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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2018.05.21 01:54 (*.209.181.34)
    페니미스트대통령문재인
  • ㅇㅇ 2018.05.21 06:59 (*.164.25.110)
    나도 쉬고 싶다

    ㅅㅂ 어제도 밤새 배그하다 새벽 3시에 출근했다

    일하기 싫다 빨리 끝내고 자야지

    이러다 코피 날거 같다
  • ㄱㄱㄱ 2018.05.21 08:19 (*.70.58.51)
    이런 애들이 과로사로 산재받음 클난다
  • ㅇㅇ 2018.05.21 09:14 (*.219.80.238)
    세계적으로 실업률낮아지는데
    우리나라만 높아짐
    ^^ 우리 이니하고싶은데로 다해
  • dd 2018.05.21 17:13 (*.228.83.162)
    까놓고 말해서 솔찍히...실업급여 이거 개꿀이다..이것때문에 일부러 일 구하지 않고 아는친구에게 명함좀 달라고해서 구라쳐서 돈받아내고 백수짓하는사람 ㅈㄴ 많음
  • 2018.05.21 01:59 (*.225.142.123)
    저 기사는 이 정권을 디스하는 게 목적인 것 같은데. 10년 가까이 보수 정권이 해왔던 일의 결과를 지금 정부가 떠안은 게 크지 않나?
  • 참편하네 2018.05.21 02:06 (*.230.60.210)
    뭐 다 이명박 박근혜 때문이지 무적의 논리...

    당장 말도 안되는 최저시급의 급격한 인상으로 엿된 자영업자들

    그리고 그로인해 줄어든 일자리.


    최저임근 16% 땡긴것도 이명박 박근혜고 얘네들이 다 시발련들이지


    참여정부 실패의 상징 빡대가리들 다시 땡겨올때부터 이런일이 일어날 줄 알았지만

    무적의 논리지 기적의 이명박 박근혜 개썅년들



    문재인 대통령 만세다..


    난 지금까지 노무현도 뽑았고 이명박도 뽑았지만 이젠 앞으로 민주당만 뽑을거다.

    그리고 문재인 뽑은 병신같은 니네들 인생이 여엿되는걸 구경할 생각이다.

    다행이도 난 해외 사업자로 정착하는거 성공했거든..



    당연하지 10년 가까이 보수정권이 잘못된거야 ㅋ

    우리 이니는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고.


    반대하면 일배충이지.






    앞으로 10년뒤가 기대된다.


    병신같은 한남충새끼들...
  • `1 2018.05.21 02:09 (*.224.144.112)
    네 다음 고시원 엠창인생~
  • 아싸라 2018.05.21 02:10 (*.89.144.176)
    나도 민주당 뽑아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밖에 나왔당~
  • ㅁㅇ 2018.05.21 06:38 (*.111.10.32)
    하 ㅅㅂ 나도 뭐좀 터져서 밖에 나오고싶다
    선거철에만 들어와서 민주당꼭 찍고 나가야지ㅋㅋㅋ
  • 22 2018.05.21 12:11 (*.223.33.105)
    최저시급때매 자영업자가 힘들다는 개소리는 진짜 들을대마다 소름 돋고 역겹다

    7년전 최저 4500원시절에도 최저 제대로 챙겨주는 자영업자새끼들 없엇다 그것마저 많다고 깍는게 자영업자다

    추가로 알바한테 야간수당 1.5배 더 챙겨주는 사장은 봣냐???

    최저 챙겨주고 야간 다 챙겨주면 자영업자 어떻게 사냐고?? 망해야지!! 말이라고 하나 ㅂㅅ들이

    자기가 인건비가 아깝고 돈이 없으면 사장 지가 제일 힘등시간에 일해서 야간 수당 안주고 1시간이라도 더 일해야되는거고 그것도 안되면 그시간에 영업안해야지

    ㅈ도 차별성, 경쟁력이라고는 1도 없는 가게들이 지들 음식, 영업방식에서 내세울께 없으니 그저 24시간, 운영 더하기로 쥐어짜내면서 그걸 장사가 되니 안되니 알바한테 왜 뒤집어 씌우냐

    알바한테 그딴 얘기하면서 경영사정 알아봐주길 원하면 알바말고 임원으로 고용하던가
    최저 시급도 제대로 챙겨주네 마네하면서 주는건 ㅈ도 없으면서 왜 이해를 강요하냐. 솔까 최저 받는 입장에서 니 가게가 망하든 말든 뭔 상관이냐 돈이나 제때 챙겨줄것이지

    사장 지가 경쟁력 없는건 ㅈ도 인정못하고 다 최저시급때문이니, 상권이 망햇니, 경쟁업체가 앞에 생겨서 같은 환경탓만 존나하면서 그 무게를 알바한테 뒤집어 씌움
  • 이슈고 2018.05.21 14:08 (*.7.55.226)
    꼭 방구석 백수쌔끼들이 최저임금도 주기 힘든 사업자는 망해도된다고 씨부렁거리더라

    최저임금 겨우 받는 엠창 인생 살지말고 죽지그러냐 그냥

    월세도 1년에 15% 못올린다
  • 2018.05.21 14:51 (*.195.172.153)
    최저임금에 목매는 자영업자나 알바인생들은
    제발 모두 사라져라
    이러면 돼나
  • 태평양을 건너 2018.05.21 12:51 (*.111.2.8)
    이런 불편 불만 표출하는애들 보면
    시급 못챙겨주는 자영업자들 많더라
  • 11 2018.05.21 08:11 (*.55.195.61)
    우리나라가 이명박때 금융위기를 잘 넘겼다. 전 세계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만 성장할 정도니까.
    그때 환율때문에 국내에 돈이 많이 돌았고 대신에 물가가 많이 올라감.
    이때 기업들이 투자를 해서 일자리를 더 늘리고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업들이 돈만 가지고 있었지 정작 투자는 안함.
    왜 투자를 안했냐면 노조때문이다. 투자를 하면 노조가 만들어지고, 적자가 나도 노조에 끌려다닐꺼 뻔히 아니까 투자를 안한거. 지금 GM 생각하면 됨.
    GM도 정부가 돈 지원해주니까 그나마 지금까지 있었던거.
    그래서 박근혜때 노조를 개혁하려고 그 난리를 친거다. 근데 탄핵을 당했지. 거의 민노총 노조 세력이 주도했다고 봐야지.
    이 민노총을 등에 업은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고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박근혜때 추진했던 노조개혁 정책을 다 백지화 한다.
    사실은 노조개혁의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가져오는 동시에 기업들의 투자유치의 목적이 있었음. 근데 백지화 한거.
    그리고 문재인만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애초에 일자리 정책이라고 말하기도 뭐한거.
    현재 1년 지나고 결과는 위에 나온대로.
    예견하자면 앞으로 더 나빠질 전망. 문재인 임기 내 역대로 찍을듯.
  • x123 2018.05.21 10:42 (*.44.254.8)
    이명박 5년동안 물가 오른거보다 노무현 1년 때 오른게 더 큰건 아냐
  • 제조업 2018.05.22 00:44 (*.88.171.54)
    형아 진짜 궁금한게 있어
    나는 작은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정말 너무 힘들다

    원자재 가격부터 오르는건 둘째치고
    거래처에서 그것도 규모가 있는 (노조가 있는) 거래처들은 단가 인상도 안해주고 (강압적으로) 문제인 정권 들어선 이후로 파업도 잦아지고( 주위에 노조 있는 업체들은 정권바뀐이후 정말 전부다 순차적으로 다 파업했음 , 8년동안 처음 겪는일 )

    심지어 이제는 원자제 공급업체에서 생산까지 해버리니 이제는 경쟁 자체에서 자꾸 밀리는 구조가 되어 버린다.

    직원분들도 대체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인데, 잔업 하자그래도 승질만 계속 내시고
    드러워서 못해먹겠네 하고 다른거 해볼까 해도,
    막상 또 할게 없네?

    내생각엔 대기업과 중소기업 시장을 분리해서 시장영역을 좀 나눠주었으면 좋겠는데
    들은 얘기로는 예전에는 그런 영역이 있었는데
    김대중 정권부터 그 경계를 허물어서 50프로 다음 노무현 정권에서 100프로 없앴다 라던데
    이런 제도는 다시 부활하기 힘든거야?

    중소기업만 살려주면 일자리니 뭐니 다 해결될것 같은데..
    요즘 진짜 애들은 커가는데 잠이 안온다..
    사업하기 너무 힘들다 진짜
  • ㅇㅇ 2018.05.21 02:24 (*.173.234.56)
    정부가 할수있는게 공무원뽑는거 말고 뭐가있나요? 진짜 궁금. 대기업에서 더 뽑으라고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 11 2018.05.21 09:52 (*.76.173.2)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되면 한다고 말했으면 안 되는거지.
    별개로 정책을 통해서 도울 순 있는거고
  • 니가바꾼애 2018.05.21 10:09 (*.89.144.176)
    고용 유연화 세제 개혁 임금 피크제 최저시급 적당히 올리기
  • 2018.05.21 14:55 (*.195.172.153)
    실업정책은 한가지야.
    기업들이 투자하고 싶도록 꼬시는거.
    일자리 만드는것도 오로지 기업체뿐이라고
    세계경기는 호황이라 저마다 투자유치에 혈안이 되어있지.
    정확히 우리나라 정책은 정반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게 싫으면 세금 더 올려서 공무원 계속 뽑아대고
  • 텔미 2018.05.21 03:17 (*.121.129.11)
    나도 취직전에 2년 그냥 놀았다
    가고싶은 회사도 딱히 없고
    어차피 결혼도 안할거 아등바등 취업하면 뭐하나 싶기도 해서
    2년 쉬었는데 생각보다 좋더라ㅋ
    스트레스도 거의 없고 하루하루 행복했음ㅋㅋ
    지금은 큰회사 덜컥돼서 잘다니고 있긴 한데 가끔은 백수 시절이 그립다
    몇개 포기하면 2-3년 쉬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 85년늙은이 2018.05.21 06:41 (*.111.10.32)
    나도 지금다니는 큰회사 들어오기전에 28까지 놀았다ㅋㅋ
    페이도 만족하고 뭐 괜찮은데 이나이에 그만둘수는 없고
    7년째 다니는데 놀던때가 그립다
  • 2018.05.21 03:33 (*.151.8.30)
    나도 1년 간 아무 것도 안 하고 놀아본 적 있음
    2년 쉬었는데 중간에 프리로 외주 몇 번 하고 1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했음

    그렇게 돈 많이 받은 것도 아니었음, 1년 월세, 식비, 술값, 게임 몇 개 사면 없어질 정도
    근데 중심가 말고 외곽에서 조그만 방 하나에서 틀어박혀서 1년 간 컴퓨터만 붙들고 이것저것 하면서 살았음
    식비는 크게 잡았어서 그런지 예상보다 더 안 들어갔음
    지금 생각하면 담배값 계산은 거의 맞았음 ㅋㅋㅋ
  • 머찐재간둥이 2018.05.21 05:18 (*.150.85.80)
    일자리가 없는게 아니라 힘든일을 안할려고 하니 문제인거같음 내주변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사람이 안구해져서 매번 주변 아는애들 소개해달라는데 하루가서 일하고나면 다음날되면 힘들다고 안나옴 쉬운일 편한것만 찾고 몸쓰고 힘들면 안할려고 하니
  • 34년째 구직중 2018.05.21 05:26 (*.39.141.229)
    그게 아니라 바보야
    하루가서 일하고 다음날 힘들다고 안나올 정도면 그냥 쌩판 노가다 수준인거야
    내몸이 평생 20대 청춘이면 결혼 연애 다 포기 하고 반년 노가다 띠고 반년 놀고 살 수 잇을거 같지
    그런데 그게 아니고 늙거든 40이상 먹어서도 월급 그대로인 노가다 할래??
    나이먹어서도 돈을 벌 기술을 가진 자기만의 시그니쳐를 만들려고 단순 노가다를 하지 안을려는 거야
    먼 힘들어서 이 타령을 하고 잇네
  • ㅇㅇ 2018.05.21 08:40 (*.240.210.94)
    그래? 그러면 굶어 사망하는수밖에...그러고 살아 그러면
    진짜 그런 일밖에 없어서 무려 45만명이 놀고있을까??
    뭣도 아는것도 해놓은것도 쌓아놓은것도 별로 없는데
    힘든일 시시한 회사 들어가긴 싫고
    미래 운운 하면서 어디 만만한데라도 아예 들어갈 생각도
    안하는 사람이 태반
    그렇게 평생 세상 탓 하며 부모 등골만 쪼~~옥쪽 빨어먹고 살아라~
  • ㄹㄹ 2018.05.21 18:07 (*.150.136.55)
    아직까진 굶어 죽을 상황은 아닌가 보네. 양질의 일자리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ㅉㅉㅉ
  • 11 2018.05.21 10:43 (*.121.251.240)
    야는 힘든일 하기 좋아하나 보다.
  • xx 2018.05.21 06:05 (*.244.120.4)
    평생 이명박 박근혜탓 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ㅇ 2018.05.21 06:25 (*.111.10.32)
    그래 푹 쉬어 몇년안있으면 통일돼서 배급받으면서 살거니까 재산 모을필요 없어
  • 브로콜리 2018.05.21 06:31 (*.112.70.93)
    이명박때 정동영이 되었으면 이명박근혜보다는 잘했을까? 똑같았을거 같은데..

    국회의원이 더 문제라는 생각은 안해보는지?
  • 345 2018.05.21 07:12 (*.62.222.234)
    대통령한지 1년지났는데도 아직도 박근혜타령하고 있으면
    이명박이 했던것도 전부 노무현 탓이지
  • ㅇㅇ 2018.05.21 07:41 (*.75.47.168)
    6월부터 취업율 오를거라고 하던데 근거 있는 이야기냐
  • 11 2018.05.21 10:40 (*.253.6.187)
    6월에 상반기 공채 채용 확정나서 그러는거 아냐?
    5월꺼가 6월에 나오는건가..
  • 123123 2018.05.21 07:55 (*.35.58.202)
    13조만 더쓰면 4대강 까는것도 쉽지 않겠는데??? ㅎㅎ
  • ㅋㅋ 2018.05.21 08:04 (*.252.250.61)
    뭐하는척만하고 하는일 존나없네 문재인대퉁령도 되게무능력한듯
  • 트럼프 2018.05.21 08:54 (*.45.226.56)
    ㅋㅋ전세계가 호황인데 한국만 뒤져나가네
  • 1 2018.05.21 10:05 (*.104.190.174)
    어차피 최소한의 것만 하고 사는데 뭐하러 힘들게 일하겠어?
  • 에휴 2018.05.21 10:32 (*.36.154.156)
    머리좋는 놈들은 사기치고, 정의를 외치는 놈들은 머리가 나쁘고..
  • 물논 2018.05.21 11:31 (*.162.119.206)
    올해 들어 뚝 떨어진건 대놓고 최저임금 급상승에 대한 반작용인거지.
    실질적 사계 경제부담을 가중시켜놓고 뭔 수로 고용을 늘린단거야.
    최저임금 상승에 동반된 물가상승이 안정되고 나서야 천천히 원래대로 돌아갈거다.
    물가도 오를테고 고용도 경직되고..
    먹고 살려면 그만큼 줘야 된다. 경영상태 개선하면 올릴수 있다 이딴 개소리는 사업주들한테 노오오오오오오오력해라고 말한거밖에 더 되냐.
    뭔 생각으로 그런건지 짐작이 안 간다.
  • ㅎㅎㅎ 2018.05.21 14:59 (*.195.172.153)
    일반 근로자들에게 노오력해는 부당한 처사.
    사업주에게 노오력해는 좋은 정책.
    왜냐 일반근로자 수가 사업주보다 비교도 안돼게 많으니
    한마디로 표값이 좋단거

    방법있나. 버티다 아니다 싶으면 걍 사업체 정리하던지
    해외로 눈길 돌리던지 그게 나아
  • ㅁㄴㅇ1 2018.05.21 11:37 (*.167.254.105)
    최저 시급이 뭐가 중요해? 취업이 안되는 구조를 만들어놨는데 사회불만만 커지지
  • ㄱㄱㄱ 2018.05.21 11:42 (*.205.125.220)
    최저임금 올린게 컸다고 본다.

    최저임금을 올리면 직격탄을 맞는 것은 비숙련 노동자, 신규 노동자들이다.(교과서에도 나옴)

    노동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청년노동자들의 실업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최저임금을 올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시장충격을 노동시장이 흡수할 수 있도록 7~8%씩 점진적으로 인상했어야 했다.

    안철수가 점진적으로 최저임금 올리자고 했다가, 쌍욕을 먹었는데, 이미지가 안 좋아서 그렇지, 이 양반이 하는 얘기들은 대부분 맞는 얘기들이다.

    안철수 "무리한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일자리 줄어들어"
    youtu.be/zVecAoV-GG4
  • ㅎㅎㅎ 2018.05.21 15:04 (*.195.172.153)
    고용정책도 확실히 머리가 있고 기업체 이끌어봐서 그런지
    정확하게 진단하고 펼칠 정책도 잘 마련했다.

    그런데 난 단순히 머리보다는
    눈치볼만한 사람이 없어서라고 판단한다.
    아무리 머리좋고 상황판단 좋아도 내가 오르는데 도움을 준 집단 사람
    그런사람들의 요구상황을 무시할 수 없거른
    문제는 그런거 맞춰주다간 제대로 된 해결책을 수립도 어렵고 정책을
    펼치기도 어렵단거지.
    물론 더 큰 문제는 그런쪽 얘기를 안들어주면 올라설 수도 없곸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참여연대나 노조쪽 페미 이런류에 맞춰가고 있어
  • 카밀 2018.05.21 12:28 (*.196.234.155)
    내가 공부를 안해서 잘 몰라서 그런지, 실업률이 저렇게 높다는게 사실 이해가 안가..

    흔히들 4년제 좋은 대학 나와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나도 2년제 전문대 졸업하고 나름 벌어먹고 살만한 기술 배우고 지금 중소기업이지만 연봉 3000 받으면서 그럭저럭 돈 모으고 살고있다.

    근데 말한것처럼 실업청년들은 솔직히 자기 기준에 못미치니까 기준에 미칠때까지 취준만 하거나 알바하는거 아님?

    기준을 낮추거나 조금 다른 길을 알아보면 얼마든지 갈만한 곳은 많을텐데..힘든 기준만 잡아놓고 힘들어 하는거 보면 이해가 잘 안감..!
  • ㅁㅁㅁ 2018.05.21 13:03 (*.229.218.167)
    힘들게 공부했으니 기준을 낮추는게 어렵지. 남들 학창시절 다 놀때 혼자 ㅈ빠지게 공부했는데, 막상 취업이 안되니 현타오는거지.
  • 레이 2018.05.21 13:17 (*.143.76.31)
    응 그건 개소리란다 명문대상들은 일자리 널렸어 어중간한 인 서울 듣보잡이나 주제파악 못 하지 그건 주제파악 못 하는거지 니 말처럼 배 아픈건 명문대 애덜이지
  • 11 2018.05.21 13:47 (*.253.6.187)
    어디까지가 명문댄지 모르겠는데 문과애들은 명문대도 취직 못해서 힘든애들 많을걸
  • 카밀 2018.05.21 13:24 (*.196.234.155)
    ㅁㅁㅁ 말처럼 힘들게 공부했다는 기준도 지극히 지 주관적인 기준일테고, 힘들지 않게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취업이 안되면 현실과 타협을 해서 기준점을 다시 잡아야지 물고 늘어진다고 그게 될까,,? 물론 시도를 해보는건 좋겠지만..
    난 이런 부분이 참 답답함
  • 11 2018.05.21 13:46 (*.253.6.187)
    생산쪽에서 워낙 많이 뽑으니 그런 것 같음.
    어중간한 4년제 다니다 그만두고 전문대 가서 생산으로 취직하는 사람들 꽤 있다고 그러더라.
    취직해서 경력쌓고 이직하면 점점 나아질 수 있다지만 이직도 이전 직장이 중요하고, 너무 자주 이직하면 싫어하니
    취직하는 사람 입장에선 처음에 좋은데 들어가길 바라겠지.
  • ㅂㄷㄱㄷ 2018.05.21 12:31 (*.62.203.47)
    최저시급 올려봤자, 솔직히 서울아니고 외각은 최저시급도 못받는 현실^^
  • 레이 2018.05.21 13:15 (*.143.76.31)
    최저임금 올리는건 찬성인데 물가상승대비 3~5배 이상 갑자기 올리니 일자리 줄어들지 저기 노는 백수들 절반이상은 시궁창 수준인데 남탓하고 힘들다고 징징 되는 사료조차 아까운 애덜일텐데 시급 올랐는데 뭐하러 머저리들 쓰나 성실하고 일 잘 하는 사람 쓰지
  • ㅇㄱㄹㅇ 2018.05.21 14:08 (*.63.102.197)
    나이 31.
    지방 똥통 전문대 2년제졸업.
    현재 연봉 6000~7000. 개인 창업중(6년차)
    자차 제네시스G80 풀옵.

    내가볼때 일자리 널렸다. 지들이 주제파악못하고 기준만 높게잡고 그래놓고 취업못하니깐 질질끌면서 취업준비만하다 인생종칠듯..ㅉㅉ

    자기 현재 기준에맞게 타협을하고 현실을 직시해야지. 이상향만 높으면.. 평생 그자리 그걸음임.

    공부가 싫으면 머리굴려서 나만의 컨텐츠로 사업하는것도 좋다. 드라군식 창업말고...
  • 2018.05.21 15:02 (*.225.142.123)
    남의 인생 비하하지 마라.
    학생 때 너보다 훨씬 열심히 살아서 그에 대한 보상심리 때문에 물고 늘어지다가 저 꼴 난 거니까.
    학생 때 쳐놀았으면 비난할 자격 없음.
    근데 6년차 직장인인데 개인 창업 준비 중이라는 거야? 창업 중 6년차는 무슨 말이야 창업만 6년째 하고 있다는 거야?
    역시 지방 똥통 나온 사람이라 그런지 정보 전달력이 딱 그 수준이네.
  • 234 2018.05.21 15:17 (*.200.36.72)
    그만 패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윽시 똥통은 달라 2018.05.21 17:10 (*.145.64.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뼈까지 후둘겨패네 ㅋㅋㅋ
  • dd 2018.05.21 20:35 (*.226.9.188)
    우리나라에 생산직근로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 근로자들이 지금 업체사람들도 다 퇴직당하고 희망퇴직에다가 줄줄이 나가고있다. 이 근로자들은 갈때가없다.

    문재인정부는 정신좀 차려라. 정부가 원하는 취업은 고학력기준이고 저학력 고졸이하 사람들이 서민의 대다수인데 이사람들은 다 죽어나가고있다 현실이

    그리고 대기업생산직에서는 지금 채용조차 안하면서 심지어 사내업체도 걸러내고 단기 3~6개월짜리 계약직들 써가면서 젊은사람들만 돌려써되는데

    이사람들은 결국엔 다 나가고 나면 갈때가없어진다.

    사내업체 2년정도 근무하면 정직원전환을 당연히 줘야한다 생각한다.
  • ㄹㄹ 2018.05.22 08:18 (*.62.163.123)
    그건 아니지 근로자 갈 데 없다고 왜 기업체가 그걸 다 떠안아야 되냐? 기업이 자선단체도 아닌데. 근로자들 힘들기는 하지만 그건 아니라고 본다
  • ㅎㅎ 2018.05.21 21:47 (*.228.219.22)
    소득주도 성장론이 뭐고

    그 상대적인 개념은 뭐가 있는지

    장단점은 뭔지 알고들 있는지

    깡통들이 소리만 요란하네
  • 돕고사는세상 2018.05.21 23:29 (*.19.82.161)
    일자리 상황판 어떻게 됐냐? 대통령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
  • zzsds 2018.05.21 23:40 (*.53.232.146)
    구직 포기하는 이유중 하나는 연예포기 라는거다 ㅋㅋㅋㅋㅋ
    연예안하면 크게 돈이 필요 한게 아니라서 대충 알바만 해두 먹고 사는데 지장없지
    결혼포기하는것도 같은 맥락 비혼이면 젊어서 직장다니고 힘들게 돈벌 필요가 없기때문에
    청년층 실업률은 늘어 날수 밖에 없는거지 ㅋㅋㅋㅋ
  • ㄹㄹ 2018.05.22 08:28 (*.62.163.123)
    그게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지금 세상 즐길 것도 많은데 굳이 가정 꾸려서 고생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 50넘으면 가족 있고 자식 있는게 좋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희생이 너무 크다 나도 죽을 맛이야 ㅠㅠ
  • 33 2018.05.23 23:51 (*.154.44.113)
    자영업 20년,,매년 불황소리 들으면서도 그럭저럭 할만 했는데,,
    시급 만원되면 사업 정리하고 편의점 알바나 하면서 살아가는게 낫지 싶다,,
    알바는 그래도 주에 하루는 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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