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ㄴㅇㄹ 2017.12.11 02:01 (*.250.230.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2.11 02:45 (*.58.231.70)
    ....좋아하는걸수도 있잖아
  • ㅇㅇ 2017.12.11 02:50 (*.93.19.232)
    다른데선 비트코인 안산여자라고 나왔는데
  • 슽ㅁㅁ 2017.12.11 03:50 (*.174.229.121)
    자기 카톡을 받은 여자를 상상하는 능병필
  • ㅇㅇ 2017.12.11 06:10 (*.137.31.253)
    뭐지... 이 기분은~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다가 슬그머니 기분이 나빠진다...ㅋㅋㅋ
  • ㅈㄷㄱ 2017.12.11 07:43 (*.70.26.252)
    이쉬바 내가더쪽팔리자나 ㅋㅋ
  • ㅇㅇ 2017.12.11 08:20 (*.52.203.217)
    어떤 의미에서 영자가 제목을 저렇게 올렸을까
    근데 저 여자 리액션은
    설레고 좋아하는거긴 한데 ㅋㅋ
  • 0000 2017.12.11 09:04 (*.45.115.185)
    웬일이야 미친놈 소름돋아
  • 2424 2017.12.11 09:26 (*.240.183.143)
    영자가 우리병필이형들 능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흐메 2017.12.11 09:27 (*.200.176.146)
    운영자 이제 대놓고...
  • ㅠㅠ 2017.12.11 10:16 (*.48.67.19)
    아니 영자형님!! 전 그동안 형님이 퍼다나르기만하는 에스시비인줄 알았는데... 뮤탈리스크셧네요 많은 늙병필들 죽어나갑니다..ㅠ
  • 독사 2017.12.11 10:19 (*.161.112.18)
    무반응 보다는 낫다. 영자야 고맙다.
  • 아직어린 95년생 2017.12.11 10:50 (*.223.21.136)
    매일 디스하는것도 아니고 영자행님 기분 나쁠때마다 시비거시는건가? ㅋㅋㅋㅋㅋ 개뜬금포로 병필이형들 농락함ㅋㅋㅋㅋㅋㅋ
  • ddㅇㅇbb 2017.12.11 11:02 (*.142.159.141)
    저거 좋아하는 거 아니였어요??? 헐 ㅎㅎ
  • ㅁㄴ 2017.12.11 11:08 (*.145.69.147)
    저정도면 좋아하는거임.
    진짜 더러운 문자 받으면 미간 찌푸리며 핸드폰 바로 집어던졌다가
    다시 맘을 가다듬고 무표정으로 바로 삭제 차단 해버림.
  • 2017.12.11 11:21 (*.235.56.1)
    요즘 제가 젤 뜬다며 ㅇ,ㅇ
  • 안습 2017.12.11 11:27 (*.166.234.30)
    확실히 병필이형들이 여자를 모르긴 참 몰라

    저건 누가봐도 문자 받고 좋아 죽는 건데 위에 댓글 보면 어떤 감정인지 모르는 병필이들 수두룩함 그러니 연애를 못하지

    극중에서도 쟤가 지금 행복해하는 연기고
  • ㅇㅇ 2017.12.11 13:12 (*.250.5.246)
    나도 저거 좋아 죽는 표정인데 뭔소리냐는 댓글 달라고 내렸더니
    안습형이 썼네..
  • ㅇㅇ 2017.12.11 13:43 (*.126.66.65)
    다른 사람들도 설레고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은데라고 썼는데..?

    제목이 맥이는거니까 문제지

    댓글 내용도 제대로 안보고 우월감 가지고 글쓰는 애들 참 많어 ㅋ
  • ㅇㅇ 2017.12.11 19:12 (*.99.145.48)
    저게 우월감으로 보이는 거 보니 너도 참 글 제대로 안 읽고 그저 나오는대로 씨부리는 타입이구나
  • 2017.12.11 21:07 (*.231.132.173)
    병신들이 이해력존나 딸리네 당연히저건 좋아죽는표정이야 근데 영자가제목을 저렇게지어놓고보니깐
    좋아죽는느낌이아니라 급도않되는놈한테카톡와서 어이없어서 실성한거같은느낌이드는거지 그니깐보고있어도 늙병필들은 먼가기분이나뻐지는거야
  • 1122 2017.12.11 16:16 (*.214.237.158)
    신혜선 넘나좋다ㅎ 엄지원느낌도 나고~
  • 쿠퀘퀘 2017.12.11 16:29 (*.22.182.68)
    ㅋㅋㅋㅋ
  • ㅋㅋ 2017.12.12 00:14 (*.86.69.209)
    병필이형들 어리둥절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42 직감으로 살린 경찰관 26 2017.12.11
1241 맛있는 녀석들 군대 썰 25 2017.12.11
1240 총알이 날아와 옆에 있던 친구 관자놀이를 관통했어요 71 2017.12.11
1239 평창 펜션 숙박 요금 34 2017.12.11
1238 2500명의 아이를 빼돌린 간호사 20 2017.12.11
1237 노력보다 재능임을 입증한 박지성 42 2017.12.11
1236 18세 자동차 소녀들 35 2017.12.11
1235 한남들 너무 무섭네 52 2017.12.11
1234 무덤 앞에 잠든 형제 18 2017.12.11
1233 무슨 냄새가 나는데 5 2017.12.11
1232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23 2017.12.11
1231 심각한 바다 오염 16 2017.12.11
1230 촌지 밝히던 담임 70 2017.12.11
1229 백종원이 생각하는 장사의 기본 23 2017.12.11
1228 슬슬 그분들 여론몰이 시작 28 2017.12.11
1227 레드벨벳의 처참한 의사소통 능력 12 2017.12.11
1226 메시와 네이마르에 대해 언급하는 호날두 20 2017.12.11
1225 소라의 미모 15 2017.12.11
1224 중고차 매매업체에서 믿고 산 무사고 차량 30 2017.12.11
» 늙병필에게 카톡 받은 여자 24 2017.12.11
1222 돌돌 말린 눈 11 2017.12.11
1221 모모의 치마 속에서 떨어진 의문의 물체 33 2017.12.11
1220 여자 농구 테이크다운 10 2017.12.11
1219 MBC 홈페이지의 변화 8 2017.12.11
1218 케이크 냄새에 어쩔 줄 모르는 강미나 6 2017.12.11
1217 바가지 평창에 분노한 외국인들 39 2017.12.11
1216 수능 수학 조지는 박명수 29 2017.12.11
1215 LA 에인절스 입단한 오타니 쇼헤이 29 2017.12.11
1214 인영이의 워킹 5 2017.12.11
1213 한국 음식에 빠진 멕시코 총각 8 2017.12.11
1212 한국 가요계의 역대급 천재 44 2017.12.11
1211 지각하면 카톡... 회사가 학교인가요? 69 2017.12.11
1210 걸그룹을 위협하는 처자 28 2017.12.11
1209 연령별 치아 관리 13 2017.12.11
1208 삼겹살에 혼술 즐긴다는 장희진 21 2017.12.11
1207 친구들의 단합력 4 2017.12.11
1206 블랙 스완 예인이 5 2017.12.11
1205 춘천 김진태 식당 근황 14 2017.12.11
1204 삐죽거리는 은하 4 2017.12.11
1203 메갈에 먹혀버린 연세대 21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