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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 2018.07.17 22:15 (*.166.234.30)
    소름 돋네
  • 감평사 2018.07.18 00:11 (*.11.75.42)
    장가 못가고 가는 게 당연 이득이지... 결혼하면 배우자가
    전부 상속받는데
  • 나가세베이비 2018.07.17 22:35 (*.39.152.87)
    미친건가 미친 척 하는건가
  • DDD 2018.07.17 23:17 (*.103.16.11)
    주작이지 이런건.
    흥분하지마.
  • 홍홍 2018.07.17 23:33 (*.44.15.201)
    아니 저글엔 디테일이 묻어난다 조건을 달았어 이혼한여자 아들만 없다면 여기서 주작은 아니라판명된다
  • 11 2018.07.18 07:15 (*.36.148.67)
    마지막에 "제 입장에서"가 디테일이냐 이새끼야
  • 저런 2018.07.18 11:27 (*.213.96.183)
    조건을 달은게 디테일이라고 써놨구만 뭔 병신같은 소리야 이새끼는
  • ㅋㅋㅋ 2018.07.18 11:37 (*.192.238.2)
    ㅋㅋㅋㅋㅋㅋ엄청난 난독증ㅋㅋ
  • ㅁㅁ 2018.07.18 00:00 (*.62.178.59)
    크루세이더 킹즈를 많이 하신 모양
  • 아닌가 ㅋㅋ 2018.07.18 00:28 (*.172.251.125)
    이정도면 기생충 아니냐?
  • 2018.07.18 00:36 (*.87.40.18)
    지인일인데요는 왜붙이는거냐 설사 진짜 지인일이라고 치더라도 질문에 전혀 필요없는내용인데
  • d 2018.07.18 01:19 (*.70.36.145)
    지인일인데요 = 나 남잔데

    대가리가 나쁜애들 특징임
  • 123 2018.07.18 09:15 (*.144.213.177)
    진짜 지인일이면 뭐라고 말해야 되나요?
  • 더워라 2018.07.18 16:08 (*.62.21.163)
    진짜 지인 일이면 신경 끄세요. 본인한테 닥친 일도 머리 아플텐데, 오지랖에 신경 팔면 수명 줄어요
  • ㄹㄹ 2018.07.18 03:55 (*.62.21.163)
    속성은 극 이기주의이면서 남한테는 그렇게 보여지기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일종의 버릇같은 현상이죠.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전형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인일인데요’ 혹은 ‘내친구 말인데요’ 하면서 저런 못된 질문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는 100% 입니다
  • 2018.07.18 08:22 (*.168.91.26)
    수준 낮은 년들.
  • 22 2018.07.18 20:11 (*.169.131.169)
    진정해라 얘들아 타임머신 타고 오신 조선시대 후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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