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77.png


213636193.jpg




55.png


56.png


57.jpg


  • 89년생 2017.12.11 02:08 (*.62.8.85)
    일본 싫엉!
  • 아이러니 2017.12.11 02:09 (*.166.234.30)
    근데 애시당초 3.1운동의 원래 취지는 고종 장례식에 맞춰서 반일 감정이 폭발한 거 아니었냐? 당시 기록을 봐도 그렇고 3.1운동 기획했던 인간들 죄다 친일파로 나중에 다 낙인 찍혔잖아...
  • marduk 2017.12.11 02:37 (*.126.7.251)
    응? 친일파 색히들이 3.1운동의 주도자였다구?? 이게 뭔 댕댕이 소리야?
  • dd 2017.12.11 02:59 (*.96.37.214)
    음 3.1운동의 주도자들 중에 친일파로 변절한 애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 이광수나 최린이나
  • dd 2017.12.11 02:59 (*.96.37.214)
    글구 독립협회 회장중에 이완용도 있을걸? 그 시대가 변절자들 어마어마하게 많은 시대엿는데
  • 헐.. 2017.12.11 14:56 (*.68.156.19)
    독립협회는 잘못알고계신것 같네요
    96~98년인데 3.1운동 주도자들이랑 연관성을 찾긴 힘들듯합니다.
    이완용도 참가된 단체이긴하지만 이 단체는 이름만 독립 들어가 있지 독립운동단체가 아니라 그냥 사회정치단체에 가까워요.

    그리고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 썼던 장지연도 나중에 친일파로 변절 했고,글로만 씨부렁거리던 글쟁이들이 친일파로 많이 바뀌었는데
    그런 시국에서도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항일독립운동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면서 비슷한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와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더 깊이 공부해야겠습니다.
  • 2017.12.11 15:38 (*.217.249.141)
    독립협회는 청으로부터의 독립일껄?
    서대문의 독립문도 그렇고
  • 234 2017.12.11 20:29 (*.228.83.55)
    김문수도 젊었을때 학생운동의 전설적인물이었다...
  • 2017.12.11 03:01 (*.208.126.16)
    뭔 반일감정

    그리고 3.1운동 기획했던 인간들을 일제때 일본 경찰들이 계속 추적해서 고문,회유,협박을 가했는데

    1919 -1945 거의 26년동안 국가권력에의해 시달리면

    굴종하지 않았던 사람을 존경하면 되는거고

    고문앞에 장사 없는거다

    이 븅신새끼야
  • 2017.12.11 03:02 (*.114.43.144)
    죄다 친일로 낙인찍혔다는거 팩트냐 ?

    최근 본 댓글 중 젤 무식하고 무책임한 글이네

    헌법에도 나와있는 3.1운동을...
  • dd 2017.12.11 03:04 (*.96.37.214)
    아이러니가 글을 ㅄ같이 쓰긴 햇는데 그 당시는 아니지만 후에 변절한 애들 많은 것도 사실 아닌가
  • 아이러니 2017.12.11 03:10 (*.166.234.30)
    종교비판자유실현시민연대의 주장

    “일제시대에 허가받은 종교법인은 모두 23개인데, 1922년부터 집중적으로 생겨났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용운을 빼곤 모두 변절했다. 그 가운데 16명이 개신교 목사였다. 일제의 조선총독부에 협력하는 대신 선교의 자유와 비영리 법인의 혜택을 받으며 서로 이익을 챙겼던 것이다."

    ====================================================================================================

    또한 33인 대표들은 본인들이 주최한 3.1운동 현장에 나타나지도 않고 이완용의 별장이었다가 룸싸롱으로 바뀐 태화관에서 술판 벌이다가 사태가 커지니까 무책임하게 종로경찰서에 자수함

    한용운 빼고 32인 인사들은 전부 일제에 반성문 제출하고 풀려남 참고로 당시 만세 운동 참가한 시민들은 수만명이 죽거나 다치고 수만명이 투옥되었음 지들이 항거하자고 해놓고 지들은 일제에 반성문 쓰고 토낀 후 잘먹고 잘삼
  • 2017.12.11 08:59 (*.39.150.152)
    아몰랑

    아무튼 반일은 나쁜거임
  • ㅁㄴㅋㅌㅊㅋ 2017.12.11 13:01 (*.97.234.145)
    3.1운동은 조선독립운동인데
    조선멸망시킨
    대한민국에서 기리고있어...

    윗분들이 민중해방운동이라고 해석한것두 있구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다 보면 현상황보면 재미있어지지
    지금 좌파우파 서로 물고 뜯어도
    왕정 끝내고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들인지라
    건국 동지들이야

    서로 욕해도 동지인것은 변함없어

    등신들이나 진짜 서로 죽일려고 들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동지임에는 변함없다.
  • ㅇㅇ 2017.12.11 02:49 (*.75.47.168)
    광화문에 세운다는 4미터짜리 박정희 동상은 어떻게 됬냐
    이미 완성은 했다는거 같던데
    올 10월에 설치한다고 했는데 박그네 탄핵되서 그냥 나가리 된거냐
  • ㄷㄷ 2017.12.11 06:00 (*.46.217.219)
    지금 정부가 그딴 쓰레기 조형물을 세우겠냐?
  • 답답하다 참 2017.12.11 08:54 (*.223.21.135)
    되려 동상 세워주면서 노인네들 표도 가지고 오고
  • ㅇㅇ 2017.12.11 15:00 (*.223.18.68)
    이번 대선 성주군 득표율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와봐
  • 1234 2017.12.11 03:05 (*.150.64.182)
    그래서 유관순 이라는 이름 석자가
    아직도 남아있는거구나.
  • 2017.12.11 08:58 (*.235.56.1)
    내용없이 유시민 까는글 등장해랏
  • 독사 2017.12.11 09:45 (*.161.112.18)
    어제 저녁을 먹을 때, 역사드라마를 보던 중 엄니와 간단한 대화를 했다.
    내가 우리집 가장 큰 국그릇을 가르키며 "옛날엔 밥그릇이 저만했다죠?"
    엄니..왈 "나도 열살 무렵엔 이만한 그릇으로 밥을 먹었었다." 아이와 애엄마가 놀란 눈으로 묻는다. "정마~알요?"
    엄니가 말을 이으신다. "나는 일제시대에 태어나서 625겪고, 지금 이런 시대까지 다 보면서 살았는데.. 먹을 것 만큼은 예전 내가 어릴 적이 좋았던 것 같다. 그 땐 죄다 유기농이었으니...."
    내가 다시 "옛날엔 못살았다지만,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건 그게 그거였던게 아닐까요?"
    엄니 왈 "시대든 뭐든 주어진 여건에서 살면 그냥 사는 것 아닐까?"

    역성혁명이니, 동학운동이니, 항일운동이니, 해방이니, 419니, 87년... 작년의 촛불까지...

    그 과정에서 희생되거나, 잡혀서 고문받다가 전향한 사람들.... 또는 이름하나 남겨지지 않은 수도 없는 민초들.....

    새로운 역사에서 과연 그들의 자리가 있었을까? 아니면 언제나 기회주의자들의 순발력과 재치로 또다른 시대가 탄생했을 뿐,

    보통의 민초의 삶은 5천년 전과, 지금이 다르지 않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 ㅅㅇㅇ 2017.12.11 13:08 (*.62.21.125)
    그 민초의 삶을 어떻게 누렸는가 얼마나 많이 누렸는가의 차이는 잇지
  • ㄴㄷㄴㄷㄴㄷ 2017.12.11 10:18 (*.96.33.121)
    아 몰랑 오사카 여행가서 앙 기모찡 에~~가와이 공부했단 말야. 기모노 입고 사진찍고 일본인인척 해야한단말이지
  • 탱덕 2017.12.11 11:52 (*.105.86.58)
    뭔 ㅄ같은 댓글이
  • 힘내라 2017.12.11 11:52 (*.37.92.6)
    이 글을 보고 일본 여행가는걸 까고 싶어졌어?
  • ㅌㅌ 2017.12.11 12:10 (*.151.104.95)
    진정한 페미니즘 유관순열사의 이화후배들은 여성우월을 외치고 있습니다
  • ㅇㅇ 2017.12.11 12:30 (*.36.151.232)
    일본보면 무조건 반사로 지랄하는 것들은
    솔직히 정신병이야
  • 아닌데 2017.12.11 16:30 (*.223.20.150)
    니가 병있는 것 같은데?
  • 2017.12.11 19:45 (*.238.138.72)
    3.1운동을 보면서도

    아몰랑 일본까는건 나쁜거양 하고 자빠졌는 병신도 정상은 아니지
  • 헐.. 2017.12.11 15:04 (*.68.156.19)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씝새돼지새끼들이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싸브럴 새끼들이나,
    중국새끼들이나 미국새끼들이나 다 똑같에.
    무조건 6.25때 미국이 도와준거가지고 눈귀막고 친미친미하지말고 왜 6.25때 미국이 도와줬는지
    그이전에 있었던 가쓰라테프트밀약 같은건 뭔지~
    자꾸 외국에 기대려하지말고 자주적으로 힘을 키울 생각해야지.
    진영논리에 빠져서 멍청하게 공부는 하기싫고 아는척은 하고싶어서 떠는것들은 좀 반성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깐 보수라는 단어도 아까운 썩은 정치인 새끼들의 안보팔이에 세뇌되는거고
    종북씝쓰레기새끠들이 진보라는 탈을 쓰고 지걸이는것도 구별못하는거지.
    공부좀 열심히하자. 스스로 틀을 깨자.
  • 아레나 2017.12.11 18:12 (*.220.47.174)
    오메 똑같으면? 행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255 인기가요 앨리스 소희 6 2017.12.11
1254 뉴스에 나온 롱패딩 열풍 45 2017.12.11
1253 항상 90도 폴더인 은하 7 2017.12.11
1252 멘토나 멘토링에 집착하는 사람들 23 2017.12.11
1251 뒤돌아보는 레드벨벳 17 2017.12.11
1250 뒤로 가는 영법 10 2017.12.11
1249 나영이 레깅스 핏 9 2017.12.11
1248 고기 냄새에 환장 22 2017.12.11
1247 2000년대 중반 먹어줬던 남자 스타일 13 2017.12.11
1246 넥슨 캐시템 레전드 14 2017.12.11
1245 유인영과 신혜선의 키 13 2017.12.11
1244 남편 자랑 들어보면 불쌍해요 52 2017.12.11
» 알쓸신잡에서 말하는 3.1운동과 유관순 31 2017.12.11
1242 직감으로 살린 경찰관 26 2017.12.11
1241 맛있는 녀석들 군대 썰 25 2017.12.11
1240 총알이 날아와 옆에 있던 친구 관자놀이를 관통했어요 71 2017.12.11
1239 평창 펜션 숙박 요금 34 2017.12.11
1238 2500명의 아이를 빼돌린 간호사 20 2017.12.11
1237 노력보다 재능임을 입증한 박지성 42 2017.12.11
1236 18세 자동차 소녀들 35 2017.12.11
1235 한남들 너무 무섭네 52 2017.12.11
1234 무덤 앞에 잠든 형제 18 2017.12.11
1233 무슨 냄새가 나는데 5 2017.12.11
1232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23 2017.12.11
1231 심각한 바다 오염 16 2017.12.11
1230 촌지 밝히던 담임 70 2017.12.11
1229 백종원이 생각하는 장사의 기본 23 2017.12.11
1228 슬슬 그분들 여론몰이 시작 28 2017.12.11
1227 레드벨벳의 처참한 의사소통 능력 12 2017.12.11
1226 메시와 네이마르에 대해 언급하는 호날두 20 2017.12.11
1225 소라의 미모 15 2017.12.11
1224 중고차 매매업체에서 믿고 산 무사고 차량 30 2017.12.11
1223 늙병필에게 카톡 받은 여자 24 2017.12.11
1222 돌돌 말린 눈 11 2017.12.11
1221 모모의 치마 속에서 떨어진 의문의 물체 33 2017.12.11
1220 여자 농구 테이크다운 10 2017.12.11
1219 MBC 홈페이지의 변화 8 2017.12.11
1218 케이크 냄새에 어쩔 줄 모르는 강미나 6 2017.12.11
1217 바가지 평창에 분노한 외국인들 39 2017.12.11
1216 수능 수학 조지는 박명수 29 2017.12.11
Board Pagination Prev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 169 Next
/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