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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5fc04d336479c2ffb66e7efe3defc_vcQE9gGeG4JzAghKFzYKhC.jpg 언어 장애인 여자친구를 부모님께 설득한 방법



  • 재규어 2017.11.19 09:49 (*.208.159.104)
    차가운 겨울날 따뜻한 햇살 같은 이야기네요
  • ㅁㅁㅁ 2017.11.19 19:32 (*.195.99.196)
    작년은 12월까지 따뜻했는데 이거뭐냐고 진짜 아직 11월 중순경인데 큰일났따진짜

    월로 따지면 아직 가을이여~ 12 1 2 가 겨울이지...... 이번 겨울 디졌다
  • 추우면 그냥 자. 2017.11.20 01:22 (*.226.131.92)
    첫 댓글이 명품이라 좋았는데 대댓글이 똥을 뿌리네.
  • BMW 2017.11.19 09:54 (*.63.56.18)
    이거 실화임
  • ㄹㄹ 2017.11.19 10:07 (*.196.53.240)
    코미양은 커뮤증이에요
    라는 일본만화가 있는데 이거 배경임 ㅇㅇ
    고등학교때 만나서 공책으로 대화함. 반 친구랑도 ㅇㅇ
  • 선형대수 2017.11.19 11:52 (*.75.30.196)
    그거 이런 내용 아니고 그냥 대인관계 장애를 모에로 만든 오덕 십덕 만화야
  • ㄹㄹ 2017.11.19 14:40 (*.196.53.240)
    한명 월척
  • 킹케이 2017.11.19 10:11 (*.131.77.29)
    진짜 사랑이라는건 위대한거 같다. 잘 안되면 한없이 고통스럽지만...
  • ㅁㅂㄴ 2017.11.19 12:35 (*.223.17.177)
    그런 사랑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영화속 이야기 같다
  • 블랙캣 2017.11.19 11:23 (*.133.242.181)
    ㅜㅜ
  • ㅇㅇㅇ 2017.11.19 11:53 (*.199.190.58)
    사람을 만날 땐 이것저것 다 따져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가족은 어떤지 경제력은 어떤지 건강은 어떤지..
    제가 만난 사람은 배경과 집안이 부족했어요. 그런데 이미 사랑하고 있었기에 헤어지지 못 하겠더라고요.
    나에겐 너무 착하고 예쁜 사람인데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낼 줄은 몰랐어요.
    나도 저 사람들 처럼 다 행복한 결말로 이어졌으면 좋겠지만
    현실에선 결국 뭔가를 포기한 채 어딘가 결여돼 있는 생활을 할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 zzzz 2017.11.19 11:56 (*.106.84.78)
    결혼은 둘이하는게 아니고 집안의 결합임
    부모의 축복 없이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할 수 없음
  • ㅇㅇ 2017.11.19 12:36 (*.201.137.242)
    아니다 이 꼰대야
  • ㅇㅇ 2017.11.19 18:37 (*.139.52.181)
    요새는 좀 다르다 근데 아직까지 그런 케이스가 더 많긴 하지
  • ㅁㄴㅇ 2017.11.19 14:15 (*.75.35.104)
    크으... ㅠㅠ
  • 데헷 2017.11.19 14:17 (*.62.174.189)
    죄송하지만 언어장애우 분들도 얼굴은 본답니다 ㅎㅎㅎ
  • ㅐ냥 2017.11.19 19:28 (*.106.133.166)
    시바 ㅠㅠㅋㅋㅋ
  • 이수 2017.11.19 16:46 (*.183.38.72)
    www.youtube.com/watch?v=T6BGNt12sy8
    동영상으로 보세요
  • 오엉 2017.11.19 20:28 (*.39.138.239)
    목소리의 형태
  • 123 2017.11.20 09:37 (*.121.22.47)
    와씨 대박이다 ㅠ
  • ㄴㅌㄱ 2017.11.20 11:36 (*.223.49.174)
    아..회사인데 미치게따 눈뻘개져서 후후..진정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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