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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 2018.05.27 01:29 (*.106.191.194)
    스트레스 덜 받으면 오래 살겠지 근데 저것도 갖다 붙이기야 내 주변에도 행복하게 스트레스 안 받고 살던 개들 단명한 개들 수두룩하다
  • 1x23 2018.05.27 01:59 (*.44.254.8)
    개도 똑같음
    제일 큰건 유전이다

    일찍 죽는 법은 있어도 오래 사는 법은 없음

    그냥 우린 일찍 죽는 법을 최대한 피해서 내 수명대로 살고자 하는 존재일뿐
  • 어쩔수없어 2018.05.27 08:49 (*.84.169.107)
    진짜 오래 살기 위한 정답은 없는듯. 일찍 죽는 방법이야 골라 잡으면 되지만 ㅋ
  • 브로콜리 2018.05.27 06:05 (*.112.70.93)
    ....수명이 제일 슬픈말이다..
  • ㄴㄴㄴ 2018.05.27 07:50 (*.226.207.159)
    행복한놈은 오래살고 불행한 인생사는것도 서러운데 단명까지..ㅠㅠ
  • 2424 2018.05.27 08:49 (*.183.255.109)
    그냥 늙어서 호르몬 기관의 능력이 떨어져서
    코르티솔 수치가 젊을때보다 떨어졌을 가능성이 더 크다
  • 늘필 2018.05.27 12:26 (*.88.9.19)
    나는 헬조선에서 태어나 사는것도 힘들고 죽는것도 힘든데

    어릴 때 수술도 좀 받고 병원신세 많이져서 그런지
    시도 할 때 또는 실패 후 깨어났을 때의 고통이 너무 두려워서 제대로 시도도 못하고 있다.

    난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오래 살고 싶지는 않음 딱 지금 이 순간 자다가편안히 가고싶다.
  • dfs 2018.05.27 15:06 (*.47.119.234)
    얼마전 키우던 반려견 두마리가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가 털알래르기가있어서 평소엔 테라스에 넣어놓고
    아버지가 가끔 풀어놓고 키웠는데
    어미견이 노안으로 죽고나서 몇개월지나서 아들강아지도 어미곁으로 갔다
    어미가 떠나고나서 아버지가 더욱 아끼며 키웠는데
    어느날 이상하게 방구석에 박혀서 가만히 앉아있길래 아버지가 불렀더니
    쪼르륵 달려오다가 픽 쓰러져 죽어버렸단다
    그날이후 아버지가 기억상실이 오고계신다 말을해도 바로전에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을 못하신다
    내 어린시절 그렇게 엄하고 무서워서 다가가기 힘든 아버지가
    측은해진다
  • 왠지 씁쓸 2018.05.28 01:23 (*.235.237.188)
    27살이라니 대단하네. 우리집 물고기가 8살임. 물고기를 4년 이상 키운건 첨이라 물고기 사이트와 카페에 얘 수명이 몇년인지 묻기도 했었는데 다들 놀라워할뿐 모르더라. 첨엔 여러마리 키웠는데 다른 애들을 괴롭혀서 합사 포기하고 혼자사는게 7년째임. 어항 물갈기도 1년에 한두번, 먹이도 3,4일에 한번. 내가 잘키운게 아니라 생존력이 대단한 녀석임. 9일 출장 갔다왔는데도 잘 버텨주고.가끔 며칠씩 집 비우고오면 혹시하는 마음으로 보는데 나를 보고 재빨리 돌뒤에 숨어버림. 나이가 있어선지 내가 보고있으면 언제부턴가 밥도 안먹고 숨었다가 멀리가면 먹음. 친구들오면 빈 어항인줄 알고 여태껏 애 생긴거도 잘 못봄. 크기는 10센치. 레인보우샤크로 알고있음.몇년전까지 마트에서 팔더니 합사 문제가 드러나서인지 볼수가 없음. 이 녀석의 장수비결은 자신의 영역 지키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짝짓기를 안해서라고 생각함. 우물안에 갖혀 50년째 살고 있다는 장어처럼.
    나도 이녀석이 오래 살기보단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데 서로의 무관심이 비결인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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