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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스맨 2018.05.28 14:28 (*.134.241.210)
    그 남자분은 뚝배기에 평생 맥주캔 자국이 지워지지 않았다고 한다
  • ㄷㄷ 2018.05.28 14:31 (*.138.244.42)
    ㅋㅋㅋㅋㅋㅋㅋ 왤케 웃기냐
  • 아 됬어 ㅡㅡ 피곤해 2018.05.28 14:30 (*.62.11.78)
    타우렌처럼 생기고 머리는 숭숭비고
    몸무게100키로인 남편이 캔맥주를 건넨다면?
  • ㅅㄱㆍㄴ 2018.05.28 15:58 (*.223.30.140)
    그런 남자도 마누라 챙기는데 넌?
    마누라오면 눈이라도 마주쳐주긴하냐?
  • 메거 2018.05.28 19:25 (*.223.48.59)
    야 애 울겠다 그만해라.
    결혼도 못하는 애한테 뭐라그러지말고..
  • 2018.05.28 20:30 (*.37.35.197)
    팩폭 살의마네. 적당히 거르게나.
  • 12333 2018.05.29 03:05 (*.165.110.234)
    자기가 나중에 결혼해서 저렇게 하면 어떨까? 물어보는거잖아.

    왜 애 기는 죽이고 그래... 가뜩이나 결혼할 수 있을지 암울한 애한테..
  • 아디다스 2018.05.28 14:30 (*.106.191.194)
    전형적인 망상충이지 원래 사람과 사람 간의 애정이라는 건 특수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오래 지속되기 힘들다

    저기서 말하는 결혼 생활의 감정은 신혼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안에 소멸된다
  • 나이키 2018.05.28 16:24 (*.199.26.46)
    그리고 의리라는게 생기지.
  • 강한남자 2018.05.28 20:53 (*.38.10.133)
    마즘
  • ㄴㄴ 2018.05.28 21:01 (*.37.92.6)
    망상은 뭔..
    나 연애 10년에 결혼 6년차인데
    저렇게 서로 위해주고 위로하면서 잘 살고 있음
  • 지나가던31살 2018.05.28 14:30 (*.1.167.103)
    저말 가슴에 팍 꽂히네
  • 70년개띠 2018.05.28 14:31 (*.117.189.89)
    결혼 좋지.. 안좋은거 빼고 다 좋다..
  • 2113 2018.05.29 01:26 (*.7.241.7)
    안좋은걸 얘기해줘요 70개띠형님아...

    70개띠면 애들도 딱 중고등학생일거같은대...
  • ㅅㅅㅅ 2018.05.28 14:32 (*.143.181.66)
    그렇지 계획을 같이 짜야지~
    근데 여자들아~ 너희는 너희 맘대로 짜자나~
    같이 짜야지 말야~
    왜 겉과 속이 다르니~
  • dfd 2018.05.28 14:33 (*.187.211.110)
    아파트도 같이 논의해서 반반씩 하자
  • ㅇㅇ 2018.05.28 17:16 (*.163.24.89)
    나 갑자기 기분 다운됐어
  • 1 2018.05.28 18:18 (*.125.167.89)
    옛날부터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야~~뺴애애액~~
  • audi 2018.05.28 14:33 (*.223.44.113)
    여자들이 말하는 언제나 내편 이라는게 대체 뭐야??
    상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한다면 잘잘못도 따져주고
    올바른 대처방법도 조언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어떤 어려움에 봉착했을때 저런 조언보다는
    닥치고 내편들어 빨리 쟤 욕을 시원하게 해줘!! 라고 하더라..
    이게 과연 올바른 방법인거야?
  • 미안해 2018.05.28 14:43 (*.62.11.78)
    차가 필요할땐 e클래스 한대 딱 뽑아주고
    용돈 필요할땐 100마넌수표 2장 딱 건네주고
    아파트는 최소 잠실 엘리트급 15억선 딱 해주고
    친구들이랑 밥먹을때 똭 와서 100마넌 긁고 가주고
    친정부모님 심심하시면 호주여행 똭 보내드리고

    내편이라면 이정돈 해줘야지
  • 아이유부럽다 2018.05.28 14:47 (*.165.100.125)
    반대로 생각해봐... 그냥덮어두고 무조건 편들어 줄 수도 있잖아. 잘잘못이나 대처방법은 이미 본인이 알고 있는데도 푸념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 일단 들어주고 같이 욕해준 다음에 대처방법 얘기하면 좋지... 방법을 몰라서 얘기하는 게 아는게 아니라 그냥 내 얘기들어달라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그리고 내가 얘기한다고 해도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니까 힘빼서 얘기해주는 거 보다 그냥조용히 들어주는 게 서로 편할거야... 물론 조용히 듣고있는게 가장 어려워서 문제지만... 좋은 마음으로 조언해주는데 상대가 받고싶은 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들어주기만해봐..
  • 알아 2018.05.28 15:33 (*.62.212.123)
    안 다고.

    근데 듣고 있으면 머리 속에 이 생각밖에 안 든다. ‘뭐 어쩌라고.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없는데.’ 어짜피 달라질거 없는데 포기해. 니가 참아.이런 식으로 얘기한다. 근데 이게 가끔 먹힌다.

    오빠 말이 맞는 것 같아. 갑자기 좀 시원해네...

    이런 경우도 있다. 물론 들어주고 맞장구 쳐줄 때도 있지. 근데 지배적인 생각이 내가 어쩌라고? 이기 때문에 30분 이상은 무리지.

    반대로 남자는 니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니 힘들어도 굳이 얘기를 안 하지.

    남 여의 차인데. 이건 스스로들이 잘 조율해야지. 적당히 들어주고 적당히 내 할 말 하고.
  • 2018.05.28 16:48 (*.114.22.161)
    남자도 그런 푸념 졸라 많이 해...
    여자들만 한다고 착각하는데 남자들끼리는 그냥 술마시면서 잊어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여자한테 힘든거 하소연하면 잘 받아줘서 자신이 하소연 푸념 많이 하는걸 자각 못하는 경우가 많다.

    머... 아버지 세대의 아주 보수적이고 남자의 무게감? 같은걸 가진 사람이라면 묵묵히 참겠지만... 요즘 세대가 그렇나?
    나만해도 힘들면 와이프한테 징징대는데.
  • 액상과당 2018.05.28 20:49 (*.188.197.19)
    와이프랑 주말부부인데 형 말 ㅈㄹ 공감한다

    남자도 와이프한테 답없이 징징대는거 많은데 그걸 기억못하고 여자들만 징징댄다고 하는경우가 있는것 같아
  • 결혼고민중 2018.05.28 19:39 (*.131.212.122)
    물론 여자와 제3자 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덮어두고 여자편을 들어줄 수 있지만 정작 여자들이 원하는건 남녀 당사자 사이에서도 다툼이 생기면 무조건 져주는 걸 원하는 거 같더라고 그럴거면 개를 키우든지 노예를 사야지
  • ㅅㅅ 2018.05.28 19:58 (*.7.18.152)
    내경험상 잘잘못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던데
  • ㅇㅇ 2018.05.28 23:20 (*.162.24.174)
    그렇더라 여자들은 맞고 틀렸다 라는 개념의 이야기가 듣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내 입장에서 이해를 해주고 보듬어 줘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거 같더라
  • ㅇㅇ 2018.05.28 15:24 (*.221.59.111)
    난 남잔데도 가끔 친구랑 대화하다보면 짜증날때도 있어, 회사일 얘기하면 그건 걔가 잘못했네 내가 잘못했네, 그런거 잘 따지는 애들 있어. 가끔은 걍 내편만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더라. 여자는 이게 더 심한거고. 내 여친은 일단 편들어주고 그다음 조언해주면 잘들음
  • 때타니 2018.05.28 17:31 (*.32.237.197)
    공감2

    모든 문제를 분석적으로 다루는 친구힌테는 사적인 얘기 잘 안하게 됨
    자기는 마치 전지적인 신인것마냥 전문가인거마냥
    지는 그 자리에 없었으면서....내 상황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나도 그래서 친구가 사적인 얘기를 하면
    일단 먼저 공감해주고 그 다음에 조심히 내 의견을 말함

    남자가 더 분석적이게 얘기하는 경향이 큰 것 같음
    그래서 나는 친구보다 여자사람친구한테 사적인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됨
  • 2018.05.28 18:37 (*.235.56.1)
    누가들어도 볍진같은 소리하면 못참겠더라..
  • ㅇㅇ 2018.05.28 20:16 (*.30.202.248)
    원하는대로 맞장구 쳐주는거야 개 쉬운데 그짓거릴 나한테 하면 진짜 빡친다.
  • 액상과당 2018.05.28 20:50 (*.188.197.19)
    공감

    여자가 그런부분이 더 있긴해. 남자도 마찬가지야
  • 환상 2018.05.28 14:36 (*.38.8.227)
    내편이 생긴다는거 그냥 환상이다.
    여자들은 결혼하면 남편에게도 엄마가 되버려서 잠소리한다.
    작은 것 하나도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도록 고치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힘들것이다.
    그냥 맘대로 짜증도 못부리는 엄마가 하나 더 생기는거다.
  • ㅉㅉ 2018.05.28 14:59 (*.37.141.227)
    응 형의 인생이 그렇다고 남까지 그럴거라고 생각하지는 마
  • 너만 아닐것 같지? 2018.05.28 15:15 (*.38.8.227)
    너도 해봐라. 크게 다르지 않어.
  • 잡았다. 요놈. 2018.05.28 16:03 (*.62.188.72)
    이놈은 자기가 잔소리하는 놈이겠군.
    너랑 같은 사는 사람이 불쌍하다.
  • 2 2018.05.28 16:17 (*.37.141.227)
    응 난 서로서로 의지하며 되게 잘 살고 있어 ^^ 걱정하지마

    자기들 인생이 그지 같은거를 왜 부인탓만할라그래??

    형들이 그러고 사니깐 그런 여자 만난거야
  • 노노 2018.05.28 19:51 (*.223.49.175)
    넌 운이 좋아 그런지 몰라도 주변예기만 들어봐도 대부분의 마누라들은 잔소리 기본 장착이야 ... 여기 어디 하소연 할데 없는 병필형들 푸념이라도 하는데 그렇게 꼭 딴지를걸어야 겠냐?
  • ㅈㅈㅈ 2018.05.28 16:00 (*.223.45.159)
    마저 어제 마누라가 나한테 말대꾸한다그랬어 ㅋㅋㅋ 어이가없어사
  • 8 2018.05.28 16:13 (*.33.164.148)
    에이 ㅋㅋㅋ다그러진 않음. 난 되게 좋은데 지금은.
    난 마누나랑 초반에는 사소한거로 좀 싸웠어도
    지금은 3년째 잘만 살고 있고 회사에서 아무리 거지같은 일있었어도
    퇴근 후 마누나랑 맥주먹으면서 푸는게 너무 꿀맛같음
    같이 부부동반으로 모여서노는 친구들도 다들 잘 살고 있음
    나나 내친구들은 주위에 결혼을 추천하는 편임
  • 2018.05.28 16:52 (*.114.22.161)
    내 아내는 내가 힘들어할때 친엄마보다 더 잘 다독여준다. 대신 성격이 더 무던해서 엄마만큼 예민한 것도 없어서 더 편하고.
    오히려 내가 살아오면서 우리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참 예민한 편이었단 생각을 하게됐고 아내 옆에선 마음이 편안해진다.

    "괜찮아~ 뭐 어때!" "다 신경쓰지마 우리끼리만 행복하면 그걸로 장땡이야"
    심지어 커리어 관련해서도 내가 스트레스 안받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돈은 물려받을 재산이랑 재테크 투자해서 그걸로 충당하자는 이야기 해주는 현명한 아내라서 좋다.
    거기다 와이프가 직장은 철밥통인데다가 부업으로 재테크 해서 한달700이상씩은 벌어온다 ㅋㅋ
  • 액상과당 2018.05.28 20:52 (*.188.197.19)
    나도 2명의 엄마가 나한테 뭐라하는 기분이다

    하나는 날 낳아준 엄마 하나는 나랑 함께하는 엄마
  • 파오후 2018.05.28 14:47 (*.65.245.210)
    캡쳐가 짤린거 같은데
  • ㅇㅇ 2018.05.28 17:14 (*.58.110.31)
    4번 짤과 5번 짤 순서가 바뀌었다
  • ㅁㄴㅇㄹ 2018.05.28 15:11 (*.174.251.150)
    근데 저여자가 한말이 그렇게 비아냥거릴 말임? 댓글 분위기 왜이럼?
  • ㅇㅇ 2018.05.28 15:16 (*.114.44.120)
    말은 맞는말인데 여자들 본인은 말과 행동이 다르니까.
    저 여자가 그렇다는건 아님.
  • ㅁㅁ 2018.05.28 15:20 (*.174.251.150)
    저런 개념녀 만나고 싶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 2018.05.28 15:36 (*.114.44.120)
    저런애들도 결혼하고는 말 바꾼다니까?
    여친만 사귀어봐도 아는 일이다
  • 34남 2018.05.28 15:12 (*.182.57.186)
    시바.. 일단 저것도 돈이 있고 집이라도 한채 만들어놔야 가능하지.... 난 이번생은 글러먹었어...

    벌써 연애 안한지도 3년이고... 이젠 사실상 연애하고 싶은 욕구도 별로 없다
    ㅅㅅ하고 싶은 욕구도 크게 안듬.. 그냥 이렇게 살다 아마 늙어서 혼자 어디 골방에서 고독사나 할거 같음.
    뭐.. 어쩌리.. 훌륭하지 못한 인생도 인생인것을..
  • ㅇㅇ 2018.05.28 18:29 (*.160.56.217)
    나랑 나이도 비슷하고 마음도 비슷하네. 그래도 즐길수 있을만큼 즐겨보자.
    내가 힘들때 생각하는건데
    인생이란 보너스라고 생각하는거야.
    1억 보너스 받은 사람이 옆에 있더라도
    100만원이건 천만원이건 내가 공짜로 받은 돈(인생)을 잘 쓰다가 가는거지.
  • 액상과당 2018.05.28 20:54 (*.188.197.19)
    너처럼 얘기하는 이번생 글러먹었다는 친구놈이 생각나서 얘기하는데 (나이 비슷함)





    짚신도 짝이 있더라
  • 어떤지 2018.05.28 15:49 (*.50.211.230)
    그래 한번 해봐랔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8 15:52 (*.99.145.87)
    댓글 상태 보니 이번 생 망하고 화가 잔뜩 나있는 새끼들이 많네^^누구 탓을 하겠냐 니 탓이다
  • 2 2018.05.28 16:21 (*.37.141.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깐 다들 자기들처럼 그지같이 사는 줄 아나

    풍족하게 사는 삶은 아니여도 서로 장점단점 알아가며 서로 이해하고 잘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남탓만 오지게 함 진짜 ㅋㅋㅋㅋㅋㅋ 자기 성격이 그지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 123 2018.05.28 16:29 (*.106.191.222)
    필수 전제 조건...

    둘다 돈 많거나 능력이 좋을것.
    둘다 외모 평타 이상.
    둘다 성격 평타 이상.
    둘다 양가 부모님이 부유 할것.
    둘다 양가 부모님의 성격이 온화 할것.
    직계 가족 모두 건강 할 것...

    마지막으로 콩깍지가 계속 씌여 있을것.

    대충 이정도면 많이 안싸우고, 맘고생 안하고 어느정도 행복하게 살듯...
  • 액상과당 2018.05.28 20:58 (*.188.197.19)
    1. 능력 없어도 ( 너무 극단적인것 말고) 살고
    2. 외모는 너무 개인차
    3. 성격도 남이 보기엔 ㅈㄹ같아도 둘이 맞으면 가능
    4. 양가 부모님이 부유하면 쉬워질순 있어도 결국 고민은 똑같음
    5. 양가 부모님이 온화하시다는건 지 자식한테 얘기고, 결국 자식들이 하기 나름
    6. 직계 가족 모두 건강까지 바라는건 니 욕심

    7. 콩깍지는 본인이 계속 씌우는 것이다


    ㅈㄹ바라는게 많으면 힘들어지는듯
  • 오덴세 2018.05.28 16:41 (*.63.102.197)
    결혼 15년차
    나 20살 와이프 19살(덴마크여성)였을때 내가 덴마크 유학갔다가 만나서 6개월만에 프로포즈하고 스몰웨딩올려서 결혼함. 2년뒤 한국으로 와서 애 하나있고 결혼생활내내 싸운적한번도없음.

    취미생활? 서로 터지안하고 잘 즐김. 결혼생활이 가장 행복하고 좋음.

    부부관계 좋음.

    난 인터넷에서 막 결혼생활은 헬이고 와이프가 친정을 갔으면 좋겠다는둥.. 그런 불평하는 남자애들보면 내가볼때 그냥 와이프를 잘못만난거임.

    혹은 결혼이라는것을 막연하게 내가 이나이때 되면 해야겠구나.. 주변에서 다하니 나도 해야겠지.. 등등 이런 막연한 감정을갖고 정말 이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사랑하는 공주같은 여성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한 상태에서 대충 여자잡고 결혼하니깐 불평불만 이혼테크 타는거임.

    그리고 결혼생활 잘하는사람 생각보다 많다.
    온라인상에 늘 부정적이고 불행한 결혼생활하는 남자들이 푸념글을 많이 올려서 결혼자체가 졷같은 존재라고 착각하는거지 행복한사람들도 많다.
  • ㅋㅋ 2018.05.28 16:52 (*.121.25.14)
    ㅋㅋ동감한다 어디서 결혼이 다 지들 마냥 인것처럼.
    자기짝 잘못만나서 결혼 생활이 힘든걸 왜 남들한테 하지 말라 하는거지
  • ㅇㅇ 2018.05.28 17:42 (*.211.216.96)
    내 주변도 결혼생활 행복한 사람 많음
    그런데 이런애들이 행복하다고 티안냄
    결혼 빨리 하라고 부추기지도 않음
    대신 가족이 1순위더라 무조건
    부부끼리 대화도 많이하고 취미도 같이 하고
    서로 의견 나누는게 중요하다고했음
    행복하게 잘사는 부부들 많음
  • 액상과당 2018.05.28 21:02 (*.188.197.19)
    형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옛날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에도 이런일들이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파급력이 그당시와 현재가 속도가 너무 다르다보니 젊은 친구들이 본인이 생각하는 얘기를 하는건지 누구한테 듣는 얘기를 하는건지도 모른체

    일만 키우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요즘 젊은것들은, 이란 말을 굉장히 싫어하지만 그런부분은 조절을 할 줄 아는 어른이 되어야할텐데

    본인이 필터링하고 내뱉는 것이 아닌 집단의식에 편승해서 집단의 말에 본인이 한마디 거드는 수준인 의식구조가

    걱정됩니다.

    걱정되는건 그들이 아닌 내자식 내 손주들입니다.
  • nbiiiii 2018.05.28 23:04 (*.72.142.187)
    니 꼬치 덴마크?
  • 코피나요 2018.05.29 11:50 (*.196.198.190)
    나도 결혼생활 만족스러움
    다툰적도 없고
    서로 대화를 많이해서
    서로 이해해주니 싸울일도 없음
  • 1111 2018.05.28 17:02 (*.223.49.64)
    난 좋은 사람과 결혼 추천함...
    김치녀 그런사람 만나본적이 없어서
    왜 여혐하는지 모르겠음
    지금 와이프도 정말 착하고 배려심많음
    단점을 뽑으라면 역시 한여자하고만 ㅅㅅ계속하는건
    정말 괴로운 일임.
  • 흑인마음백구 2018.05.28 23:59 (*.209.41.32)
    ㅎㅎ 마지막 2줄에 공감감. 나도 나이 36살에 동갑내기 만나 결혼하고 성격적으로 너무 잘 죽이 맞고 여러모로 너무 행복한데... ㅅㅅ는 결혼한지 6개월도 안되서 시들시들 해지고 이젠 생산적인 업무(?) 같은 느낌.. 주말마다 같이 운동하고 커피숍 가고 가끔 손잡고 시내데이트도 할땐 너무 좋은데 ㅅㅅ는 다른 이야기더라... 내가 나쁜놈일수도 있고..
  • -,.- 2018.05.28 17:16 (*.131.32.129)
    착한 사람 만나서 잘 대해주면 살기 좋음.
    먼저 상대방 배려해주면, 날 잘 배려해주고...

    세계일주 여행을 위한 적금 부으면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음.

    이기적이거나 생각이 좁은 사람만 피하면 될듯함.
    그리고 친구들이랑 비교하며 허영심있는 여자도 피해야 함.
  • ㅁㅁ 2018.05.28 17:52 (*.157.36.2)
    저방송 볼때 저런대화 없었던거 같은데........
  • ㅇㅇ 2018.05.28 18:02 (*.165.249.235)
    요즘같은 시대에 결혼은 참 쓸데없는 문화인거같다.
    세상에 날 사랑해줄 내가 사랑할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멍청하게 결혼해서 한사람이랑만 만나서 살다가ㅇ나중엔 뭐 정으로 산다그러고ㅋㅋㅋ정신승리오지는 결혼
  • 2018.05.28 18:13 (*.62.11.78)
    돈이 먼저다
    백날 비새는 지하방에서 저런 달콤한말 해봐라 몇년이나갈지
  • 2018.05.28 20:34 (*.87.201.253)
    그런듯
    가구소득 300이 안되는 가정이 50%래.
  • ㅁㄴㅇㄻ 2018.05.28 19:50 (*.174.221.74)
    인생을 같이 짜기 전에 같이 자보고 시작하는 게 남녀관계지.
  • 33 2018.05.28 20:58 (*.154.44.32)
    큰의미를 부여하는순간 피곤해,,그냥 사는거다,,애낳고 소소하게 즐기면서,,
  • ㄱㄷㄱㄷㄱㄷㄱㄴ 2018.05.28 21:44 (*.79.227.82)
    결혼생활이 행복한사람들은 인터넷에 글 안싸지름..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다며 남한테 과시하려 하지 않듯이
  • 에그그 2018.05.28 22:15 (*.175.50.142)
    그건 아니지.. 과시하려는게 아니라

    결혼생활 자체를 헬이라고 폄하하고 결혼하지말라고 부추기는 글을 올리는게 이상할까?

    결혼은 행복하고 좋은면도 많다는걸 보여주려고 글을 올리는게 이상할까??

    형.. 뇌가있으면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봐요..
  • ㅁㅈㅇ 2018.05.29 00:28 (*.101.158.139)
    근데 방송에서 잠깐 만난 사람과 미래를..? 저 나이 먹도록 아직 저런 달콤한 말을 달고 있다니..ㅋㅋㅋ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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