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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ㅇ 2018.03.16 14:19 (*.121.129.11)
    했네 했어
  • ㅁㅁ 2018.03.16 14:50 (*.82.95.241)
    즐ㅡㅡ
    누나나 여동생
    실수로 알몸 보면 줘패고 싶음 극혐임ㅋㅋ

    진짜 누나랑 별 트러블 없이 자랐지만,
    이쁘고 못생기고 자시고 살갛만 스쳐도
    싫음ㅋㅋ
  • ㅇㅇ 2018.03.16 14:50 (*.82.95.241)
    살갗
  • 2018.03.16 16:31 (*.149.33.1)
    삿갓
  • 징베 2018.03.16 19:13 (*.107.5.60)
    임삿갓
  • ㅍㅌ 2018.03.16 19:17 (*.143.153.79)
    사까ㅅ
  • ㅁㅇㅁ 2018.03.16 16:12 (*.40.249.254)
    저건 그거랑 다른거 같다. 남동생한테 여친 생기면 질투날거 같다잖아.

    누나나 여동생한테 남친이 생기면 질투나냐?

    아.. 불쌍한 남자하나 또 늘어나네 or 와 존나 성자(聖子)네. 보살이야 보살

    이 둘중하나지. 질투란 감정은 남매간에 애초에 느낄수가 없는 감정임.

    저건 진짜 히토미 켤수 있겠구만..
  • ㅇㅇ 2018.03.16 19:24 (*.116.210.116)
    개소리 저정도 나이차면 진짜 업어키운거라
    부모 마인드다
    누나 대학입학때 동생 중학교입학하는거다
    엄마들 아들 여친생기면 질투난다는 사람 널렸다
    그거랑 같다 히토미는 니머릿속이 온통히토미라 그런거고
  • 짱깨극혐 2018.03.16 15:12 (*.160.79.41)
    근친물 보면 그러다가 갑자기 표정변해서 갑자기 누나가 무릎을 꿇고 할짝 할짝하지..
    왓 더...스탑...스탑 잇..노노노 유 아 마이 시스터...이런 대사를 치면서
  • ㅋㅎ 2018.03.16 14:19 (*.163.228.197)
    남녀가 바뀌엇다면..

    조개를 벌리듯이~
  • ㅁㅁㅁㅁ 2018.03.16 14:31 (*.121.153.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력 풍부한거보소
  • 빅보스맨 2018.03.16 14:20 (*.62.219.66)
    죽탱이를 그냥..
  • 역차별 2018.03.16 14:22 (*.236.221.44)
    반대였으면 신고각
  • 비트코인 2018.03.16 14:23 (*.166.235.152)
    했네 했어
  • 2018.03.16 14:28 (*.62.202.155)
    저거 남녀바뀌면 오빠가 여동생 거기에 손가락 넣는셈 아님?
  • ㅇㅇ 2018.03.16 14:33 (*.238.241.91)
    유전자 몰빵인가
  • ㅇㅇ 2018.03.16 14:34 (*.75.47.168)
    반대로 6살 많은 오빠가 고3 여동생 가슴을 터치하고 양치하는척 오줌누는거 뚫어지게 보고 알몸으로 고추 덜렁덜렁거리며 활보한다 생각해봐라
    안녕하세요가 아니라 9시 뉴스에 나온다
  • ㄷㄱ 2018.03.16 14:41 (*.174.226.147)
    성범죄 친고죄 폐지되지 않았나?
    저 방송을 근거로 교도소 가야할거 같은데
    내가 112 눌러서 신고한들 콧방귀나 뀔까 갑자기 궁금하네
  • ㄹㅇ 2018.03.16 14:47 (*.198.17.168)
    동생이 잘못했네 일부러 세우고 느끼는척 했어야 다시는 안하지
  • 오오 2018.03.16 14:48 (*.158.55.140)
    여기서.. 남녀가 바뀌어..
    오빠와 여동생이었다면?
    철컹철컹!!!
  • ㅇㅇ 2018.03.16 14:55 (*.39.145.82)
    나도 딱저나이때쯤에 누나가 자꾸 내 ㄲㅊ 터치해서 나도 그때마다 누나 ㄱㅅ 손가락으로 찌르고
    먼저치면 나도 반격한다고 치고 그렇게
    툭툭 치면서 싸운게기억난다
  • 2018.03.16 15:33 (*.223.22.79)
    그렇게 툭툭 치면서 침대위에서 싸웠음?
  • 2018.03.16 16:44 (*.121.129.11)
    그게 끝이야???
  • 1251 2018.03.16 16:05 (*.221.217.205)
    저렇게 sam 572 촬영이 시작 되고 ㅋㅋㅋㅋ
  • 2018.03.16 16:32 (*.149.33.1)
    형 키보드 쓰지마
  • ㅎㅎ 2018.03.16 16:07 (*.249.12.208)
    흠 요새 하두 이상하게들 나오구 해서 글치. 심지어 부모가 하는것도 이상하게 보는 시대라서 그러면 안되는구나 하는데
    여자동생이 없어서 그렇지만 남동생이 있는데 나두 솔직히 저런 심정이긴 한데 물론 사이가 안좋아서 살갑진 않지만 ㅋㅋㅋㅋ
    나두 애정표현이 특히 동생에 대한 감정이 ... 감정뿐이지만 밖으루 표출은 못해두 ㅋㅋㅋ.. 다른 사람보다 많은 편이라서 그런지
    저 누나 마음이 어느 정도 이해는 되네 ㅋㅋㅋ
    여자가 남자 거기 만진다구 남자가 여자 거기 아무리 가족이라구 만지는건 안되지만 ㅎㅎ
  • 2018.03.16 20:08 (*.87.40.18)
    뭐라는거야 이년아
  • 2018.03.16 20:10 (*.62.202.155)
    마지막 문장 뭐냐
    여자는 해도되고 남자는 안됨?
    둘다 안되는거지 무슨 개소리
  • ㄱㄷㅋㄷㄱㄷ 2018.03.16 16:48 (*.39.145.98)
    근데 누나양치하는데 옆에서 오줌누는재도 문제네
  • 1 2018.03.16 17:14 (*.125.167.89)
    그래서 품번이?
  • 나그네 2018.03.16 17:52 (*.170.11.154)
    보니까 누나한테 주변에 강쇠 친구나 성님 하나 꽂아줘야겠더라. 그냥 남자가 그리운 듯 싶음
  • 아쉽 2018.03.16 17:54 (*.53.28.124)
    화면 내리다 누나 얼굴보고 그담 내용은 스킵했다.

    AV배우급이 그랬으면 대박였을텐데..
  • asdsadda 2018.03.16 19:21 (*.94.155.219)
    남자랑 여자가 바뀌었으면 바로 경찰서감
  • 진짜부럽다... 2018.03.16 20:30 (*.252.150.59)
    와 개부럽다....
  • 3 2018.03.16 20:37 (*.68.24.189)
    미친년이네
  • 레이 2018.03.16 20:43 (*.143.76.31)
    어느정도는 이해가 간다. 6살 터울 동생이니 얼마나 귀여웠겠냐 그리고 부모처럼 보살폈고 터치정도는 이해한다 질투도 이해한다. 근데 ㅆㅂ 알몸으로 껴안았다고? 그리고 부.랄을 만졌다고 성인인데? 저걸 도저히 ㅡㅡ

    아무리 귀여워도 그렇지 성인인데. 걍 남동생이 똑같이 누나 가슴 만지고 보지에 손으로 비벼봐라 그럼 다신 안할듯 똑같이 당해봐야 그 심정을 알지. 하지만 만약. 그렇게 했는데.

    만약.

    ..약..
  • 8 2018.03.16 20:50 (*.254.158.194)
    나였으면 돌격함
  • 남자라서 당했다 2018.03.17 01:17 (*.172.192.250)
    저게 반대로 라면 300 여개 여성 단체서 떼거지로 테러할듯...
  • 1233 2018.03.17 12:34 (*.211.31.252)
    여동생 보면 그냥 역겹던데 저런생각이 들어?? 병필이형들 정신이 나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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