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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동경 2017.09.25 16:10 (*.247.149.151)
    그리고 생각보다 지저분함
  • 123213131 2017.09.25 18:02 (*.204.204.105)
    옛날 내 남친 스페인 가서 집시족들한테 맞았다던데
    집시가 뭐야??;;
  • 나그네 2017.09.25 18:06 (*.170.11.154)
    너 빡대가리
  • 스내치 2017.09.25 18:08 (*.82.95.241)
    떠돌이들임
  • 집시집시집시집시여인 2017.09.25 22:58 (*.223.18.7)
    거지 노숙자랑 비슷한건데 그나마 쬐금 나은것들
    이랄까
  • 777 2017.09.26 05:05 (*.211.90.146)
    알바이신쪽 가면 집시들 좀 조심해야됨 특히 담배피면 다가와서 하나만 달라고 계속 구걸하는데 몇개 쥐어주고 빠빠이하면 편해
  • ㅇㅇ 2017.09.26 09:55 (*.120.169.4)
    그냥 떠돌이긴 한데 도둑질도 하고 강도도 당할수 있어

    잘못건들면 조 ㅈ 됨 그냥 맞고 끝내는게 편해 노숙자는 혼자 있지만 집시는 몰려 다닌다.
  • ㅁㄴ 2017.09.25 16:12 (*.10.142.189)
    지금 스위스에 있는데. 그래도 한국 보다 훨씬 깨끗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공기자체가 다르다.
  • ㅇㅇㅁㅁ 2017.09.25 16:17 (*.238.137.181)
    세계의 공장이라는 짱개가 없는것도 큰 이유지..
    결국 짱개 물품 유럽에서도 엄청쓰니 여기 미세먼지 ㄴ는 유럽도 일조한거나 다름없음
  • 2017.09.25 16:33 (*.4.69.114)
    ㅋㅋㅋ 유럽중에 스위스는 좀 따로 빼야된다고봄
  • 234 2017.09.25 17:10 (*.228.83.55)
    스위스나 북유럽은 따로봐야지..가장 관광이 집중된곳이 스페인 프랑스 영국 독일권인데 물론스위스도 관광많이가지만..거긴 논외야
  • ㅇㅇ 2017.09.25 18:19 (*.229.76.66)
    스위스까지 가서 이런 사이트를 왜오냐;;

    그리고 스위스는 관광으로 먹고 사는 나라여서
    유명 관광지는 베란다에 빨래널기 금지
    창가에 화분놓기 필수
    등등

    상상도 못할만한 규칙들이 있으니까 깨끗한거임
  • 2017.09.25 22:37 (*.62.11.241)
    쟤가 살수도 았는거고...
  • ㅇㅇ 2017.09.25 16:32 (*.223.19.216)
    화장실은 급하면 스타벅스로 가라. 맥도날드도 대부분 유료 화장실이지만 스타벅스는 다 무료임
  • 가난뱅이 2017.09.25 18:09 (*.82.95.241)
    오 꿀팁이네

    근데 유럽갈일이 없어ㅠㅠ
  • 패턴 2017.09.25 18:12 (*.43.139.169)
    꿀팁 아니야
    유럽에 스타벅스 별로 없어
  • 유럽 안가봤니? 2017.09.25 18:18 (*.183.241.67)
    유럽에 스타벅스가 왜없어?? 어지간한 큰 도시에는 한국만큼이나 많다
  • ㅇㅇ 2017.09.25 18:33 (*.215.152.89)
    어디서 한국을 들이대냐 ㅋㅋ

    요즘 카페베네 수준으로 점포 늘리는게 국내스벅인데

    아무리 런던 파리라도 서울 반에 반도 안됨 .. 아 애초에 크기가 반에반이다만
  • 지나다 2017.09.25 19:37 (*.62.188.183)
    관광객들이 자주 가는 런던 1존만 보면 서울보다 작지만, 2존, 3존까지 보면 비슷하지 않나여? 3존 외곽 (ex: 윔블던) 에서 런던 시내까지도 한시간쯤 걸리는데...
  • ㅇㅇ 2017.09.25 22:06 (*.199.19.40)
    그러니깐 그렇게 따지면 서울도 부천 분당 일산 다 쳐줘야지

    거기다 인구밀집은 차원이 다르고
  • 지나다 2017.09.26 02:17 (*.62.169.10)
    글쎄요.. 윔블던은 지명이 따로 있긴 한데 post code상으로 sw19 라 런던시 관할이에요. (굳이 번역하면 런던 남서 19구 정도, 느낌상으로는 서울의 신천 정도의 느낌.)

    말씀하신 분당, 일산 개념은 런던 외곽인 길포드, 킹스턴, 뉴몰든 정도일 듯. 그런 곳은 런던 시내 출근에도 한시간 ~ 한시간 반 걸립니다.
  • 1225 2017.09.25 21:20 (*.100.182.13)
    '별로' 없음
    한국만큼 많다니? 도대체 어느 도시를 기준으로 말하는 거야?
  • ㅇㅇ 2017.09.25 18:36 (*.223.19.216)
    맥도날드랑 스타벅스는 어느나라 어느도시를 가도있음
  • ㄴㄴ 2017.09.27 22:59 (*.35.209.234)
    이탈리아에는 스벅 없어요
  • ㅇㅇ 2017.09.25 19:41 (*.125.121.94)
    관광지 스벅 무료 아니다
    3년전에 갔을때만해도 화장실에 비번키 달아놨었어
    영수증 하단에 화장실비번 인쇄되있던 매장 여럿 봤었다. 우리나라 와이파이 비번 인쇄해두는것 처럼
    개방된곳도 있는데 전부는 아냐
    오히려 버거킹은 갔던곳 전부 안쪽 깊이 자리해서 그렇지 전부 개방이었다
  • 신용사회 2017.09.25 20:34 (*.34.177.7)
    코스타 커피가 많더라
    Costa Coffee
  • ㄱㅈㅈ 2017.09.25 21:40 (*.223.20.113)
    코스타도 괜찮고 네로 있으면 네로가 쫭이시다
  • 짜웅 2017.09.25 21:40 (*.62.190.152)
    백화점이나 큰 서점도 좋다. 갯수가 많진 않지만.
  • 글쓰니 2017.09.26 01:01 (*.201.151.210)
    꿀팁은 무슨 ㅋㅋ 스벅은 영수증에 비번 찍혀 나온다 ㅋ 돈 안내고 막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야
    맥도는 좀 케바케 열려 있는 경우가 많지만 굉~~~~~ 장히 더러움
  • ㅇㅇ 2017.09.26 01:31 (*.223.19.216)
    독일에서 10년 가까이 살다가 한국온지 2년됐다. 그동안에 주변에 다른나라도 여행 많이 다녓고.. 맥도날드에 비해 스타벅스가 화장실 무료 훨씬 많다. 버거킹이야말로 유럽에 별로 없고. 내가 스타벅스 직원도 아니고 왜 거짓말을 하겠냐??
  • ㅇㄹ 2017.09.25 16:42 (*.45.7.254)
    이즘되면 한국지하철 찬양하는 국뽕애들 나올거 같은데 선수치지 ㅋㅋ

    빠리 지하철 개통 1900년이다. 117년동안 지하철이 다녔다고 ㅋㅋ 고종 엣헴할때 지하철이 뚤린 동네랑 길어야 40년도 안된 나라랑 차이가 안나면 안되지 ㅋㅋ

    비교적 최근에 만든 라데팡스 지하역 같은 경우에 지하상점가도 예쁘고 우리나라 만큼 깨끗하고 좋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RT만 해도 일본애들 수주해서 공사 얼마나 깔끔하게 해놓았는데.. 완전 9호선 수준이다. 얘네들이 30년 지나서 서울 지하철 1호선 지내나라 지하철 보다 못하다고 말하는 수준
  • 나미 2017.09.25 16:47 (*.151.124.59)
    ㅇㅇ 솔직히 서울 지하철 1호선은 존나 구린거 탈때마다 느낌
    노선도 처음타는사람은 못찾아서 해메고
    스크린도어 없는역도 엄청많고 오래되서 그런지 건물도 낡아빠지고 역이랑 비교많이됨
  • ㄱㄱㄱ 2017.09.25 18:16 (*.223.27.83)
    헤메는건 니가 멍청한거고
    나머지는 맞음
  • 2017.09.25 22:06 (*.111.20.132)
    아니 우리나라 지하철 한국사람이 헷갈릴수가 있냐? 그리고 1호선만큼 단순한 노선이 없는데 ㅋ
  • ㅋㅋㅋ 2017.09.25 18:17 (*.220.31.189)
    117년 쓴건 자랑은 아니지 ㅋㅋㅋㅋ
  • ㅇㅇ 2017.09.25 19:33 (*.47.61.201)
    117년 다녔건 말건 한국 지하철이 지금 깨끗하고 좋은데 그거 찬양하면 안되냐?
  • ㅇㅇ 2017.09.25 22:07 (*.199.19.40)
    아 그럼 나중에 말레이시아 애가 우리 지하철이 더 좋네 국뽕에 취해 있으면 넘어가라
  • ㅈㅇㅅ 2017.09.25 16:47 (*.215.154.31)
    근데 문화차이를보면 다역사적인 배경이 있든데 유럽에 화장실 없고 있는것도 죄다 유료인건 왜그런거야? 하수도 시스템이없을때 길바닥에서 걍 싸고보는 관습때문인가? 길바닥이 하도더러워서 사유지 깨끗한데가서 일보려니 여긴 내땅이니 돈내셈 하던 괸습이 남아있어서?
  • 물논 2017.09.25 17:23 (*.162.119.206)
    도시란 개념은 유럽쪽이 압도적으로 먼저야.
    한국 역시 아무데나 싸고 보던 나라였고 도시란 개념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 역시 유럽쪽보다 훨씬 느렸어. 당연히 관개수로도 더 느리게 발전했겠지.
    하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화장실 개념이 발달한게 아닐까 싶어.
    도시에서야 인분은 단지 오물일 뿐이지만 농경사회에선 귀중한 자원이거든.
    가능한 끙아는 자기 집에서 볼려구 했고, 남의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는건 그 집 입장에선 기분 좋은 일이었지.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느 지방이든 화장실은 자연스레 발달하게 된거야. 제주같은 경우는 축사와 화장실이 딱 붙어 있는 걸 봐도 알 수 있어.
    반면 유럽의 도시는 농사로 생계를 유지하던 시스템이 아니었고, 인분은 단지 오물덩어리였을 뿐이야. 그러니 화장실 등을 이용해서 모아둘 이유가 없었던거지.
    덕분에 화장실이 없는 건물도 많았고, 남이 자기 집 화장실을 쓰는 것 역시 좋아할 리가 없지.
  • 84744 2017.09.25 17:41 (*.51.71.42)
    파리는 프랑스 혁명 시대까지도 화장실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며 요강으로 해결함
    하이힐은 더러운 오물을 밟지 않고 다니기 위한 남성화로 발명됨
  • ㅇㅇ 2017.09.25 22:08 (*.199.19.40)
    그때 우리나라는 ? ㅋㅋ 일본이나 중국은 달랐을거 같냐?
  • ㅇㅇ 2017.09.25 16:49 (*.38.10.212)
    알유 코뤼안 이라고 하면서 말거는 여자들이 잇음

    보통 브라질쪽사람들이 kpop에 환장해서 그러더라
  • ㅇㄱㄹㅇ 2017.09.25 17:40 (*.152.34.25)
    음식점들 대부분 야외 테이블 있는게 좋던데
    날씨가 받쳐주니까 그런거겠지
    야외테이블 꽉차있길레 아 기다려야하나? 했는데 안에는 텅텅비었었음ㅋㅋ
  • 44 2017.09.25 17:50 (*.215.17.84)
    로마갔을때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았어

    간혹 거리마다 물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수도꼭지가 있던데 거기서 노숙자들이 자주 씻더라

    한번은 걷다가 지쳐서 어떤 건물 앞 계단에 앉아서 쉬면서 담배 피우는데 노숙자가 다가와서 하나만 달라고 하더라

    그 당시 국산 람보르기니 노란색 담배를 피웠는데 담배 곽 보고 겁나 신기해 하더라

    그리고 곽에 써있는 람보르기니 읽어보더니 오잉~? 그러네

    한국 담배라고 하니까 엄청 신기해해서 한갑 걍 줬음

    그거 받고 엄청 좋아하면서 해말게 웃던 노숙자가 생각난다
  • ㅁㅁ 2017.09.25 18:10 (*.82.95.241)
    잘생김?
  • ㅇㅇ 2017.09.25 18:48 (*.175.50.142)
    나도 3년전에 덴마크,스웨덴,폴란드,독일 여행갔었는데

    저기위에 나열한거 다 들어맞음.

    근데 한국보다 더 깨끗함. 길거리에 쓰레기가 거의없고 진짜 도시,도로등등 모든게 정교하게 건축된 느낌이랄까. 정말 깔끔했음.

    중세시대의 건축물과 현대시대의 디지털이 공존하는 느낌임. 유럽은 진짜 매력적인 나라인건 맞음.

    진짜 흡연 자유로움. 폴란드에서 기차타고 크라코우 가고있었는데 기차안에서 맥주마시면서 담배피면서 진짜 자유롭더라.

    아 그리고. 유럽에가서 느낀점은 서양인들은 기본적인 매너가 몸에 배어있음. 아저씨,아줌마든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사람을 비집고 들어갈때 최소한 비집고들어가기전에 "지나가도될까요?" "익스큐즈미?" 라고 동의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행동함. 버스든 기차든 공공장소에서든.

    반면...한국은.. 버스에서든 ㅅㅂ 틀딱새키들 지꼴리는대로 사람밀치면서 지나가고. 조그만 실수해도 '죄송하다"라는 말 조차없이 지나가고..

    인천공항 도착하자마자...에휴.. 열시 개같은 헬조선.. 느낌 팍 들더라
  • 2017.09.26 09:39 (*.67.74.228)
    근데 도로에선 술을 못먹더라.
  • ㄴㅇㄹㅇ 2017.09.25 19:03 (*.125.49.247)
    근데 담배는 왜케 자유로운거임?
    내 친구 독일가있는데 애기엄마 유모차끌고 길빵하면서 간다던데
  • ㅇㅇ 2017.09.25 19:29 (*.175.50.142)
    ㅇㅇ 덴마크에 있을때 유모차끌고 담배피는 아줌마들 많이봄.

    진짜 흡연에대해 관대한 문화인듯. 유럽은.
  • 1234 2017.09.25 19:56 (*.186.9.17)
    우리나라만 흡연에 유독 엄격해
  • ㅇㅇ 2017.09.25 20:37 (*.175.50.142)
    대신 울나라는 술에대해 관대하잖아.

    서양은 술에대해 유독 엄격함. Liquor Sto.re(주류 가게)에 가야만 살수있음. 또 보안도 엄격하게되있음. 출입구부터 철창처럼 보호막 처져있고 그럼.
  • ㅇㅇ 2017.09.25 21:12 (*.93.19.245)
    술 무서운걸 알고 있네
  • 박쮜송 2017.09.25 21:48 (*.244.248.103)
    야이 새끼야

    위에 사진 맨 밑에 술사들고 밖에 나와서 먹는다는 말은 뭔데??

    누구말이 맞냐??
  • ㅇㅇ 2017.09.25 22:12 (*.199.19.40)
    실외음주 저거 불법인 나라 많다

    미국영화보면 공원밴치에 앉아서 맥주마실때 재생봉투에 싸서 마시는거 봤지

    미국은 주마다 다른데 아에 실외음주가 불법인 곳도 있음

    우리는 술을 밤새 뒈질정도로 마신다면 얘네들은 하루종일 조금씩 홀짝 마심

    거기다 술을 가게에서 마시기보단 집에서 파티하는 문화도 다르고
  • ㅇㅇ 2017.09.25 22:40 (*.175.50.142)
    맨밑에 사진보면 알겠지만 술집 앞에서 잠깐나와서 술잔들고 마시는건 허용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밖에서 노상까고 술병들고 술마시는거 자체가 불법임.

    술에대해 엄청 엄격함. 사실 이게 맞는거지

    울나라는 편의점만가도 술 그냥 쉽게 구할수있으니...문제
  • amstel 2017.09.26 01:58 (*.127.50.150)
    유럽어디사냐? 유럽 어느나라가 밖에서 술병들고 술마시는게 불법이냐? 공원에서 대낮부터 맥주 짝으로 까서 마시고 노는데... 졸라 합법이다 보수적인 미국하고 다르다. 독일 16?17세 음주합법에 네덜란드 18세합법이다 한국보다 연령제한도 낮다. 음주하고 사고치면 처벌이 강하지만, 음주에 대해서 한국이상으로 관대하다. 얘네도 키오스트가면 술 다팔아. 모르면 아닥해.
  • 2017.09.25 21:55 (*.29.122.218)
    우리나라 흡연에 유독 엄격해 블과 이십년 전만해도 시내버스에
    담배피던 나라였는데 지금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야말로 냄비같은 국민성이 그대로 드러나는거지
    언론에서 조금 안좋다 하면 바글바글 끓어
    간접흡연이 안좋긴 하지만 잠깐 지나가는 사람 담배연기가
    인체에 끼치는 해는 거의 미미하거든
  • 2017.09.25 23:01 (*.62.212.19)
    무개념 흡연충 새끼인가 보네
    호흡기 문제는 그렇다 쳐도 옷에
    냄새 배는 게 좢같아서 그러는 거야 꼴초 새꺄
  • 안 좋은 것만 보지말자 2017.09.26 01:37 (*.138.89.239)
    여기서 유럽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해
    사실 여행으로 가 본 나라는 안 좋은 곳이 얼마나 될까
    그 치안이 불안한 필리핀 세부만 가도 깨끗한 바다에서 재밌게 놀다가 오는데 여행으로 가본 것하고 실제 사는 거는 다르지.
    그렇게 우리나라도 여행으로 와보면 정말 좋아. 이런 글이 올라오면 항상 우리나라 머머랑 비교해서 우리나라는 미개하다고 똥송하다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 그렇게 열등감을 가지고 사는 거야?
  • amstel 2017.09.26 02:07 (*.127.50.150)
    공감. 어디서 덴마크, 스웨덴, 폴란드, 독일 여행다녀오고 유럽도시는 졸라 잘 정돈 되어있고 깨끗하고 걔넨 친절한데 한국은 미개하다고 쌉소리 지껄였는데...
    살아봐라 다 똑같다 어딜가나 개새끼있고, 아무데나 노상방뇨에 인종차별하고 시비거는 새끼있다.
    관광객은 지네들한데 돈쓰니깐 당연히 친절하지! 길가다가 나치한테 처맞거나 알제리계애들한테 돈털려봐야 한국 좋은줄 알지. 일반적으로 경험상 한국인이 더 친절해.
    그리고 유럽, 서양으로 한데 묶어서 일반화하는게 개웃긴다. 필리핀, 태국, 중국, 한국, 일본 다 다르듯이 얘네도 졸라 다 달라.
  • ㅇㅇ 2017.09.26 09:58 (*.120.169.4)
    공공재에 관해선 한국이 정말 좋은 편임

    근데 스위스가 좀더 좋아보이긴 한데 거긴 물가가 너무 살인적으로 비싸고.. 스위스는 관광으로 먹고 살려고 오래전부터 나라를 뜯어고친 나라라서 넘사벽인듯

    근데 독일이나 프랑스 이태리 이런곳들은 좀 공공재는 떨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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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7 촬영 중 외국인들에게 행패 당한 박준형이 남긴 글 25 2017.09.25
2556 바른 길만 걸으셨던 분 9 2017.09.25
2555 혀 내밀고 한 입 6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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