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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171022-131325.jpg 박명수 : 탈모 답 없음....자포자기해야Screenshot_20171022-131311.jpg 박명수 : 탈모 답 없음....자포자기해야


  • 786 2017.10.22 22:28 (*.34.222.10)
    자 나오시오..
    민머리 이야기 나올때마다 약먹고 관리하면 괜찮아진다는 사람들..
    탈모는 이식밖에 답이 없다.
    다른걸로는 절대 불가능하다.
  • 프로페시아 2017.10.22 22:29 (*.141.5.194)
    약먹으면 유지는 된다고 들었음
  • 장기렌트카 2017.10.22 22:31 (*.166.234.30)
    약 먹고 유지되는 것도 한계가 있음 약 먹으면 탈모 속도를 늦춰주는 것 뿐이고 노화에 따른 탈모는 답 없음

    프로페시아 먹는다고 70살 넘어서 풍성충일 거 같냐?
  • ㅇㅇ 2017.10.22 22:45 (*.71.44.216)
    그럼 40에 70처럼 되는건 좋고?
    빡대가리 같으니
  • ㅇㄴ 2017.10.23 09:11 (*.111.4.19)
    무슨 그런 논리야 ㅋㅋ 결론적으로 탈모는 답이 없다 이건데 무슨 40대 대머리 논리냐

    스트레스 받지 마라 더 빠진다 ㅋㅋ
  • ㅇㅇ 2017.10.23 10:07 (*.48.40.107)
    탈모속도 늦쳐주는게 발모효과야
  • ㄴㄴ 2017.10.23 03:53 (*.37.92.6)
    1년 좀 넘게 카피약먹고있음. 
    두피까지 간간히 보였던 윗머리 완전 풍성해짐. 올라갔던 m자라인까지 약간 내려옴.
    진작 먹을걸 후회함.
    30대 후반인데 이대로 십년만 유지해도 대만족일듯 그 후야 뭐 머리에 글케 신경안쓸테고
    2~30대에 머리숱 적은건 정말 스트레스지
  • ㄷㅂㄷㅂㅌㄱ 2017.10.23 04:40 (*.223.19.5)
    그거 먹으면 아들못낳은다는 얘기는 구라져?

    그냥 궁금한 10대
  • ㅁㄴㅇㄹ 2017.10.23 06:47 (*.46.27.171)
    일시적인 부작용으로 성욕감퇴및 고자스러운 증상이 나올수있음. 근데 건강한 남성이라면 금방 회복되고 약끊으면 증상이 사라짐. 약을 계속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함.
  • 복용중 2017.10.23 08:31 (*.236.24.179)
    0.01%(?) 정도에서 성욕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고 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전혀 그런 증상 없었고 running time 이 오히려 좀 늘어났다고 여자친구가 좋아함
  • ㄴㄴ 2017.10.23 11:42 (*.37.92.6)
    성욕감퇴는 전혀 모르겠음..
    기능자체도 전혀 달라진거 없음
  • 아들램 2017.10.23 17:30 (*.7.54.111)
    10년 넘게 먹고있음.
    숱은 적어졌지만 탈모라고 부를 정도까진 아님
    딸 원했는데 아들 낳다.
  • ㅇ ㅇ 2017.10.23 13:02 (*.223.2.224)
    그거먹으면 평생먹어야함
    강제로 촉진하는거라 머리카락이 급격히 굵어지고 모공또한 넓어져서 빠지기시작하면 오히려 탈모증상이 배로빨라지게 되어 더스트레스를 받을수잇음
    병원에가서 꼭 의사진단후에 복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탈모아재들.
  • ㅁㅁ 2017.10.23 14:09 (*.158.70.195)
    어디서 이상한거 듣고 오셨네

    프로페시아는 강제촉진약 아님

    호르몬 조절하는 역할인데 저주받은 모공이 특정 남성호르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해당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임

    호르몬을 억제하면 모공이 반응을 안하기에 호르몬으로 인한 탈모는 없어짐

    머리카락은 호르몬때문에 얇아졌다가 정상 굵기로 돌아오는 것이고

    정상굵기로 돌아온다는 것은 모공또한 정상 넓이로 돌아오는것임

    나중에 탈모증상이 배로 빨라진다는건 헛소리
  • 약복용 6년차 2017.10.23 06:57 (*.111.26.49)
    약먹고 살짝 빠졌던거 메워졌음
    이식이 답이긴하나 초기나 미리예방차 복용한사람들은
    꾸준한 약복용만해도 기본은 유지된다
    저렇게 늦게되면 뭘해도 늦은거라 이식도 한번으론 티도 안나고 또 박명수는 원래 이마가 넓은편이었잖아
  • 2017.10.23 11:35 (*.70.15.113)
    형들 나는 서른 여섯에 탈모는 아니고 m자 이마거든
    머리숱은 엄청 많은데 m자 이마에 앞머리카락은 다른 곳 보다 좀 얇은 편이야
    나도 약 먹으면 앞머리가 좀 굵어질 수 있을까??
  • ㅇㅇ 2017.10.23 11:44 (*.37.92.6)
    힘없던 머리 굵기 자체가 굵어짐 숱도 숱인데 그게 큼
  • 댓글 2017.10.23 11:50 (*.53.236.237)
    정수리는 진짜 효과가 좋은데 사실 엠자는 이식이 답이지
    프0피0같은 카피약+미녹0 병행해도 엠자는 약물치료로 효과보기 진짜 힘들다
  • 장기렌트카 2017.10.22 22:32 (*.166.234.30)
    모발 이식도 한계가 있는데 앞머리만 까지는 상황에서는 뒷머리 가져다가 앞에 심으면 되는데 옆머리 윗머리 뒷머리 다 까지는 상황에서는 답 없음

    전체적인 탈모인데 앞머리만 심어서 남으면 2002년 월드컵 호나우두 머리 된다
  • ㅇㅇ 2017.10.23 13:00 (*.218.245.161)
    ㅋㅋ웃으면안되는데..죄송요..
  • 우우 2017.10.22 22:42 (*.71.44.216)
    프로페시아 먹으면 되
    존나 못생긴 아재들이
    늙수그레한 주제에 꼴에 수컷이랍시고
    성기능 감퇴 운운해가며
    약을 거부해서 그렇지

    프로페시아 먹어라
    그럼 안빠진다
    ㅈㄹ 집에서 마누라랑 ㅅㅅ 할 일도 없을거고
    밖에나가 오입질 못하는게 글케 서럽나
  • 22 2017.10.23 00:40 (*.169.131.173)
    박명수가 프로페시아 안먹을거 같냐?
    예전에 관찰 예능에서 박명수가 프로페셔널 운운하니까 박명수 와이프가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무슨 프로페셔널 타령이냐고 한거 못봤냐 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7.10.23 03:30 (*.73.110.106)
    박명수 와이프가 전문의는 아니다만 그래도 일반의다.
  • ㄴㄴ 2017.10.23 03:55 (*.37.92.6)
    먹어서 그나마 저정도인거지.
    이마가 넓어서 그렇지 대머리인건 아님.
    속알머리 보이는거도 아니고
  • ㅇㅇ 2017.10.23 08:59 (*.111.26.49)
    ㄹㅇ 태생이 이마가 넓은상태서 M탈모까지오면
    진짜 환장한다 본래도 잘못보이면 탈모가 아닌가 싶어서
  • ㅂㅂㅂ 2017.10.23 12:15 (*.7.15.120)
    너처럼 머리안쓰고 몸으로 벌어먹고시는 노가다들은 그렇지 나처럼 머리쓰는 직업들은 프페먹음 뇌 병신되가는게 느껴져
  • ㅇㅇ 2017.10.23 16:19 (*.223.19.130)
    의사인 내친구도 먹는데 뭔 머리를 그리 쓰시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계댈꺼면 그냥 대머리나 되라
  • 33 2017.10.22 22:48 (*.16.89.153)
    보통 얼굴이 구제불능이면 머리숱은 많던데,,,최악이네
  • 2017.10.22 22:57 (*.75.47.168)
    그냥 빡빡 밀고 다녀라 아님 가발 쓰던가
  • 234 2017.10.22 23:09 (*.34.222.10)
    탈모인들아...인생은..살면서...포기해야 되는게 있단다.
    모두 다 가질수는 없어..
    돈..직장..건강..여자..등등..포기해야 되는건 많단다..
    하지만 포기해야 되는게 꼭 하나만 존재하는건 아니야..
    니들은 머리카락을 포기했지만..그걸로 인해
    더 많은것을 포기해야 될지도 몰라.

    그러니 지금 머리가 빠진다라는 사실만 보지말고..
    머리가 빠지는거 만큼
    너희들은 또 다른것을 포기해야 될때가 온다...내 친구 머리빠진거 속이고 결혼했다가 이혼당했다.
    그러니..나는 탈모..나는 대머리다..당장의 이 사실만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았으면 해.
    그 뒤에 오는것들이 더 너희들에게 큰 스트레스일 수도 있단다.

    자..이제 다른쪽으로 생각해보자.
    너희들은 머리카락을 살리기 위해 약을 먹고 이식을 하고 별짓을 다 할거야.
    하지만 이건 그냥 밑빠진 독에 물붓기일거야..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 살아.
    나는 머리카락이 없어서 한달에 한두번 가는 미용실 비용을 아끼고 삼푸값도 아끼고..린스도 안해도 되고..
    물도 아끼고...좋은것도 많으니..좋은 쪽으로도 생각하길 바래

    탈모는 병이 아니야...그냥 불행일뿐이다.
  • ㅉㅎ 2017.10.22 23:33 (*.202.247.72)
    개소리를 길게도 적어놨네
  • ㅗ웅 2017.10.22 23:34 (*.71.44.216)
    개새키가 뭐래
  • ㅂㅂ 2017.10.23 09:01 (*.13.18.87)
    유체이탈 잘 하는 요령 있나요?
  • ㅇㅇ 2017.10.22 23:19 (*.150.142.52)
    빡빡밀고 가발쓰면 되잖어 뭐가문제야
  • 그러게 2017.10.23 11:43 (*.213.180.203)
    부분 가발도 있잖아
  • 탈모유전자 2017.10.22 23:40 (*.125.49.247)
    언제 시작될까 맘같애서는 지금부터 약쳐먹고싶다 하
  • 늦기전에 2017.10.23 11:45 (*.213.180.203)
    시작되면 돌이키기 힘들어
    20대에 아직 풍성할때 약먹기 시작해야지
  •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모나드 2017.10.23 00:13 (*.45.241.134)
    프로페시아 먹어라 탈모의심되면 의사랑 상담후에 먹어라
    나는 20대초반부터 먹었고 한참 지났지만 풍성하다.
    성기능감퇴? ㅈ까라 부작용확률 2%다
  • ㅁㄴㅇ 2017.10.23 02:32 (*.58.231.70)
    엠자 탈모 온거 보고 뒤늦게 아보다트 계열로 먹는 중인데 유지는 되더라
    오히려 풍성해짐..
    그래도 엠자로 빠진 곳은 안 남..
    윗머리 뒷머리 옆머리 풍성한데 머리 쓸어올리면 이마가 휑하니 이식해야되나 생각중..
  • ㄴㅎ 2017.10.23 02:49 (*.33.160.66)
    프로페시아 먹고싶은데 브레인포그현상이 걱정되어서 ㅎㅎ
    혹시 겪어본 형들?
  • 이식함 2017.10.23 07:48 (*.7.18.139)
    형들 m탈모에는 프로페시악 나아 아니면 아보다트가 나아??
  • 대머리형 2017.10.23 08:51 (*.142.48.129)
    프로페시아는 제2형 효소를 차단하고, 아보다트는 제1형, 2형 모두 차단함
    1형은 모낭의 상피세포에서 발현되고, 2형은 모낭의 진피 모유1두에서 발현하는데 1형에서 탈모가 생길 확률은 드문 편이고
    보편적으로는 제2형이 더 중요하기때문에 아보다트가 딱히 더 효과있는건 아님
    약효가 프로페시아 계열보다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부작용도 그만큼 더 많음
    대개 프로페시아로 관리하다가 좀 시원치 않다 생각되면 아보다트로 넘어가는게 수순
    아보다트가 2가지 효소를 차단하기때문에 M자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지만 확실한건 아님
    간혹 효과보는 극소수가 내는 소문일뿐이고 사실 이미 벗겨진 M자탈모는 심는 것만이 답임..
  • 2017.10.23 08:02 (*.36.141.213)
    심지어 와이프도 피부과의사인데 포기
  • O 2017.10.23 09:27 (*.94.95.3)
    일반의야
  • ㅂㅂ 2017.10.23 12:17 (*.7.15.120)
    일반의는 의사아니냐 일반인들보다 훨 잘알겠디
  • ㅅㅇㅇ 2017.10.23 08:55 (*.17.67.103)
    머머리 생각보다 많네 ㅠㅠ 풍성충은 감사할따름
  • 풍성꿀피부 2017.10.23 09:10 (*.70.55.49)
    남자는 진짜 30대중반부터는 머리숱이랑 피부싸움이다 두개로인해 나이+10 , -10이다
  • 먹고바르는약둘다해라 2017.10.23 10:13 (*.48.40.107)
    박명수는 아마 약을 늦은 나이에 먹기시작했고 애기 낳느라 오랫동안 중단했을거야. 모낭은 머리가 나올수있는 횟수가 있는데 늦게먹거나 중단해서 솜털로 나왔다 금방빠져서 횟수를 낭비해버려서 죽은 모낭이 다수 발생, 약을 먹어도 모발이 나올수잇는 모낭이 이미 많이 손실되서 약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하나라도 젊었을때 먹으란 말은 하나라도 모낭이 더 많이, 그리고 모낭 횟수가 많이 남아있을때 먹으라는 말인거다. (모낭이 이미 모두 죽어버린 노인들은 먹어도 소요없믐)물론 애기를 갖기위해서 약은 필수로 끊어야하니깐 애를 낳을지 아니면 모발을 유지할지는 선택의 문제고. 여기서 약이 소용없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지롤떠는 애들은 평생 대머리로 살아라 ㅋㅋ
    샴푸나 기타 탈모광고때리는 제품은 절대 사용할 필요가없다(자연식 포함)
    특히 자연식으로 탈모를 고친다는것은 허현회급 사기라고 보면 된다.
  • ㅈㅇ 2017.10.23 10:39 (*.230.104.99)
    휴 깜빡하고 약 안 먹을 뻔 했는데 이 글 보고 얼른 먹음
  • 12 2017.10.23 11:20 (*.132.212.45)
    약산성 샴푸 효과 있어
    머리가 새치생기는 단점이 있지만
    적어도 모발은 풍성해지더라
  • 2017.10.23 11:38 (*.9.250.168)
    전세계를 통틀어서 탈모/발모관련 팩트

    - 발모 제품은 아직까진 존재하지 않음.
    - 정확하게 말하면 - 탈모방지, 두발(두피)강화 제품임.

    - 탈모는 머리카락이 계속 얇아지다가 털갈이때 새로나오는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서 바로 뽑혀버리는것. (이후는 모공이 막힘)
    - 탈모가 진행중이라면 그걸 되돌릴 수 없고 늦추는것만 가능.

    - 발모제로 머리가 다시 풍성해졌다면 - 스트레스나 잘못된 생활, 식습관으로 인한 일시적인 머리뽑힘일뿐 탈모인 사람은 아무리해도 안됨.

    결론]
    탈모인 사람은 아무리해도 안됨.
    탈모인 사람은 아무리해도 안됨.
    탈모인 사람은 아무리해도 안됨.
  • 40살 3년복용 2017.10.24 08:32 (*.39.141.110)
    모공에 잔털이라도 나아있으면 약먹으면 다시 자라나고 굵어진다. 내 머리가 헤이야츠 였다가 지금은 대학생때만큼 풍성하다. 약 먹으면서 방탕한 생활만 안하면 남은 잔털까지는 반드시 보쿠된다. 그리고 술 좋아하면 탄모 포기해라.
  • dd 2017.10.23 12:17 (*.170.119.174)
    남자 탈모, 여자 기미 완치 가능하게 하면 노벨의학상 받는다.
  • 파스케스 2017.10.23 12:57 (*.23.0.156)
    프로페시아 복용 5년
    미녹시달 사용 5개월
    맥주효모 복용 5개월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
    해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어.
    (개인적인 판단 10점 만점으로 뒀을 때)
    프로페시아를 먹으니까 2...3...4...5...이정도 점수를 줄 있을 만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줄어들고 숱도 좀 안정이 된 거 같았지.
    그러다가 미녹시달과 맥주효모 이렇게 3박자로 해야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작을 해 봤는데
    미녹시달은 확실히 효과가 있는 거 같다.
    효과가 8이상이라고 생각 됨.

    막 처음 발랐을 때 일주일...열흘간은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
    헌데 열흘이 지나는 순간부터 머리카락이 빠지는데 (이때를 쉐링기간(?)이라고 한다나??)
    욕조에 물이 안빠질 정도로 손으로 만져봐도 느껴질 정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
    이때 놀라서 많이들 중단하다고 하던데
    이렇게 일주일 열흘 가까이 엄청 빠지더군.
    그동안 프로페시아 몇 백만원어치 먹으면서 지켜온 머리카락 다 빠졌다고 보면 됨.
    그렇게 열흘정도 엄청나게 빠지고 그 후부터는 빠지는 양이 조금씩 줄어서
    열흘...보름정도까지 조금씩 더 빠지더라고.

    그리고 한 두 달정도 지나니까 손가락으로 머리속을 만져보면 까실까실하게
    머리가 나는 게 느껴지는데 3달 4달 넘어가니까 확실히 머리숱이 많이지는 게 눈으로 확인이 되더군.
    이때 프로페시아를 이틀에 한 번으로 줄여봤어.
    그래도 여전히 머리숱이 많아지는 게 눈으로 확인이 돼.

    맥주효모는 하루에 한 스푼씩 먹는데
    이건 잘 모르겠더라고, 그냥 보조용이다 생각하고 먹고 있는 중.
    고로 나는 이렇게 3박자로 복용하는 게 추천한다.
  • 20대초반지루성두피염 2017.10.23 14:54 (*.237.7.21)
    20대초반학생입니다 저희 집외가나친가나 탈모가 없구요 삼수하느라 살찌면서 지루성 두피염생기면서 머리 정수리 부근이 가늘어지고 조금 듬성듬성해졌는데 다시운동열심히하고 음식 잘 먹으면 다시 돌아올까요?? 예전엔 진짜 빽빽했는데 지금은 부족한건아닌데 가늘어지면서 좀 듬성해보이더라구요 이거 관리하면 괜찮을까요 유전쪽으로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요즘 광고에 많이 뜨는 비오틴10000 요거 효과있나요??
  • 비오틴은 2017.10.23 18:23 (*.170.119.174)
    혈구생성과 남성호르몬에 관여하는 비타민이야.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고, 약으로 먹더라도 과잉으로 인한 부작용은 거의 없어.
    모발이나 손발톱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해.
    스트레스나 비오틴 결핍에 의한 탈모라면 효과가 많이 있을거야.
    유전적 요인에 의한 탈모에도 모근을 튼튼하게 하고 모발을 굵게 하니 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정도의 효과는 있을 듯해.
    또 손발톱이 자주 갈라지거나 얇은 사람도...
    비오틴 많이 먹으면 수염도 빨리 굵게 자란다고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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