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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은지로쓰게? 2018.06.25 14:46 (*.49.62.66)
    백예린 왜 안푸냐 제와피?
  • 2018.06.25 16:04 (*.79.194.197)
    음색 넘 좋은데...
  • ㅣㄴ 2018.06.25 14:49 (*.149.33.216)
    이런애들은 채찍질 멈추는순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던데..
  • 2018.06.25 18:14 (*.111.28.170)
    난 그게 너무 신기한게

    운동충들 말대로면

    살찌는건 게으르고 많이 쳐먹어서잖아?

    근데 암만 봐도 살찌는 체질형의 얼굴을 가진 애들이 있어

    돼지 상

    정말 체질이 없는건가?
  • 그라제 2018.06.25 18:52 (*.173.39.164)
    없겠냐
    가슴 골반 큰애들 전부는 아니지만
    대체로 살이 찌는 체질인거같드만
    진짜 마른애들은 절대적으로 가슴도 빈유임
  • 아이부 2018.06.25 20:37 (*.161.123.220)
    지효같은이들이 채찍질 먼추면 그냥 돼지처럼불어남
  • 2018.06.25 23:10 (*.186.247.41)
    그니까 왜 그런건데?
    게을르고 많이 쳐먹고 운동안해서 그런거야?
  • ㅇㅇ 2018.06.25 23:16 (*.205.50.56)
    몸이 효율적인거지. 잉여에너지 저장율이 높은거니까
  • ㅈㅈ 2018.06.26 00:53 (*.8.130.36)
    그 사람들의 24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알게 된다
    체질이니 뭐니 하는데, 어찌 들어가지 않았는데
    몸이 불을 수가 있겠어
    살 안 찌는 체질이라는 사람들 보면 진짜 입 짧고
    물만 먹어도 살 찐다고 헛소리 하는 애들 보면
    밥을 먹든 군것질을 하든 오지게 처먹는다
    얼굴 떄문에 살 찌는 체형으로 보이는 건
    그냥 타고난 골격 때문에 누구는 더 쪄 보이고 누구는 덜 쪄 보이는 거임
    나도 살 빼기 전엔 스스로 살 찌는 체질이라 자위하며 살았었는데
    살 빼고 나선 확실히 깨달았다
    그냥 내가 미친듯이 ㅈㄴ게 처먹는 돼지였다는 걸...
    많이 먹고는 싶고, 또 그게 창피하긴 하고
    그럴 때 갖다 붙이기 얼마나 좋은 핑계냐 그게...
  • 1111 2018.06.26 01:17 (*.236.4.73)
    어휴 니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마라
    나도 졸라 쳐 먹는데 70키로가 안넘는다, 스트레스야
    키가 큰데 몸무게가 적게 나가니, 평소 65정도 찍는다,

    반면 여동생은 통통하다, 걘 어려서부터 통통했어
    지금이야 성인이니 서로 식생활이 다른데, 어렸을 땐
    같이 먹고 같이 싸고 살았는데도 그랬다.

    어려서 내 별명이 김골맨(성이 김씨다.) 이었고
    여동생은 피글렛이었다.

    티비에도 많이 나오드만 많이 먹어도 살 안쪄서 고민인 사람들과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는 사람들을 비교하는 거,

    우리집은 어머니가 상당히 마른편이고
    아버지가 덩치가 있으신데 난 아버지의 키와 어머니 몸무게늘
    닮은 듯 하고 동생은 아버지를 닮은 듯 해,

    여동생이 게으르지도 않고 먹을 걸 밝히지도 않는데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안타깝더라
  • 아버지 왜 저에게 근육은 안주셨나요 2018.06.26 11:37 (*.150.228.13)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어머니가 마르시고 아버지가 덩치가 좋으세요. 저도 아버지한테 키를 받고 어머니한테 체형을 받은것같아요. 여동생 두명있는데 둘째는 덩치가 크진않지만 보기좋게 통통합니다. 막내는 말랐구요. 저희 가족 전부 가리는 음식이 없지만 아버지와 전 대식가이고 어머니와 동생들은 소식을 합니다. 같은 가족이지만 다들 체형도 다르고 식습관은 비슷하지만 먹는 양도 다르고 이런거 보면 그냥 유전자 문제, 체질 문제인 것 같아요. 살찐 몸에도 건강하고 행복하면 그만이고 마른 몸에도 만족하고 건강하면 아무 문제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 멸치2 2018.06.26 23:20 (*.203.46.134)
    살찌고 싶어서 자기전에 라면에 참치랑 계란 넣어서 먹고 구구크러스터 한통씩 먹고 잤는데 한달후에 오히려 2키로 빠진 난 뭐냐?
    밥 세끼 다먹고 음료수 좋아함.
    걷기 싫어함.
    집앞 상가 이상 거리는 차로 감.
    심지어 군대도 2811 운전병ㅋㅋㅋ
    내가 볼때 살찌고 빠지는건 타고나는게 가장 큰것 같다.
  • dd 2018.06.25 15:25 (*.223.48.84)
    주변에 저렇기 생긴 애 한명씩은 꼭 있던데
  • dd 2018.06.25 15:26 (*.223.48.84)
    공부는 못 하는데 성격 좋아서 친구 많은...
  • ㅇㅇ 2018.06.25 15:36 (*.126.91.64)
    좀 건드렸넹
  • 34 2018.06.25 15:36 (*.209.172.228)
    하루 5번가능
  • ㅇㅇ 2018.06.25 16:22 (*.96.37.126)
    코 피어싱은 대체 왜 하는거지? 코 혀 피어싱 볼때마다 뭔가 짜증나네..꼰대ㅇㅈ?
  • 숨막혀 2018.06.25 16:28 (*.172.192.250)
    비염있나보죠
  • 96년생 2018.06.25 16:38 (*.100.214.148)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지못하고 존중하지못하는 자세는 꼰대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중에 하나이지..

    꼰대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아재여 ㅋㅋ
  • ㅇㅇ 2018.06.25 16:42 (*.96.37.126)
    난 게이나 레즈같은거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냥 싫은거지
    싫어하는 것도 안댐? 개인의 기호를 막는 거 보니 너도 꼰대ㅋㅋ
  • 2018.06.25 18:28 (*.235.56.1)
    뭔소리하는거냐 ...아무말 대잔치 할꺼면 집에서 거울보면서해라
  • 물논 2018.06.25 18:00 (*.162.119.206)
    자기 검열이 있다면 꼰대 아니다.
    자기 검열은 커녕 그냥 그게 진리인줄 알고 코 피어싱한새끼들 다 뒤져라 식으로 나온다면 꼰대
    꼰대 ㅇㅈ? 확인할 정도면 그냥 개취
  • 개꿀 2018.06.25 17:03 (*.36.142.20)
    살을 뺐는데 콧대가 높아졌네?
  • 11 2018.06.25 17:36 (*.111.3.229)
    지가 올린 사진은 믿으면 안된다.
    죄다 인스타 사진이구만 독하기는 개뿔.
  • d 2018.06.25 17:43 (*.209.149.88)
    성형도 독하게 헀네
  • DDD 2018.06.25 17:53 (*.42.205.214)
    좋아 이제 음반을 내자.
    기다리다 목빠지겠다.
  • 2018.06.25 18:06 (*.121.133.1)
    백예린 음반이나 내달란 말야 JYP놈들아!!!!!!!!!!!!!!!!!!
  • ㄴㅇㄹㄴㅇㄹㅇㅇ 2018.06.25 18:18 (*.139.18.131)
    전에 대학교때 축제때 15& 로 여자애랑 같이 왔었는데

    이젠 전혀못알아보겟다
  • 2018.06.25 19:06 (*.15.49.166)
    백예린 앨범이나 내줬으면 좋겠다
  • 아나233 2018.06.25 19:41 (*.36.148.124)
    불가
  • ㅎㅎㅎㅎ 2018.06.25 19:59 (*.62.219.3)
    칼도 좀 댔네
    살뺀게 용하긴 하다만 저 페이스는 화장이 7할 이상임
    분장 수준이라 대부분 밋밋하게 생긴애들은 저 화장하면 쌍둥이같음
  • ㅋㅋ 2018.06.25 21:50 (*.12.135.26)
    뭔가 끌리진 않네 ㅋㅋ박보람은 완전 괜찮던데..서인국 만나는거빼면
  • 원판불변 2018.06.25 23:39 (*.46.193.87)
    살을 독하게 뺀게 아니라 수술을 독하게 했네
  • 비록쳐지고빅파이일지모르나 2018.06.26 00:07 (*.33.121.34)
    딴건몰라도 확실히 슴은 있는 체형
  • ㅇㄱㄹㅇ 2018.06.26 00:10 (*.202.9.183)
    살찐 애들이 살빼면 많이 오픈마인드가 되지.
    이뻐진거라면 뭐 여기저기서 갑자기 대시해오니 정신 못차리고..
    뭐 다들 알거라..
  • 브로콜리 2018.06.26 04:36 (*.112.70.93)
    일단.....에일리는 재쳤군..
  • dd 2018.06.26 07:33 (*.4.212.44)
    백예린 좀 내줘라 제발
  • ㅅㅅㅅ 2018.06.26 09:41 (*.143.181.66)
    다이어트해도 원판불변의 법칙은 여전한거다...
  • 2313 2018.06.26 15:52 (*.125.26.211)
    내가 케이팝스타보고 박지민 이하이 둘 나왔을때 그랬는데...
    박지민은 물살이라 맘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근데 맘안먹다가 이제서야 빼는고만...
    이하이는 근육살이라 맘먹어서 운동하면 그게 더 근육으로 가서 의학의 힘을 빌려야 하지만 한계는 있다고...
  • ㄷㅈㄷㅈ 2018.06.26 19:37 (*.53.232.146)
    한번 뚱뚱햇던 전력있으면 나중에 다시 뚱뚱 해진다... 로또니 뭐니 그딴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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