐야함
  • 우주의 중심 2018.05.22 09:30 (*.194.151.213)
    이게 맞지
  • 개소 2018.05.22 09:53 (*.121.251.240)
    이거 볼만하겠구만.
  • ㅇㅇ 2018.05.22 11:01 (*.99.202.132)
    이나라는 사기꾼 나라냐? ㅋㅋㅋ
  • 11 2018.05.22 13:13 (*.102.1.200)
    ㄴㄴ 너처럼 몰아가는대로 믿어주는 개나소의 나라지
  • ㅁㅁㅁㅁ 2018.05.22 14:24 (*.34.177.28)
    몇 년을 매스컴에서 전문가로 나왔는데 안믿는게 오히려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
  • 2018.05.22 15:18 (*.137.232.10)
    병신아 그뜻이 아니라

    전문가로 밀어줄땐 전문가로 믿고

    의혹나오면 그대로 사기꾼으로 믿고

    너같은 개나소의 나라라는 거잖아
  • 체육교육 2018.05.22 13:26 (*.228.64.121)
    이 분 이름으로 구글 검색해보니 방송 출연이나 인터뷰 기사도 있는데,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글도 더러 있네요. 날짜도 어제오늘 급하게 올린게 아니라 몇년 이상 지난 글도 있고...
    방송 내용과 본인의 반론을 잘 봐야겠네요.
  • ㅁㅇ 2018.05.22 13:49 (*.111.7.54)
    그래도 518 기무사건은 그알이 목숨걸고 방송한거 아닌가? 방송이후 유튜브에서 보기도 힘든게 이번 방송 대박친것 같은덕
  • ㅇㅇ 2018.05.22 14:54 (*.55.147.49)
    기업광고비나 쪼옥쪽 빨아처먹는 무능한새끼들

    지선이 코앞인데 소리박사의 진실 이지랄 떨고 자빠졌네

    역대급 언론이다 이게 방송정상화냐 이 호로새끼들아 객관성? 신뢰성?? 문재인 똥이나 빨아처먹는 개새끼들
  • dsa 2018.05.22 16:18 (*.121.70.172)
    저 인간 말을 듣고 방송에 내보낸 언론이 병 신이지 ㅋㅋ

    저게 직접적인 증거로 채택될 수 없는거고 정황상 그럴수도 있다는 증거인데, 일개 교수말만 듣고
    언론에서 소리로 모든 정황을 끼워맞추려니까 저딴 근거없는 분석이 진실이 되는거지

    저 사람이 사기꾼이 아니라 저런 교수들 쌔고 쌧다. 교수중에 환단고기가 진실이라고 주장하는사람도있는데 뭐 ㅋㅋ
    저건 하나의 이론이고 가설인거지 진실이 아닌데 언론에서 마치 진실인냥 갔다가 쓰니까 문젠거지
  • nbiiiii 2018.05.23 06:25 (*.72.142.187)
    심리학과 곽읍읍도 힌한번 가자
  • 그나저나 2018.05.23 14:51 (*.52.185.220)
    코에 붙여논건 뭐여? 존나 신경쓰이더만..
  • ㅇㅇㅇ 2018.05.23 15:15 (*.221.245.75)
    애초에 전화통화, 녹취 등으로 데시벨 구분하는게 말이 안되지. 다 깍여서 중요음역대만 녹음된건데 ㅎㅎ
  • 11 2018.05.23 16:10 (*.125.70.79)
    나도 저사람 쿨에디트 쓰면서 우짜고 저짜고 할때.. 개소리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돈놀이 였구만...
  • 나그네 2018.05.23 18:17 (*.170.11.154)
    그 새박사 윤무부인가? 걔도 새박사가 아니라 새박사를 가장한 양아치 사기꾼인거 봐서 모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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