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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6.24 02:18 (*.166.234.30)
    병우가 대단하네
  • 2018.06.24 09:22 (*.190.140.155)
    wht같은 새끼인데 머리는 좋지
  • 북남적화통일 2018.06.24 11:06 (*.153.180.52)
    재앙이는 머리도 나쁜 wht개씨냐? ㅋㅋㅋ
  • 우리학교총학 2018.06.24 11:40 (*.112.69.228)
    그말을 네가 하기에는 되게 웃긴 얘기같은데
  • 21 2018.06.24 12:47 (*.223.26.214)
    알바비는...
  • 12 2018.06.24 15:37 (*.42.113.89)
    니세@키는 밥은 처먹고 댕기냐?
  • 2018.06.25 16:49 (*.100.16.2)
    이시키는 그냥 싸지르는 알바 시키군
  • 11 2018.06.25 10:52 (*.236.233.182)
    어리좋고 공부 잘한다고 착하고 바른사람이라는건 아니잖아
    그런데 우리는 공부에 열등감이 있는지 너무 거기에 매달리는 경향이 있어 사람을 평가할때
  • ㅁㄴㅇ 2018.06.24 02:20 (*.167.5.90)
    문과 과목중에 법학이 어렵나? 경제학이 어렵나? 양빼고 순수 난이도만..
  • ㅇㅇ 2018.06.24 02:27 (*.22.180.87)
    난 경제학에 한표
    심화될 수록 요구되는 능력이 경제학이 빡셀꺼 같음
    수학이자너
    법은 기본 논리위에 법의 양이 늘어나는 느낌
  • . 2018.06.24 02:35 (*.231.72.69)
    나는 법학에 한표.
    법이라는건 해석하는 사람마다 이견이 있을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경제학과 같이 어떠한 학설이 주류이다..라는 것과는 또다르게도 법문 한 문장 한 단어의 심리를 치밀하게 파고들어야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래서 '학문'의 측면에서는 법학이 더 어렵다고 생각함.
  • 453 2018.06.24 05:15 (*.229.158.73)
    질문에서 수준이 보이네
    축구랑 수학이랑 뭐가 더 어렵냐고 하는 개소리랑 같은거다
  • 유후남 2018.06.24 07:46 (*.241.122.202)
    댓글에서 수준이 보이네
    질문하는 학생한테 "나는 바보다"라고 외치라고 한 초등학교 선생하고 너는 같은 거다
  • ?? 2018.06.24 10:37 (*.55.204.132)
    경제학을 문과 과목으로 보는게 잘못된거지. 미국에서 이콘은 이공계 학문이다.
  • . 2018.06.24 10:54 (*.114.212.242)
    경제학은 수학도 해야한다. 적어도 통계 확률은 알아야한다.
    수알못이면 포기하삼
  • ㅉㅉ 2018.06.24 14:26 (*.33.165.165)
    수학을 하려면 구구법을 비롯하여 다양한 법을 알아야 함
  • ㅇㅇ 2018.06.24 02:27 (*.122.63.181)
    우병우는 같은 서울대 선배라도 자기보다 좀 못하다 싶으면 안하무인이였다고함
    대놓구 무시함 선배고 뭐고 없음 뭐든 남들은 눈치보구 적당히 하는게 있는데 우병우는 그런거 없이 자기보다 밑이면 그냥 개쪽주고 개무시함
    그래서 적이 많지만 처가가 돈도 많고 권력에 계속 잘 빌붙고 해서 항상 잘나갔다고함 지금도 마찬가지
  • . 2018.06.24 02:33 (*.231.72.69)
    어쩌라는건지...
  • ㅇㅇ 2018.06.24 03:04 (*.45.238.22)
    그냥 읽으면 되지, 이런 댓글 다는 넘들 심리가 머야.
  • 21 2018.06.24 12:48 (*.223.26.214)
    너야말로 어쩌라는건지...
  • 12 2018.06.24 03:30 (*.199.239.10)
    ㅇㅇ// 그럼 오히려 공평한 거 아니냐? 지 선배라고 못한데도 눈치보구 적당히 하는 것보다, 일관되게 지 선배든, 아니든 못나간다 싶으면 무시하는게 낫잖아?! ㅋㅋ
  • 아재 2018.06.24 09:51 (*.221.56.74)
    업무능력으로 선배들을 다르게 대우한다는 말이 아니고
    선배가 있는 자리에 따라서 선배를 다르게 대우한다는 말임

    요직에 있는 선배에겐 깍듯이 대하고
    한직에 있는 선배에겐 매몰차게 대하니까 뒷말이 나오는거

    검찰에서 출세라인이
    중앙지검이나 북부지검 이런 데 인데

    우병우가 중앙지검 북부지검에 있는 선배에겐 잘대해도
    지방검찰청으로 밀려난 선배에겐 냉랭하게 대했다함. 거의 면전에서 쌩까면서 모욕감주는 수준

    보통 일반인은 나중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능하면 주변인 모두에게 신경쓰던가 욕안먹으면서 살던가 하는데
    우병우는 처가가 돈이많고 자기도 재산이 많아서 그런가 그런거 신경안쓰고 걍 꼴리는대로 산듯
  • 1ㅊ3 2018.06.24 11:11 (*.199.79.92)
    그거야말로 모든 남자들의 워너비 아니냐? ㅋㅋㅋ
  • ㅇㅇ 2018.06.24 10:05 (*.205.50.56)
    그건 인간이 졸라 간사한건데
  • ㅇㅇ 2018.06.24 09:26 (*.148.110.170)
    그러다 결국은 구치소에 있잖냐..
  • 고시생 2018.06.24 09:49 (*.43.108.110)
    전국구에 나온 내용이네 ㅋㅋ중간에 물 크게먹었다고 했는데..
  • ㅈㅈㅈ 2018.06.24 02:35 (*.36.180.41)
    재명이형도 졸 똑똑하네
  • ㅁㅇㅇ 2018.06.24 02:42 (*.47.126.124)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공장서 일하다가 검정고시 ->중대 장학금입학->사시패스
  • 123 2018.06.24 02:46 (*.202.201.227)
    진짜 탑3 는 학생떄 완전 공부 넘사벽으로 잘하게 생겼다
  • ㅇㅇ 2018.06.24 02:56 (*.238.241.91)
    20대 후반~ 30대에 붙은 사람들은 그나마 인간적인데 20대 초반에 붙은 사람들은 진짜 괴물이네.
  • 자해 2018.06.24 03:17 (*.111.28.46)
    우병우 머리돌아가는게 사진으로도 보이네. 진심 앞에서 숙여야 된다
  • 노스쿨 2018.06.24 03:32 (*.166.42.127)
    30 넘으면 이미 서류탈락행
  • ㅁㄴㅇㄹ 2018.06.24 03:32 (*.168.63.83)
    추미애는 돌발발언하는 거보면 저렇게 어린 나이에 합격한 줄 모르겠네...
  • 돕고사는세상 2018.06.24 03:33 (*.255.48.12)
    김기춘이 충격이네 ㅋㅋㅋ 당시에 최연소 수석합격 아님??
  • 123 2018.06.24 04:01 (*.41.51.218)
    원희룡이 생각보다 늦네 몇번떨어졌었나?
  • 조별리그탈 2018.06.24 04:12 (*.132.140.28)
    학생운동하느라 감옥도 가고 정학맞고 해서 늦어진 것으로 알고 있음. 서울대 법대 수석입학, 사시 수석, 사법연수원 수석.
  • ㅇㅇ 2018.06.24 08:14 (*.99.145.87)
    병필이들은 법 공부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드냐 사시 합격한 새끼들만 씨부려
  • 의새 2018.06.24 08:25 (*.145.17.150)
    그럼 너도 의료관련 글에 입 닫아라
  • 2018.06.24 09:05 (*.186.247.41)
    김기춘 부인은 왜 이리 이쁘냐...
  • 삐라인 2018.06.24 10:02 (*.105.17.224)
    그래서 부인을 많이 아낌 지금도.
  • . 2018.06.24 15:51 (*.47.126.136)
    그래도 인과응보라는게 있는거 같다 자식새끼 식물인간인거 보면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6.24 09:50 (*.121.255.16)
    한살이라도 어릴때 합격한 인간이 도라이 정도가 심해지네
  • 72ㅗ저먼 2018.06.24 13:28 (*.251.244.37)
    니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최연소가 아니라 삐졌음? ㅋㅋㅋ
  • 징베 2018.06.24 14:06 (*.107.5.60)
    박원순 ㅋㅋㅋ
  • 2018.06.24 16:14 (*.151.8.30)
    머리는 드럽게 똑똑하고
    서울대 들어가자마자 사시 패스 했다는 얘긴데

    이런 사람에게 사회성이 뭐가 중요하고 무서울 게 뭐가 있었을까
  • 3555 2018.06.24 22:57 (*.62.10.67)
    니들 잘난놈들 한번도못봤지?
    다 우병우같은 성격이다. 우병우 인격 탓하는놈들은 패배자인증하는거지
    니들만해도 짱깨배달부 무시하잖아. 배달힘들다고 격려하고이러냐? 우병우 입장에서는 니들이 젊음을 낭비한 엠창인생이야
  • 바우와우 2018.06.24 23:23 (*.62.10.18)
    근데 왜 불타오르세요? 천재신가요?
  • 별별 2018.06.25 02:43 (*.191.207.253)
    너무 뛰어나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지.
    평범한 사람들의 능력과 감정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자기 기준에서는 도무지 이해되지도 않을테고...
    사고력과 암기력이 어마어마하게 뛰어나도 결국
    자기를 돌아보고 비판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능력이 없다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롱런 할 수는 없을테니까
    결국 인생도 정치니까
  • 흙수저 2018.06.25 11:12 (*.45.118.81)
    정치 말아 처먹는 것들은 죄다 명문대 법조 종사자들이었구만.
  • 회색분자 2018.06.25 11:58 (*.169.250.78)
    다들 참 대단들은 허다
    방향이 달랐지 다들 치열하게 살았고, 많이 때묻었고, 남 재끼고 정치질 하며
    저자리 까지 갔을꺼...
    뭐가 어쨋든 대다들허다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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