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이율배반 2018.06.25 14:48 (*.166.235.152)
    근데 꼭 기승전~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맺어야 하나?

    정작 본인은 실컷 욕하고 까놓고 맨날 막판에 선수들 격려하고 응원해달래
  • ㄷㄱㄷ 2018.06.25 15:04 (*.78.85.221)
    그냥 선배로서 느끼는 그대로의 해설을 듣고 싶었던거 아님?
    형은 왜 그렇게 인생을 삐딱하게봐?
  • 이율배반이 아니지 2018.06.25 15:04 (*.35.145.15)
    그나마 선수 비판하는 것도 참고 참고 또 참아서 그나마 절제한 게 저 정도고
    중계 전후로는 물론이고 실시간 중계하면서도 헤드셋으로 얼마나 피드백 오는지 알고 그런 소리 함?
    경기를 뛰는 선수들이 성적을 내서 좋은 얘기들을 주로 하고 보완점만 언급하는 게 바람직하지만
    이미 2패를 당했고 객관적으로 절대 약세인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공영방송에 소속된 해설위원이 우리는 16강 못올라간다, 중계 볼 필요 없다 뭐 이런 말이나 해야 돼?
    위에 짤은 멕시코 전 끝나고 한 멘트지만 스웨덴 전 때도 안정환 본인은마무리 멘트 안 하려고 했는데 김정근이랑 서형욱이 멘트 넘겨줘서 마무리 멘트 한 거야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만 보고 혼자 무슨 생각을 하든 진짜 1도 관심이 없는데
    적어도 댓글 하나라도 끄적일 때는 사실관계 정확하게 모르면서 판단 좀 하지마라
  • ㄹㅇ 2018.06.25 15:06 (*.239.116.106)
    그게 당연한거 아님?
    응원단장하라고 저 자리에 앉혀놓은게 아니잖아?
  • ㅁㄴ 2018.06.25 15:26 (*.223.22.193)
    뭔 ×소리야.
    국뽕맞았냐?
    못한건 못한거고 깔건까야지.
    그럼 저상황에 잘했네 잘했어 하냐?
    나도 욕나오는데 전문가 입장에서는 얼마나 답답하것냐.
    나는 욕하면서도 정확히 저럴때 어떻게 했어야했는지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안정환이 전문적으로 말햐주니까 속이 시원하더라. 뭐가 문제인지 알게되고.
    그게 '해설'이라는거다.
    시험문제 답안지보면 해설있지?왜 틀렸는지 설명해주는거?
    우리가 잘했다면 왜 잘했는지 설명해 줬겠지.
    못했으니까 못한 이유를 설명한거다.
    근데 그게 그냥 까대는 거였다고??
  • 22 2018.06.25 15:26 (*.223.49.2)
    실컷 욕하고 깐게 아니고 전문가이자 해설가의 비판이다 그게 맞고 안맞고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 알아서 판단하는거고

    그럼 축구 선배이자, 공중파 해설위원이 저ㅅㄲ들은 욕을 덜 쳐먹어서 정신상태가 빠쳐먹은거 같네요 많은 비판과 비난 부탁드립니다 해야되냐

    인생을 살다보면 꼭 저렇게 의례적인 멘트와 행동에 필요이상의 의미부여를 하는 이상한 놈들이 있음

    첨 보는 사람이 안녕히가세요 하면 첨보는 놈이 날 언제봤다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가라마라야라고 할 인간일세
  • . 2018.06.25 15:28 (*.7.248.53)
    그럼 뭐 같이 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면 속이 시원하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이 2018.06.25 15:40 (*.143.76.31)
    이율배반이 왜 나오냐? 그럼 씨.발 너 말대로
    아~병.신 같은 세끼들 내가 가도 저거보단 잘 하긋네 마지막 독일전 3대0으로 질지 4대0으로 질지 토토거세요 대신 이기는거에 거시면 배당률 30배 이상 받습니다 이 미.친 개발세끼들 때문에 선수복귀 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아 빌어먹을 세끼들 왜 국민들이 축구선수들한테 그렇게 욕하는지 이해가 되는 경기였습니다. 응원하지 마시고 그냥 발 닦고 잠이나 자세요 동공에게 미안하니까. 안정환이었습니다.

    이러냐?
  • 1 2018.06.25 17:57 (*.125.167.89)
    애새끼 존나 꼬여서 지 보고싶고 듣고 싶은거만 지껄이네 등신같은 새끼..왜 이러고 사니..
  • ㅋㅋ 2018.06.25 21:45 (*.194.34.181)
    그럼 새~GGI야 뭐라고 하냐 어~?~?~?
  • 121212 2018.06.26 14:01 (*.62.165.253)
    ㅇㅇ 나같아도 같은 업계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좋게 마무리할듯

    저게 운동이든 모든 남이 모르고 보는거랑 자기가 직접 해보고 보는거랑 완전틀림
  • ㅇㅇ 2018.06.25 14:49 (*.66.184.174)
    멋지네
  • ㅅㄱ 2018.06.25 14:51 (*.223.23.5)
    안정환 (43/암으로 사망)
  • 이궈 2018.06.25 16:48 (*.126.216.105)
    내가 안정환이 아닌데도 이런글은 진짜 고소미 먹이고 싶다. 재밌으라고 쓴건가?
  • 락빠 2018.06.25 14:59 (*.137.254.143)
    진짜 해설듣는데 뭐랄까 본인이선수였을적 입장에서 말해주는게 와닿고 좋아서 안정환해설만 자꾸 찾게됨.
    눈치안보고 시원시원하게 말해주는것같아서 개사이다임.
  • ㅇㅇ 2018.06.25 16:49 (*.205.50.56)
    롤할때 15분 서렌치는 넘들만 모아놓은 느낌이다. 끈기가 없서
  • 과거토토충 2018.06.25 15:00 (*.82.153.134)
    존나 멋있어
  • ㅇㅇ 2018.06.25 15:10 (*.112.48.4)
    정환이형 개빡쳐서 진짜 욕이 입술까지 나오더만..
    형 입국하면 몇놈 빠따 좀 때려;...형은 자격있잖아
  • ㅇㅇ 2018.06.25 15:15 (*.10.84.27)
    태글은 무책임한 회피라는 말이 엄청 와닿더라
  • 그렇지 2018.06.25 23:07 (*.247.88.101)
    겁먹고 두려우니까 에라이 철푸덕
  • 축알못 2018.06.25 15:16 (*.31.116.169)
    근데 이번 우리대표팀도 그렇고 최근 대표팀 선수들... 판단력 좋다... 머리회전 빠르다 축구를 알고 하는거 같다... 그런느낌 드는애덜이 왜 하나도 없지 ? 기성용 정도만 말도 안되는 공간에 패스하는게 없고 반대로 돌리거나 하더라... 전부 그냥 아무생각없이 앞에우리팀있으면 그 좁은 공간속에 우리팀 선수 발보고 패스함... 안정환 말대로 공간에 때려놓고 경합시키던가... 예전 박지성을 보면 얼마나 공간 활용을 잘했냐...
  • 34 2018.06.25 15:33 (*.209.172.228)
    그게되면 애들이다 프리미어리그 가있겟지 그게안되니까 중국 일본 중동가는거지
  • 34 2018.06.25 15:34 (*.209.172.228)
    2002년뽕이 이렇게 무서운거다. 한국이언제 16강을 갓다고 말그대로 염원아니엿냐 이게 정상인데 뭔 설레발이여 원래잘하다가 못하는거처럼 2002년에도 그멤버 다른 국대처럼 리그 다뛰고 왓어봐라 16강은 커녕 조별예선 탈락이다
  • 오우 2018.06.25 15:41 (*.64.140.225)
    그러니까... 피파랭킹 11위 페루도 2패 탈락 확정, 7위 폴란드 2패 탈락 확정... 이게 월드컵이야 ㅋㅋ 4위 아르헨티나는 상태 어떻구?
  • t1 2018.06.25 16:50 (*.221.162.115)
    폴란드는 참 안타까워
    유럽 예선때는 날라다니는데
    본선만 들어오면 아주 죽을쓴다니깐
  • 345345 2018.06.25 22:14 (*.229.158.73)
    2002때처럼 우리가 질만한 경기마다 한국한테 pk하나씩주고 상대방한테는 무슨 반칙을하든 pk안주면 솔직히 이번에도 16강 진출했어
    2002때 우리가 대단히 잘한거로 착각하는데 그때 경기보면 딱히 공격다운 공격도 못했다
    한국실력은 언제나 예선 탈락할만한 수준이었음
    2002때도 스페인전은 아예 공격시도자체를 못해서 상대방 골을 취소시켜야되는 사태가지 만들었고
    이탈리아전때는 질질끌려다니다 잠브로타 까버리고 토티 퇴장시키고 방패랑 창이랑 다 빼앗은다음에 막판에 체력으로 겨우 이겼는데
    이 체력마저도 약물이라는 의혹나온다
    이번에도 심판이 한국편들어줬으면 한국이 두팀다 이겼어
  • 2018.06.25 22:23 (*.38.230.68)
    뭔 병신같은 논리지? 02년때 우리가 잘 못했는데도 심판덕에 올라갔으면 그 이후로 1승 꾸준히 한것도 심판이 계속 밀어줘서임? 국뽕도 적당히 해야겠지만 잘한건 좀 잘했다고 해. 박지성을 포함한 02년 세대는 확실히 유럽에도 먹힐만큼 잘했어. 그리고 그 유산이 딱 10년 갔고 그 이후로 14년, 18년에는 귀신같이 1승도 못하고 떨어지는거지.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1승을 기다려야 하는 월드컵이 될거다.
  • ㅎㅎ 2018.06.25 22:57 (*.208.79.69)
    아직도 2002년 오심 논란 있어서 정리 해준다.
    포르투갈전 백태클 다이렉트 퇴장은 충분히 가능했다. 하석주도 그랬다가 퇴장당했거든.
    그리고 또 한명 경고누적 퇴장인데 이건 이영표가 헐리웃 액션을 잘했고 심판이 속았지.
    이태리전 토티 퇴장은 경고 누적이였는데 2번째 경고 받을때 헐리웃 액션하다 걸려서 퇴장당했으니 심판이 잘본거.
    제일 논란 있었던 스페인전 노골선언인데 이게 헤딩골이 들어가기 전 코너아웃이라고 선언해서 노골 된건데 그 상황이 헤딩하기전 주심이 선심 보고 휘슬 불었고 우리나라 수비수들도 가만히 서있었다. 이운재도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거 그냥 구경만 했고 헤딩슛 자체도 전혀 위력없었어. 스페인은 계속 공격했고 골대도 한번 맞는 불운에다가 우리나라는 끈질기게 수비하며 버티고 승부차기로 이긴거야.
    그리고 어느대회나 개최국에게 약간 유리하게 판정 해주는게 관례이기도 하고 피파도 권장하지. 심판 배정하는게 피파 절대권력이라 심판도 어쩔수 없어.
    내가 보기엔 그 당시 포르투갈전 이영표 헐리웃 액션만 판정이 잘못된거라 본다.
    그리고 포트투갈이 그당시 월드컵 조예선을 방심해서 준비를 철저히 못했다고 비난도 많았어. 왜냐하면 유로2000때 포르투갈이 엄청 잘했거든. 거기다 2002월드컵 유럽예선에서 네덜란드 밀어내고 조1위한게 포르투갈이였고 조2위가 아일랜드였다.
    포르투갈이 같은조에 미국 한국 무시하다가 두팀에게 다 졌고 미국도 예상과 달리 잘해서 8강성적 냈다.
    결론은 대놓고 편파 판정으로 승부가 뒤집히는 혜택 받은건 없었다
  • ㅇㅇ 2018.06.26 00:45 (*.191.14.197)
    도핑테스트 당연히 다 했는데 약물 의혹은 어디서 나와?
    팩트면 링크 갖고와 봐 뇌내망상 싸지르지 말고
  • 오우 2018.06.25 15:40 (*.64.140.225)
    멕시코전은 졌잘싸 인정. 정말 열심히 뛰었고 위협적인 기회도 많이 만들었다. 스웨덴전에서 이렇게 했어야해.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쫄보들처럼 잔뜩 쫄아서 제 실력 반도 못보여준거지. 독일전도 이렇게만 해라. 결과와 상관없이 난 박수 많이 쳤다.
  • 1111 2018.06.25 16:40 (*.3.187.13)
    그놈의 졌잘싸
  • 오우 2018.06.25 17:16 (*.64.140.225)
    왜? 이기지 못하면 격려와 응원을 해줄 필요가 없는거야? 피파랭킹 50위권 팀이 10위권 강팀과 대등하게 싸웠는데 박수 쳐줘도 되는거 아냐? ㅋㅋ
  • 이런 2018.06.25 23:10 (*.36.148.124)
    대등? 대딩이니? 허이라이트만 봤구나?
  • 갑갑하다 2018.06.25 17:25 (*.101.155.50)
    피파홈페이지만 가도 경기기록나오니깐 좀 봐라
    스웨덴전 103km 뛰었고 멕시코전 99km 뛰었다
    뭘 열심히 뛰긴 개뿔
    후방 중원 둘 다 내려앉아서 압박도 안하는데 경기좀 보고 말해라
    현대축구에서 필수요소인 압박도 제대로 안해서 체력도 남아도는 놈들이 후반에 단체로 퍼진거 문제많아보이지않냐
    이게 졌잘싸냐???
  • 2018.06.25 22:29 (*.38.230.68)
    스웨덴이 못했다고 생각하나본데 스웨덴 축구는 원래 그런식으로 상대도 못하는것처럼 보이게 질척대게 만드는 게 팀성격이야. 그런 경기력으로 이탈리아도 꺾고 같은조 네덜란드도 누르고 온 팀이야. 독일도 충분히 같은식으로 누를 뻔 했고 우리나라가 못한것도 사실이지만 스웨덴전을 멕시코보다 더 못했다라고 볼순 없음. 오히려 2실점한 멕시코전에서 더 수비적 문제점이 많이 보였고 손흥민의 벼락골이 없었으면 결과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멕시코가 더 졸전이었음.
  • ㅎ로 2018.06.25 23:31 (*.178.24.25)
    그래 스웨덴이 그런 질척거리는 축구를 구사하지
    그래서 우린 라인을 내리면 안되는거였어
    스웨덴은 10명이서 박스앞에 버스 세워놔도 힘과 체격을 이용한 대갈타카가 매우 능한 팀이라고
    그런 팀을 상대로 라인을 다 내려버렸잖아 전반 15분 이후부터
    그게 작전이었는데 완전 헛다리 짚은거지
    저런 팀은 수비시에 2선을 우리 진영에 올라오지 못하도록 전방에서 압박을 해줘야돼
    그래야 2선이 볼을 받으려고 밑으로 내려올 수 밖에 없으니까
    2선이 전방에 같이 안 붙어있음 대갈타카가 소용없거든
    세컨볼 떨궈봐야 같은편이 없으니까
    그걸 안하고 뒤로 물러선게 이번 월드컵을 망하게 한거야
    우리도 우리지만 스웨덴, 멕시코 실제 경기보니까 어때?
    넘사벽아니잖아
    독일 빼고 세 팀 중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 월드클래스는 손흥민밖에 없어 독일팀에서도 로이스 보단 손흥민이 더 낫지
    그게 아쉬워 스웨덴은 2010년 그리스 보다도 못하는 팀인데
    우리가 강하게 나갔으면 쉽게 이길 팀이고
    그 첫경기 자신감으로 멕시코도 더 좋은 경기로 상대했을꺼고
    분명 결과는 달라졌을텐데

    엄청 잘하는 팀들이고 실력차가 확연했으면 아쉽지도 않을텐데
  • Jeti 2018.06.25 16:32 (*.38.24.215)
    일반축구 지겹다.
    왜 국가대항전이라도 볼사람만 봐야지 온국민이 보고 응원해줘야 되는걸로 인식하지? 지면 온통 책임소재 찾기 바쁘고 이래서 축구가 싫다.
    넘어져도 바로 일어서는 최강스포츠 미식축구로 흐름을 바꿔야된다. 우리나라 팀이 없더라도 과거 WWF처럼 큰흥행몰이를 하기를 기대한다
  • ㅇㅇ 2018.06.25 16:55 (*.46.160.101)
    이형은 진짜 축구를 좋아하는게 느껴짐
  • 설계 2018.06.25 17:55 (*.62.190.52)
    나는 전반적으로 잘했다고 보는데 너무 미친듯이 까내서 안타깝다..장현수가 치차리토한태 태클한게 그렇게까일일이냐? 무책임한회피? 그렇게판단하는건 너무 멀리간거같다. 공격수가 치차리토야 이사람들아.. 결과론으로 슛페이크에 말린거지 그대로슛했다면?인생태클이라했을거아냐.. 어줍잖게 라모스수비영상이랑 비교하는애들있는데 그정도기량이면 얘가 일본에서 왜뛰냐?니들 생각을 해봐..월드컵 큰 무대 맞아. 그리고 정환,지성세대랑 지금 국대세대랑 보고자란게 틀려. 이게 무슨말인지알아? 해외축구 ㅈㄴ보고 자란세대야. 걔내한태 저런수준급 외국축구선수들은 다 연예인이야. 02국대세대는 아 그런선수가 잘한다더라. 라고 넘어가지? 지금세대는 보고와닿는게 틀리다구. 걔내랑 뛰는거도 신기한데 걔내랑 맞붙어 싸워야해.
    얼마나 심적부덤감이 크겠어 정말..의지할 고참급선수는 끽해야 스완지출신 기성용이고..연예인으로 치면 조세호vs코난오브라이언, 지코vs어셔 수준이라고 봐야하는거아냐? 그럴일은없겟지만 그렇게 맞붙었을때 상대가 배려해주면서 진행해도 긴장때문에 망칠까 말까인데..너무 뭐라하는거같다.우리 위치를 잘모르는거같애
    최종수비수포지션이니까 슛페이크아니라고 한번더 생각해서 바로 태클넣어야겠다 판단했을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죽어라 까야하나 싶어..해외파출신들이야 그런선수들과 뛰어본 경험이라도 있으니까 조금은 긴장을 덜해서 자기 기량을 어느정도 내는거같다만 아시아리거들한태 너무 가혹한거같단생각이 든다. 몸값,인지도,구축된인프라,경력 모든면에서 밀리는데 이정도면 잘한거같은데 열정적으로 뛰래서 열정적으로 뛰었더니 손은 왜드니 태클은 왜하니 하나붙잡고 죽일려고 매달리고..국대는 진짜 독이든성배같다.나는 손든것도 수비수기때문에 태클영역위로 공이 떠가는걸 어떻게든 막아야한단 심정으로 들었다고 생각함.열정 투지가 기량을 넘어버려 생긴 참사가 아닐까.다들 기대안했다고 말을했으면 감싸줄생각도 좀 하자..맘편하게 다른나라경기보게 걍 빨리떨어졌음한다 댓글 징글징글해
  • 11 2018.06.25 18:30 (*.140.5.241)
    응 우리나라 잘했어 근데 그 태클없엇으면 경기결과가 바뀔수도 있었으니까 까이는거지

    이영표가 중고딩대딩 다보니까 수비는 저렇게 하는게 아니다 저러지마라 라고 해설에서 말하기도 했고

    히딩크도 태클보고나서 장현수는 기본기가 없다고 했는데 전문가말 무시하고 뇌피셜로 긴장감때매 저랬을거다라니..??

    그리고 라모스가 수비할때 뒷짐지는게 그렇게 어려운 기술이야?? 그건 아니자나
    어떻게든 크로스 막아보려고 손을 들었다?? 피케이주는것보단 크로스 주는게낫지. 그정도 판단도 안되는애가 국내 탑23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감싸줄수있는 범위를 넘엇어..
  • 징베 2018.06.25 19:38 (*.107.5.60)
    당연히 무책임한 태클이지
    막을선수 아무도 없을때 슛팅각도를 좁히는건 수비수의 기본사항임 . 어느나라에 어느 수준에 예외사항이 있는게 아님
    완발슛은 슛을 찰때 발을 뻗어서 막거나 혹은 골키퍼에서 맡기면서 최대한 슛팅각도를 좁히는게 수비의 정석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함에도 하지 않고
    야매로 수비하다가 골을 먹었으니 욕먹는건 당연한거지 기본을 망각한 플레이를 계속하고 있으니 이영표나 안정환도
    열받아서 한소리 한거잖아 .
  • ㅇㅇ 2018.06.25 20:48 (*.122.247.154)
    일리는 잇는 말이긴 한데 축구를 잠시나마 업으로 삼았던 입장으로 말하자면 장현수의 태클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었다

    그래서 까이는거야 태클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슛 각을 차단할 수 있었어 설마 수비수가 골대로 향하는 슛을 전부 막아야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우리 골키퍼가 예상하는 각은 어느정도 열외로 두고 그 외 각도만 차단하면 되는건데 장현수의 태클은 모 아니면 도 수준의 태클이었어 그래서 욕먹는거고 예전 존테리의 투지넘치는 걸레수비가 아니었단 말이야 책임회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어정쩡한 타이밍에 태클...그것도 중앙 수비수가...에휴
  • 2018.06.25 22:33 (*.38.230.68)
    예상컨데 그런 큰 대회에서 갑자기 위기가 닥쳐오니까 멘탈이 날아간 거 같음. 판단력도 흐트려지고 당황하니까 다짜고짜 태클한거지. 문제는 그런 멘탈을 가진 선수가 지금껏 대표팀 중앙수비를 항상 도맡아온 선수였다는게...
  • ㄴㅇㄹㄴㅇㄹㅇㅇ 2018.06.25 18:17 (*.139.18.131)
    한명 몰래 들어가서 뛰면 안되나 어짜피 거기서 거기라 모를거같은데
  • ㅇㅇ 2018.06.25 18:33 (*.143.146.163)
    딴건 모르겠고 장현수 의아한게

    발밑이 구린데 그게 한국선수기준으론 좋은거라 자신이 있는건지

    볼 소유 질질하다가 막상 공격수 압박들어오면

    탈압박이고 뭐고 전혀 안되니까 냅다 아무나 받아라 패스시전하더만

    볼 소유능력이 안되면 빨리빨리 패스나 돌리지

    도대체 뭔 자신감으로 볼 소유하는지 모르겠더라
  • 1234 2018.06.25 18:34 (*.240.27.145)
    한국은 피파 온라인이나 하자
  • ㅁㅁ 2018.06.25 19:11 (*.146.87.139)
    축구는 4년에 한번씩만 보고 야구같은 레저 활동 정도에 죽어라 투자하면서 성과를 기대하는 게 욕심이지 않아?
    지역예선 통과한걸로 만족하고 유명한 선수들이랑 한경기라도 뛰어볼 수 있게 해주는 거라고 좋게 생각하자.
    남북 월드컵 공동개최한다는데 그때도 저번처럼 너무 무리하지 말고 홈어드벤티지로 16강 정도만 생각하는 게 서로서로 좋은 듯.
    리그 팀도 12개나 되던데. 자생안되는 구단들 정리하고 대여섯개 정도만 유지하면서 어중간한 리그 정도로 자리잡는 것도 좋지 않아?
    그냥 야구에 몰빵해서 친미국가 이미지나 제대로 자리잡게 하고 과격하고 제대로된 스포츠는 그냥 돈 많은 나라들이 하게 두자.
  • ㅋㅋㅋㅎㅎㅎ 2018.06.25 23:54 (*.83.48.110)
    맞는 말중에 꼭 축구 VS 야구 대결구도로 야구 까는 발언해야 속이 후련하냐?

    뭐 월드컵은 전세계 축제 같고 그러냐? 그것도 자국이 출전해야 축제야 (32개국)...
    줄곧 출전 못하던 수많은 나라 사람들한테 월드컵의 의미??
    4년에 한번씩만 관심받고 욕먹어서 속상하냐? 그나마 출전해서 이런 관심 받는거야...
    전국민한테 관심받는 건 그나마 출전할만큼은 잘 하기 때문이야..
    암것도 모르는 애들이 까대서 속상하다...이건 배부른 소리지
    다음번에 출전못해봐..두번 연속 출전못해봐...어떻게 될까?... K리그는? 시민구단은?

    피파 랭킹 4위 벨기에 인구수: 천백만
    5위 포르투갈 :천만
    6위 스위스: 8백만
    9위 칠레: 천8백만
    12위 덴마크: 6백만
    14위 우루과이: 3백5십만
    20위 크로아티아: 4백1만
    한국: 5천1만

    막말로 운동장과 공만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데..
    해도해도 안되는 건 신체적으로 타고난 한계가 있다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다라고 생각해 본다.
    2002년 한국과 2018년 일본을 보면 그것도 꼭 맞는 건 아니지만

    니가 한말...야구는 스포츠가 아니고 레저다
    이거 신태용이 한 말이다..많이 응원하고 존경해라...
  • ㅇㅇ 2018.06.26 00:48 (*.191.14.197)
    22위 아이슬란드 인구 34만
  • 1 2018.06.26 01:13 (*.202.194.84)
    농구나 배구같은건 몰라도 축구나 야구는 아시아도 비벼볼만하다.
    해도해도 안되는거라기보단 애새끼들이 축구는 안하고 학원 게임만 쳐한다.
    인프라 자체가 좉같은거야. 지금 성적내고있는 일본처럼 생활체육 활성화 시켜야함..
    요새는 농구나 배구도 일본이 더 잘하더라. 생활체육이 답.
  • gg 2018.06.26 01:32 (*.83.48.110)
    그넘의 생활체육 타령...아놔
    이거 누가 만들어낸 논리인지.. 마치 정답처럼 여겨지고 있는데
    생활체육하면 국민의 평균 능력은 좋아지겠지..절대 스포츠 강국은 안됨
    비인기종목은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특히나 축구같은 인기종목을 생활체육으로???

    외국에서도 국가대표급되는 애들은 어릴적부터 졸라 판다.
    미국에서도 어릴적부터 부모들 서포트 겁나 한다. 당근 시간, 경제적 여유도 있어야겠지.
    그렇게 각주마다 날고 긴다 하는 애들이 모여서 국가대표 선발전 한다.
    우리나라 국대 같은 애들 50셋트가 모여서 거기서 한번 더 뽑는다.
    근데 걔들이 자기 운동을 생활체육 수준으로 여기면서 할거 같냐?

    가끔씩 걔들이 여유로워 보이는건 절대 여유있게 널널하게 임한다는 뜻이 아니다.
    메시, 호날두,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걔들이 생활체육으로 육성된거 같음?
    유럽 축구 유스 시스템은 뭐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활체육이네 지방분권이네 주장하는 애들은
    자리 더 만들어서 하나씩 자리 차지할 생각으로 주장하는 거 같다...
  • ㅇㅇ 2018.06.26 03:06 (*.202.194.84)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 생활체육 시스템에서 전문 축구학교도 생기는거지 ㅄ아.
    처음부터 직업적으로 키우려고 하는 부모가어딨냐?
    처음부터 엘리트 양성목적으로 키우는 추세는 끝난지 오래다.
    게다가 니가 말한 메시 호날두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 전부 걔네 환경 자체가 해당 스포츠의 인프라가 쩌는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갖다 비비빌걸 갖다 비벼야지 어딜 갖다 비벼대고있어
    호날두는 어렸을적에 마데이라 깡촌에서 놀게없어서 애들하고 축구하고 놀다가 재능발굴된 케이스고
    메시의 아르헨티나도 축구 인프라가 얼마나 풍부한지는 말할것도없고
    르브론,스테판커리의 미국도 각 초중고별 생활체육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지 알기는 하냐?
    엘리트 체육도 생활체육이 기반이 되어야 할수있는거야. 대놓고 국가적으로 할새끼만 키우는 한국 시스템이 이미 냉전시대때
    끝난 구닥다리 잔재인거고
    스포츠의 기본은 인프라다. 그 인프라의 핵심이 풀뿌리 생활체육이고 젖도모르는게 나대고 자빠졌네
  • ㅇㅇ 2018.06.26 03:07 (*.202.194.84)
    니가말하는 전문 유스 시스템이라는것도 생활체육이 기반이 되야 할수있다는건 모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zz 2018.06.26 04:03 (*.83.48.110)
    ㅋㅋㅋ 르브론이 클리블랜드에서 쩌는 인프라로 생활체육? ㅋㅋ 너 클리브랜드가 어떤덴줄 모르지? 아 르브론 클리블랜드 출신인건 아냐?
    왜 nba에 가난한 환경 출신의 흑인 스타들이 많은 줄 암?
    농구대하고 농구공만 있으면 자기 노력, 능력에 따라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졸라게 하는거다.

    nba 선수들중 큰 두가지 부류:
    1. 찢어지게 가난한데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졸라게 한 애들: 르브론, 케빈 듀란트 etc
    2. 아버지가 nba 출신으로 물적이든 하다못해 정신적으로 지원 (뭐 당근 본인의 근성과 싹수가 중요하겠지): 스테판 커리, 케빈 러브 etc

    아르헨티나 인프라? 다른 건 노답이고 축구스타가 유일한 성공의 지름길이니까 애들이 다 축구선수 하겠다고 달려드는 거다. 그 치열한 경쟁에서 이긴 애들만 살아남는 거고... 전문 축구학교? 애들이 축구선수 하겠다고 다 달려드니까 당연히 생기는거 아님? 브라질도 마찬가지...네이마르 콜?

    니가 말하는 인프라? 생활체육?은 전국에 애들이 스타되서 한번 성공해보겠다고 다 축구교실 등록하고 피터지게 싸우는 거냐?
    아니면 (니 상상속에 존재하는 어느 나라처럼) 물적 인프라가 워낙 빵빵해서 알아서 그중에 인재가 자연스럽게 발굴되는 거냐?
    두번째면 축구를 국가 굴기로해서 몰빵해야겠네~ 다른 건 다 접고
  • zzz 2018.06.26 04:11 (*.83.48.110)
    아 그리고 동계스포츠에 유독 흑인이 별로 없는 이유 아냐? 육상, nba, nfl에 넘쳐나는데?
    이상하게 그 뛰어난 흑인 피지컬이 동계 스포츠 전종목에 불리해서?ㅋㅋ

    동계스포츠는 키울려면 돈이 오질나게 들거든...자국날씨에 따라 철마다 해외든 어디든 나가서 (전지) 훈련해야하고
    왜? 쩌는 인프라면 동등한 비율로 육성되야 되는거 아님???
  • ㅎㅎㅎ 2018.06.26 05:16 (*.83.48.110)
    이넘의 미디어 때문에....
    뭐 처음부터 직업적으로 키우려고 하는 부모가어딨냐고? ㅋㅋㅋ
    자기 자식 싹수보이면 자기능력하에 물심양면 지원하는 건 다 똑같여. 결국 못해도 그걸로 대학도가고 장학금도 받는 거 생각하고 그러는 거다.
    그냥 공하나 던져주고 알아서 하렴~하고 취미생활로 하면 될 거 같냐? ㅋㅋ
    게다가 미국은 고딩되서 차 살때까지 부모가 평일이고 주말이고 운동하는데까지 꼬박꼬박 데려다주고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다가 데려오고해야되서 난리도 아니다. 돈,시간 투자 장난 아님.

    명문대학교도 부모님 사회적 위치, 재력과 상관없이 아주 공평하게 교육받은 애들이 그냥 개인 능력 껏 뽑히는 거 같지?
    미국에 과외도 없다니까 그냥 설렁설렁할 거 같지 (물론 있지만)?ㅋㅋ 우리나라만 막 유난떨고 비참하게 열심히하고 그러는 거 같지?

    우리나라 공부 인프라는 좋으니까 열심히 경쟁해서 살아 남으렴~
    그넘의 인프라, 풀뿌리 생활체육 타령 ㅋㅋㅋ
  • vvv 2018.06.26 06:01 (*.202.194.84)
    zzz, ㅎㅎㅎ <ㅡ ㅄ일세
  • Jet 2018.06.26 01:09 (*.62.175.191)
    뜬금없이 왠 야구에 투자?
    굳이 미국빨거면 차라리 싹판 갈어엎고 미식축구로 가는게 낳다.
    A급 한국동양인 피지컬 대학미축에서도 안먹힐 테지만 어설픈 야구보다 확실히 강한스포츠임. 우리나라에 리그가 없더라도 과거 wwf처럼 전국민이 시청하는 날이 오길바란다
  • 적시타 2018.06.25 21:04 (*.129.18.41)
    평소에 축구 안보던 사람들이 월드컵만 되면 들썩하는거, 가끔은 씁쓸하다.
    그나마 알기쉬운 축구라는 스포츠에 대한민국이 다른나라랑 한판을 벌인다.
    어디선 불리하다, 해볼만하다 소리가 들리고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회사 밖에서 한숨돌리는데 맞은편 플랜카드가 눈에 들어온다. 거리응원 한다는..

    2002년이 생각나기도하고 재밌을거같아 친구와 연락해 가본다.
    평소 K리그는 챙겨 본적도없고 아는 선수라곤 스포츠뉴스에 몇번 나온 손흥민, 기성용, 이승우..
    이승우는 바르셀로나였다는데 왜 안나오지? 저 선수는 왜 저렇게 하지? 생각하며 경기를 관람한다.
    결과가 좋지않아도 어딘가 모르게 즐거웠다. 재미있었다.
    사실 일년에 본 축구경기가 두세번 밖에 안되지만 나름 아는 지식으로 한마디씩 곁들여가며 흥을 즐긴다.

    1인1문화도 허락되지 않고 그저 일 일 일만하며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
    저렇게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인데..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인데
    세월과 일에 치여 놀고 즐기는법을 까먹은 사람들

    부디 내 자식새끼는 본인이 좋아하고 남들보다 꽤 잘할 수 있는 문화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90 정부의 대위기 15 2018.06.26
1989 논란 없이 군생활 중 9 2018.06.26
1988 남친 있을 때와 없을 때 12 2018.06.26
1987 국방부의 공식 입장 17 2018.06.26
1986 방송사가 걸그룹 오디션을 꺼리는 이유 21 2018.06.26
1985 브라질 해수욕장 풍경 11 2018.06.26
1984 6.25 챙기는 연예인 13 2018.06.26
1983 수입 예정이라는 맥주 34 2018.06.26
1982 달라지는 건강보험료 43 2018.06.26
1981 정봉주 근황 12 2018.06.26
1980 예쁘게 못 생긴 아이돌 10 2018.06.26
1979 눈 화장 실화니? 4 2018.06.26
1978 컴백 준비 중이라는 박봄 12 2018.06.26
1977 프리킥 반응 속도 24 2018.06.26
1976 옥택연한테 공 던지는 소녀 8 2018.06.26
1975 공정위 고위 공무원들의 갑질 4 2018.06.26
1974 홍진영 아랫배 23 2018.06.26
1973 벌꿀 짜기 16 2018.06.26
1972 MBC 자막 수준 15 2018.06.26
1971 척화파의 관점에서 보는 병자호란 71 2018.06.25
» 분노의 빡정환 59 2018.06.25
1969 디스패치에서 폭로한 지드래곤의 군생활 106 2018.06.25
1968 다이어트 독하게 한 박지민 40 2018.06.25
1967 축구보다 빡친 만취성 15 2018.06.25
1966 하루만에 방학숙제 끝내기 31 2018.06.25
1965 천상 군인 그 자체 33 2018.06.25
1964 신태용의 작심발언 67 2018.06.25
1963 대륙의 피서 8 2018.06.25
1962 열도의 옵사이드 트랩 48 2018.06.25
1961 효성아 이건 아니지 15 2018.06.25
Board Pagination Prev 1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