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제니스 2018.07.20 00:44 (*.36.156.111)
    경찰 까진 아니고 방범?
  • ㅁㅁ 2018.07.20 00:45 (*.62.3.141)
    제목 뭔가했네 ㅋㅋㅋ
  • ㅇㄹㅇ허오 2018.07.20 00:57 (*.235.79.196)
    가지무침이랑 애호박 개극호
  • 어렸을땐 2018.07.20 07:51 (*.247.88.101)
    너무 싫어서 누나랑 같이 울었는데 ㆍㆍ지금은 확 그냥 막그냥
  • 2018.07.20 00:59 (*.45.64.185)
    영자도 소위 가조쿠?
    밥도둑을 넘어 밥경찰. 이런 말도 안되는걸 재밌다고 따라하는 사람도 있네
  • ㅇㄷㄹ 2018.07.20 01:57 (*.46.191.52)
    몇년전부터 봐온 비유인데.. 밥경찰
    인터넷 오늘 개통됨?
  • ㅁㄴㅇㄹ 2018.07.20 04:15 (*.8.209.160)
    레바가 제일 처음 만화에서 쓴걸걸 그 bj가 쓴다고 그 bj가 전부 지어냈다고 착각하면 안되지
  • 보이루 2018.07.20 11:10 (*.36.141.174)
    가지랑 연근은 개극호.

    밥도둑을 넘어 밥경찰을 넘어 밥검찰
  • ㅇㅇ 2018.07.20 19:58 (*.153.24.22)
    극호가 무슨뜻인지는 아냐...
  • 그다음은 혹시 밥순실? 2018.07.21 05:28 (*.97.115.134)
    밥검찰 다음은 혹시 밥근혜?
  • ㅁㄴㅇㄹ 2018.07.20 01:02 (*.118.226.155)
    여기 있는거 다 잘 먹는데 가지는 대체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

    주변에 누구는 소고기랑 식감이 비슷하다고 하는데 난 그렇게는 안 느껴짐.
  • c123 2018.07.20 01:07 (*.185.156.200)
    맛없는 가지라 그래
    맛있는 가지는 진짜 살살 녹음
  • 선형대수 2018.07.20 01:19 (*.171.45.131)
    소고기 얘기한 놈이랑은 같이 밥 먹지 마. 혓바닥이 정상이 아니네.... 가지는 저렇게 숨 죽여서 무침 해놓으면 맛 없고 프라이팬에 굽거나 살짝 튀겨서 먹어야 맛있음.
  • 2018.07.20 03:59 (*.226.98.147)
    가지를 썬 뒤 그것응 약간 말려서 꼬들꼬들 말린뒤 조리하면 씹히는 식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들지만 소고기까지는 무리인듯.
  • ??미식가 2018.07.20 06:05 (*.70.51.136)
    교익이형??
  • 123 2018.07.20 13:42 (*.144.213.177)
    무친것도 맛있어요. 식감은 확실히 씹히지 않아서 소고기는 아닌듯
    굽거나 튀긴건 안먹어 봐서 모르겠는데 호박튀긴게 더 맛있을듯
  • 2018.07.20 08:27 (*.46.191.241)
    가지 간장구이는 맛있음
  • ㅁㄴ 2018.07.20 09:13 (*.145.69.147)
    싱가포르에 갈일이 있으면
    동방미식이라는 중식당에 가서
    가지볶음을 꼭 먹어봐.
    매운거 못먹고 가지따윈 안먹는 8살 애도 환장하고 먹더라.
    그후론 한동엔 집에서 가지볶음 해먹었어.
    그 가지볶음 때문에 싱가포르 또 가고 싶어.
  • ㅇㅇ 2018.07.20 18:29 (*.166.236.83)
    가지를 굽거나 튀기면 겁나 맛있음..
    중국식 가지볶음 처음먹어봤을때 고정관념이 깨지더라

    한국식 가지 조리법은 진짜 입맛뚝떨어진다
  • 맛덕 2018.07.20 01:15 (*.244.130.95)
    어느 티비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아저씨도 그랬잖아

    가지는 빈공간이 많아서 무엇으로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 로 맛을낼수있는 재밌는재료라고..ㅎ
  • ㅇㅇ 2018.07.20 01:28 (*.199.19.11)
    근데 맛없다

    튀겨도 맛없는건 식재료로 쓰기 곤란함
  • ㅇㅇ 2018.07.20 19:59 (*.153.24.22)
    가지 튀기면 맛있어
    튀기면 대충해도 맛있고
    조올라 잘볶으면 맛있다.
  • 5567 2018.07.20 01:19 (*.68.52.166)
    멸치볶음이 없다닛 ㅠㅜ
  • DD 2018.07.20 01:29 (*.8.205.25)
    나한탠 조기빼고는 다 밥도둑.. 조기는 그냥 평타반찬
    게장은 레알밥도둑
  • ㅇㅇㅇ 2018.07.20 01:47 (*.125.44.113)
    그냥 맛 고려하지 않고 생각없이 집어먹는 정도
  • ㅡㅡ 2018.07.20 02:26 (*.70.52.58)
    연근조림이 왜..??
  • 브로콜리 2018.07.20 03:02 (*.112.70.93)
    반찬만 먹게 된다는건가?
  • ㅅㅇㅅ 2018.07.20 04:14 (*.38.22.103)
    밥도둑 의 반대 ! 맛대가리. 없다는뜻
  • ㅋㅋㅋㅋㅋ 2018.07.20 03:28 (*.178.77.191)
    가지는 잘 익히면 맛있다. 나머지는 솔까 잘 못먹겠지만
  • 2018.07.20 04:01 (*.226.98.147)
    난 다 좋아하는건데 ㅠㅠ
    여름 날 더울때
    애호박에 새우젓 넣어서 볶고
    가지는 듬성듬성 크게 잘라서 꽈리고추랑 같이 밀가루 설설 뿌린뒤에 찐다음에 간장양념 슴슴히 묻히고,
    된장찌게 자작하게 끓여서 호박잎이랑 양배추 찐거랑 같이 먹음 최곤데ㅠㅠ
  • ㅋㄷㅋㄷ 2018.07.20 07:14 (*.36.142.41)
    ㅋㄱㅋㄱㄱㅋㄱㅋ단짠의 문제아ㅋㅋㄱㅋ돌겠다
  • 킹봉준 2018.07.20 08:40 (*.203.118.189)
    조기빼고는 다 거르는 애들이네 ㅋ
  • 2018.07.20 16:14 (*.195.172.153)
    어렸을 때 편식을 많이 했던가,
    어머니께서 밑반찬을 잘 하시지 않는 분이셨던가
    한거같네요.
  • ㅇㅇ 2018.07.20 08:46 (*.205.50.56)
    자취 오래했더니 노인네 입맛 다됬네...왠만한건 다맛있다 ㅋㅋㅋ
  • ㅁㄴ 2018.07.20 09:15 (*.145.69.147)
    난 저기 있는거 다 너무 좋다.
    갓 지은 흰쌀밥에 저런반찬이랑 먹으면 정말 밥도둑이던데.
    나이드니까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이렇게 기름넣고 빨갛게 볶은 음식들이 부담스럽고 싫어.
  • 2018.07.20 09:34 (*.15.49.166)
    와 내가 다 좋아하는 거네 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거라 호불호 없음
    난 한식 반찬은 다 좋아하는 듯
  • Proteinup 2018.07.21 07:58 (*.111.16.143)
    진짜 신기한 사람이네
  • 2018.07.20 09:39 (*.114.22.161)
    난 가지나 양배추처럼 씹을때 뽀드득 거리는거 먹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토할것 같은데 왜이럴까
    비슷한 개념으로 설거지할때 뽀드득 뽀드득 닦는거 소리만 들어도 올라오고 행여 내가 설거지 할때 그 느낌이 손으로까지 전해지면 머리가 아찔해질 정도임.
  • ㅇㅇ 2018.07.20 09:59 (*.185.104.116)
    난 토할것 같은 느낌은 아닌데 온몸이 꼬이면서 자동으로 팝핀이 춰짐
  • ㅁㄴㅇㄹ 2018.07.20 12:32 (*.140.225.111)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럼
  • 1 2018.07.20 10:18 (*.243.120.51)
    조기도 뼈발르기 귀찮아서 그렇지 맛있고 연근은 특유의 아삭한 식감 잘 살리면서 잘 조리면 맛있고. 도라지무침은 쓴맛때문에 좀 꺼려지고.
    연근 싫어하는 사람이 은근 많아서 놀랐네
  • 아재84 2018.07.20 11:18 (*.36.141.174)
    가지 잘 안먹는 애들 꿀팁.
    먼저 가지를 반으로 가른다.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고 파낸 속은 다져서 준비
    후라이팬에 기름을두르고 파내진 겉면을 익혀줌(이때 모양이 뭉그러지지 않게)
    양파, 파프리카, 아까 다진 가지속, 등 각종 채소를 다져서 준비.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다진마늘로 향좀 내고, 아까 다진 채소들 볶고 소금간 약간, 후추 약간 넣고 익혀줌.
    시판되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넣고, 케첩좀 넣고 버무려줌.

    아까 익힌 가지 겉안에 볶은 야채들 넣어주고 피자치즈 뿌려서 전자렌지에 치즈녹을 정도로 돌려줌

    끝 채소 안먹는 아이들 엄청 잘먹는다
  • 2018.07.20 12:36 (*.226.208.207)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먹일정도로 좋은 채소인가?ㅋ
  • 아재84 2018.07.20 13:22 (*.36.135.13)
    저게 진짜 맛나거든ㅋ
    내가 가지를 좋아해서 그런데, 애들은 물컹물컹한 식감이 싫어선지 잘 안먹더라고.

    근데 저렇게해주면 잘먹기도 먹고 맛도있어ㅎ
  • 3453 2018.07.20 12:35 (*.229.158.73)
    식당에서 애호박나오면 항상 더달라고하는데
  • ㅅㅅ 2018.07.20 12:53 (*.223.14.126)
    연근 잘 조리면 개꿀맛인디
  • 123 2018.07.20 13:44 (*.144.213.177)
    도라지 좋아하는 사람은 없나보네요 전 도라지 무침이 제일 좋은데
  • 파계승 2018.07.20 13:54 (*.223.17.239)
    다 좋아하는데ㅋㅋ
  • ㅇㅇ 2018.07.20 14:49 (*.153.24.22)
    쟤들은 죄가 없어 하는 사람이 문젠거지..

    잘하면 맛있어 대부분 살면서 먹을일이 못한거 95%밖에 없어서 그렇지..

    대부분 식당 급식 등 대량으로 하는데서나 만나거나 대부분의 주부들도 잘하기가 은근히 힘들고 냉장고에 쳐박혀있는애들이라 그래 ㅁㅁ
  • nbiiiii 2018.07.20 15:09 (*.223.35.46)
    다 퍼지면 맛없고 아삭하게 잘 조리하기 힘든거
  • 2018.07.20 16:10 (*.39.131.250)
    다 좋아하는건데..시무룩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407 조세호 인스타에 댓글 남긴 박준형 4 2018.07.20
1406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35 2018.07.20
1405 효주의 시그니처 마크 32 2018.07.20
» 밥경찰 모음 51 2018.07.20
1403 양원경의 자랑 37 2018.07.20
1402 유쾌한 회원과 트레이너 12 2018.07.20
1401 여자 아이돌 컨셉질 레전드 13 2018.07.20
1400 시모가 아기 쌍커풀 있다고 의심한다 40 2018.07.20
1399 을용타 시전 7 2018.07.20
1398 마블 영화 내 취향 아냐 42 2018.07.20
1397 스트릿 뷰가 준 뜻밖의 감동 14 2018.07.20
1396 김수미 잡는 장동민 11 2018.07.20
1395 1분에 9500원 18 2018.07.20
1394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위엄 49 2018.07.20
1393 연구원 실수로 죽은 507살 조개 12 2018.07.20
1392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16 2018.07.20
1391 1500만원 스위스 명품 시계 21 2018.07.20
1390 호날두 뜬금포 5 2018.07.20
1389 이탈리아 닥터피쉬 종업원 미모 11 2018.07.20
1388 마사지 요정 이승우 3 2018.07.20
1387 FBI도 해독 못한다는 암호 28 2018.07.20
1386 나도 치즈 핫도그 좋아하는데 3 2018.07.20
1385 영자 누나 가슴에 땀 너무 난다 6 2018.07.20
1384 한일 해저터널 뚫으면 부산항 망한다 44 2018.07.20
1383 김창렬 새 도시락 동업자 상태 13 2018.07.20
1382 러시아 소녀의 스케이팅 9 2018.07.20
1381 일본 1세대 오타쿠 노령화 16 2018.07.20
1380 따주는 쯔위 8 2018.07.20
1379 끔찍한 혼종 5 2018.07.20
1378 유재석의 매너 14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112 Next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