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오함마 2018.07.23 11:39 (*.111.1.77)
    미친..그냥 게으른거아니야?
  • ㅁㅁㄴ 2018.07.23 11:46 (*.88.251.184)
    게으른거랑 다르게 걍 당연히 회사 가기 좋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선형대수 2018.07.23 11:47 (*.46.142.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게으른 인간은 게으른거랑 번아웃이랑 구분 못하겠지
  • ㅁㄹㅇ 2018.07.23 12:02 (*.67.217.136)
    나도 저거 처음엔 꾀병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나한테도 오더라구..

    하는직업때문에 아침 5시부터 밤 12시까지 금누를 2-3년간 계속함 (물론 일요일은 쉬고, 토욜일은 9시부터 3시까지)..일을 아주사랑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내 천직으로 생각하고 별 거부감 없이일함.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일이안됨.. 멍해지고아무것도 하기 싫고. 원래 굉장히 액티브했는데 말그래도 엄청 게으름장이가 되버림.. 첨엔 우울증인가 싶었는데 번아웃으로 진단내리더라고...

    한 6개월 슬렁슬렁일하니까 괜찮아지기는 했느데 이후 일하는 양을 확 줄였다...
  • 2 2018.07.23 21:22 (*.18.177.212)
    지각한적 없다
    회사가기 싫다
  • ㅂㅈㄷㄱ 2018.07.23 12:05 (*.33.25.14)
    ㅋㅋ 너무 쉽게 말했네
    회사가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회사안가면 온가족 다 굶어죽을게 명확한대도 회사를 안갈정도의 무의욕 무기력 상태가 되는거임
    번아웃 졸라 무서운거임
    저렇게 가벼운거 아님
  • ㅇㅇ 2018.07.23 12:29 (*.205.50.56)
    번아웃되고 빚쟁이생활 한 1년 하니까 다시 의욕이 샘솟더라
  • 2018.07.23 21:07 (*.70.27.5)
    그렇게 의욕이 생겨서 열심히 했는데 인생 달라지는게 없다는걸 느끼는 순간 다시 번아웃
  • ㅇㅇ 2018.07.23 12:22 (*.140.230.64)
    따지는건데

    한국인 99퍼가 회사를 가는건 아니자나??
  • 5343 2018.07.23 14:20 (*.229.158.73)
    학생은 학교에가기싫겠지
    군인은 복귀하기가 싫을테고
  • 2018.07.23 13:46 (*.211.17.126)
    염병
  • 2018.07.23 15:03 (*.136.90.231)
    회사에 가면 죽을 것 같은 병이...
  • ㅂㅈㄷㄱ 2018.07.23 18:45 (*.131.245.87)
    진정한 번아웃은 다음날 회사가기 싫어서 잠이 안올정도임. 결국 밤새고 절망적인 상태로 출근을 반복하다가 쓰러짐...
    나 재활 6개월 했는데 열정이 넘친다고 한꺼번에 소진 하지마라 꼭 쉬는 시간 가지고 열정마저도 여유롭개 즐겨라..
  • 1 2018.07.23 22:42 (*.125.39.76)
    아침에 일어났는데 회사가 가고 싶으면 개또라이자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609 자본주의 표정 15 2018.07.23
1608 전세계 열화상 이미지 24 2018.07.23
1607 시장님 전매특허 44 2018.07.23
1606 멕시코 야구 리그 심판 수준 16 2018.07.23
1605 터치 막는 매니저 22 2018.07.23
1604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휴가를 뿌리고 다니는 요정들 27 2018.07.23
1603 아내의 복수 5 2018.07.23
1602 새우를 조리하면 작아지는 이유 29 2018.07.23
1601 파리바게뜨 1호점 22 2018.07.23
1600 바둥바둥 부르르 11 2018.07.23
1599 여성 소방관의 요구 47 2018.07.23
1598 오드리 헵번과 제인구달의 개고기에 대한 생각 38 2018.07.23
1597 사이클 선수의 하체 23 2018.07.23
1596 사장님 원피스 28 2018.07.23
1595 5년 사이 매장이 600개 이상 증가한 커피전문점 47 2018.07.23
1594 조수애 아나운서의 콧대 19 2018.07.23
1593 드루킹 1년 전 트윗 17 2018.07.23
1592 양세형의 배짱 6 2018.07.23
1591 미용실에서 리듬 타는 손님 14 2018.07.23
1590 6개월 후 대한민국 27 2018.07.23
1589 의외의 예리 14 2018.07.23
» 한국인 99퍼센트가 걸리는 병 14 2018.07.23
1587 워터파크 자유이용권 가격 98 2018.07.22
1586 삼성 공화국 40 2018.07.22
1585 옛날 예비군 훈련 22 2018.07.22
1584 뜻밖의 빈부격차 31 2018.07.22
1583 최악의 혐오 음식 42 2018.07.22
1582 차붐 커리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대단한 기록 22 2018.07.22
1581 베트남 하노이 상황 10 2018.07.22
1580 아랫입술 떨리는 백종원 43 2018.07.22
Board Pagination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