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8.06.19 00:59 (*.38.185.7)
    몇년 전에 본건데 북경대 갔으려나
  • ㅇㅇ 2018.06.19 01:49 (*.71.44.216)
    어쨌든 결국 성공하겠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게 사회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이고,
    중국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증거임..
  • 꽌시 2018.06.19 13:08 (*.38.24.79)
    정말? 헌법바꾸고 장기집권하는거보니
    유리천장 많을거같은데
    뇌물주고 인맥으로 성공하는게 더많아보이더라
  • ㅇㅇ 2018.06.19 15:32 (*.62.190.237)
    어찌됐든 명백한 사실은 중국 재벌 중에 자수성가한 사람 비율이 한국보다 월등히 높다는거임. 능력있고 노력하는 개인이 성공할 가능성이 한국보다 높다는 뜻
  • ㅇㅇ 2018.06.19 17:37 (*.126.66.2)
    한창 성장 중인 나라랑 이미 그 단계는 넘어선 나라를 그냥 비교하는게 말이여 방구여
  • ㅇㅇ 2018.06.19 19:49 (*.238.241.91)
    일본이랑 비교해도 100대 기업 중에 자수성가 비율이 훨씬 낮음. 한중일 3국 중에서 지위의 고착화, 부의 세습 제일 심한게 한국임
  • ㄹㄹ 2018.06.19 14:29 (*.150.136.55)
    우한 대학 갔습니다 우한 대학도 중국 내 5~6위권으로 최상위 랭크이기는 하나 북경대만큼은 못하죠
  • 사누 2018.06.19 03:53 (*.195.99.196)
    행복하게 살기란 정말 힘든것이구나

    인간은 사회적동물, 타인과 함께살아야하지.

    그러다보니 타인은 곧 내삶의 기준표가된다...

    왜 타인이 내삶의 기준표... 자존감없네 블라블라 라고할수도있지만 그건 이상적인 말일뿐이며 사람마다 크기가 다를뿐 타인과 함께 살아야하기에 필연적으로 타인은 기준표가될수밖에없다.

    가령 저 딸 아버지가
    " 제 딸은 부모처럼 농촌에서 살기 않기를바랍니다 "
    라고 말하는데

    신석기시대에 전인류가 농촌생활하는 상황이라면 저런말이 나올까? 농촌이외 개념자체가없지

    타인에 의한기준, 독한맘으로 자기자신에게는 무시시켜버린다하더라도 저렇게 딸이나 가족 에게는 그럴수없지...

    .. ( 중략 )...

    행복하기란 참 힘든것이다.
  • 마크 2018.06.19 15:50 (*.39.152.60)
    맞는말...좋은글인데왜 중략햇어~형~
    담부턴 마저 써줘~
  • aaaa 2018.06.19 07:31 (*.23.38.14)
    딸 하나만 보고 묵묵히 일하시는 아버지.
    응원합니다
  • 어쩔수없어 2018.06.19 09:26 (*.84.169.107)
    잘 됐으면 좋겠다
  • 42 2018.06.19 09:27 (*.215.17.84)
    아버지가 되어보면 자식이 웃는 얼굴만 보여준다면 그 어떤 고행도 달게 감내할 수 있다.
  • ㅎㅎ 2018.06.19 11:41 (*.62.188.5)
    그래도저모녀는행복할거임
  • ㅇㅇ 2018.06.19 12:51 (*.223.32.144)
    대륙에서 북경대의 위상은 열도에서 동경대보다 위인가?
  • ㅁㄴㅇㄹ 2018.06.19 15:04 (*.138.215.21)
    정말 행복해보이는 부녀지간이네 사는 곳은 달라도 나도 저 부녀도 모두 행복했음 좋겠다~
  • 1 2018.06.19 16:45 (*.223.11.55)
    행복해보이는건 저장면까지
    부모는 딸의 성공을 위해서 인생을 바쳤지만 딸은 부모의 봉양을 위해서 인생을 바칠 수 없거든
    딸은 상경해서 바쁜 자기인생을 살게되고 다달이 용돈을 보내주고 명절때 한번씩 얼굴비추는거 이상은 하기 쉽지 않다
    결국 부모는 딸하나 잘 키웠다는 만족감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외로운 노인이 되는거지
    물론 그게 좋냐 나쁘냐는 개인의 가치관 문제
  • 4542 2018.06.19 21:27 (*.162.77.16)
    중국이 얼만한지알아? 명절때 얼굴을 비추기는 ㅉㅉㅉㅃ
  • 교민 2018.06.19 23:51 (*.217.19.10)
    이젠 중국에 거마줄처럼 쳐진 고속철때문에 옛날처럼 며칠동안 기차타고 고향에 가진 않는단다. 그리고 기존 춘절 연휴가 2주이상은 되고. 세상을 니 기준으로만 보지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670 티파니의 승부수 20 2018.07.18
3669 쿨한 답변 4 2018.07.18
3668 최저임금에 대한 심상정의 생각 42 2018.07.18
3667 위생 불량 한약재 34 2018.07.18
3666 오늘부터 우리는 실사 드라마 39 2018.07.18
3665 봉고의 위엄 16 2018.07.18
3664 교복 입은 밸리댄스녀 6 2018.07.18
3663 정부의 여성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워마드 14 2018.07.18
3662 점점 곰으로 변해가는 분 13 2018.07.18
3661 수학 교수를 포기한 이유 28 2018.07.18
3660 갓어준의 갓침 51 2018.07.18
3659 중국 여행갈 때 불편한 점 12 2018.07.18
3658 엑소 사생팬 레전드 29 2018.07.18
3657 날씨를 알려주는 상자 22 2018.07.18
3656 마시는 지수 8 2018.07.18
3655 13살 연상 선생님과 결혼한 제자 24 2018.07.18
3654 법원 오피셜 14 2018.07.18
3653 추신수 큰아들 근황 26 2018.07.18
3652 산책 가자 3 2018.07.18
3651 치즈핫도그 먹는 한지민 7 2018.07.18
3650 독도는 일본땅 의무교육 15 2018.07.18
3649 임신부 사형 30 2018.07.18
3648 한국당 비대위원장 근황 12 2018.07.18
3647 월매출 8천만원 편의점 순이익 88 2018.07.18
3646 방송에서 공개 왁싱 45 2018.07.18
3645 상상초월 부자 탄생 39 2018.07.18
3644 크로아티아 카 퍼레이드 스케일 22 2018.07.18
3643 심으뜸 자매 11 2018.07.18
3642 그들의 객기 14 2018.07.18
3641 강남 언니 손나 20 2018.07.1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