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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0.22 22:31 (*.71.44.216)
    쟤 못생겼었나 ㅡㅡ;;;
  • sadf 2017.10.23 11:14 (*.197.47.122)
    이건 또 무슨 문법이야?
  • 2017.10.23 17:36 (*.118.11.98)
    이쁜줄알았는데 짤을 보고나니 생각보다 못생긴거같다라는뜻
  • 자유동경 2017.10.23 18:57 (*.247.149.151)
    지금은 배우를할정도로 이쁜데 저렇게까지 한걸보면 예전엔 못생겼었나?...의 의미아녀?
  • 흠냐 2017.10.22 22:46 (*.234.251.17)
    외모는 호불호있다쳐도 성격이 X랄 맞던데 첫사랑은 잘 걸렀네
  • ㄱㄱㄱ 2017.10.23 02:24 (*.198.87.165)
    카더라로
    고딩때 사귀던친구랑 못헤어지겠다고 울고불고
  • 힘들었겠어.. 2017.10.22 23:21 (*.97.232.251)
    중2병 걸린 관심종자 ㄷㄷㄷㄷㄷ
  • 2017.10.22 23:55 (*.33.180.121)
    어제 아는형님 보니 귀엽고 이쁘기만 하구만

    위에 쿵쾅이들은 뭐가 그리 불만일꼬..
  • ㅇㅅㅇ 2017.10.22 23:57 (*.214.167.46)
    뭘 모르면 좀 가만히 있어라

    뭐만 하면 쿵쾅이냐 넌 킁킁 거리냐
  • . 2017.10.23 00:20 (*.196.53.240)
    보기에 귀엽고 예쁘면 사람 핀잔주고 막말해도 되는거야? 마음에서는 썩은내가 폴폴 나는데
  • 지리네 2017.10.23 01:07 (*.56.24.122)
    관심법 오지네요
  • 나7 2017.10.23 02:34 (*.85.199.214)
    .형 말이 맞아. 하연수 인스타그램 남 무시 보고 한번 와라.
  • ㅇㅇ 2017.10.23 10:21 (*.39.241.65)
    .형 말이 맞다. 하연수는 까여도 방법없어
  • 안지형 2017.10.23 02:13 (*.62.162.253)
    연예인들 과거얘기할때 저 당사자 일반인들은 방송보고 무슨생각할지궁금함 남기분은 전혀생각안하나
  • ㅇㅇ 2017.10.23 13:17 (*.46.3.42)
    이름밝힌것도 아닌데 뭐..
  • 헤어지려고 2017.10.23 02:48 (*.170.119.174)
    업고가는 놈이 더 나쁘다.
    잠깐 힘든 다음, 지는 끝까지 좋은사람이었다는 기억으로 남고싶은거 아니냐?!
    차라리 정리하기 쉽게 단호히 거절하고 매몰차게 헤어지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아닐까?
  • ㅇㅇ 2017.10.23 09:50 (*.93.19.232)
    이러나 저러나 욕안처먹기 힘든데 뭐
  • ㄱㄱㄱ 2017.10.23 13:52 (*.7.53.237)
    평범한 방법으로 헤어졌는데도 안되니깐 저런거겠지
    카더라지만 지인한테 듣고 저 상황이 납득감
  • ㅇㅇ 2017.10.23 13:38 (*.39.131.56)
    나도 어릴적 얼굴이 내 이상형인 여자를 장장 반년의 노골적인 구애끝에 연애를 시작했다.
    이쁜애들은 원래 싸가지 없어도 돼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던터라 정말 무슨일이 있어도 잘 해주려 노력하고 매일이 사과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정작 내 멘탈은 하나도 관리가 안되고 연애가 1년이 넘으면서부터는 지치고 힘들고 피로가 누적되어 여자친구와의 약속시간만 다가오면 한숨만 나왔다.
    얼굴이 이뻐도 성격이 거지같으면 밑창없는 이쁜신발이나 다름이 없다는걸느꼈다.
    너네들도 얼굴이쁜것도 중요하지만 성격도 좋은 여자를 만나라
    생각보다 착한사람이 엄청 많더라 내가 똥밟은거지
  • 흐메 2017.10.23 17:36 (*.173.5.13)
    서로 좋아야지. 누가 갑질하기 시작하는 순간 연애는 노동이 됨.
  • 잘했네 2017.10.23 19:37 (*.213.180.203)
    그래도 늦기전에 빠져나와서 다행이네
    그 여자랑 결혼한 사람은 어쩔..
    착한 사람이랑 결혼해도 힘든데 성격 더러운 애랑 결혼하면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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