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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2018.07.17 13:07 (*.166.234.30)
    압구정 현대아파트네
  • 12 2018.07.17 13:11 (*.243.19.122)
    그걸 어찌 아냐?
  • TKEnddl 2018.07.17 13:41 (*.121.24.43)
    모습만 대충보면 압구정현대 맞는거같아보임..
    강남구기준 오래된 아파트에는 실소유주중 많은 세대가 거의 전세나 월세주고 근처 주상복합이나 한남동 같은곳에 살고있음...
    지인이 딸 시집보내는데 압구정현대 월세로 일부러 얻어서 상견례하고 인사시키고 했는데 신랑측에서 등기부확인해보고 파혼함 ㅋ
  • 2018.07.17 13:49 (*.235.56.1)
    저렇게 주차공간 좁으면서 경비가 발레까지 하는건 보통 압구정 현대더라 ㅇㅇ..
  • 11 2018.07.17 13:55 (*.36.149.70)
    저기는 싸이코만 사나 왜 저럼?
    유재석도 저기 살던가?
  • AR 2018.07.17 15:45 (*.110.165.155)
    뭔 개소리냐 ㅋㅋㅋㅋ
    대치동 은마 아파트라 그러지 왜 ㅋㅋㅋㅋ
  • 11 2018.07.17 16:30 (*.104.72.144)
    아래서 셋째 사진 보면 현대라고 다른동이 써있구만 발레해주는 거 등등 압구정 현대일 가능성 높음
  • 2018.07.17 16:57 (*.229.149.129)
    압구정 현대 아파트 71동임
    로드뷰 보고 오삼
  • 22 2018.07.17 18:23 (*.228.138.12)
    아파트 생긴거 보면 딱이구만 개소리라니 ㅋㅋ
  • 단정짓지 마라. 2018.07.17 20:15 (*.98.15.197)
    지도봐라..
    사진에 .. 뒤에 현대라고 써있고
    251 또는 351이라고 써있다.
    ..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저런 동 없더라...
  • 2018.07.17 13:21 (*.149.33.168)
    진짜 개새끼들 싹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 혹시나해서 2018.07.17 16:40 (*.7.28.252)
    이런 자료 보고서
    언더독 도그마 강화하려는것 같은데
    우리나라 상층민은 그 누구보다 양반이다
    프랑스 월드컵 우승후 사진 봤지?
  • 1234 2018.07.17 19:37 (*.108.115.205)
    양반이라는게 그 부역 안지고 노비부리고 혼인을 통해 계급관계를 유지하는 권력집단이라는 의미인가
  • 딱히 2018.07.18 00:27 (*.207.116.25)
    잘사는놈 죽어라가 아니라 개새끼들 죽어라니까 언더도그마나 상류층에 대한 혐오랑 연관지을 필요는 없을듯
  • .. 2018.07.17 13:28 (*.42.91.175)
    피자집에서 배달을 시켰는데 피자가 밀려서 온거야
    피자집에 전화했더니 피자를 한판 다시 보내주겠대 나는 그냥 사과를 원했을 뿐인데 매니저란사람이 한사코 피자 한판을 더보내주겠대
    똑같은걸로.. 근데 내가시킨게 라지사이즈였거든 졸지에 라지사이즈 두판이 생긴거지
    다 먹기엔 많으니까 경비실 아저씨 드렸는데 그때의 표정을 잊지 못하겠다.
    그렇게 고마워하는 표정을 세상 처음본거같아
  • 멋진형님이네 2018.07.17 13:54 (*.211.216.96)
    진짜 멋져요
    보통은 냉동실에 얼려두거나 아는사람 줬을텐데
    경비아저씨 감동받았을것 같네요
  • 123 2018.07.17 15:08 (*.152.155.38)
    드릴 마음은 있는 사람 많은데
    실제로 나가서 드리는 행동까지 이어지는 사람이 별로 없지
    경비아저씨들 좀만 잘해주면 뭐 할때 잘 도와주신다
  • 응? 2018.07.17 16:51 (*.7.28.252)
    당연히 그런일 하라고 피같은 내 월급에서
    돈 나가는건데
    도와드린다 이 표현은 거슬리네
    위에분처럼 계약관계 넘어서
    보나쓰로 피자도 주고 이런거면 모르겠지만
  • 2018.07.17 17:58 (*.208.70.174)
    니 말투가 더 거슬림
  • 1111 2018.07.17 19:22 (*.62.190.14)
    이런새끼들 제일 병신가틈.
    경비 월급은 니가 주는게 아니고
    니가 니아파트에 살기때문에 나가는 돈이야.
    전기세 수도세 처럼 븅신아.
    니가 사용안해도 내는 공용전기세나 마찬가지야.

    경비는 일한 보수를 받아가는거지
    너한테 빚진 빚쟁이가 아냐.
    그런 정신머리면 한전가서도 지랄해라
    수자원공사가서도 지랄하고
    한전이나 수자원이나 다 자기 일한 몫을 받아가는거지
    니가 돈주는게 아녀 병시나.

    니 회사 사장이 사장주머니에서 돈끄내주디?
    넌 일안하고?
    넌 일한 몫 받는다고 생각하지 사장의 피같은돈 뺏어온다고
    생각하냐?


    이런새끼 자식들이 선생들 보고
    어차피 선생님월급 우리엄마가 주는거잖아요 이지랄하지.
  • 우왕 2018.07.17 19:42 (*.37.236.214)
    새끼야 하다 못해, 내가 무거운 대형폐기물 버릴라고 들고 나가면 옆에서 들어라도 주시지.
    인간사 상부상조라는게 다 그런거다.

    이런 새끼들이 꼭 경비 업무도 아닌거 시켜놓고, 경비가 그런것도 안하냐고 지랄할 새끼임
  • 12321 2018.07.17 19:52 (*.225.13.66)
    아 머가리같은..........
  • 1 2018.07.17 19:54 (*.125.167.89)
    걍 나가 뒈져 븅신아 왜 살어 이 버러지 새끼야..존나 이런 새끼들 보면 진짜 머리끄댕이 잡고 아스팔트에 존나 찍고 싶더라..
  • 저런 2018.07.18 13:38 (*.213.96.183)
    참... 생각하는 꼬락서니가 씨발개새끼네 아주. 왜 내앞에는 이런 시발새끼들이 안보이는거야 대체? 인터넷엔 이렇게 많은데.
  • dD 2018.07.17 13:31 (*.244.218.22)
    명절 때마다 집에 선물이 식구에 비해 많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수박하고 배하고 경비실에 갖다드리라고 해서
    어렸을 때부터 갖다드렸는데 지나고보니 참 좋은 교육방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 2018.07.17 13:59 (*.196.189.55)
    나도 어릴때 여름이면 가끔 아이스바 한봉지 사서 경비아저씨 가져다 드리는거 어머니가 시켰었음.

    옛날 이야기네....
  • ㅇㅇ 2018.07.17 13:35 (*.164.26.219)
    저런 쓰레기들은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서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하내
  • 빗코인도 마찬가지 2018.07.17 14:29 (*.176.109.159)
    어떻게 살기는 대부분 타이밍으로 돈 번놈들이지
    예로 들어 줄까?
    요즘 인방이나 유튭으로 돈 벌어서 돈 막 쓰는 놈들이 저래
    또래와 다르게 기하학적으로 많이 벌어 아이고 형님 한번하고 밖에 나가면 돈 많은 사장님 이거든 이게 못배운 놈들 일수록 돈=계급이라는 사상이 빨리 박혀 (금수저들은 배울 틈이 없어 계급이라는 것이 각인되지) 앞으로 갈수록 심해질꺼야 왜? 중산층이 사라지거든 그냥 현대판 노예사회가 탄생하는 거야
  • 1 2018.07.17 13:38 (*.229.110.166)
    압구정 현대 ㅋㅋ
  • 천민은 부와는 상관없다 2018.07.17 13:47 (*.231.72.69)
    철학이 없는 천민들의 국가
  • 2018.07.17 13:50 (*.235.56.1)
    천민 자본주에 .. 내가 낸 돈으로 니가 먹고 살고 있으니깐
    너는 노예다
  • t1 2018.07.17 14:29 (*.221.162.114)
    고향에 계시는 아버지 생각에
    자주는 못 그러지만 월급이나 보너스 탈고 치킨 시킬때
    두 마리 시켜서 치킨집에 한 마리는 경비실에 드리고
    마트에서 장보고 올때 2~3,000원짜리 떡이나 빵 사다가 경비 아저씨 드리는데
    경비아저씨가 눈 오면 내차 유리에 쌓인 눈 치워주시고
    택배 오면 꼭 직접 들고 건네주시더라고
    그런 거 바라고 한 행동이 아닌데
  • ㅇㅇ 2018.07.17 14:40 (*.209.84.90)
    그 경비 아저씨도 형의 그 따뜻한 마음에 대한 감사의 표시였을꺼..
  • t1 2018.07.17 15:12 (*.221.162.114)
    아저씨가 아파트 주민들한테 괜한 오해 받으시고
    내차도 해달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 있을까봐
  • 흐린날 2018.07.17 16:42 (*.33.184.28)
    훈훈하네요~
    형 같은 사람이 많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 ㅇㅇ 2018.07.17 15:17 (*.200.40.223)
    몽주니어 첨에 미개 발언했을때 저런 막돼먹은놈 ㅉㅉㅉ 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현자수준.
    과연 연세대 철학과 클라쓰 ㄷㄷㄷ
  • 2018.07.17 15:30 (*.36.131.94)
    ㅋㅋㅋ 만승 했나?
    아직 시민 의식이 낮지.
  • 개인적으로 2018.07.18 00:29 (*.207.116.25)
    그때도 잘못말했다는 생각 안했는데 시기가 안좋았지... 아닌것도 키울려고 기자들이 눈에 불키고 있었는데 경솔했지
  • ㅇㅇ 2018.07.17 16:34 (*.99.145.87)
    나향욱이었나...민중은 개돼지라고 그랬었지. 맞는 말이다.
  • 두둥~ 2018.07.17 18:09 (*.236.72.97)
    난 가끔 아이스크림이나 바카스는 드린다.
    뭐 자준 아니고.. 1달에 1-2번?
    진짜로 금방한 음식아니면 자기들이 만든거 먹으라는건 아닌듯 하다.
    가공품은 날짜라도 써있지.
  • 22 2018.07.17 18:23 (*.228.138.12)
    나도 저기 살았었는데
    다행이다 벗어나서 ㅋㅋㅋㅋㅋ
  • 참내 2018.07.17 19:09 (*.111.4.97)
    대한항공 일가들도 울고갈 정도네
  • 저런것들이 2018.07.18 00:30 (*.207.116.25)
    대한항공 일가수준의 권력을 가지면 그렇게 하겠죠...
  • 미개한새끼들 2018.07.17 19:43 (*.250.33.191)
    다 죽여버리고 싶다.
  • 2018.07.17 20:00 (*.9.92.143)
    이 나라가 아직 갈 길이 먼 이유는 저런 국민성을 가진 국민이 꽤 많기 때문이다
  • 헬조센 2018.07.18 00:00 (*.241.122.34)
    저런 새키들 똑같이 무한반복으로 당하길 빌어본다
  • 브로콜리 2018.07.18 03:28 (*.112.70.93)
    경비원 할아버지 아저씨들은 잘해드려라..

    문제는 하는일 없이 월급 루팡중인...보안업체랑...관리사무소 직원들이다...

    이것들 비리 잡는 법 좀 만들어라..진짜..
  • 2018.07.18 05:37 (*.194.197.39)
    하... 이런글 볼때마다 참 그런게,
    우리 아파트는 경비아저씨들이 너무 불친절하다.
    이사온 초반엔 들어가는 길에 중간중간 커피도 사다드리고 그랬었는데, 이젠 마주칠까봐 피해다니기 바빠...

    우리집은 무인택배함이 이틀 지나면 비번 쳐도 안열리는 개같은 방식인데, 가끔 출장 다녀와서 열어달라 부탁하면 왜 택배를 바로바로 찾아가지 않냐는 잔소리를 열번은 반복하는 것 같아.
    출장 다녀왔다 어쩌고 말을 하면 택배를 받을 수 있는날 시켜야지 시전ㅋㅋ 노인네한테 더 말하기 싫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들어오긴 하는데 매번 너무 스트레스야.
    입주민 카드 제대로 확인 안하고는 토요일 아침 일곱시부타 인터폰 미친듯이 해대면서 차빼라고 그런 일도 있었고.
    이사온 초반에 내또레 남자놈이 경비아저씨랑 싸움이 났는데, 욕 섞어가면서 화를 내길래 천하의 후레자식이라고 욕했었는데, 왜 그랬는지 좀 알것도 같아.
    물론 그놈이 잘못한거긴 하지만.
    이거 뭐 방법이 없나? 아파트 첨 살아봐서 당황스러운 거 천지네...
  • ㅇㅇ 2018.07.18 10:31 (*.115.227.124)
    동대표, 관리사무소장을 조지는게 가장 빠름
    경비들이랑 싸워봐야 바뀌는거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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