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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일투쟁 2018.06.25 14:47 (*.166.235.152)
    나도 항상 저 부분이 아이러니했음 사람들 대부분이 척화파한테 세상 물정 모르고 백성들 사지로 내모는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욕하는데

    그런 논리면 일제한테 나라 갖다 바친 매국노 논리랑 최명길 논리랑 다른 게 뭐임?

    만약 그 시대에 조정이 끝까지 버티고 항일투쟁 했으면 전국토 쑥대밭 되고 어차피 먹혔을 거 아닌가?

    어차피 미국과의 밀약으로 조선에 대한 일본의 소유권은 국제적으로도 사실상 인정 받은 상태였는데
  • ㅇㅇ 2018.06.25 14:54 (*.180.143.164)
    글을 괴상하게 썻네 다시한번 니가 쓴글 읽어봐라
  • 항일투쟁 2018.06.25 15:02 (*.166.235.152)
    뭐가 괴상한데?

    척화파 김상헌의 논리와 항일투쟁 독립운동가들의 논리는 일맥상통하고

    주화파 최명길의 논리는 친일파 이완용 등의 논리와 일맥상통한다

    이미 국력 차이가 넘사벽이고 일본에게 도저히 맞설 힘이 없는 조선인데 차라리 조정이라도 살리고 그나마 피해라도 덜 입게 협상하는 게 낫지
  • 으휴 2018.06.25 15:05 (*.62.8.162)
    괴상한데.. 최명길과 이완용을 연결시키다니.. 다시 가정교육 받고와
  • ㄹㄹㄹㄹ 2018.06.25 15:10 (*.76.16.14)
    가치추구(척화파,항일투쟁)와 현실추구(최명길,이완용)라는 관점에서 나눌 수 있는 것으로 보임. 다만 그와 같이 나누는게 적절한지에 대한 반박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윗 댓글러는 가정교육은 잘받은것 같은데, 제도권 교육은 잘 못받았나봐. 뭔가 반박은 하고 싶은데 논리적으로 할 수가 없으니 가정교육드립치는거 보니 ㅋㅋ
  • ㅂㅂ 2018.06.25 15:37 (*.185.136.166)
    존나 멍청한데??
    후일을 도모자하는 것과 변심하자는것을 똑같이 보자고??

    월드컵중이니까 축구로 예를 들자.

    일본이랑 경기하는데 실력이 모자라. 체력도 모자라.
    그상황에서 정신력으로 목숨걸고 맞짱뜨자는게 여기서 지면 축구협회없앤다. 척화파.
    전반을 버리고 후반에 승부를 보자거나 공격포기하고 전력수비하자. 이번엔 질것이지만 이기회에 배워 다음에 이기자라는게 주화파.
    일본에 어차피 질꺼 일본을 위해 골도 다 먹어주고 일본선수 안다치게 조심해주자. 다음에도 일본에게 승리를 주자. 일본파이팅. 이게 친일파.


    가치추구와 현실추구를 개 족같이 나누는 병신아.
    니말대로면 범죄자는 현실추구자네?? 법을 지킨사람은 가치주구자고?? 이 말도안돼는 개쓰레기 말도안되는 2분법을 니가 쓰고있는거다.
    정당방위로 살기위해 사람죽인것과 그냥 재미로 사람죽인놈이랑 그냥 살인자로 퉁치는 병신같은 논리.

    넌 논리적이지도 않고 가정교육문제가 이나라 그냥 너라는 인간자체가 문제야. 부모가 무슨 죄냐. 너가 죄지.
  • ㄹㄹㄹㄹ 2018.06.25 16:32 (*.76.16.14)
    상대방의 주장이 그릇되었다고 느끼면 그 잘못된 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면 되는거지, 개족 병신 개쓰레기 인간자체가 문제 부모 너가 죄 등등 분노를 토해낼 필요가 없어 ㅎㅎ 상대방이 너랑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꼭지가 돌아버린다면, 니가 분노로 가득찰 정도로 힘든 삶을 살고 있거나, 아니면 학교다니면서 적절한 토론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거지. 어느 경우이든간에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 너와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는게 너의 인격을 무시한다거나, 너를 비웃는다는 뜻이 아니다. 그냥 다른 (어쩔때는 틀린) 생각을 할 뿐이야.
  • 222 2018.06.25 18:15 (*.223.22.84)
    2222222
  • ㅂㅂ 2018.06.25 19:37 (*.185.136.166)
    분노를 토해내는게 아냐. 화가나서 분노해서 병신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그런거면 친절하게 예를 들지도않고 비유하지도 않고 그냥 욕만 싸질러놨겠지.

    병신인걸 알려주는거다. 잘못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따위가 아니라 병신이라는걸 지적해주는거다.
    병신인걸 논리를 따져가며 지적해주면 지가 병신인게 아니라 단지 논리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거든.
    사실 논리가 잘못된 이유가 병신인것뿐인데.

    눈에 띄는 병신들은 병신짓하지말라고 해주면 병신짓인걸 이해한다. 이해하지 않아도 병신소리듣기싫어서 안하지.
    어차피 그병신도 다른것에 대해선 지극히 평범한 생각을 하는게 대부분이거든.
    근데 너같은 새끼들은 지가 병신인걸 몰라. 아니 안알려고한다. 병신이라고 알려주면 욕했다고 지랄지랄할새끼.
    지가 병신인이유를 말해줘도 욕먹는것만 싫어하는 새끼들. 지만 잘난줄 알지.

    니 말투를 봐 내가 분노했다고 생각하면서 그런 분노를 한다면 힘든삶이나 교육부족이라고 비난하잖아??
    그러면서 넌 나랑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비웃는게 아니라고 말하고? 그러면서 심심한위로는 하고??

    욕을 섞어 말하면 분노가 되고, 힘든삶이나 수준이 떨어지고 교육도 못받은 인간취급하고
    지는 같은말을 존나 고상한척 비꼬듯 말하면 있어보이고 교육을 잘받은거라고 생각하는거겠지.
    존나 아무것도 없으면서 뭔가 대단한 척. 아~ 물론 너얘기는 아니야.
    딱 이수준의 혐오스러운 말투. 그러면서 욕하는거랑은 지가한말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우기는 ㅎㅎㅎ

    말은 얼마든지 그럴싸하게 할수있다. 문제는 그럴싸하게 지적하면 지적당하는 것들이 그럴싸한줄 안다는거지.
    병신인데 극우라고 말하면 지들이 정치성향인줄 아는것처럼. 병신인데 꼴페미라고하면 페미인줄 아는것처럼.

    그런뜻에서 너도 니가 병신인걸 알았으면 좋겠어. 뭔가 있어보이고 넌 다르다고 아무리 씨부려봐야 너논리도 별반 다르지않아.
    왜냐면 내 논리에 대헤 가,부따윈 뒤로하고 욕을 했느냐만 물고늘어지며 심심한 위로라느니하는 뭔가 있어보이는 척떠는 말.
    그러고 "그냥 다른(어쩔때는 틀린) 생각을 할뿐"이라는 개소리나 싸고 있기때문이지. 다른소리랑 틀린 소리랑 같냐? 병신아.
    다른건 인정해야할것이고 틀린것은 배척해야할것이다. 근데 그걸 그냥 그런 생각을 할뿐이라는 개소리는 뭐냐.
    틀린 생각도 인정해야한다는 개소리??
    뭔가 있어보일려고 다름을 인정하자고하면서 더 있어보이고자 틀린것도 괄호로 추가하는 병신짓.

    토론교육이 어쩌고 지적하던 주제에 참 멋진 토론방식을 배워서 다른것에 틀린것까지 포함해버리는 새끼가??
    주장이 어쩌고 논리적이 어쩌고 토론이 어째?? 니 말은 욕이썪인 말은 논리고 토론이고 아니라는 개소리.

    니말대로라면 왜 욕이 들어가면 안되는가를 논리적으로 따져 물어야지??
    부모욕은 심했다느니 인신공격이 지나치다느니 하는?? 아마 그런걸 지적했으면 보모욕이라 들릴수있는말은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했을꺼다.
    지나친건 인정했겠지. 물론 병신이란말은 빼고.

    그런뜻에서 넌 인격을 무시한다거나, 나를 비웃는다는뜻이 아니라고 우기고있는데 ㅎㅎㅎㅎㅎ
    난 확실히 말해둘께. 난 니 인격을 무시해. 너를 비웃고.
    이유는 간단해. 니가 가진 전박적인 인격이 딱그정도로 보이기때문이야.

    이정도면 니가 원하는 논리적인 지적이 됐냐??
  • ㅂㅂㅂ 2018.06.25 19:50 (*.207.67.180)
    니 문과지? 내용이 없어 뭔얘기하는지 모르겠어 ,글만 길어
  • ㄷㄷ 2018.06.25 19:55 (*.62.212.68)
    과민반응하는거 보니까 약점 딱찔렸나보네 이슈인여포 ㄷㄷ
  • 우나기 2018.06.25 21:06 (*.56.142.227)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오히려 감정적인데?
    길게 썼지만 니말은 요지는 이거다.
    "너는 병신이다. 왜냐하면 너는 병신이기 때문이다."
    참 논리적이다.
  • ㄹㅅ 2018.06.26 08:03 (*.231.151.244)
    와.. 너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겠다.
    논리나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냥 인성자체가 결함이네.
    차라리 니가 말하는 좀 모자란 병신이 낫다.
  • ㅂㅂ 2018.06.26 17:35 (*.185.136.166)
    그니까 병신아 논리나 옳고그름을 왜 떠나냐고 병신아 ㅎ

    논리적으로 알려주면서 병신이라고 하면 욕하는걸보면 논리적인게 아니다라고 하는 병신
    그편을 드는 또한 병신은 결국엔 논리를 떠나서라고 말하냐?? ㅋㅋㅋㅋ 뭔 개소리냐.

    니새끼말은 내가 욕한게 잘못됐다는거지??

    그리고 넌 주화파가 이완용이랑 같은 현실추구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거고??
    이완용은 국민을 살리기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위인이라는 소리네?

    이완용을 욕하면 논리나 옳고 그름을 떠나 인성결함.
    넌 인성좋으니 이완용을 욕하면 안된다는 착한 인성을 가진놈이고???
  • ㄱㅌㄱㅅㅈㄷㄱㄴㅌㄴ 2018.06.26 12:08 (*.70.52.76)
    논리를 못까면 사람을 비난한다.
  • ㅂㅂㅂ 2018.06.25 19:48 (*.207.67.180)
    천조국을 상대로 정신력가지고 된다고 생각해?

    동학농민 3만명이 일본 기관총1개소대에 전멸했어 , 일본은 청나라랑 전쟁해서 이겼어 ,또 러시아랑 전쟁해서 이겼어 ,일본은 전함함대가 있어

    우리나라는 기관총은 커녕 소총1중대뿐이야 ,

    니옆에 널 지켜주던 덩치큰깡패 두아저씨가 칼에 맞아 죽었어 , 그넘이 피가 철철흐르는 칼을 보여주면서 널 웃으면서 쳐다봐 , 넌 맨손이야

    그리고 변심? 이완용이 무슨변심을 했나?
  • . 2018.06.25 15:12 (*.7.248.53)
    항일투쟁 얘도 글을 뭐 아주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쓴건 아니지만 그거에 대해서 마음에 안들거나 반박할게 있으면 너도 어느정도 논리 맞게 댓글을 써야지 글을 읽어보라는둥 가정교육을 받고 오라는둥.. 너야 말로 논거는 전혀 없이 쓰레기만 남발함. 니가 지금 쓴댓글은 그냥 딴지/태클/쓰레기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 . 2018.06.25 15:17 (*.7.248.53)
    간단하게 청의 화친과 일본 식민지 지배의 차이부터 공부하고 오라던가 이렇게 써주면 되지 너도 참 너다...
  • 1 2018.06.25 15:12 (*.134.114.142)
    니가 하나만 보는데 일본과 협상은 답이 없다 일본은 우리나라 식민지 지배를 위해서 착착 진행하는데 뭔 협상?

    우리나라는 다른 열강들과 니가 말하는 협상의 개념을 실행하기 위해서 고종이 외교특사도 파견하고 등등(헤이그 특사 파견등) 외교적으로도 풀려고 노력도 했다

    어느정도 자주권만 인정받아서 일본의 부당함을 알리려고 했고 강대국에게 호소해서 나라 위상을 살려 볼려고 했으나

    일본이 다 막았지 안해 본거 없이 다 했었다 우리나라 항일투쟁은

    너 같이 한쪽으로만 보면 이완용과 뭐가 틀리냐 조심해라
  • 55 2018.06.25 15:16 (*.245.185.74)
    괴상한데?? 최명길이랑 왜 이완용을 비교하는지.... 최명길 때문에 삼전도 굴욕 당했어도 조선이 사라지지는 않았자나
    말그대로 지금 숙이더라도 훗날 큰 그림 그려보자 뭐 이런거였고, 완용이는 말그대로 나라 가져다가 팔아먹은거 야녀
    청나라한테 조선이 먹힘? 청나라 있고 조선도 있엇고, 청이 조선 지배했음? 안했자나. 자주 국가였다고 근데
    일제 강점기는 조선이라는 나라 자체가 일본한테 통치 받던 시절임
  • ㅂㅂㅂ 2018.06.25 20:01 (*.207.67.180)
    청태종은 죽을래 ? 아니면 군신의관계를 맺을래? 둘중선택하라는거고

    일본은 다 죽고 패배할래? 아님 항복할래 둘중하나를 선택하라는거다 , 청나라가 일본한테 전쟁에 진거 몰라? 러시아도 일본한테 전쟁에 졌구 .

    착한 조선을 그냥 도와줄려고 청나라랑 러시아가 일본과 전쟁을 해? 여자한명 차지하려고 강_간범 3명이 피터지게 싸운거야
  • . 2018.06.25 15:16 (*.7.248.53)
    항일투쟁아.. 당시 청과 일본과의 차이점은 청의 경우 화친맺고 조공만 바치면 너희들의 독립성을 인정 해주겠다는거고
    일본은 너희땅 우리 식민지 우리가 아예 들어와서 통치할거임 이차이야... 매우 차이가 크단다.
  • 욕보이지마라 2018.06.25 17:11 (*.94.41.89)
    이완용의 경우는 조선을 일본에게 넘긴다는 문서에 고종이 절대 도장 찍으려고 하지 않으니깐 이완용과 대신들이 대신 도장 찍은거다.
    어떻게 최명길같은 분과 이완용같은 놈을 비교하냐.
  • ㅂㅂㅂ 2018.06.25 20:20 (*.207.67.180)
    그걸 믿냐? 고종이 언제 독살로 죽을지 염려했는데 , 언제 민비같은꼴 당할까봐 조바심했는데
    일본은 예전부터 정한론을 주장하며 무력으로 점령하려 했어 . 이토 후로부미같은 온건파가 내가 잘 타일러볼게 하고 전쟁을 안하려 한거고
    시간을 끌면 고종이 어떤일을 당할지 뻔한데 ,청일전쟁,러일전쟁다 끝나고 결정의 시간이 다가온거야
    결국 온건파 주장대로 되서 이토 후로부미가 총독으로 온거고 , 근데 안중근이 이토를 죽이고 이토가 그래서 바가야로라고 했지
    내가 죽으면 강경파가 득세할거고 한국은 더욱더 고생할거거든 역시 다음 총독으로 강경파 헌병대장군이 왔고
  • 팩트체크 2018.06.25 20:58 (*.94.41.89)
    너야 말로 썰로만 푸는구나.
    어차피 조선은 일본에 무력으로 대항할 능력도 없었고 전쟁자체가 불가능했다.
    일본은 대의명분을 가질 수 있게 조선을 먹느냐 뺏았는 것 처럼 먹느냐에 차이다.
    그 당시는 고종은 이미 일본에 의해 폐위됐고 순종이 합일한방 문서에 비준 서명을 거절했다는게 현재 팩트다.
    조선왕조 자체는 망할만 했으나 너가 말하는건 거짓이 너무 많다.
    이토가 죽었다가 조선민중이 학살된것도 아니고 애당초 일제신민 통치가 덜 고생스러웠을꺼라고??
    니 상상을 말하지 말고 그냥 팩트만 말해라.
  • 일본개객기 2018.06.25 21:46 (*.143.226.157)
    이토가 온건파라고? ㅋㅋ 아직도 그말을 믿고 있냐? 온건파라는 놈이 당시 온건파의 정점에 있던 일왕을 죽게 만들고 조선 총독으로 갔어.. 강경파와는 조금 다르게 야금야금 처먹으려던게 이토였다.
  • 물논 2018.06.25 17:48 (*.162.119.206)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최명길과 이완용은 같은 논지에서 같은 명분을 가진다.
    하지만 그 명분이 대의를 위한 명분인가 개인의 사욕을 위한 명분인가가 중요하지.
    확실한 건 이완용은 일제를 통해 개인의 권력을 쥐고 재산을 쌓았다. 즉 범 국가적 대의가 아니라 개인 사욕의 핑계로 써먹은거야. 비난받아 마땅한 인물이지.
    최명길...
    난 최명길이 뒤로 사리사욕을 탐한 탐관오리인지, 정말 대의를 위했던 지도자인지는 모른다.
    거기서 평가는 완전히 바뀔 수 있고 최명길이라는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지.
    나 역시 최명길이 탐관오리였는지 대의를 품은 정치가였는지 판단은 유보할거야. 그 황희조차 평가가 뒤집히는거 보면 아직 역사를 한참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거든.
    최명길을 평가하는건 좀 더 역사를 알아야할수 있는 것이지.
    친화파와 척화파...
    우리야 세월이 흘러 명과 청 중 역사의 승자가 누구인지 결과를 알고 있지만, 그래서 척화파를 비난하지만 당시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명분은 척화파에 더 있었을테고, 친화파는 사실 기회주의자였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앞으로 미국이 한국에 엄청난 빅엿을 먹이고, 우리 후손들이 친미성향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멍청한 인간들이라고 평가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어떻게 알겠어? 겨우 이번주 토요일 8시 30분도 예측 못하고 매주 로또나 긁고 있는게 우리 인생인데말야.
  • 우나기 2018.06.25 21:02 (*.56.142.227)
    논리적으로 따지면 이완용이 개인의 치부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확인할 길이없다.
    그의 마음속에 들어가보지도 않았는데 무슨수로 알아내나?
    그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부지를 위해 나라를 일본에 넘기고 그냥 잘살자고 생각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가 받은 보상은 부수적인거라고 생각할 수도있지.
    생각하기 나름이다. 이완용을 역적으로 바로보는것은 지극히 대한민국의 민족주의적 프레임으로 바라보는것이다.
    대한민국이 독립된 나라로서 존립해야할 논리적인 이유, 천부적인 이유는 전혀 없다.
  • 일본개객기 2018.06.25 21:51 (*.143.226.157)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냐.. 이완용이 뭐 어쩌고 저째? 대한민국의 민족주의적 프레임이라고? 너 일본인이냐?
  • 1 2018.06.25 22:04 (*.57.91.71)
    관종인듯,,, 이완용이 개인의 치부를 위해 나라를 팔아 먹었다,, 어법도 틀렸음,,, 척화파나, 주화파나 둘다 명분이 있음,,, 그래서 인조도 갈등한거고,,
  • 우나기 2018.06.25 23:50 (*.56.142.227)
    깔려면 논리로 까봐. 그게 안되니 관종이니 말도 안되느니 억지를 부리는거지.
    니가 말한 명분이라는것도 결국 조선 지배층의 관점에서 명분이지.
    조선 민중의 관점으로 봤을때 조선 양반층에게 착취당하나 일본에 착취당하나 차이가 없었다.
    프레임을 쓰고 보면 프레임밖에 있는 사람들의 관점은 모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
  • ㅉㅉㅉ 2018.06.26 00:07 (*.10.84.27)
    니 말대로 양반층에 당하나 일본에 착취당하나 차이가 없었다면 을사늑약당시 백성들이 나와서 나라망한다고 울부짖고 할 필요 없었지
    그리고 굳이 그 추운 만주 연해주 넘어가서 독립운동한다고 난리부릴 필요도 없었고 3.1 만세 운동때 나와서 만세부르고 총 맞아 죽을 필요도 없지

    일제강점기때 교육방식이 딱 지금 니기 말하는 방식이야
    무지한 너희 농민들 이씨조선과 양반놈들에게 수탈당하는 것. 그리고 청나라 지배를 받는 것 우리가 자유를 준것이다라고
    프레임 운운하지만 니 그 잘난 관점 또한 결국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을 정당화하던 일본놈들과 다를바가 없어

    니 뇌속에 있는 일뽕을 자랑하고 싶으면 너랑 비슷한 애들 모인 까페 같은데서 기미가요나 부르며 놀아라
    쓸데없이 매국노 변호할 생각하지 말고

    일뽕 아니랄까봐 우나기는 ㅅㅂ...
  • ㅇㅇ 2018.06.25 15:11 (*.10.84.27)
    중국의 사대관계랑 일제시대의 식민관계를 같이 보면 안돼
    사대관계에 있어서는 명을 택하든 청을 택하든 조선이라는 나라가 존재할 수 있지만 식민관계는 지도에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사라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인 입장에서 더 이상 전쟁으로 국민들 축나게 할 바에야 항복해서 실리를 찾자는 최명길이 끝까지 왕을 설득한 일이고
    을사오적은 전쟁중이지도 않은 상황에 지들 개인적 이익을 위해 신하가 왕의 옥새를 훔쳐서 지들 멋대로 벌인 일이야
    이 차이를 모르면 아이러니한거보단 머리에 일뽕이 차있는게 아닌가 의심을 해봐야지
  • 잘못된 비교 사례 2018.06.25 17:06 (*.94.41.89)
    비교가 잘못되었다. 최명길은 굴욕적이라도 조선왕조를 살리자는 거였고 김상헌은 다 죽더라도 의로운 길을 택하자였다.
    이완용이랑 최명길을 비교하는 것인가?
    애당초 청나라가 항복하면 목숨만 살려주고 조선왕조를 없다는거였으면 최명길과 김상헌 모두 죽더라도 싸우자고 했을 것이다.
    조건이 다른데 이완용하고 최명길을 비교를 하는건지.
  • 카데나쵸 2018.06.25 17:28 (*.102.129.220)
    주화파 와 친일파 논리는틀려 큰게 빠졌잖아 자주성 주화파는 친일파 처럼 백성을 살리기위해 조선을 버리진않지 끝까지 인조에게 충성했다. 왕정에 왕을 버리고 버리지않고 논리 차이는 매우 크다 다시 공부하길
  • ㅂㅂㅂ 2018.06.25 20:24 (*.207.67.180)
    그래서 어디가 좋다는거야?
  • ㅂㅂㅂ 2018.06.25 19:13 (*.207.67.180)
    이완용이 국민을 전쟁으로 내몰지 않고 항복한거는 잘한거야 ,자신의 의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는게 잘하는것인지 잘생각해봐야하지

    일본전국시대에 선교사가 마을을 포교하고 있었는데 그지방 영주가 하나님은 없고 더이상 믿지 않겠다고 하면 너는 살고 아니면 이동네사람들을 다 죽이겠다고 했지

    하나님은 없고 더이상 믿지 않겠다고 하면 교황청에서 파문을 당할것이고 , 그렇지 않으면 마을 사람들이 죽고 , 결국 선교사는 신을 포기하고 파문을 선택하지
  • 팩트체크 2018.06.25 21:00 (*.94.41.89)
    그 당시 조선은 일본에 대항할 군대도 없었다.
    무슨 전쟁이야.
    그냥 대외적으로 좋아보이게 뺐느냐 아니면 왕죽이고 안좋게 뺐느냐에 차이였다.
    그냥 조선왕족들이 처우만 달라질뿐 백성이 죽을일은 없었다.
  • ㅇㅇ 2018.06.25 14:49 (*.111.4.118)
    명분내세워서 명나라만 추종하던 조선이랑
    지금 '균형외교, 자주국방'이라는 명분 앞세우며
    한미동맹 와해시키려는 세력이랑 하는 짓 똑~같지
  • 크산티페 2018.06.25 15:02 (*.223.17.182)
    이런 댓글 왜 없나 싶었어
  • ㅅㅌㅋㅅㅌㄴㅍㅅ 2018.06.25 15:12 (*.223.14.215)
    자주국방은 박정희 대통령이 소리 높여 외친 것인데,
    순식간에 한미동맹 와해 시키려는 세력됐네.
  • ㅇㅇ 2018.06.25 16:27 (*.111.4.98)
    이게 딱 문슬람들 사고수준이지
    박정희가 외친 자주국방은
    미국이 먼저 미군철수한다며
    행패부리니깐 어쩔 수 없이 나온 개념인데?
    박정희의 자주국방 끝은 '핵 무장'이였고 ㅋㅋ
    으이구 ㅉㅉ 어떻게든 쉴드치려고 ㅋㅋ
  • 푸훗 2018.06.25 17:07 (*.207.239.14)
    네 의견대로면 박정희가 미국 후빨 존나해서 미군 철수 못 하게 잡았어야 맞는거 아냐?
    그리고 미군이 또 그짓할걸 대비해서 자주국방하려는게 잘못인거냐? ㅋㅋㅋ
    문재인이 미군 철수하라고 막 외친다고 카톡에서 그러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딱 베충이들 지능이지
    인지불가수준
  • 스님 2018.06.26 00:19 (*.215.73.58)
    바보냐??
    우파정부는 미군철수를 대비해서 자주국방의 필요하다는게 포인트고 좌파정부는 자주국방 할 수 있으니
    미군은 필요없다가 포인트야
    하여튼 지능낯은 문슬람들은 대화가안됨
    주변에 단순무식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죄다 달창년들이더라
    어휴 하긴 지도 그러고 싶어서그러겠냐
    그짝지역아니면 지능낮은 장애자들인데
  • ㅇㅇ 2018.06.26 00:45 (*.111.5.22)
    모르면 좀 배워라
    으이구 ㅋㅋㅋ
    진짜 무식하네
  • ㅋㅋㅋㅋ 2018.06.25 17:58 (*.194.90.91)
    이건뭐 자동응답기네
  • ㅇㅇ 2018.06.25 15:19 (*.205.50.56)
    조선만큼 가오에 목숨걸던 나라가 있냐
  • 123 2018.06.25 15:27 (*.215.93.137)
    미군 국력에 너무 의존하는건 맞지
    그들말로는 국방비를 아껴서 좋은곳에 더 투자한다란 말인데
    우린 분단국가이고 자주국방이 안된 나라들의 말로를 역사책에서 다 보여주는데 말이지
    오히려 방산비리를 더 엄격히 척결해야되지만
    결국 높은곳으로 갈 수록 한가족이겠지
    재별들이 사돈맺듯이
  • ㅂㅂㅂ 2018.06.25 20:26 (*.207.67.180)
    상대가 중국과 러시아라는 치트키를 쓰는데 , 혼자서 정품쓰자는 말이네
  • 11 2018.06.25 15:28 (*.32.155.25)
    저때 당시 명나라 편드는게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아닌가... 결과론적으로야 청이 지배했지만 중국학자들도 만주족이 중국을 200년동안 지배한게 기적이라고 하는 마당에 ... 명나라 내분없었으면 청이 중국대륙 절대 지배 못했을텐데 저때 조선이야 명이 내분으로 무너질줄 물론 몰랐을테고
  • ㄹㄹㄹㄹ 2018.06.25 15:35 (*.76.16.14)
    팩트) 유목민족인 여진족이 금나라를 세워서 중국 북부를 백년간 지배했고, 또다른 유목민족인 원나라가 금나라를 후루룩 잡아드시고 남송까지 후루룩 잡아먹은 뒤 150년간 지배함. 예전에도 유목민족 러쉬 쿨타임 찰때마다 주기적으로 한족은 유목민들에게 지배당함.
  • 팩트정리 2018.06.25 17:15 (*.94.41.89)
    국제 정세를 제대로 이해했담변 명나라가 저물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꺼야. 최소한 저울질을 했겠지.
    정묘호란을 거치면서 청의 국력이 명의 국력보다 앞선다는 것을 알았지만 명에 대한 의리와 설마 명이 망하겠냐는 생각에 줄타기못한 결과인거지.
    국제정세를 이해하지 못해서 발생한 것이 맞다.
  • 11 2018.06.25 15:32 (*.176.156.72)
    제조지은이라 하여 임진왜란때 명나라가 본인 나라가 망할 정도로 조선을 도와준다. 임진왜란이 이순신 혼자만 이겨서 왜놈들이 물러간게 아녀 명나라의 국운이 기울게 된 결정적 원인중에 하나가 조선파병이다. 명나라의 국운이 기울자 청나라가 발호하여 명을 압박하는 상황이지.

    저 상황에서 광해는 중간에서 줄타기 하다가 쿠테타에 내려오고 인조가 자리에 앉았는데.,.... 지금으로 따지면 예를 들어서
    미국이 중국과의 전쟁에서 지고 있어... 곧 워싱턴이 함락될 지경인데 미국에 예전에 자기 국민들 수만명을 갈아가면서 6.25때 울 나라를 도와줬어. 우리나라와 미국은 군사동맹인데 중간에 눈치만 보고 있는데 미국이 계속 도와달라고 해 울 나라 국민들은 군사동맹이고 미국이 함락될 지경인데 북진해야 한다고 하지.... 북진하면 자기 목숨이 위태로와.. 그 상황이야... 정답도 없고 어떤 선택을 해도 자국민이 갈려나가.....
    동몽선습이 문제가 아니라 저 당시 외교상황이 지랄 맞았어
  • 33 2018.06.25 16:10 (*.62.172.232)
    아닌데 저때 이미 대세는 청이었고
    우리는 그전에도 한번 밟혔었고 항복했음
    사대약속 안 지켜서 다시 들어온거임
    현재의 외교적 가치관으로 따지면 선택은 하나인데
    당시 가치관 때문에 그게 안됐던 것뿐임
  • ㅁㅇㅇ 2018.06.25 15:36 (*.62.175.102)
    저때 조선한번망했어야했음
    중국은 정권이 두세번바뀔ㄹ동안에 반도는 안바뀜
    고인물은썪기마련임
    일본은 지방(번)들이 경쟁하면서 개혁도하고 서양과 교류도 하고 그랬음 그래야 자기들 정권 유지하니까
    조선은 고인물이라 걍 반도인들 착취하기 바빳음
    저때어차피 청나라한테 목배여서 죽어도
    새로운 정권 들어섰을 거다
    그랬음 일본한테 그렇게맥아리없이 당하진않았을듯
  • 팩트체크 2018.06.25 17:22 (*.94.41.89)
    메이지 유신 이전에 에도막부도 쇄국정책이 기본이였다.
    물론 조선보다는 개방이 많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에도막부가 계속되었다면 조선을 식민지화 시키기는 어려울을 거라고 본다.
    결국 메이지 유신 이후에 40년이 조선과 일본의 역사를 바뀌게 한거지.
  • 2018.06.26 10:46 (*.114.22.161)
    메이지유신이 가장 컸지만 메이지유신이 존재할수 있었던 이유도 그 전에 조선보다는 개방하고 교역하면서 서구가 짱쎄다는걸 알고 있어서였지.
  • ㅁㄴㅇㄹ 2018.06.25 16:47 (*.213.200.154)
    백성들은 뒤지든 말든 자기 신념만 지키면 된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쓰레기들
    저래놓고 나라가 망하니까 청나라 빨아재끼는데 온 힘을 다했지
  • ㅁㅇㅁ 2018.06.25 17:35 (*.40.249.254)
    조선 역사상 청나라 빨던 시기는 별로 없다. 개화기들어서 청나라 좀 빨다가 청일전쟁으로 청나라 개죽 쓰는거 보고 러시아로 갈아탄 그 짧은기간 정도가 유일함.
  • // 2018.06.25 16:49 (*.42.91.175)
    내가 믿고있는 진리가 과연 진짜 진리인가 한번 더 생각해야함

    특히 한국인들은
  • 2018.06.25 19:09 (*.208.70.174)
    니가 한국인이든 아니든 너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임
  • 섬노예 2018.06.25 18:20 (*.46.172.34)
    힘의 큰 차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파괴를 부른다
    근대에는 조선, 중국 할 것 없이 전세계가 탈탈 털렸다
    심지어 남미원주민은 서양의 군사력이 아닌 동물유래감염병으로 한정시킨 관점에서 봐도 몰살이라는 결과가 나타날 정도이니
    인간의 면역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차이라고해도 그 차이가 너무 크면 매우 파괴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
    나는 이완용이 잘못판단했다고 생각치 않는다
    혁신에 귀를 막고 눈을 감은 게으르고 무능력한 조센징의 지배계층이 당시에 대체되었어야 한다
  • 1234 2018.06.25 19:07 (*.85.198.142)
    저 영화 나올때 관련 게시물이 좀 많았는데, 그때 생각 나는 내용으로는 첫번째 조선도 명이 가고 청의 시대가 오는 걸 알고는 있었다 두번째 명이 임진왜란 때 준 도움이 정말 컸다 (그 정도면 의리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야 정상) 셋째 청의 시대가 오는 걸 알고 조선도 알아서 기었지만 청의 요구사항은 졷나 졷같았다.
  • 2018.06.26 10:47 (*.114.22.161)
    아직 애매한 상태였던 걸로... 사실 청이 명을 압도적으로 이긴게 아니라 명 내부적으로 몰락하고 나서야 청이 대륙의 주인이 된것이고 저때까지만 해도 청이 일정 선 이상 명을 침하지 못했었음..
  • ㅂㅂ 2018.06.25 19:55 (*.185.136.166)
    명분 좋아하네.

    명분은 핑계다. 그 명분을 가지고 행한 행동은 명분이 바르다고 잘한일도 명분이 틀리다고 틀린일도 아니다.
    명분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는 많지않다. 명분을 만들어 원하고자하는 목적을 이루는게 대부분이다.
    사람을 살리려는 명분으로 한일이 옳은게 아니라 정말 사람을 살리려고 했는가를 따져야 옳고 그름이 나눠지는거다.

    이걸 구분을 못하게 되면 나올수 있는것이
    주화파와 나라팔아먹은 친일을 동일선상에 놓는것이나

    그리고 주화파의 주장역시 같은 주장을 했으나 속마음은 각자가 다른인간들도 있었을것이다.
    이해관계가 얽혀 결국은 같은 주장이지만 내용은 다른.

    사실 주화파의 주장도 진심 후일을 도모한것인지 후일도모는 명분인고 화친만이 목적인지 알수없지.
  • 못생긴사람 2018.06.25 21:01 (*.62.162.73)
    근데 진심 명 사대 사상은 만력제 일화 들으니 너무나도 이해 가더라 ㅋㅋㅋㅋ
    갓 마제스티 만력제
    그렇게 도움받아놓고..
  • 2018.06.25 21:01 (*.169.174.210)
    저기서 언급 안한건 명나라가 임진왜란 때 너무나도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조선을 도와주었다는 것.

    명을 버리고 청을 따른 다는 것. 그건 조선이 은원관계도 모르는 나라가 된다는 것
  • 일본개객기 2018.06.25 21:58 (*.143.226.157)
    다 선조 개객기 때문이다.. 광해군이 제대로 왕이 될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줬으면 삼전도 굴욕은 없었을것이다.
  • 의리와지조 2018.06.26 00:44 (*.32.127.62)
    조선이 명에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난 이해 된다.

    민초의 목숨 과 국가간의 의리 이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한건데.

    명청 전쟁에서 청이 100퍼 승리 한다는 결과가 나와있지 않는 이상은,

    글쎄... 만약 내가 병자호란때 위정자였다면 나역시 척화를 주장했을것 같다.
  • 2018.06.26 07:17 (*.117.13.118)
    한국 역사 =
    *과거 = 나라 국익을 위한적 없음. 그냥 지들끼리 싸움. 정치하는 놈들이 지들의 소신은 없고 정당논리에 이끌려감 (지금도 그럼)
    *근대 = 일제강점기
    (일본이 아니고 외국이 왔어도 수탈은 당연했음. 일본,러시아를 제외한 타 국가가 왔었으면 인프라구축없이 그냥 수탈만 했을거로 봄. 다만 일본이였으니 일본욕하는건 당연한거고)
    *현대 = 지금
  • ㅇㅇㅇㅇ 2018.06.26 10:16 (*.96.206.130)
    이완용이 욕을 먹는건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이고
    나라가 망해서 그렇다.

    사실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 잘못이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개 병신 쓰레기같은 조선왕실에 있음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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