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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 2017.09.26 23:58 (*.167.5.90)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미국교육방식 끌어왔다가 더 낭패임. 5년전쯤에 "애새기들이 시험보는 기계냐? 창의성,면접,교장추천으로 선발하자"해서 입학사정관제 도입했는데 결과는 소위 돈있고 빽있는 년놈들의 애비 에미의 돈으로 이리 기름칠 저리 기름칠해서 더 악화. 로스쿨도 그 꼴난거지. 로스쿨 들어간 년놈들 애비 직업봐라. 과거 사시 시절의 애비들과는 급이 다르잖아. 미국처럼 택시기사던 변호사던 차별없는 그런나라라면 모를까 조선땅에선 이게 최선이라고본다.
  • 2017.09.27 00:08 (*.122.35.189)
    너 아는사람중에 법조인은 커녕 명문대생조차 한명도 업으면서 왜 아는척하냐.
  • zz 2017.09.27 00:11 (*.45.25.214)
    별로 어려운 단어도 없고 내용도 그리 전문적인 수준도 아닌데. 아는척하는 글은 아닌것 같은데
    그저 남 까는게 즐거운 모양이네
  • 2017.09.27 00:13 (*.28.111.156)
    조선에는 이게 최선이다

    이것이 주로 기득권들 그리고 그 전에는
    근대에 쪽바리들이 심어놓은 거거든
    저런 스탠스는 일단 까고 보는게 제맛
  • 2017.09.27 00:16 (*.122.35.189)
    노우노우. 걍 요새는 명문대생 로스쿨생 의전준비생 연수원생 이런애들 사이에 유의미한 사회경제적 격차 별로 없어. 심지어 통계도 있다 ㅋㅋ 근데 전혀 법조계 근처에 안가본 애가 로스쿨 들어간 년놈들 애비직업이 연수원애들보다 좋을거라고 단정하니까 웃기자나
  • 24124 2017.09.27 03:41 (*.240.183.143)
    사회경제척 격차가 있고 없고보다는 ㅈ 도 없지만 암기잘하고 머리좋은사람들이 유일하게 빽없이도 '대단한출세'를 노릴수있었던게 사법고시인데,
    그걸폐지하고 로스쿨로 변호사 자격증남발하게되니까 그냥 로스쿨나와봤자 회계사랑비슷한급의 회사원밖에안되니까 문제지.

    법대- 사시패스면 인문계 아웃풋0.1이라고봐야대는데 그게 그냥 회게사나 대기업에서 해외근무하는애들만큼밖에 대우를못받으니까.
  • ㅇㅇ 2017.09.27 13:04 (*.105.243.190)
    로스쿨이 집안 좋은 애들이 많긴 해도 다 그렇진 않다 무의미할 정도는 아니야.. 사시가 지금은 폐지 됫지만 존재 당시 합격해서 연수원 통해 임관된 애들이나 행시 합격자들 출신고교들 보면 특목고중에도 굉장히 높은 수준에 고교들인데 이쪽은 단지 공부만 잘한다고 가는게 아니거든.. 부모가 챙겨주지 못하는 이상 못가는 구조지.. 상위 특목고라고 다 잘 사는 애들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좀 사는 애들이지 아니면 외국에서 고교생활을 한 친구들이거나..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가정적 뒷받침도 없다고 할 수 없지.. 대학입시제도 중에 입학사정관제도 굉장히
    일반적인 가정의 아이들은 상당히 가기 힘든 제도인데 어설프게 미국 따라한다고 들여온 윗분들은 참.. 그래도 다들 좀 배우셧다는 분들일텐데 아쉽다..
  • 2017.09.27 00:18 (*.122.35.189)
    도대체 요새가 어떤 시절인데 뭐 절에 들어가서 혼자 법전만 보고 공부해서 고시붙었다는 얘기를 하고 앉았어. 기약 없이 고시준비하는거 그거 집안에서 안받쳐주면 절대못하는거고, 가난한 애들은 장기간 전업으로 고시준비하는거 절대 못하는데 ㅋㅋㅋㅋ
  • ㄱㄷㅎㅇㅂㄱㄷㅈ 2017.09.27 04:32 (*.73.242.95)
    정답
  • 미국 거주 2017.09.27 00:33 (*.82.162.109)
    미국에서 직업의 차별이라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고, 그냥 타인의 직업에 크게 신경을 안쓰는거야.
    거기서도 레벨은 존재해 한국처럼 대놓고 무시하고 깔보고 이러진 않지.
    미국사람들도 힘든일은 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교육을 받지 못한 많은 흑인들이 미국의 힘든일을 하고 있고,
    흑인들도 더 힘든일은 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멕시코나 남미계 비숙련 이민자들로 채우는거야.

    그사람들이 그런직업을 갖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너가 미국에 산다고 하니까 잘알겟지만,
    교육의 기회를 받질 못해서 고교졸업장으로 할수 있는 것이 비숙련직업 뿐이야.
    미국의 비숙력 직업들이 유럽처럼 돈 많이 받는 것도 아니고, 정말 적게 벌어.
    주마다 다르지만 보통 시간당 12불 받으면 많이 받는거야. 그럼 한달에 세전 연봉 2만불도 못받는거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일반인 위에 경찰있고 경찰위에 검사 있다.
    그사람들이 공권력을 함부로 휘두르지는 않지만 그 무서운 경찰도 검사앞에서는 깨갱한다.
    판사를 호칭할때는 무조건 my honor이라고 표현해야하고 judge 라던가 attorney라고 하면 안된다.

    미국은 직업적인 차별로 따지면 없는 이상적인 곳이 아니다. 한국보다야 낫다는 정도이고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기회의 땅일 뿐이지.
  • ㅁㄴㅇ 2017.09.27 01:03 (*.92.4.68)
    세전연봉 2만불이면 오히려 푸드스탬프랑 wic , 메디케이드, low income rent 등등으로 연봉 5만 받는 사람들이랑 별차이 없이 살수 있게 해주는게 미국이다.
  • 미국 거주 2017.09.27 01:39 (*.82.162.109)
    복지야 한국보다 잘 되어 있지, 근데 사람들 인식에서 바라보는 직업에 대한 보이지 않는 계층을 이야기하는거야.

    그런데 이건 논외 인데연봉 미국에서 2만 불로 정부 혜택받으면서 5만 처럼 산다고?????

    주마다 다를순 있겟지만 적어도 내가 사는 주는 너가 말한 혜택다 받아도 5만불 받는 사람들 처럼 못살거 같은데?

    그리고 식료품값이 워낙 싸서 푸드 스템프가 큰 돈이 되는건 아니자나, 뭐 2만불받는 사람이면 그것도 큰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만

    2만불 받는 사람들에게 메디케이드는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5만 불 받는 사람이 자기돈 내고 insurance 비용 다 내겠어???

    low income rent 혜택을 받는다면 좋은 동네가 아닌 평균이 게토지역이야.

    그리고 저런 최소득층 혜택은 가구 합산 보통 2인가구 기준 18000만불 이하인걸로 알고 있다.

    미국에서 보통 2만불 미만 버는 사람들은 자녀수가 최소 4명이다. 그것도 흑인이 절대적으로 차지한다.

    아무리 혜택 많이 줘도 5만불 버는 사람만큼 못산다.
  • 그들 2017.09.27 11:03 (*.198.99.53)
    이건 또 무슨 소리래 ...
    사람이 밥만 먹고 잠만 자고 사는 동물이가?
    안아프나? 교육 안시키나? 여흥이나 휴식 없나? 차는?
    미국 의료보험 줫같은건 알겠고 뭔 푸드 스템프 같은 ..어휴 말자 말어
  • 개똥철학 2017.09.27 21:36 (*.111.16.54)
    미대로 생각해도 마찬가지 사실 미술이야 말로 정해진 형식을 맞춘 당일 즉흥적인 한장의 그림으로 당락을 결정하는거보다 본인의 철학과 스타일이 담긴 오랜시간 만든 여러장의 작품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통해 하는게 훨씬 좋을텐데 대신 만들어줄 가능성과 너무나 쉬운 입시비리 가능성으로 현실적으론 실행불가~
  • 아앙 2017.09.27 00:45 (*.114.43.144)
    성적 중요하지

    비정상적인 교육열이 지금 한국을 만든거 아니냐

    성장이 너무 빨라서 부작용도 심한거라고 봄

    지금 공교육에서 갑자기 애들 놔버리면 가정에서 감당이 안됨

    애들 교육보다 급한건 교육자를 만드는 시스템

    별거지같은 양아치들도 시험만 잘보면 교사가 될 수 있는 시스템부터 바꿔야함
  • dd 2017.09.27 01:23 (*.96.37.214)
    저런 교육을 비판하는 지도층도 결국 외고보내고 유학 보내잖아? 웃겨 참
  • 2017.09.27 02:12 (*.98.77.191)
    비판하니까 보내는거 아님?? 그럼 시스템 썩어있는데 그걸 고치겠다고 쳐도 지금당장 내 아이를 썩었다고 생각되는 시스템에 그대로 두란말야??? 오히려 어설픈 엄마들이 시스템 자체가 구린거 모르고 애들 들볶으면 신분상승 될줄암
  • 대뇌전두엽 2017.09.27 11:09 (*.253.98.34)
    1세기 걸리나.. 교육체계 바뀌려면
  • 유투브 2017.09.27 12:37 (*.253.183.110)
    미국 아이비리그 보내는 사립 고등학교 이야기 하는 외국인은 하나도 없단말야 크흠
  • ㅇㅇ 2017.09.27 12:53 (*.62.213.2)
    아이들은 커서 부모를 원망하게 된다.

    의도가 어떻든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 부모를 원망하게된다.

    애들한테 건물 한채 쥐어줄거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자기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는거다.

    부모는 말뚝처럼 나무처럼 한자리에서 버팀목이 되어 그자리에 있어주기만 하면 된다.
  • 12X3 2017.09.27 14:22 (*.199.79.92)
    이래라 저래라 안해도 부모 원망함
  • 헬조선아이들 2017.09.27 14:55 (*.70.27.48)
    사교육을 철폐하자. 이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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