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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7.16 00:28 (*.76.84.33)
    5일 안재우고 전국으로 공연 다녔겠지.... 진짜 죽을 맛일 듯..
  • 잠을 못자면 인격이 망가집니다. 2018.07.16 00:41 (*.45.251.161)
    일 때문에 4일 정도 밤샌 적 있는데(출퇴근 하는 버스에서 토막잠은 그래도 잤음) 3일까지 인생 시발 시발 하면서 일하다가 딱 4일 째 눈 앞이 핑그르르 돌고 짜증이랑 화가 심해지는데 와... 이러다가 진짜 죽겠구나 생각했음. ㅠㅠ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한달에 두어번은 밤새는게 함정.
  • ㅇㅇ 2018.07.16 00:45 (*.112.48.4)
    유디티 지옥주 훈련받을때 생각나네..
    화장실까지 쫓아와서 똥누는 척하면서 자나 안 자나 감시하던 교관들...ㅜㅠ
  • 1 2018.07.16 01:04 (*.134.114.142)
    형 유디티야? 무용담 좀 썰좀 풀어봐주면 안됨? ㅎㅎ
  • 82kg김지영 2018.07.16 01:28 (*.177.87.60)
    유디티 몇기임?
  • 53-2차 udt 2018.07.16 08:01 (*.223.26.110)
    구리치지마라 뭔지옥주때 화장실을 보내

    지옥주땐 화장실도안보낸다 말같지도않는소리하네
  • 분노를다스려 2018.07.16 08:45 (*.6.117.254)
    "이상한대 지옥주에 화장실갈수있을리없는데?" 이정도만해도 충분한대 항상 진위여부를 묻는글엔 쌍욕이 먼저 나온다
  • 전산까대기 2018.07.16 11:16 (*.28.91.14)
    저 위 문장에 쌍욕은 한 마디도 없는데요?
  • 무식앤용감 2018.07.16 11:23 (*.229.44.161)
    개구라 주작글로
    무뇌한 개돼지 선동하는 글은
    충분히 공격적이어도 된다.
    욕만 안 쓰면 젠틀한 글인 줄 아는 무용자 등장
  • ㅇㅇ 2018.07.16 13:30 (*.205.50.56)
    앉은자리에서 싸냐?
  • 1 2018.07.16 20:23 (*.134.114.142)
    화장실도 안보내면 그냥 싸는거임? 매복 훈련 종류인가?
  • ㅇㅇ 2018.07.16 00:49 (*.140.230.64)
    5일이나 지나서 저랫다는게 용하다

    3일정도면 반 미치지 않나??
  • 1 2018.07.16 20:28 (*.134.114.142)
    스캐쥴 빡빡한 연예인이면 광고 날밤까면서 찍음 그럼 다음날 오전 싸인회 오후 행사 밤 행사 땡기고

    이동간에 드라마 했다면 잠안재우고 대본 외우기 시키고

    몰아서 드라마 촬영으로 날밤 까고 이동하면서 살짝 재우고

    오전 오후 밤 행사 땡기고 다시 드라마 촬영하면 약 5일 정도 안재울수 있군
  • ㅇㅇ 2018.07.16 00:57 (*.136.90.231)
    그럴 만 하네..
  • 적시타 2018.07.16 01:07 (*.240.195.120)
    그 당시 장나라면
    돈 뽑겠다고 풀로 돌렸을테니..
  • 11 2018.07.16 01:38 (*.36.149.182)
    요즘에 저런거 한번 찍혔으면 전후사정 안따지고
    "장나라 실제 인성"으로 평생 꼬리표 붙이고 다녔겠지.
  • 2018.07.16 02:03 (*.121.129.11)
    안미치는게 이상하지
    밥도 아마 제대로 못먹었을거다
  • ㅈㅈㅂ 2018.07.16 03:53 (*.190.82.118)
    저때에도 장나라 아빠가 스케쥴 수입 관리 하셨었나
    아니겠지
    친아빠라면 저렇게 빡씨게 돌리지 않지
  • ㅇㅇ 2018.07.16 06:48 (*.10.105.232)
    아부지가 계속 관리했어

    힘들어도 한참 잘나갈때 열심히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말이지.. 아부지는 그걸 아니깐 힘들어도 바짝 돌린거겠지
  • nbiiiii 2018.07.16 13:00 (*.223.35.189)
    그런데 아버지도 이렇게 중국 잭팟터지고 오래 갈줄은 몰랐지 거의 중국 1호 였으니까
  • 123 2018.07.16 10:04 (*.140.78.232)
    솔제니친의 수용소군도 보니까
    KGB 애들이 아니 KGB 생기기전이니까 NKVD지
    하여간 거기 고문전문가들이 제일 선호하는 고문이 잠을 못자게하는거라고 하더라.
    한 3일 못자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부모도 다 고발하고
    죄없어도 자백서에 다 싸인했다고 하던데 ..
    아빠가 애 잡을려고 했네 ..
  • 2018.07.16 11:21 (*.129.195.223)
    주호성씨가 또..
  • 1 2018.07.16 14:39 (*.151.71.135)
    예전에 진짜 일때문에 하루에 2~3시간씩 한달정도 버티니깐 사람이 미친듯이 날카로워지더라. 말도 혀가 꼬여서 발음이 안되고 위에 뭐라도 들어가면 숟가락 들고 잠듬.. 서서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넘어진게 한 두번이 아님. 딴건 다 이 악물고 버텨냈는데 머리털이 빠지더라... 그래서 그만둠
  • ㅇㅇㅇ 2018.07.16 18:03 (*.236.221.92)
    광고 업계
  • ㅇㅇㅇ 2018.07.16 18:04 (*.236.221.92)
    예전에 퍼진 저 이야기가 사실이엇구나
    그럴만하네
  • 하... 2018.07.16 20:52 (*.207.116.25)
    장나라 아버지도 얼굴보면 알만한 사람이긴 한데 진짜 너무한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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