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ㅅㅇ 2018.07.23 11:41 (*.229.162.221)
    느낌 좋은데
  • 잘가라다까끼마사오 2018.07.23 11:51 (*.38.11.102)
    형들 약 7주 전에 오도바이 헬멧 도둑 맞고 경찰에 신고 때렸는데
    지난 주말에 절도범 잡았다고 연락 받았어.

    헬멧은 좋은 제품이 아니라 값이 나가지는 않는데 헬멧 없어서 멀쩡한 오도바이 세워놓고 버스타고 다니고
    CCTV 확인하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시간과 비용(대중교통비,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간, CCTV 확인 등에 소요된 시간, 이용하지 못한 스쿠터 보험비) 소요 되었어.

    바빠 죽겠는데 스쿠터로 20분 걸릴 거리를 뙤약볕에 한시간씩 왔다갔다해서 스트레스 받고
    다들 오도바이 헬멧이든 가방이든 노트북이든 쉽게 놔두고 다니는 교내에서 절도행위가 일어났다는 데에 화가나네.

    오늘 뭐 좀 작성해야한다고 경찰서 처음 방문하는데 앞으로의 처리 프로세스나 합의 문제 관련해서 조언 줄 수 있는 형 있어??
    전적으로 나의 판단에 따른 결정이겠지만, 피의자가 합의의사를 밝히면 합의금으로 얼마를 요구하는 게 적절할까?
  • 33 2018.07.23 12:07 (*.210.56.138)
    헬멧 훔쳐갔다고 오토바이 못 타는거 아니기 때문에 그런건 배상 못 받아
  • 2018.07.23 12:12 (*.32.142.66)
    진짜 존나 피곤하게 사네ㅋㅋ
    이용하지 못한 스쿠터보험비?ㅋㅋㅋㅋㅋ 야 그렇게 치면 니가 오토바이 안탈동안 굳은 기름값이랑 감가상각은 안더해주냐?ㅋㅋ
    날도 더운데 별일 아니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라 세상사 하나하나 다따지면 피곤해서 어째사냐.
    좀도둑놈새끼 인생 뻔한데 괜히 긁어봣자 너만 손해야ㅋ
  • 헤헿 2018.07.23 12:20 (*.55.223.157)
    네 다 도
  • ㅌㅌ 2018.07.23 12:26 (*.32.142.66)
    멍청한새끼야. 엠생 인생 긁어봤자 손해는 본인이야. 적만들고 살지마라. 세상에 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 초긍정인 2018.07.23 23:16 (*.70.59.11)
    니 자영업자들이 바보라 맨날 오는 거렁뱅이새키들
    천원이라도 줘서 보내는거 같냐?
    밑바닥 엠생 삔또 상하면 나만 피본다
  • ㅇㅇ 2018.07.23 12:21 (*.128.76.6)
    세상 모든 만물을 계산적으로 따지면... 너 인생 못산다..

    오도바이 헬멧 도둑맞은건 유감인데.. 동네 마트에서하는 1~2만원짜리라면 그냥 하나 사는게 합리적인 방법이고.

    또 그걸 신고해서 찾으려고 이곳저곳 교통비 지불하면서 CCTV 확인하고하는 니 인건비자체가 더 나올듯..

    물론 도둑놈 시키가 잘못한건맞는데.. 그런거까지 계산하면서 피해보상 청구까지 요구할려면 민사법원가서 진정서올려야하는데. 또 그렇게되면 시간과 비용은 더 나옴.

    그돈으로 오토바이 하나 더 살듯...ㅡㅡ;

    인생 그렇게 피곤하게 살지말아라..
  • 잘가라다까끼마사오 2018.07.23 12:23 (*.62.204.245)
    도둑 맞아서 죄송합니다 형님들~~
  • 개꿀 2018.07.23 14:29 (*.111.13.236)
    도둑맞은건 안타깝지만 법원 가보면 알게됨 굉장히 피곤하고 변호사 없으면 혼자 해야하는데 물어볼곳도 마땅히 없으면 스트레스만 쌓여
  • ㄴㅁㄹ 2018.07.23 16:39 (*.132.216.238)
    도둑맞은거 약올라서 인실좃 좀 시켜주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도리어 피해자에게 비아냥 거리는 인성들 보소 ㄷㄷㄷㄷㄷㄷ
  • 냠냠 2018.07.23 16:41 (*.138.114.177)
    그럼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하고 글을 썻어야지
  • 2018.07.23 17:36 (*.32.142.66)
    차사고나면 어떻게든 용돈벌어보려는 뽐거지새끼랑 뭐가다름?

    솔직하게 돈좀 벌어보고싶다고 말하면되지 찌질하게 빙빙 둘러가지고 뭐하는짓이냐ㅋㅋㅋ
  • ㄷㅂ 2018.07.23 18:16 (*.216.23.112)
    합의금이라는건 상해를 입었다던지 하는 추상적, 암묵적 손해에 대한 합의가 필요한 경우 정하는 것으로 특정 현물이 정해진 범행에서 너가 받을 수 있는 배상은 헬멧 밖에 없다. 너가 이미 신고를 하고 그걸 경찰이 수사로 이행하면서 더 이상 이 도둑놈을 니가 봐주고 말고 하는 영역에 있는게 아니란 소리다. 따라서 무슨 구치소에서 벌금형을 치루더라도 니 돈이 아니요, 설사 훔친 물건들다 다 팔아먹고 다 썼다라고 나오면 니 헬멧값도 못받고 그 금액만큼 형량으로 다 옴겨간다. 법에 대한 시야가 전혀 없는거 같아서 한마디 해주자면 이런 사건들에서 너가 다른 추가적인 배네핏을 받으려면 너가 신의성실한 피해자임을 입증해야한다. 이 말인 즉슨 단순히 억울하게 니 물건을 도둑맞은 것뿐 아니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적 손해에 대한 배상도 받으려면 너가 태만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다른 방법을 써서 타려는 시도를 몇가지 쭉 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둑맞은 헬멧에 기인하여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너가 이러한 배상을 받을만한 요건자체가 성립이 안된다는거다. 예를 들면 너가 대가리가 존나커서 특정 브랜드의 특정 사이즈만 맞는다고 치자. 그걸 니가 도둑맞았고 그걸 다시 구해서라도 오토바이를 타기위해 헬멧을 사러 갔지만 마침 그 브랜드가 파업을 해서 그 제품을 살수가 없었다는 입증책임을 너 스스로가 다 하더라도 니가 말한 손해배상에 반도 못받을거다. 물론 이것 또한 민사로 넘어가서 니가 변호사를 쓰든 어쩌든 손배를 위한 소승을 걸었을때 얘기다. 정말 터무늬 없이 보이지만 손해배상을 받는 여러 이벤트들은 지금 니가 어거지로 만든 인과관계에 따른 손해라는 것들과는 차원이 다른 명확성이 있다. 거기다가 유동자산인 핼멧을 그냥 오토바이에 두었다는 것 자체로 넌 절대 신의성실한 피해자가 될 수가 없다. 이건 그냥 지갑을 땅에 떨궈놓고 이거 가져간놈 도둑놈이고 내가 이 지갑이 없음으로 인해 안에 카드와 운전면허증을 못썼고 카드때문에 발생한 내 경제적 손실이 어떻고 운전면허증이 없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다. 같은 유동자산이라도 오토바이를 훔친것은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특수한 불법적 행위를 가하여 잃어버린 것. 하.... 이 빡대가리새끼 이해시켜쥬려고 존나 장문으로 적는게 한계를 느끼네. 그러니까 자물쇠로 잠근 자전거 뺏긴거나 걍 길바닥에 아무 대비도 안해놓은 자전거 뺏긴거나 둘다 도둑이 잘못한거지만 동산 소유자의 대응이나 도둑놈 절도죄 강도도 달라진다. 막말로 너 헬멧 돌려받고나 헬멧 값받으러 경찰서 가면 경찰이 너보고 앞으로 헬멧 오토바이에 두지 말라고 할거다. 뭐 카페에 핸드폰 두고도 가만 놔둔다는 나라에 살아서 그런가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나 북미에서도 라이더한테 헬멧 놔두고 내린다고 해봐라 너가 병신취급받지. 이게 도둑놈 옹호하는 글로 보이면 걍 코 박고 디져.
  • dhh 2018.07.23 18:48 (*.128.174.69)
    나이스
  • 땡큐 2018.07.23 20:12 (*.36.132.110)
    와...스트롱 칠성사이다 두모금 때리고 식도 개방하는 듯한 시원함이다
  • 초긍정인 2018.07.23 23:18 (*.70.59.11)
    이 형 덕분에 내 폐 위치가 어딘지 알게 됐다.
    아 개시원해 뻥뚫려
  • 11 2018.07.23 12:33 (*.153.180.159)
    몇년안에 다시 저 디자인으로 돌아갈듯
  • ㅇㅇ 2018.07.23 13:53 (*.112.48.4)
    앤틱하고 좋은데?
    저 오토바이 소품은 아니겠지?
  • 1 2018.07.23 20:04 (*.104.190.174)
    대림 핸디야 형.
  • ㄷㄷㄷ 2018.07.23 15:41 (*.169.180.143)
    90년대 초에 국도극장 앞에서 처음 봤음. 빵집이 참 좋아서 아직도 기억이남
  • 2018.07.23 23:15 (*.29.122.218)
    어 좋다 간판만 좀 손보면 진짜 프랑스에 있는 빵집느낌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621 키 196cm에 몸무게 95kg 탄력 11 2018.07.23
1620 다리 터는 지효 8 2018.07.23
1619 지금 가장 큰일난 프로그램 32 2018.07.23
1618 영화 아수라 속 디테일 62 2018.07.23
1617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183 2018.07.23
1616 야간통행금지도 계획 76 2018.07.23
1615 미국식 중화요리 37 2018.07.23
1614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네이트 여론 80 2018.07.23
1613 골든 리트리버가 군견으로 쓰이지 않는 이유 19 2018.07.23
1612 성남 경찰과의 친분 자랑하는 조폭 32 2018.07.23
1611 K리그 조현우 퇴장 27 2018.07.23
1610 자본주의 표정 15 2018.07.23
1609 전세계 열화상 이미지 24 2018.07.23
1608 시장님 전매특허 44 2018.07.23
1607 멕시코 야구 리그 심판 수준 16 2018.07.23
1606 터치 막는 매니저 22 2018.07.23
1605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휴가를 뿌리고 다니는 요정들 27 2018.07.23
1604 아내의 복수 5 2018.07.23
1603 새우를 조리하면 작아지는 이유 29 2018.07.23
» 파리바게뜨 1호점 22 2018.07.23
1601 바둥바둥 부르르 11 2018.07.23
1600 여성 소방관의 요구 47 2018.07.23
1599 오드리 헵번과 제인구달의 개고기에 대한 생각 38 2018.07.23
1598 사이클 선수의 하체 23 2018.07.23
1597 사장님 원피스 28 2018.07.23
1596 5년 사이 매장이 600개 이상 증가한 커피전문점 47 2018.07.23
1595 조수애 아나운서의 콧대 19 2018.07.23
1594 드루킹 1년 전 트윗 17 2018.07.23
1593 양세형의 배짱 6 2018.07.23
1592 미용실에서 리듬 타는 손님 14 2018.07.23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108 Next
/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