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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ㄴ 2018.05.23 15:38 (*.75.221.131)
    허허 염병할 일관해야지..처음에 그랬으면
  • 11 2018.05.23 18:29 (*.236.53.155)
    애기 키워달라 부탁할려고 그러는거지 뭐 , 둘다 마찬가지
    자기 엄마 말고 시어머니에게 맡길려고 수 쓰는거지 뭐
    큰며느리는 맡기게 될줄 모르고 귀찮게 할까봐 그런건데 저리 딱 끊어버리니 ㅋㅋㅋ
  • 70년개띠 2018.05.23 15:40 (*.117.189.89)
    어머니가 상당히 배우신 분인가보네 의지도 대단하시고,, 보통 저 연세쯤 되면 무릎 꿇고 하면 봐줄법 한데 거기서도 안 봐주시는구나,, 저러고 평생 손주까지 차별대우 하면 좋겠네,, 큰놈이랑 아내가 젊은날에 박은 못 끝까지 빼지 마시고 평생 후회하게 해주시길,,
  • 어 시원하다 2018.05.23 15:40 (*.62.213.156)
    사람 본성 쉽게 안바뀝니다...
  • 2018.05.23 15:44 (*.33.164.36)
    소탐대실
  • 123 2018.05.23 15:54 (*.133.40.167)
    이거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왔는데 거기선 덧글로 큰아들 탓들 하고 있더라.

    큰아들이 중간에서 조율이나 케어를 못해준 ㅂㅅ이라 저렇게 된거라고.

    잘못도 큰며느리 혼자하고 대가도 큰며느리 혼자 치르는데 무슨 남자탓을 끌어들이는지.

    페미들이 원하는 여성상이 뭔지 모르겠다.

    자기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지는 독립된 인간으로 살고, 거기에 걸맞는 대우를 받고 싶은거 아니었어?
    왜 남자의 케어가 없으면 안되는 준장애인으로 스스로를 비하하는거냐?

    여자가 말하고 행동해서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데 왜 거기서 남편탓을 하냐고.
  • 123 2018.05.23 16:20 (*.129.203.54)
    일관성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일관성이 없음
    페미 10명 있으면 정상적인 사람은 10명 모두에게 끄덕일 수가 없음
    얘한테 끄덕이면 쟤한텐 고개를 저어야 하는데
    양쪽 모두에게 맞다고 하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그게 공감능력이라고 포장해버리고
    젠더 감수성이라고 포장해버림
    그냥 서로 듣기 좋은말 하면서 남 흉보는게 페미니즘임
    정신승리했다를 페미니즘했다 라고 고쳐써도 위화감이 없음
  • 2018.05.23 16:32 (*.165.82.253)
    페미들이 원하는 여성상? 그런건 없어
    그냥 자기 입맛에 맞는 조치를 원함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답의 논리가 통하질 않는거고 그들의 말은 논리적이지 않는거임
    그래서 뷔페미니즘, 떼스기 가 나오는거고 저들은 그냥 여성우월주의임 백인우월주의 애들이 백인말고는 싹다 무시하는 그런 것 처럼 kkk단 = 페미니즘
  • 댓글배달 2018.05.23 16:42 (*.209.143.239)
    ㅋㅋㅋㅋㅋ 아직 솔로지? 저거 아들놈이 병신인 것 맞어. 애초에 남처럼 대하라 그랬을 때 부터 야단치고 저런사이까지 안되게 해놧어야지. 더군다나 엄마 성격 잘 알았을텐데. 어머니께도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잘 타일르겠다 하고 했어야지 저 상황 까지 간건 귀찮다고 냅둔 븅딱같은 아들 새끼 잘못이 맞다. 여자가 개념 없는 건 맞는데, 개념 없는 것도 가족으로 잘 포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중간인 아들 역할이지. 서로 다르게 자란 두 사람 두 집안이 같이 살아가는건 결코 쉽지가 않단다...ㅎㅎ
  • 중재두웅 2018.05.23 16:50 (*.62.163.84)
    나도 이말에 동의 중간에 아들이 중재자 역할을 잘헀었어야됨. 물론 큰며느리라 잘 했다는 말은 아님. 엄마랑 지 마눌 둘다 겪어 본놈이 지 와이프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데 ok 이러는게 난 좀 이해가안됨 만약에 둘째 며느리가 큰며느리처럼 그랬다면 어머니 거의 독거노인수준으로 사실게 뻔한데.... 하지만 꼬소한건 어쩔수 없다 ㅋㅋㅋ계속 쭉 저렇게 대하셨으면 좋겠다
  • 2018.05.23 17:03 (*.229.81.98)
    진짜 페미한테만 페미라는 말을 붙여주자
    이제 좀 바뀌자
    그런 종족들은 페미도 뭐도 아니야
    그냥 꼴통이지
    자한당이 보수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음.
  • 엉? 2018.05.24 01:30 (*.140.131.238)
    뭔 소리 ?
    여자는 뭐든지 할수있고 왕자님 필요 없는거 아니었나요 ??
    그건 본인이 편할때만 하는말인가요 ??
  • ㅇㄱㄹㅇ 2018.05.23 19:27 (*.111.11.154)
    실례지만 연세가 어찌되시는지요?

    60년대 감수성을 지금 들이대시면 어찌하십니까...

    남자가 중간에서 컨트롤을 왜해야합니까

    여성들은 스스로 관계조율도 못하는 장애인들입니까?

    지금 본인이 하신말씀이 여혐인건 알고계십니까?
  • ㅇㅇ 2018.05.23 19:55 (*.214.150.55)
    '여자들은 관계 조율을 못한다'가 아니라
    '아내가 시어머니랑 관계 조율을 못한다'잖아
    결국 자기도 같이 손해보는건데 뻔히 보고 있는게 바보같은거지
  • ㄱㄴ 2018.05.24 00:16 (*.235.237.188)
    조율이고 말고간에 자기 와이프가 자기 엄마를 무시하고 저따위로 싸가지없게 구는데 그걸 그냥 놔두냐? 명절에도 안갔다는데. 제수씨가 그렇게 잘한다는데 장남이란 새끼가.. 나라면 더 쪽팔려서라도 와이프를 설득하든 장모님께 더 잘하든 부모와 남남처럼 살게는 안했을거같다.
  • 드라마찍네ㅋ 2018.05.24 08:46 (*.223.11.154)
    ㅋㅋ 안봐도 둘이 줠라 싸웠지만 마누라 설득못한게 뻔한데
    기집년 똥고집 줜나 쎈거 보면 모르냐?
    대뜸 남처럼 대해달라는 년인데
    애초에 꺽일년이엇으면 남편한테
    난 이런식으로 할거다 란 식으로 이야기를 먼저 했다

    분명 남편도 모르는데 시어머니 보자마자 저 말 꺼내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겠지
    남편은 이년이 뭔 소리하는거지?
    벙쪄있다가 집에가서 말꺼냈겠지
    그리고 집에가서 아몰랑 시월드 사전 차단 ㅇㅇ
    이지랄하다 슬슬 손해보는거같으니까
    깃털같은 자존심 힘들게 내려놓고
    무려 무릎까지 꿇으신거지 ㅋ
    여자들 지 손해볼땐 태세전환 졸라 빠르니까
  • ㅁㄴㅁ 2018.05.23 20:08 (*.180.134.252)
    아들이 노답이긴 하지.
    하지만 여자가 지가 선택한건데 아들탓으로 돌리는건 노답 아니냐?
    한심.
  • dd 2018.05.23 21:27 (*.55.98.65)
    야단을 쳐요? 전 결혼 아직 안했는데 요즘 그런 운용 먹히는 시대 아닙니다. 가만히 야단맞고 있는 여자가 어딨어요
  • 에라이 2018.05.23 23:08 (*.234.155.21)
    야 븅신같은 아재야 중재도 정도가 있지

    어휴 시발 평생에 자랑할거라곤 결혼 하나 한거인듯한 꼰대냄새.....

    결혼과 동시에 본인을 남처럼 생각하라는 년을 어떻게 가운데서 조율하냐?

    정도가 있지 뭔 교과서적인 얘기만 씨부리고있어

    이런 애들이 꼭 가정폭력이라거나 극단적인 상황에 대한 담론이 나오면 그래도 부모님인데 어쩌네 이딴 답도 안나오는 원론적인 얘기 늘어놓을 놈이지
  • 끼리끼리 2018.05.23 23:44 (*.62.203.207)
    야..똑같은 사람끼리끼리 만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 ㅁㅇㅁ 2018.05.23 19:11 (*.40.249.254)
    걔들은 부부관계는 모오~두 남자탓임. 남자가 끼어있는 모든 사건도 다 남자탓

    여자vs여자가 되었을때 개념을 찾기시작하지 그전엔 전~부 남자탓. 심지어 갓난쟁이라도 남자아이라면 남자아이탓임.
  • ㅁㄴㅁ 2018.05.23 20:07 (*.180.134.252)
    아들도 문제가 있지만 일차적으로 큰며느리가 잘못한게 당연한데 걔네들은 뇌가 없나봄.
    아들이 세뇌시킨것도 아니고 큰며느리 지가 스스로 선택한 길인데 페미들 뷔페식 사고 오진다.
    언제는 여자들 주체적 사고와 행동을 할수있게 해 줘야 한다면서 결과가 이러면 남 탓만 하지.
  • 아동소년 2018.05.23 16:30 (*.33.237.62)
    저 위에서 나오는것처럼
    부모님께 쓰는돈 정말 아까워 하지마
    부모님들은 1을 받으면 두배 열배로 돌려주신다
    대가를 바라고 하라는게 아님
    마음을 담아서 조그만 거라도 해드리면
    내색은 안하셔도 속으로 엄청 좋아하신다
  • ㅎㅎ 2018.05.23 16:35 (*.195.172.153)
    정답이지.
    진심 연락 자주드리는 것 만으로도
    엄청 행복해하심.
    사실 효도는 정말 간단하지.
    그런데 그것마저 돈핑계 시간핑계 대기 바쁨
  • . 2018.05.23 16:46 (*.209.84.90)
    너 여기 오지마라.
    여기는 너같은 정상인이 오는데가 아니야.
  • 헬센징 2018.05.23 17:47 (*.104.183.200)
    부모도 부모 나름이다

    한만큼만 돌려주면된다

    부모가 당신에게 악을주었다면 악으로

    선을 주었다면 선으로

    사랑을주었다면 사랑으로
  • ㅇㅇ 2018.05.23 18:37 (*.223.39.161)
    안그런 사람들도 있어. 님이 사랑 많이 받고 자랐나봄. 난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 장인 장모님이 우리가 하나 하면 열로 돌려주시더라. 우리 부모님은 하나를 드리면 다섯을 넘게 계속 요구하는 분들이라 힘들다..
  • 왠지슬퍼 2018.05.24 00:19 (*.235.237.188)
    나도.. 깨진 독처럼 끝도 없어서 와이프보기 부끄러울때도 있었다. 기대치만 커지시고 끝도없더라
  • 흠냐 2018.05.23 20:18 (*.235.245.99)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그렇긴 하겠지만 부모도 부모나름
    대표적으로 장은정 엄마나 남동생봐
  • 킹봉준 2018.05.23 23:06 (*.239.131.73)
    다 사람 나름입디다
  • 아놔홀 2018.05.23 16:59 (*.223.27.28)
    말만 들어도 꼬시네 인간간에는 실수를 하면 안되는거같다 금전적 정신적으로 남에게 피해주는 인간들은 당해도 싸다
  • 1 2018.05.23 17:37 (*.170.30.130)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됨.
  • 바람따라 2018.05.23 17:48 (*.111.5.73)
    예부터 집안에 사람 잘못드리면 패가망신 한다는 말이 생각나늠구마
  • nbiiiii 2018.05.23 19:05 (*.223.49.30)
    소설필와
  • ㅃㅃ 2018.05.23 19:23 (*.1.230.194)
    주작 티 너무 나지 않음? 무릎꿇고? 여기서부터 주작인지 아니면 다 주작인지 티다 너무 난다
  • 아이유부럽다 2018.05.23 20:27 (*.165.100.125)
    2222 저 성격이면 아예 연 끊고 살 듯
  • ㅇㅇ 2018.05.23 19:26 (*.84.40.251)
    너무 통쾌하므로 주작.
  • 위꼴러 2018.05.23 19:31 (*.7.47.44)
    소설에 통쾌해하네 뱅신들 ㅋㅋㅋ
  • 2018.05.23 19:33 (*.36.130.27)
    이건 소설이다.
    레알
  • ㅂㅂ 2018.05.23 19:37 (*.170.68.77)
    주작
    저정도 성격이면 절대 무릎안꿇지.
  • ㅇㅇㅇㅇ 2018.05.23 21:35 (*.223.22.73)
    새언니한테 자격지심 느끼는 백수 노처녀가 쓴 소설일듯
  • 저지방우유 2018.05.23 22:19 (*.63.2.158)
    주작이다. 어머니가 부동산이 대박나던가 뭔가 큰게 있어야지.. 겨우 자식좀 봐달라는둥 애기용품 500만원?? 사랑받을려고 하는것도 웃기고 말이 되냐 갑자기 저러는게
  • 2018.05.23 23:56 (*.33.165.234)
    검거
  • 큰며느리를 2018.05.24 04:31 (*.190.84.53)
    이해해주자
    원래 대가리가 빠가사리인걸 어떠카냐
    빠가야로 우동사리는 그냥 예예 하면서 돌려 보내야함
    어머니께서 아주 현명하신분
  • . 2018.05.24 10:02 (*.7.248.53)
    여기서 내가 이런말 하면 갑분싸 되겠지만
    며느리는 남이 맞다. 딸이 아니다.
    저건 주작이지 아무리 빠가사리라도 저런 며느리 였으면 돈좀 더주고 베이비시터 구함.
  • 아하 2018.05.24 12:27 (*.154.198.59)
    딱 견적이 나오는게 첫째며느리가 어디서 또 줏어듣고는 신혼초에 시어머니랑 기싸움하려고 대든거. 근데 시어머니가 단순다혈질이거나 차라리 악질이면 저게 통하지만 절대 첫째며느리가 상대할 수 있을만큼 만만하거나, 아예 담쌓고 사는게 편한 악질이 절대 아니었다는거지. 여자들 신혼초에 어디서 이상한 말 줏어듣고 남편이나 시댁식구들하고 일단 기싸움부터 하려다간 평생 고달파지는수가 있다. 특히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 대부분 꼰대 아줌마들일텐데(이모, 고모, 엄마 등) 그 사람들때야 시집살이도 심하고 하니 그게 통했지만 요즘은 아니지. 정 기싸움을 하려면 상대가 기싸움을 해야할만한 사람들인지 부터 파악하고 덤벼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싸울때 단순해서 그런거 없이 덤비고 보는 경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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