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스르륵 2018.06.22 00:56 (*.202.205.34)
    야 씨...
    보는 내 무릎이 다 아프다...
  • 브로콜리 2018.06.22 00:59 (*.112.70.93)
    어깨에 손은 좀 치우지..
  • ㅇㅇ 2018.06.22 01:32 (*.50.231.144)
    보니까 지금 당장 괜찮더라도 병원을 가야하기때문에 타라고 하는거같은데 그냥 터치가 아니고
  • 12 2018.06.22 01:38 (*.142.88.99)
    그냥타라고해야지 손을왜갖다대냐고
    니여친이나 여동생이 저상황이라도 그냥넘어가겠냐?
  • ㅇㅇ 2018.06.22 01:54 (*.138.1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원가재도 안간다고 염병하니까 저렇게라도 어거지로 집어넣으려 하는거같은데
    여친이나 여동생이 저상황이면 여친이나 여동생을 혼내서 고쳐야지
    무단횡단이 애초에 잘못된거니까 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자
    어깨에 손올린건 선의고
    무단횡단 한건 잘못된거다.
  • 311 2018.06.22 02:39 (*.169.133.201)
    나도 저거 전혀 선의로 안보이는대? 여고생이고 만만하니까 저렇게 행동하는거지 30대 운동선수여도 저럴수있었을거같냐?
  • ㅅㄱ 2018.06.22 07:23 (*.222.254.205)
    보나마나 어그롭니다 반박시 어그로충
  • ㅇㅋ 2018.06.22 02:47 (*.57.93.38)
    니여친이나 니여동생이었으면 뒤졌어야됨
  • 브로콜리 2018.06.22 03:34 (*.112.70.93)
    무단횡단이 더 큰 잘못이지만...

    나쁜손이다..
  • 아놔 2018.06.22 05:10 (*.165.126.18)
    ㅂㅅ들 나쁜손 이지랄 ㅋㅋㅋㅋ
    애가 휘청휘청 중심못잡는데
  • ㅁㄴㅇㄻㄴ 2018.06.22 09:50 (*.118.216.220)
    나쁜손 ㅋㅋㅋ 저건 부축이야 이 ㅄ 들아
    대가리 ㅅㅂ 뭐가 들었으면 나쁘게만 보는건지
  • 123 2018.06.22 14:29 (*.237.107.33)
    이러니 여성이 다치면 요즘 구하길 머뭇거리는거 연설 손만 닿으면
  • ㅇㅇ 2018.06.22 01:03 (*.205.50.56)
    솔직히 다리밖에 안보인다...
  • 1 2018.06.22 01:51 (*.125.167.89)
    미친년 아닌가?무단횡단 할거면 좌우라도 살펴봐야지 정면만 바라보고 달리네 어설프게 다쳐서 다음에 또 하겠네..아주 잣되봐야 담부터는 저런 개짓을 안하는데..
  • 개꿀 2018.06.22 07:52 (*.111.18.112)
    블박 차량주랑 눈 마주치기 싫어서 그런거 ㅋㅋ 블박차 앞에 서서 오른쪽 한번만 쳐다봤어도 사고 안나는건데 대부분 무단횡단 사고는 이거 때문에 발생하는듯 특히 여자
  • ㅂㅂ 2018.06.22 08:28 (*.150.123.248)
    그런 생각은 못해봤네. 쪽팔린 행동이라 생각은 하니까
    외면하려다가 차량진행방향도 안 본다...

    좌우 안 살피고 무단횡단하는 년놈들은 내 생각보다 더 무식하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차가 올 수도 있단 생각이 들긴 드는데 쪽팔리니까 목숨 내놓는다 이거 아냐. 하.. 저런 거 보면 진짜 무단횡단은 법으로 보호해주지 말아야 한다. 저 트럭 아재만 삶이 피곤해지잖아. 타인의 범법행위 때문에
  • 또 하겠지? 2018.06.22 02:11 (*.234.138.12)
    무릎이 갈려서 걷지 못할 정도였어야 무단횡단을 다시 안하는데
  • ㅇㅇ 2018.06.22 02:16 (*.62.8.169)
    홍콩갈뻔햇네
  • zzzz 2018.06.22 05:11 (*.23.38.14)
    운전자는 무슨죄인가.
    평생 운전할때 트라우마 안고 운전하겠네
    만약 저 트럭이 생계수단이라면 더더욱 괴롭겠네
  • ㅇㅇ 2018.06.22 06:07 (*.11.132.212)
    나였으면 병원데려다준다고 조수석에 태운다 그다음은..
  • 느검마보빨러 2018.06.22 07:27 (*.227.112.184)
    고라니도 아니고 반대쪽 보며 걷는거보소 ㅉㅉㅉ
  • 1 2018.06.22 09:23 (*.170.30.130)
    왜 무단횡단 하면 항상 반대쪽으로 보냔 말이다.
    젊은 사람이건, 노인이건 항상 똑같더라.
    차가 안오는 반대를 보고 가더라.
  • 메갈고라니 2018.06.22 09:47 (*.4.187.61)
    내가 사 고라니...
  • 돌겠다 진짜 2018.06.22 10:18 (*.152.211.149)
    이런거 운전자 잘못있냐? 진짜 운전자 뭔 죄냐;;
  • ㅇㄴㅁ 2018.06.22 10:51 (*.180.82.15)
    무릎 관절나갔나보다
  • ㄹㄹ 2018.06.22 13:00 (*.150.136.55)
    기왕 나쁜손 할 거 궁딩이 쪽으로 톡톡 쳐주지..
  • ㅈㅉ 2018.06.22 15:56 (*.8.130.36)
    홍대 백종원 한신포차 앞 도로에서 마을버스 기다리고 있으면
    좌우 확인은 개나 줘버려 식의 무단횡단 ㅈㄴ 많음
    볼때마다 신기해서 멍하게 쳐다보게 된다
  • 다리하앍 2018.06.22 18:18 (*.98.8.210)
    허리디스크도 나간거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692 손나 동생 손새은 14 2018.06.22
1691 신생아 같냥 5 2018.06.22
1690 제니의 여우짓 7 2018.06.22
1689 손님 많을 때 문 닫고 계획 방화 23 2018.06.22
1688 한혜진-기성용 연애 당시 한혜진 가족 반응 17 2018.06.22
» 무단횡단 사고 28 2018.06.22
1686 바람직한 쇼호스트 7 2018.06.22
1685 트럭에 쪽지를 두고 갔네요 40 2018.06.22
1684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사나 4 2018.06.22
1683 북한 근로자 활용법 22 2018.06.22
1682 설현의 유혹 6 2018.06.22
1681 의미심장한 경고 문구 13 2018.06.22
1680 극한직업 에미넴 수화통역사 16 2018.06.22
1679 열도의 모노레일 21 2018.06.22
1678 JYP 주가 상황 26 2018.06.22
1677 미투 운동에 대한 견해 26 2018.06.21
1676 호날두 가난했던 시절 45 2018.06.21
1675 뽀샤시한 박선영 아나운서 21 2018.06.21
1674 역사 속 희귀 사진 19 2018.06.21
1673 갈 데까지 간 세차장 25 2018.06.21
1672 한국 응원하는 카가와 신지 28 2018.06.21
1671 쾌도난마 리즈 시절 23 2018.06.21
1670 향수 효과 48 2018.06.21
1669 현재 프듀48 8위 여초픽 48 2018.06.21
1668 강도가 된 중고거래 피해자 33 2018.06.21
1667 프로미스나인 강아지녀 15 2018.06.21
1666 약 빠는 나라들 특징 3 2018.06.21
1665 정은지의 음주 철학 23 2018.06.21
1664 평소보다 높은 세레머니 21 2018.06.21
1663 깨방정 지수 4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