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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재수술 2018.01.18 02:59 (*.98.13.109)
    원래 늙으면 핏줄이 땡기는 법이야
  • 으응? 2018.01.18 03:46 (*.128.119.29)
    ?? 자식은 핏줄 아니냐??
  • 123 2018.01.18 08:34 (*.129.203.54)
    아들이 낳은 손자(녀)랑
    딸이 낳은 손자(녀)랑
    다르게 느껴진대
    어차피 다른성씨 인데 하면서
    부동상 아지매한테 들은 말임
  • ㅁㄴ 2018.01.18 10:06 (*.226.216.119)
    요즘엔 딸이 낳은 손주를 더 좋아하는 추세인듯.
    아들의 손주는 며느리 몸에서 태어나고
    딸의 손주는 내 자식의 몸에서 나온거니
    그렇다고 하더라~
  • ㅇㅇㅇ 2018.01.18 11:39 (*.157.36.2)
    요즘은 아들이 대를 잇는다는 의미가 많이 사라지고
    딸을 아들보다 더 좋아하는 추세라 딸이 낳은 아이가 더 이뻐보이는듯...
    그리고 자식이랑 손주들 하기 나름임 더 이쁜짓 하는 애들이 있음..
  • 흠냐 2018.01.18 03:02 (*.58.92.164)
    그냥 제일 단순한 원리 아닌가?
    지금은 다 큰놈 Vs 어려서 이쁜짓 마구하는놈
    현재진행형이지 이것도
  • 그렇다면 2018.01.18 10:55 (*.90.52.249)
    원래 몇시간씩 보면 다 이쁨
    씻기고 밥 먹이고 기저귀 갈고
    이런 케어가 힘든거지,,,,,,
    부모들한테도 몇일씩 맡긴다고 얘기해봐 ㅋ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8 11:41 (*.98.90.9)
    남의집 개 고양이가 예쁜것과 마찬가지 이치구나
  • ㅇㅇ 2018.01.18 03:57 (*.144.17.237)
    젊어서 자식 낳아서 고생하던 때가 생각난다드라.
  • 글선이 2018.01.18 04:27 (*.164.134.31)
    인간은 나이를 먹을수록 후손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진다..
  • 11 2018.01.18 09:26 (*.103.103.79)
    아들만 셋인데 첫째 둘째가 쌍둥이고 12살 막내가 8살임.
    막내 성격이 엄청 사악하고 못 되먹었는데 그래도 귀여워 죽겠음.
    쌍둥이 키울 때 너무 힘들어서 그런 느낌이 더 드는 듯.
  • ㄴㅇ 2018.01.18 10:56 (*.93.19.13)
    막내들은 귀여움이 흉기여 ㄷㄷ
  • 2018.01.18 09:44 (*.104.37.90)
    어머니 말씀하시길, '내 배 아파서 나은 자식들이 좋은데, 그 자식들이 나은, 내 자식들을 똑 닮은 자식들을 보면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의 사랑이 느껴진다' 라고 하시더군.
  • 123 2018.01.18 10:40 (*.114.22.161)
    손자 낳아드리고 싶은데... 임신이 잘 안되네 ㅜㅜ 병원에선 큰이상은 없다고 몇달 더 자임시도 하다가 안되면 인공수정, 시험관으로 넘어가자고... 참 번식이라는게 이게 쉽고 자연스럽고 모두가 다 하는건데 ... 다른 모든건 다 갖춘 편인 우리 부부한텐 어렵다는게 받아들이기 힘드네 ㅠㅠ
  • ㅇㅇ 2018.01.18 11:32 (*.117.137.34)
    가끔 보는 손주일때 좋아하시는거지 주변에 맞벌이라서 부모님에게 육아, 특히 영유아 맡긴 집은 생각보다 언쟁이 꽤 많다.
  • 미화하진말자 2018.01.18 12:25 (*.157.232.180)
    자기 피를 이어받았는데 자기가 책임 안져도 된다는 사실이 엄청나게 기쁘다던데,,,
  • 아마 그게아닐걸 2018.01.18 13:20 (*.36.15.249)
    울아부지가 자기보다 삼촌이 있었는데
    맨날 삼촌하고 싸우면 할아버지가 자기만 때렸대
  • 나매 2018.01.18 13:22 (*.147.140.179)
    9구9구 같은애들은 애정결핍인가봐ㅋㅋ 개부정적이네 ㅉ ㅉ
  • ㄱㄴ 2018.01.18 19:14 (*.177.178.142)
    울부모님은 그렇게 손주를 보고싶어하셔서 주말마다 데리고 오라고하신다. 근데 꼭 며느리도 같이 가야함. 애보는걸 적당한 거리에서 손 안대고 지켜보시는게 좋으시니까. 반대로 장모님댁에선 애 오면 돌봐야하니 잠깐 보는거만 좋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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