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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션베드 2018.03.16 14:20 (*.166.235.152)
    한심하다 진짜
  • ㅂㅂ 2018.03.16 17:07 (*.217.59.237)
    원래 ㅂㅅ짓하라고 맨 앞에 세워준 놈이다.
    ㅂㅅ같아도 짖지 않으면 뒤로 뺄걸 아니까 어쩔수 없겠지.
    요즘 성태랑 투톱으로 참 열심히 하드라. ㅋㅋㅋ
  • ㅇㅇ 2018.03.16 14:28 (*.238.241.91)
    제원아.. 온갖 권모술수에 말만 번지르르하고 이게 뭐냐
  • 25 2018.03.16 14:30 (*.119.5.167)
    점마는 국민 위해서 법 제정하라고 뽑아줬더니 지네 당 감싸거나 지네 당 의원 편들고 여당 발목잡는데 올인중..

    그렇게 쓰라고 주는 세비가 아닐텐데
  • 4231 2018.03.16 14:32 (*.183.232.44)
    더듬어나 ㄹ혜당이나 도찐 개찐
  • 1234 2018.03.16 14:48 (*.143.129.70)
    백산수입니까? 삼다수입니까?
  • 2018.03.16 14:34 (*.174.226.147)
    태어났는데 아부지가 장제원이면 호적에서 파달라해서 따로 나올것 같음.
    집에서도 저렇게 소리지르며 고집부리고 자기말만 맞다고 우겨대면 생지옥이 따로없겠어
  • 2018.03.16 14:55 (*.209.151.59)
    저 집안은 아들보다 아버지가 나은 집안 아닌가?

    아들은 추잡한 혐의 있잖아
  • 적셔 2018.03.16 15:15 (*.28.254.5)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사학재단 이사장의 아들이면
    감사합니다 하고 마음껏 살아야지
  • ㅁㅇㅁ 2018.03.16 16:00 (*.40.249.254)
    집에서 저렇게 소리 지르고 고집부리고 우겨대도 그거만 참으면

    차 해줘. 밥 먹여줘. 옷 입혀줘. 용돈도 줘. 죄를 지어도 무죄로 만들어줘.

    아무리 갈굼이 신급레벨이라도 감사합니다 하고 붙어살지
  • 미친것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2018.03.16 14:47 (*.33.181.199)
    탄핵정국에 그나마 존재감있던 장제원, 쓰레기당에 가서 완장차더 리얼쓰레기가 되었어.
  • ㅇㅇㄴ 2018.03.16 14:51 (*.223.27.111)
    장제원 언제까지 가려나 보자
  • ㅁㄴㅁ 2018.03.16 14:53 (*.251.219.2)
    장제원 아들관리는 이제 잘 하고 있냐?
  • 11 2018.03.16 14:55 (*.120.104.126)
    와 진짜 생각좀 하고 뽑아라 저런 애들 뽑은 놈은 누구냐
  • 1234 2018.03.16 15:51 (*.143.129.70)
    그분들이 문재인 대통령도 뽑은 분들이여..

    아이러니 하지..극과 극을 뽑아놨으니.

    19대에서 근혜키즈 손수조한테 밀려 공천 탈락하고 (이걸 보면 확실히 장제원이는 이명박계로 보임)

    20대에서 무소속으로 나와서 됨. (당시 여당은 손수조, 야당은 배재정)

    부산에서 왠만하면 무소속은 당선되기 힘든데 당선되는 거 보면

    사학재단 아부지의 돈이 좋긴 좋은 가 봄.
  • 장비 2018.03.16 15:03 (*.7.50.151)
    장제원 진짜 생긴것부터 ㅜㅜ
    진짜 비호감중의 비호감
  • 11 2018.03.16 15:07 (*.234.32.187)
    부산 사상구가 지역구인데....저가부지가 5공때 국개의원 하던 장성만 동서대학 경남정보대 재단 만들어서 지 마누라랑 자식새끼들 다 돌려먹고 아들까지 지금 국개의원 하고 있다...생각 같아서 다음선거에서 저런 넘을 짤라야하겠지만...워낙 사상구에 깔린 인프라가 많아서 다음에도 당선될 가능성이 많은게 현실이다..
  • 안됩니다 2018.03.16 15:31 (*.210.137.156)
    부산 사상구 여러분
    차라리 조금만 불편하고 몇끼 거르거나 저렴하게 버팁시다.

    정의가 없는 사회, 정의롭지 못한 저런 사람 안됩니다!
  • 123 2018.03.16 18:29 (*.148.210.0)
    부산 사상구를 잘모르는구나..

    서울로 치면 닥치고 구 한나라당찍는 모 서울 구같은 그런동네야.
  • 미스김 2018.03.16 15:11 (*.62.219.47)
    문무일 검찰총장 좀 무섭더라.
    의원들이 어떤 어그로를 끌어도 절대 안 말려들고
    그냥저냥 불려온 바보역할에 충실하던데.
  • ㄹㅇ 2018.03.16 15:39 (*.31.213.56)
    검찰총장급이면 정치력은 말할 것도 없고. 실력도 있고 깡도 있을텐데 ㄹㅇ 요리조리 꼬투리 안 잡히면서 잘 묻어 감. 주위에서 알아서 어그로 끌어주니 일거양득. 대단함.
  • 1234 2018.03.16 15:45 (*.143.129.70)
    검찰총장이 왜 정치력이 필요하냐?
    오히려 정무적 판단을 하면 안되는 자리 아닌가?

    정무적 판단은 법무부 장관이 하는 것이고
    검찰총장은 그런 정무적 판단 또는 외압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후배검사들 소신껏 수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리 아닌가.
  • 아다다 2018.03.16 18:18 (*.15.64.251)
    이분 참 순수하네
  • 2018.03.16 18:34 (*.244.7.138)
    그런 정무적 판단 또는 외압을 막으려니까 정치력이 필요하지.
  • ㅇㅇ 2018.03.16 16:05 (*.173.188.206)
    부산갈매기~~
  • ㅌㅌ 2018.03.16 16:46 (*.232.180.250)
    진짜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
  • dd 2018.03.16 16:50 (*.68.156.19)
    형님들 현재 정부 개헌안이든 국회개헌안이든 그 내용 정확히 직접적으로 좀 알고싶습니다.
    '개헌안 공개 의무화' 국민청원=www1.president.go.kr/petitions/167776?navigation=petitions
    가셔서 동의좀 해주세요.
    발의후에는 세부항목 조정도 못하는데 그이후 공고를 통해서만 알게되면 너무 늦는거 같습니다.
  • ㅇㅇ 2018.03.16 17:59 (*.226.208.7)
    ㅋㅋ조웅천ㅋㅋ
    정윤회 터트리고 국회의원 개꿀ㅋㅋ
  • 우앙 2018.03.17 01:43 (*.44.40.110)
    1995년도 장제원 아빠 장성만이가 30억 해먹어서 시위했던 경험있지
  • 우앙 2018.03.17 01:45 (*.44.40.110)
    뉴스보니 55억이었네 길거리 지나가다 만나서 안녕하세요 하니까 뛰어서 도망가더라
  • 우앙 2018.03.17 01:47 (*.44.40.110)
    20년도 넘은 추억이네..... 아들 장제원이는 도사관에서 보고 이시키는 아빠보다 나을까 하고 대화도 해봤는데....ㅜ영 싹수가 아니더라 약간 맹한 면이 있었지... 숫자에 좀 약해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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