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1.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2.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3.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4.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5.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6.jpg 조선시대 조상들의 소고기 사랑

  • ㅁㅁ 2017.11.19 09:43 (*.121.14.221)
    소야 농사도 짓고 먹는것도 인간과 다른데 돼지는 하는것도 없는 주제에 먹이도 사람먹는거랑 같음
  • coohan 2017.11.19 15:32 (*.85.166.68)
    정답.
  • 324 2017.11.19 18:28 (*.228.83.55)
    옛날사람들은 돼지를 욕심쟁이라고 싫어했음
  • 꿀잼ㅋ 2017.11.19 10:01 (*.241.99.57)
    천만에! ㅋㅋㅋ
  • ㅇㅇ 2017.11.19 11:04 (*.133.155.11)
    그럼 돼지는 안키웠을텐데
  • ㅋㅌㅊㅂ 2017.11.19 11:08 (*.142.103.209)
    일제시대에 식민지 경영을 위해 우리의 가축들 조사한 자료가 있다.
    그걸보면 토종 돼지들 2년이상 자란 성체라 봐야 30kg남짓이다.
    요즘 돼지 사육기간이 6개월 남짓이다. 그 짧은 시간에 120kg정도로 자란다.
    토종 돼지는 6개월 남짓이면 15kg에도 못 미침.
    맛은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먹을게 없음.

    제주나 지례 김천에서 나는 흑돼지들도 이미 일제 시대에 외래종과 뒤섞인 교잡종임.

    반면에 같은 조사에서 한우는 칭찬 일색임.
    맛이나 사료대비 증체량등등.
  • 2017.11.19 13:06 (*.230.92.121)
    존나 미개한거지.......

    기술이 발전 못해서 소로 농사짓는 국가의 대부분은 소를 먹으려들지 않음.
    윗댓글이 과학적으로 얘기해주셨지만,
    과거에서부터 먹어버릇했어야 종도 발전시키고 사육방법도 알게되는건데
    소만 고집했으니 지금까지 한우 한우 거려대는거임.

    예전 사람들이야 지방섭취가 적다보니 사골이니 소고기니 하는게 맞지
    현재에는 그닥..

    근데 소로 경작하는 문화 + 소고기만 찾는 문화는 대조적인데
    조선시대 나으리들이 하는게 없으니 개판이 된거임
  • 얘는최대중졸 2017.11.19 13:09 (*.55.98.214)
    으음...
  • 지식 2017.11.19 14:18 (*.114.212.242)
    얕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쓴글을 읽고 이해하려고 하니 너무 힘들다.
    기계로 농사짓기전에는 소로 농사를 지을 수 밖에 없었고 농사 짓다 늙어서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한 소를 당연히 먹었던 거였다.
    서로 농사를 짓는 국가에서는 대부분 소를 먹지 않으려 들었다는 개소리는 어디서 들은건가.
    인도와 같은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먹었음.
    우리나라에서 돼지를 안먹는 이유는 돼지는 사람이 먹는 곡식을 먹여야 했기때문에 사람말을 음식도 없는데 돼지 먹이지 못해서임.
    그런 의미에서 소를 키워 죽이는게 더 현명한 것이다.
    이제 제대로된 지식을 알려줬으니 어디서 함부로 얕은지식을 말하지 말고다녀라
  • 2017.11.19 16:41 (*.223.11.115)
    몇번 읽어봣는데
    젤 첫줄빼곤 도무지 이해가 안되..
    두번째 단락 네줄 뿐인데도 이말 햇다 저말햇다

    뜬금없는 지방 섭취이야기에 뭔 소고기니 사골이니 하고,
    마지막도 뭔 말을 하려다가 나으리가 하는게 없어 개판이됫다고 하는겨??????
  • 호주이민17년차 2017.11.19 13:17 (*.39.131.208)
    하여간 조또아닌것들이 가오만살아가지고 으휴
    조센극혐
  • ㅁㅇㅁ 2017.11.19 13:32 (*.40.249.254)
    치느님은 아예 비교대상도 아니었네.
  • 목살쵝오 2017.11.19 13:50 (*.75.1.182)
    영양학적으로도 돼지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쇠고기는 빠진게 많음.
  • ㅂㅈㄷㄱ 2017.11.19 14:09 (*.182.240.28)
    저러니 나라가 망했지
  • 2017.11.19 14:14 (*.208.126.209)
    만쭈리 같은데;; 저 블로그는 사실도 있고 약간 다른부분도 있고...
  • ㅇㅇ 2017.11.19 14:33 (*.38.11.247)
    삼겹살도 소울푸드였지
    지금도 고급음식은 아니지먼
  • 물논 2017.11.19 15:29 (*.70.54.3)
    뭐래... 삼겹살 역사 얼마 안됐다.
    돼지도 싫어했고, 불을 직접 대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어.
  • ㅇㅇ 2017.11.19 16:46 (*.38.10.87)
    난독증? 역사가 오래됐다는 소리는 하지 않았는데? 서민들이 쇠고기 대신 값싼 삼겹살 구워먹었다고 이소리
  • ㅇㄴㄻㄴㄻ 2017.11.20 10:59 (*.31.185.155)
    돼지고기 목살을 먹다가 삼겹살은 역사더짧음.
  • Sommer 2017.11.19 15:39 (*.7.51.17)
    이스라엘 단 지파 직계 후예가 단군이란 설이 맞다면
    오랜시간이 지난 조선시대까지 근거없이 돼지고기 피하는 게 이해될 수 도 있음.
  • 아침에텐트 2017.11.19 15:58 (*.145.29.131)
    원문을 올렸던 분은 블로그 활동 안한지 오래되었단데 무슨 일이
    있는지. 괜찮은 블로그라 자주 읽고 기존 학교 역시관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내용이었는데~
  • ㅋㅋㅋㅋ 2017.11.19 16:14 (*.199.167.194)
    저러니깐 일본한테 개 털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7.11.19 18:11 (*.83.100.233)
    이건 뭔 개소리냐 일본은 텐무천황이후로 쭉 고기 안먹던 나라인데ㅋㅋㅋ 무식하면 나가 뒈져야제 ㅋㅋㅋㅋ
  • 2017.11.19 19:08 (*.70.54.67)
    뭐만하면 나라탓이 반사적으로 나오는 안타까운 영혼
  • 이뭐병 2017.11.21 04:07 (*.226.206.3)
    돼지고기 안먹고 소고기 먹어서 그런거임?
    한국사가 뭔진 아냐?
  • 123 2017.11.19 19:14 (*.211.35.154)
    일단 돼지는 풀만먹고 키울수있는 동물이아님 그렇다고 과일이나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물(곡류)을 먹여야하는데 조선시대 때 그리 일반 서민들이 넉넉하게 먹고 남는 음식물들이 없을거거든 결국 상식선에서 보면 들판의 풀만 먹여도 살찌는 소에 비해 돼니는 키우기가 그리 쉬운 동물이 아니었을거란 판단이됨 당시 돼지사이즈(품종)도 그렇고 하여튼 일단은 먹이의 문제라고 생각해 조선사람들이 돼지고기를 좋아했으면 특히 양반들 그랬으면 더 많은 일반 평민들이 배골랐을지도......
  • 돈돈 초코렛 2017.11.19 21:21 (*.233.40.33)
    호오.. 대단히 논리정연한 유추의 댓글이군요. 식민지 시대 소 와 돼지의 품질차이에 대한 기사는 예전에 읽어봤었는데 그 이유에 대한 명쾌한 해석이라 생각합니다.
  • 111112 2017.11.20 02:25 (*.228.131.118)
    똑똑한애들 많네ㅋ 본문만큼 댓글 꿀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362 힙합밀당녀 근황 14 2017.11.21
5361 힘이 장사인 예린 10 2017.11.28
5360 힐벗은 아영이 7 2017.12.08
5359 힐 벗은 설현 20 2017.12.05
5358 히틀러가 유일하게 무서워했던 사람 18 2017.11.13
5357 흰청 지효 10 2017.12.11
5356 희망을 신겨주는 남자 5 2017.11.09
5355 희대의 관종 28 2017.11.15
5354 흥이 넘치는 네덜란드 누나들 13 2017.12.13
5353 흡연자 많은 조직 22 2017.11.23
5352 흡연의 폐해 33 2017.11.23
5351 흡연 사진 제보 19 2017.11.09
5350 흠뻑 젖은 퍼포먼스 6 2017.11.28
5349 흙수저 유로트럭 4 2017.12.05
5348 흔히 보지 못한 뒤태 8 2017.11.15
5347 흔한 직장 상사 25 2017.12.09
5346 흔한 주작 방송 33 2017.12.08
5345 흔한 85년생 비쥬얼 22 2017.11.27
5344 흔치 않은 초등학교 교복 16 2017.11.22
5343 흔드는 지효 17 2017.11.06
5342 흑형 인생 역전 26 2017.12.05
5341 흑인 인권운동가의 명언 6 2017.11.15
5340 흉기 흉기 인터넷에서 아무리 욕해봐야 36 2017.12.12
5339 휴지심으로 혼자서도 잘 놀아 14 2017.11.08
5338 휴지 드립에 빵 터진 여자 아이돌 8 2017.11.04
5337 휴대전화 변천사 17 2017.11.27
5336 휴게소 진입로 사고 91 2017.11.07
5335 휴가를 해외로 가는 이유 11 2017.12.08
5334 휴가 떠났다가 일복 터진 기자 3 2017.12.03
5333 휠체어용 자동차 9 2017.11.24
5332 훈훈한 친구 사이 18 2017.11.25
5331 훈훈한 여친 인증 릴레이ㅤㅤ 11 2017.12.12
5330 훈훈한 남서울대 이사장 15 2017.11.29
5329 훅 들어오는 미나의 푼수미 4 2017.12.09
5328 후지산을 지나가는 구름 22 2017.11.15
5327 후배들 인사 쿨하게 무시하는 엑소 카이 14 2017.12.08
5326 후레쉬맨 악당의 화보 5 2017.12.08
5325 효자 레전드 11 2017.11.05
5324 효연의 끝없는 변신 13 2017.12.05
5323 효연도 집 자랑 23 2017.12.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