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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송합니다 2017.12.11 02:09 (*.166.234.30)
    한남이라 죄송합니다
  • 매운갈비찜 2017.12.11 14:39 (*.45.239.89)
    쿵!쾅!
  • 89년생 2017.12.11 02:09 (*.62.8.85)
    착한여자만나고싳당
  • zzzz 2017.12.11 09:59 (*.232.128.2)
    내 주변에는 저런 여자 한명도 없던데...
    쟤들은 어디에 숨어있는 애들이냐...
  • ㅃㅃ 2017.12.11 12:02 (*.152.164.31)
    지부모집에
  • 신포도다 붕신들아 2017.12.11 02:11 (*.202.176.125)
    의대간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불쌍해요
    맨날 틀어박혀 공부나하고 그러는데 그게 무슨 삶이에요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보면 그래도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 연애도 하고 그러는데 한남 의사들은 너무 못생기고
    연애에도 관심없는것 같아요
  • 얜 뭐냐 2017.12.11 13:13 (*.213.180.203)
    뜬금없는 댓글달고있네
    의대생한테 좋아하는 애 뺏겼냐?
  • ㅜㅜ 2017.12.11 14:00 (*.70.51.143)
    너 국어공부쫌 해야할듯
  • 2017.12.11 17:34 (*.229.80.82)
    니가 해야할 듯하다
  • 1123 2017.12.11 20:07 (*.144.213.177)
    ... 그나마 오기는 있네
  • 1111 2017.12.11 02:13 (*.231.151.244)
    남자고 여자고 왜이렇게 다 찌질해
  • ㅂㅈㄷㄱ 2017.12.11 02:14 (*.155.149.95)
    어디에서부터 잘 못된거냐 ㅋㅋㅋㅋ
    이 자료도 넝마 짜깁기라 할 말이 없다
  • ㅇㅇ 2017.12.11 02:40 (*.194.177.214)
    이런 글 쓰는 여자들의 공통점은 신념을 갖고 그에 맞춰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삶이 만들어진것에 맞춰 신념을 가짐
    현실과 이상이 괴리가 있을때
    현실을 이상에 맞게 힘겹게 끌어올리는 것보다
    이상을 현실에 맞춰 끌어내리는것이 훨씬 간편하니까
  • 둥쿵 2017.12.11 23:21 (*.4.238.66)
    와 형.. 밑에 두줄 뭔가 명언같다.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쓰기 좋네
  • . 2017.12.11 02:47 (*.216.214.211)
    진짜 유럽 남자들이 여자한테 더 매너 있음....?
    내가 본 애들은 케바케고, 우리나라 애들보다 훨씬 과격한 애들이 많던데...
  • 공무원사회 2017.12.11 03:05 (*.214.80.108)
    유럽남자가 어떤지는 잘모르겠고
    일단 유럽여자들은 무거운거 들때나 일반적으로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일에 남녀할거없이 나서는 등
    여권신장을 위해 몸소 실천하며 보여줌
    그래서 유럽남자들도 남녀평등에 더 힘을 보태줌
  • 짜증이날지경 2017.12.11 03:25 (*.214.23.81)
    지들이 비응신처럼 구는데 어찌 평등을 논하는가. 별거 아닌거에도 여자라서 못한다고 염병을 떨면서 남자가 혜택을 받느니 헛소리하고. 한국 페미니즘은 선택적 평등을 주장하는 역겨운 모습만이 보인다.
  • ㅇㅇ 2017.12.11 13:16 (*.213.180.203)
    내가 직장에서 본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보다 일도 못하고 효율도 엄청 떨어지며 되도록 안하려고 남한테 넘김
    그래서 직장에서 여자들 뽑기 싫어하는건데 그걸 여권이 어쩌고 이런 얘기만 하고 있음
    노력은 안하고 받는 것만 더 받고 싶어하는 거지 근성 가진 애들이 페미니즘이라고 하는 한 우리나라 페미니즘에 발전은 없음

    물론 남자보다 더 잘하는 여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닥...
  • 키야 2017.12.11 17:42 (*.178.189.166)
    내가 직장에서 본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보다 일도 못하고 효율도 엄청 떨어지며 되도록 안하려고 남한테 넘김

    = 진짜 이 말에 동감....가끔 여자들 정말 답없을 때 죽빵날리고 싶음
  • ㅇㅇ 2017.12.13 00:27 (*.225.249.162)
    댓글 엄청 길게 썼다가 너무 흥분해서 두서가 없는것같아 지웠는데.

    진심 무능력 + 의지박약 + 남탓 삼박자를 모두갖춘년들이 너무 많다.
    아니다 무책임까지 네박자구나.

    제발 나한테 피해는 안오게좀 해주라. 여자분들아..
    늬들 힘들게 취직한만큼 나도 힘들게 했어.. 남자라고 편하지 않았단말이다 개 ㅆ년들아..
  • 제발 2017.12.11 02:50 (*.75.47.168)
    오마스레 양남이랑 만나라
  • ㄹㄹ 2017.12.11 02:52 (*.101.142.105)
    돌아이는 어디에나 있어서 돌아이끼리 비교하면 의미가 없고
    난 한국에서 반 외국에서 반 살았는데 (미국) 여기에서도 남자들이 돈 무조건 더 내고 남자가 더 궂은일 많이해
    근데 한국에선 여자애들이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이용할라고하고 그런게 있다면
    여기선 그냥 내가 저 여자한테 데이트신청을 했으니 내가 사는게 당연하다 이런 마인드인듯
    결론은 한국에서 이런문제로 싸우는애들 + 각종 메갈 + 일베충들 다 찌질하다
    현실세계에서 서로 배려하며 잘 만나는 애들은 인터넷에서 거지가튼 소리 안싸잖아...
  • 12 2017.12.11 10:17 (*.120.72.171)
    서로 배려 이게 정답이지
    줄거 주고 받을거 받고
    근데 이 ㄴ들은 할건 안하고 받기만 하려니까 문제..
  • 1234 2017.12.11 03:03 (*.150.64.182)
    용두사페
  • gh 2017.12.11 03:23 (*.37.60.136)
    못 먹는 감효과라고 나 할까..삶이 힘들어서 연애도 못하는 청춘남녀중에 성격 안좋은 애들이
    이제 가질 수 없는 상대방을 미워하게 된거지...애라 씨x 그러면서...
  • 2017.12.11 03:35 (*.133.60.108)
    저 글이 왜 이렇게 추천수가 높은가 약간은 의아하지?
    이유를 알려줄께 여기 베댓봐봐
    메갈은 정말 의지가 어마어마한 애들이야

    m.pann.nate.com/talk/pann/339746206&currMenu=search&page=1&q=%EB%82%A8%ED%8E%B8%EC%9E%90%EB%9E%91%EB%93%A4%EC%96%B4%EB%B3%B4%EB%A9%B4
  • ㅇㅇ 2017.12.11 08:39 (*.62.204.228)
    요약: 다른내용의 글로 조회수를 올리고 베스트가면 글내용을 메갈내용으로 바꿈
  • 쓰레기그자체 2017.12.11 08:47 (*.62.172.60)
    진짜 여자 일베네ㅋㅋ
  • ㅁㄴㅇㄹ 2017.12.11 04:09 (*.231.117.219)
    참 편해
    본인의 무능함을 비혼 비출산이라는 단어 뒤에 숨길수있으니까
    그리곤 마치 자기 의지로 그렇게 선택한척 ㅋㅋㅋ
    꼬리내리고 짖으며 도망가는 동네 똥개같은 꼬락서니지
    결국은 어쨌든 번식탈락이고
  • 선구안 2017.12.11 05:14 (*.194.151.213)
    계속 그래봤자 도태되는 걸 막을 수 없을거다
  • Was 2017.12.11 06:05 (*.151.231.26)
    쯧쯧 불쌍한 사람들 평생 관심못받고 자라서
    괴물이 됐네
  • 2017.12.11 07:37 (*.230.92.121)
    성매매가 불법인데
    통계는 어떤 근거로 말하는거지?
  • 2017.12.11 07:51 (*.223.19.22)
    남편으로써 당연히 해야할것들
    이라는 말은쓰면서
    여자로써 당연히 해야할 것들이라하먄 꽥꽥 돼지아마?
  • ... 2017.12.11 07:52 (*.209.62.216)
    유치하네요.
  • ㅁㅁㅁ 2017.12.11 10:20 (*.6.35.124)
    비혼이라는 단어 뒤에 숨었지만
    집에서만 뒹굴뒹굴 할수있는 일은 없고
    아무도 불러주지 않고
    기껏 할수있는게 저런 글에공감표시해주고
    책한권사서 인증샷찍고
    커피한잔 마시고 저녁은 어제 먹다 남은 콩나물국에 먹고
    자기전에 신세 한탄하고 자는거지.

    20대 초중반까지야 부모가 다해주고 이뻐해주니
    세상살기 좋았지 그런데 어쩌다보니 이뤄놓은게 아무것도 없네
  • ㅁㄴ 2017.12.11 10:53 (*.145.69.147)
    사회생활 오래해보면 딱 각나오지.
    이쁜이들은 끊임없이 남친 있다가 20후반되면 바로 채감.
    (그 와중 이쁜이들은 돌싱이여도 애만 없으면 스펙 좋은 남자가 줄을 서서 골라가더라ㅋㅋㅋ)
    중-중하들은 겨우 연애라도 해서 30초중반에는 마지막 남자 꼭 잡아서 시집감.
    심각하게 하위권들은 시집 못감. 옆에서 보면 온세상에 불만투성이고 독설 내뿜고 다님.
    듣기만 해도 피곤하고 기빨려져 절대 노처녀옆엔 안감ㅋㅋ
  • ㅇㄹㄷ 2017.12.11 11:51 (*.175.50.142)
    OECD국가중에 한국이 불륜율 2위인거 사실맞음..

    도대체 한국놈들은 결혼을 했는데도 왜 불륜을 저지르냐??? 이유가뭐임?
  • 7479 2017.12.11 12:45 (*.97.11.98)
    불륜은 유부남만 저지르나요? 통계는 유부남 유부녀 다포함인거 같은데.
  • d 2017.12.11 13:22 (*.244.218.22)
    그런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어요?
  • 말해줘야뭐하겠냐만.. 2017.12.11 15:23 (*.254.65.214)
    야 궁금해서그러는데 바람은 남자끼리 피는거야? 한남한명이 불륜했으면 한녀한명도 자동으로 카운트하는 사고방식이 상식적이지 않아?
  • 무이 2017.12.11 12:01 (*.198.99.53)
    선택적 비혼 같은 소리하고 있네.

    생태적으로 못생기고 매력없어서 번식탈락하고 비혼 당한 주제에 무슨 썰이 길어.

    그냥 루저고 패배자의 방구석 렙 잘 보았다.
  • ㅇㅇ 2017.12.11 12:28 (*.40.65.189)
    여친이 대치동 학원샘으로 취직했는데 정말 “우리 남편이 누군지 알아?” 하는 아줌마들이 있다고 함. 무슨 드라마 찍는 줄 알았다고..
  • 1 2017.12.11 12:30 (*.170.30.130)
    비혼은 자기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건가?
    미혼은 생각은 있는데 아직 못한거고?
  • f 2017.12.11 12:35 (*.244.205.196)
    그냥 저러고 생각하며 사는게 불쌍하다
  • Qqq 2017.12.11 12:42 (*.184.78.193)
    어차피 재들 집에박혀서 인터넷에만있음

    밖에서는 결혼도못하고 친구들 남편자랑이나들어주는 찌질이일뿐 ㅇㅇ
  • 2017.12.11 13:59 (*.187.118.170)
    여론 조사소 이폽(Ifop)은 최근 실시한 앙케트에서 오래 동안 금기로 여겨온 여성의 불륜 현상의 실상과 추이에 관한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했다.

    이폽은 www.daylov.com 사이트 개설을 계기로 3,406명의 프랑스 전국의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들의 불륜의 범위, 동기, 간통 상황 등을 조사했다.

    앙케트 결과에 때르면, 부부로 사는 여성들의 33%가 자신들의 배우자 외의 남자와 성행위를 했다고 한다. 기혼 여성의 간통율은 1970년에 10%, 2001년에 24%, 2016년에 33%로 증가했다. 남성은 1970년에 30%, 2001년에 39%, 2016년에49%다.

    여성의 간통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직급이 높거나 지성인일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중해와 대서양 연안 지역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고, 지방 보다는 파리, 등 대도시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말해줘야뭐하겠냐만.. 2017.12.11 15:25 (*.254.65.134)
    남자들끼리 간통해서 간통률이 높나봄. 프랑스남자들은 자웅동체인가보다
  • 3 2017.12.11 14:11 (*.68.13.214)
    오늘도 충전하고갑니다
  • 1234 2017.12.11 15:16 (*.143.211.228)
    이탈리아 남자들 보면 기가차서 놀라겠네 ㅋㅋㅋㅋ
    이탈리아 걸어다녀봐 추파가 장난아니다
  • 빻처녀-히스테리 2017.12.11 15:38 (*.158.219.32)
    글쓴이 인생 ... 애잔하고 안쓰럽고 심각하네
  • 어쩌자는거 2017.12.11 18:32 (*.86.69.209)
    이 글의 요지가 뭔지 모르겠다
  • 성립 2017.12.12 02:18 (*.217.186.86)
    메갈 =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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