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001.jpeg002.jpeg003.jpeg004.jpeg005.jpeg006.jpeg007.jpeg008.jpeg009.jpeg010.jpeg011.jpeg012.jpeg013.jpeg014.jpeg015.jpeg016.jpeg017.jpeg018.jpeg019.jpeg020.jpeg021.jpeg022.jpeg023.jpeg024.jpeg025.jpeg026.jpeg027.jpeg028.jpeg029.jpeg030.jpeg031.jpeg032.jpeg033.jpeg034.jpeg035.jpeg036.jpeg037.jpeg038.jpeg039.jpeg040.jpeg041.jpeg042.jpeg043.jpeg044.jpeg045.jpeg046.jpeg047.jpeg048.jpeg049.jpeg050.jpeg051.jpeg052.jpeg053.jpeg054.jpeg055.jpeg056.jpeg057.jpeg058.jpeg059.jpeg060.jpeg061.jpeg062.jpeg063.jpeg

064.jpeg065.jpeg066.jpeg067.jpeg068.jpeg069.jpeg070.jpeg071.jpeg072.jpeg073.jpeg074.jpeg075.jpeg076.jpeg077.jpeg078.jpeg079.jpeg080.jpeg081.jpeg082.jpeg083.jpeg084.jpeg085.jpeg086.jpeg087.jpeg088.jpeg089.jpeg090.jpeg091.jpeg092.jpeg093.jpeg094.jpeg095.jpeg096.jpeg097.jpeg098.jpeg099.jpeg100.jpeg101.jpeg102.jpeg103.jpeg104.jpeg105.jpeg106.jpeg107.jpeg108.jpeg109.jpeg110.jpeg111.jpeg112.jpeg113.jpeg114.jpeg115.jpeg116.jpeg117.jpeg118.jpeg119.jpeg120.jpeg121.jpeg122.jpeg123.jpeg124.jpeg125.jpeg126.jpeg127.jpeg128.jpeg129.jpeg130.jpeg131.jpeg132.jpeg133.jpeg134.jpeg135.jpeg136.jpeg137.jpeg138.jpeg139.jpeg140.jpeg141.jpeg142.jpeg143.jpeg144.jpeg145.jpeg146.jpeg147.jpeg148.jpeg149.jpeg150.jpeg151.jpeg152.jpeg153.jpeg154.jpeg155.jpeg

  • 글쓴이 2018.03.22 20:33 (*.65.166.29)
    내가 성공한 방법은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거의 먹지않음
  • ㅇㅇ 2018.03.22 22:01 (*.201.137.223)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안 먹으려면
    뭘 먹고 살아야됨?
  • ㅇㅇ 2018.03.22 22:45 (*.233.110.115)
    볶은 곡식?
  • 131 2018.03.22 22:46 (*.116.141.151)
    운동에 성공하신걸 축하드려요!

    하지만 기초대사량에 대해 우리가 가지는 흔히 오해하는 사실이 있는데,
    우리몸의 기초대사량의 90% 이상은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없는 내장기관들이 사용해요
    그래서 아무리 운동을 오래, 많이한 사람이여도 기초대사량 대사 차이는 크게나지 않아요ㅠ... 물론 안한거보다는 효과는 있겠지만은요!
    근육을 키워 몸의 테가 이쁘게 나는건 맞지만요

    남녀 성별을 떠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운동을 병행한 식이조절이에요
  • 131 2018.03.22 22:52 (*.116.141.151)
    지방이 적은 고단백의 닭가슴살, 소고기, 난ㄴ 혹은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돼지 사태부분 역시 훌륭한 단백질 보충원이에요

    처음 운동하시는분들이 독한 맘으로 아예 간을 치지않고 삶아서 맛없게 드시는데... 일주일만 먹으면 냄새가 나서 물리기 쉽상이에요

    그럴땐 눈 딱감고 소금후추간 해서 맛있게 드세요! 소금간한 음식 먹어도 운동한거 말짱도루묵 되는거 아니에요

    운동은 몸을 만들기위함이 아닌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도구라는걸 명심하세요!
  • 연비100 2018.03.22 23:24 (*.228.7.43)
    /131
    그래서 맨날 야식으로 피자한판이랑 맥1소3먹어도 87이상 안넘어감 ㅡㅡ
  • ㅇㅇㅇ 2018.03.22 23:27 (*.181.101.252)
    근육을 아무리 늘려도 늘어나는 기초대사량은 콜라반컵도 안됩니다.
    탄수화물과 설탕을 거의 안먹는건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지만요
  • ㅇㅇ 2018.03.23 02:38 (*.214.150.55)
    활동 대사량?은 어떻게 되나요
    근육 늘어나면 아무래도 움직일 때 칼로리가 더 소모될거같은 느낌이 있는데
  • 낭생 2018.03.23 05:09 (*.62.162.87)
    근육을 키워야 지방이 빠져나감.
  • 대출 한도 2018.03.22 20:34 (*.166.235.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잼
  • 1234 2018.03.22 20:42 (*.235.25.181)
    90~세자리는 밀가루,음료수,국물X, 아침은 간단하게, 한끼는 점심자율, 저녁X 운동은 주말 산보정도만 해도 한달에 10킬로 빠짐.
  • 될거같냐? 2018.03.22 21:08 (*.158.206.82)
    몸 망칠라고 작정했냐
    애초에 90~세자리 애들이.. 먹는 양이 얼만데.. 저녁을 굶는다니
    걍 아침 점심 자율 저녁 간단하게 먹고 운동하고 보충제 1컵, 바나나 1개
    운동은 일주일 주 3~4회, 근력운동 30분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10분 이렇게만 하면
    세자리 애들은 한달에 한 7~8키로 빠진다. 후자가 스트레스 덜 받고 훨씬 낫다...
  • 되것냐? 2018.03.22 21:31 (*.96.129.161)
    효과야 좋겠지만 쉬운게 아니라 졸라 빡센거지

    주3~4회면 일있는날 빼고 거의 매일나가는거고
    근력30분,유산소30분 스트레칭10분이면 사실상 2시간은 핼스장에서 보내는건데
    운동안하던 애들이 갑자기 잘도 그렇게 하겄다

    위에 글쓴애가 말한게 지키긴 더 쉽지..
  • ㅇㅇㅇ 2018.03.22 23:30 (*.181.101.252)
    세자리 찍어봣다. 세자리애들은 아점저 간단하게 먹는게 안됨. 간단하게 먹어야지하면서 바나나하나먹으면 그순간 더 허기지면서
    이성 풀림. 폭식후 오는 스트레스와 자괴감은 덤. 차라리 일일일식으로 점심때 왕창먹고 저녁은 생각도 안하는게 스트레스도 안받는다.
    걔들이 아침점심저녁조금먹으면 살빠지는지 몰라서 못빼는게 아니야. 감질나게 먹고 중단할 의지력이 없는거
  • ㅇㅇ 2018.03.22 23:55 (*.187.14.77)
    그렇다 내가 지금 세자린데 니말이 맞다
  • 밤바다 2018.03.23 00:14 (*.218.38.66)
    세끼 꼬박 먹는거 보다 일식 하는게 더 도움되더라 식탐이 제어가 안되것든
    나도 101키로 까지 갔다가 4달 해서 80 찍었어
  • 보고싶다 2018.03.23 09:11 (*.171.139.3)
    보충제는 왜 들어감?
    목적이 근육량을 늘리는것도 아니고, 다이어트에는 보충제는 큰 도움이 안되는데
  • ㅅㄷㅅㄷ 2018.03.22 20:44 (*.248.21.254)
    진짜 난...이별후에 살이 너무빠져서 병걸렸냐고 물어보더라.. 82에서 74까지 빠지더라 키는 182
  • 123 2018.03.22 20:44 (*.129.203.54)
    영상으로 봐도 시간 엄청 빨리감 재밋음 ㅋㅋ
  • 너무감동 2018.03.22 21:36 (*.74.30.146)
    영화인가요 제목좀 알려주세요
  • ㅂㅈㄷ 2018.03.22 20:45 (*.227.175.40)
    이양반들아...살빼자는 얘기가 아니잖아...
  • 22 2018.03.22 20:48 (*.96.32.67)
    4단계 뭐냐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 2018.03.26 15:11 (*.62.216.42)
    유우모어
  • 닝퐈~ 2018.03.22 20:49 (*.178.132.202)
    난 184/77 인데
    기초대사량은 1800대
    먹는거는 엄청 먹음 마른 사람들이 더 잘먹는다늗거 잇잖아 그게 나한테 해당될 정도로 엄청 먹어
    글고 헬장도 거의 매일 가긴 해
    하지만 운동량이 그리 많진 않거든? 1시간 반 정도 하나??
    근데 어뜨캐 매일매일 몸무게가 똑같아?? 77.5 세달 째 77.5
    딱 내가 먹는만큼만 운동하는건가??
    게다가 계속 운동해주고 잇는데 근육이 늘지가 않아ㅜㅜ
    왕자도 잇고 갈라지는건 보이는데 근육이 늘지 않음
    어뜨캄?? 운동량을 늘려야함??
    아 단백질 보충제도 먹고 잇고
  • 노인공격 2018.03.22 21:03 (*.176.28.111)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도 중요하고 먹는 타이밍과 횟수도 중요해 그리고 크기를 키우고싶으면 무게랑 먹는양을 조금씩 늘려보는걸 추천함
  • ㅁㅁ 2018.03.22 21:05 (*.82.95.241)
    방법은 간단함

    더 먹고 더 운동하기
  • 2018.03.22 23:20 (*.7.59.176)
    마른사람은 탄수화물 비율이 높은 보충제로 몸부터 불리고 운동하던데
    몸을 불리고 근육을 키운담에 살을빼
  • 보고싶다 2018.03.23 09:15 (*.171.139.3)
    1. 식단에 탄수화물 비중을 늘릴것
    2. 호르몬 수치 확인 필요. 흔한 경우는 아닌데, 남성 호르몬 수치가 한도거나, 비정상적으로 낮다면 근육이 잘 늘지 않음.
    3. 내장기관 상태 확인 필요. 장의 영양분 흡수율이 저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 이슈고 2018.03.23 09:45 (*.39.149.41)
    마른 사람은 회복력이 떨어지기때문에 매일 헬스하면안됨
  • ㅇㅇㅇㅇ 2018.03.22 20:54 (*.182.57.186)
    ㅋㅋㅋ 내가 3단계에 접어들었을때 운동으로 극복이 아니라 일이고 뭐고 한달내내 눈뜨면 술만 마셨었다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그 한달 술값만 천오백 나왔음. 좋은거 먹은것도 아냐 혼자 주점이나 가고 지겨우면 빠가서 농담따먹기나 하고
    타지에서 친구도 없으니까 혼자 먹긴 싫고 무조건 나다녔지. 성인 남자 혼자 술마실곳 뻔하자나? 덕분에 좀 뻔뻔해지긴 했다만..

    여튼 해뜰때까지 술쳐먹고 집에 가기 싫으면 택시 타고 근처 아무 타이마사지 있으면 세워달래서 자고 다시 저녁쯔음
    일어나서 마사지받고 샵 나오면 미용실 가서 머리 감고 세팅해달라 하고 또 술집가서 퍼 마시고..

    한달동안 밥은 10번도 안먹었을껄 유일한 먹거리는 과일이나 술집안주 ㅋㅋ
    얼마 안되는 모아둔 돈이 억울해서 다 쓰고 죽자 싶었는데 막상 브레이크 걸린건 아이러니 하게도 통장에 남아있던 잔액이 100밑으로 내려가니까
    쫄아서 멈춰지더라..

    하 시발 쫄보새퀴 죽을 용기도 애초에 없었던 거야

    어쩌냐 브레이크 걸린 상태로 집에 며칠을 누워있었지 뭐 근사한 결론은 없어 그러다 그냥 그래 못죽는데 뭐 거창하게 살지도 못하겠고
    흘러가는 대로 냅둬보자 그러다 정 망하면 그때 죽으면 되는거지 뭐 대충 살자 하며 이렇게 살고 있다.

    저 한달 덕분에 몸무게가 10kg 넘게 빠졌는데 지금은 복구해서 77에 67-8왔다 갔다 한다 저땐 50키로대 까지 떨어져서 한동안 바지가 안맞더라 ㅋㅋ
    지금은 2번째에 넣고 다니는 벨트가 저땐 6번째까지 쪼아야 해서 조옷끼니 처럼 핏이 만들어질 정도였으니..

    쓸떼없이 돈 쓴게 아깝냐고 혹시나 물을까봐 하는 말인데 별로 아깝지도 않아 당장 그 돈 있다고 인생 버라이어티해지는것도 아니고 없어서 피죽도 못먹을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결론은 술 존나 쳐마셔도 안주 안쳐먹고 밥안쳐먹으면 살 절대 안찌더라 정도로 해둘께.
  • 22 2018.03.22 21:02 (*.96.32.67)
    맞아 술은 그냥 안주먹기 위한 핑계 베이베~
    글 종나 잘쓰네 잼있었어
  • 보고싶다 2018.03.23 09:24 (*.171.139.3)
    술의 독성을 해독하기 위해서 몸에서 대량의 에너지를 소비하기에, 술 먹고 다음날 아침에 허기가 지거나 하는거임. 마찬가지로 그런 이유로 살이 빠지는거고.
    과도한 음주는 몸에서 해독 가능 범위를 초과시 더 이상 해독되지 못하고 몸에 그 독성이 축적됨.
    간 및 기타 해독 작용을 해주는 소화기관들은 오버워크로 인하여 기능이 점점 떨어짐.
    간수치가 점점 올라가면서 낮빛이 노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해감.
    그 상태에서 못멈추고 계속 달리면 간경화로 골인.
    그쯤 가면 거의 알콜중독이라고 봐야 하기에 주변에 관리해줄 사람 없으면 정신 못차리고 계속 퍼마심.
    어느날 알지못할곳에서 변사채로 나올 수도 있고,
    병원에서 얼마 남지 않은 인생 누워서 살다가 갈 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저렇게 빠진 살들은 아파서 빠진 살이랑 크게 다를바가 없기에, 다시 예전 생활패턴과 식생활로 돌아오면 다시 찜.
  • ㅇㄴㄹ 2018.03.22 20:58 (*.199.109.59)
    이거 영상으로 봐봐봐
  • ㅇㅇ 2018.03.22 21:00 (*.11.195.121)
    ㅋㅋㅋ 자료 구성이 위트있네ㅋㅋㅋㅋ
  • ㅁㄴㅁㄴ 2018.03.22 21:01 (*.187.248.165)
    난 유산소 많이 했다. 이제는 한번에 10-15k 정도씩 일주일에 3번은 뜀.
    첨엔 500미터 뛰는것도 힘들었는데. 1k 1k 넘어 설때마다
    나도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들고
    뛰면 뛸수록 살아있는것 같더라.
    숨이 턱까지 차고 심장이 터질것 같고. 폐가 찢어 질것 같고
    다리는 떨어 질것 같아도 참고 뛰니까. 그게 체력으로 바뀌고
    지구력으로 바뀌더라.
    계속 살아 있음을 느끼면서 뛰니 어느순간 내가
    5k 넘고 10k 넘어 있더라.
    21k 42.195k 51k 뛰는 분들도 많지만. 난 지금 내가 이렇게 해주는 내가
    너무 자랑스럽더라고. 이제는 뛰지 않음 몸이 좀이 쑤셔
    뛸땐 너무 기분좋고. 뛰고난 다음날은 몸이 더 가볍고
    일도 집중이 잘되더라.
    요즘 좀 힘든 형들 있음. 뛰는거 진짜 추천해.
    일년에
    몇번씩 많은 사람들이랑 뛸 수 있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같은데서 하는
    대회도 나가보면. 뛰는게ㅡ정말 즐겁고 잼있고
    그리고 이걸 아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낄수 있을거야.

    암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 했음 좋겠어
  • 2018.03.22 21:04 (*.7.20.167)
    고맙다
    그런데 이 게시물이 단순히
    다이어트에 관한거보다
    인생에 관한거 같은데
    이렇게 느끼는거 나뿐이냐
    눈물 나려해
  • 2018.03.22 21:04 (*.176.28.111)
    맞아 달리기만큼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운동도 드문거같음
  • 2018.03.22 23:26 (*.7.59.176)
    하루 4키로 가끔 10키로씩 4년 뛰었더니 무릎나갔음
    이젠 뛰기도 싫지만 뛰고 싶어도 못뜀
    몸도 아껴써야 나이먹고 고생안함
  • ~ 2018.03.23 01:07 (*.224.165.245)
    요거 조심해야 됨 뛰는 자리도 골라가면서 뛰고 운동화도 좋은거 사고 보호대도 가능하면 착용하고 스트레칭 잊지말고
  • 22 2018.03.22 21:07 (*.96.32.67)
    나는 지금 살면서 평생 60kg넘어 본적이 없는놈인데
    서른살 넘어가니까 2년동안 22~3키로 쪘어
    짐 82~3정도 나가는데
    사실 난 이런몸이 로망이었거든~
    근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냐
    어느때는 누워 있기만 해도 숨이 턱까지 차
    허리도 아프고 족저근막염인건지 좀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너무 아파
    갑자기 살쪄서 그런건지 아님 죽을라고 그러는건지 몰겠지만
    주 3~5일 정도 뛰는건 무릎 나갈거 같아서 걷기만 하고 있거든?
    근데 살이 안빠져 러닝했다간 심장마비 올거같아 ㄷㄷ
    나 어케야대 ㅠㅠ
  • 2018.03.22 23:23 (*.7.59.176)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싸이클 1시간씩 타
    1달이면 10키로는 빠질거야
    나도 무릎나가서 싸이클로 살뺐음
  • ㅜㅜ.. 2018.03.22 21:07 (*.247.74.211)
    다들 헬스 1년다니면 벤치 자기몸무게 두배정도는 드시나요?
    전 3년 다녔지만 1.5배도 못들어요..
  • ㅇㅇ 2018.03.22 21:32 (*.23.238.69)
    사람마다 빠르게 자라는 근육이 차이가 있다고 함

    같은 기간에 누군가 벤치가 2배 느는 동안 다른 누구는 스퀏이나 레그프레스가 2배 늘고

    남들 결과에 너무 신경써서 따라가려다가는 다칩니다

    본인 목표는 스스로 잡고 하세요

    그만둔이 오래된 돼지새까다만..ㅜ
  • 2018.03.22 22:45 (*.98.77.191)
    벤치 자기몸무게 두배는 엄청난거죠 ㅋㅋ 70인 사람이 140 든다는건데 ㅋㅋ 서양인 중에도 스트렝스 위주로 열심히 한 사람들이나 그렇게 들지 많진 않아요 ㅋ
  • 2018.03.22 23:36 (*.55.130.235)
    두배 힘들어요. 쇠질 많이 한 사람도 힘든..
    데드면 모를까.
  • ㅂㄹㅇ 2018.03.22 21:13 (*.231.199.153)
    속옷 안입은 변태 아재 = 코난 오브라이언
  • ㅇㅇ 2018.03.22 22:09 (*.194.111.125)
    코난 닮았다 생각했는데 맞군
  • 뇽뇽 2018.03.23 03:18 (*.45.71.58)
    역시 ㅋㅋ 짧은 장면인데도 개웃김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3.22 22:10 (*.194.111.125)
    다들 열심히 해
  • ㅇㄹㅇㄹ 2018.03.22 22:24 (*.124.96.68)
    나 지금 99.8 키는 174... 미치겠다. 게다가 3일 정도 됐나. 변이 검은빛이야. 오늘 헬스장 끊었는데, 동네 구립체육관이야.
    가서 뭘해야 할까? 제작년 10월에 92kg 일 때 3달 빡세게 운동해서 10kg 뺐었는데 다시 찌더라고. 그 때 여러가지 했는데 사이클링이 좀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한데..
    집에서 케틀벨 16kg 사놨는데 너무 무거워서 20 wrap으로 3세트 하면 허리가 아파서 담날 출근도 못할 수준이라 8kg 주문해서 조금씩 하고 있어.
    그런데 살을 빨리 빼야 해. 3개월 간.. 지금 배가 너무 나와가지고.. 티셔츠를 못 입을 정도임.
    식단은 위에 써 놓은 댓글들 따라서 밀가루, 음료 설탕 이런 거 안 먹고 간 안 되어 있는 음식 먹으면서 하려고. 안 먹으면 도저희 못 버텨서.
    목표는 3달에 15kg 정도 빼고 싶은데 가능할까? 도와주라.. ㅠㅠ
    헬스장에서 뭘 해야 할지 좀 알려줘.
    지금 현재 상태는 오르막 졸라 힘들어. 숨 차는 거 기본이고 뒤로 넘어갈 수준이고, 무릎 열라 아프고. 알려주라.. 진짜 파오후다. ㅠㅠ
  • ㅇㅇ 2018.03.22 22:34 (*.223.39.1)
    lchf를 검색해봐
  • ㅇㄹㅇㄹ 2018.03.22 22:43 (*.124.96.68)
    고마워. 근데 이거 해 봤거든. 나는.. 좀 어렵더라고. 일단 뇌를 많이 쓰는 일이라, 이렇게 하니까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고. 그래서 그냥 잡곡밥이라도 먹으려고. 암튼 고맙다. 댓글 달아줘서.
  • 351351 2018.03.22 22:57 (*.29.125.186)
    일단 걸어야됨... 속도는 중요치 않고, 시간이 중요함.. 처음엔 30분,, 40분,, 50분,, 60분,, 70분,, 하루에 1분씩 늘려가면서 걸어보고 3시간 걸을수 있을 때 부터 운동 시작해봐요, 1년후에는 인생이 바뀔겁니다.
  • ㅇㄹㅇㄹ 2018.03.22 23:14 (*.124.96.68)
    고맙다. 일단 걸으란 말이구나. 알겠어. 해볼게. 헬스장 끊었으니까 3시간까지는 좀 어렵겠지만, 2시간 정도 시간 내서 꼭 말해준대로 해 볼게. 진짜 고맙다.
  • 2018.03.26 15:13 (*.62.216.42)
    옆에 있으면 브로피스트 함 해주고싶네
  • 우뭇가사리 2018.03.22 23:21 (*.142.212.79)
    나도 재작년 이맘때쯤에 172에 101 찍어 봤음 지금은 77-80정도

    메모하면서 운동하는 거 강추

    난 머리가 나빠서 진심 오늘 한 운동 바로 까먹음

    Way of life 이 앱 괜찮음
    (이런 앱 엄청 많아)

    난 런닝머신 20분 걷기부터 한 거 같음 진짜 천천히
    나도 무릎 아파서 쉬다 걷다 쉬다 걷다 했는데
    무릎 연골 내구성이 좋아지는 게 느껴짐 어느 순간부터

    그리고 그땐 집돌이라 내 또래 닝겐들이 없는 10시쯤 감
    10시쯤에 할머니 할아버지들 계셔서 눈치 덜 보임

    난 뭐 들 생각도 안 해서 걷고 뛰고 유산소만 엄청 했는데
    그래도 형은 대단하다
  • ㅇㄹㅇㄹ 2018.03.22 23:44 (*.124.96.68)
    고맙다. 나도 원래 헬스장 가서 운동하면 메모 꼭 하는 타입이야. 나도 너처럼 뺐으면 좋겠다. 한 1년 잡아야 되는구나.
    고마워.
  • ㅇㅇ 2018.03.23 10:57 (*.244.230.234)
    내 어릴 적 기억내에 나는 말라본적이 없다. 부모님 얘기론 8살? 9살?부터 미친듯이 살이 찌기 시작했음. 키는 156인데 몸무게는 121까지 가봤었지.

    아직도 그 옷사러 갔을때에 허리에 바지가 안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돼지새끼라고 크게 욕하면서 날 혐오하던 눈빛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런 몸뚱아리를 가지고도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사실 이 때까지는 뭐 내가 살이 빠질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거든

    군대가도 원체 엄청 뚱땡이들은 살이 좀 빠져도 뚱땡이잖어?

    그래서 훈련병부터 일병까지는 좀 빠지는 거 같다가 결국 내가 타의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아도 될 짬이 될 무렵에 다시 급속도로 살이 올라오기 시작했지.

    근데 뭐 얼마 빠지지도 않았었지만 이게 난생 처음으로 감량이 되고 나니까 이 몸매라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잠이 안오드라고

    군대에서 맨즈헬스라는 잡지만 보고 오지게 운동했지.

    하는법도 잘 모르는 팔굽혀펴기, 악다구니만 가지고 운동빠 병장들 옆에서 자세 교정도 없이 덤벨들기, 1회도 제대로 못하는 턱걸이는 거의 매달려서 꼼지락 대는 수준이었나

    제대로 잡히지도 않은 자세로 프리웨이팅을 해서 어깨쪽 신경이 다쳣었는데 서른 넘은 지금도 아직 운동만 하면 아프고 그러드라 여하튼

    근데 제 때 세끼 먹고 기본 군대 훈련량에 개인 운동까지 합쳐지니까 살빠지고 팔이 굵어지고 여튼 동기들이 놀래고 그러드라고

    그 맛에 계속 했지 죽자고 밥먹고 운동하고 전역하고 나서는 학교 가듯이 헬스장을 가고

    그 때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주변에서 덩치좋다 운동했냐라는 얘기를 꼭 들었어 딱 2개월이었지만 복근도 나와봤고

    예전부터 갖고 있던 비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봄이 될 무렵부터는 꼭 운동을 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 경우는 위에 형이 써놓은 것처럼 걷기, 조깅같은 운동을 오래도록 해보는 경험을 늘리는게 좋아

    몸이 두꺼운 사람들은 식이도 문제지만 운동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클 수 있어.

    운동을 일단 가볍게 시작해서 지금 관두기에는 여태 해놓은게 너무 아깝다는 정도까지 오게되었을 때에 식이는 따라오게 되어있다.

    그 때부터는 탄수는 얼마를 먹어야 되고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하는지 관리하게 되고

    체중계가 아니라 거울이랑 허리둘레를 재보게 될 거야.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야.

    식욕억제제 같은 도움을 받아도 좋지만 빨리 빼고 싶어서 과도하게 한달에 10키로 이상의 감량을 넘기려고 하면 몸에 부작용이 크게 온다.

    과도한 절식으로 감량하는 건 소화불량, 기초대사량 급감, 근육량 감소, 우울증, 거식증 등 부작용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실제 체지방보다는 근육량 감소로 인해서 체중이 줄어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욕심 내지말고 내 비루하고 몰상식한 몸뚱아리가 건강해지면서 서서히 멋진 몸으로 바뀌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점을 꼭 인정하고 천천히 욕심내지말고

    습관하나하나 바꿔가는게 중요해

    화이팅하자
  • ㅇㅇ 2018.03.22 22:37 (*.167.32.42)
    내가 다니는 회사에 돼지새끼는 145 정도인데
    다이어트 한다고 하더니 몰래 샌드위치 쳐먹고 오더라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것 같더라
    돼지새끼들 개극혐
  • 다이어트 하는 사람 2018.03.22 22:43 (*.187.14.77)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
  • 남생이 2018.03.22 22:46 (*.187.247.98)
    하루에 딸 2번씩 일주일만 해봐라
    위액이 빠져나갔는지 음식물 섭취하는데로 다 대변으로간다
  • 히딩크 2018.03.22 23:25 (*.242.9.228)
    11년차 물리치료사 and 필라테스강사다 6개월 동안 미친듯이 술마시고 2개월만에 14kg 뺐다 질문해라
  • 고고 2018.03.22 23:31 (*.166.54.124)
    어떻게 뺐냐
  • 물어본적도 없고... 2018.03.22 23:40 (*.203.46.134)
    114에서 100된건 그닥 안 궁금한디...
  • 쿵쿵쿵 2018.03.22 23:45 (*.143.169.164)
    언니 이제 그럼 14kg 뺏으니 78kg 임?
  • 히딩크 2018.03.24 17:00 (*.242.9.228)
    나 남자여
  • 물논 2018.03.22 23:33 (*.223.26.85)
    맥주가 칼로리는 높지만 알코올이라 몸에 축적은 안 되지 않나? 당연히 안주빨 세우면 안되겠지만 맥주 자체만으로말야. 몰라서 묻는거임.
  • 나는 2018.03.22 23:35 (*.116.26.246)
    172에 98키로 입니다.
    걷는거 겁나게 좋아해서
    버스 3정거장 정도는 걸어다니고 그러는데
    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살이 안빠져요.
    일은 알바로 노가다 뛰어서 그런지 건강검진하니까
    과체중인데 지방이 평균보다 10키로 많고 균육량이 평균보다 20키로 정도 많아서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근데 건강검진한 선생님이 이런 경우 살빼기가 정말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뭐 딱히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데 그래도 가끔 살 좀 빼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본인은본인이다 2018.03.22 23:41 (*.203.46.134)
    30정거장을 걸어.
  • 물논 2018.03.22 23:57 (*.223.26.85)
    지방만 뒤룩뒤룩인 뚱땡이들이야 처먹기만 하고 안 움직여서 가이드라인이 보이는데 형은 근육이 많으니 괜찮을거같은데?
    운동은 평소애 많이 하는거같으니 식단을 바꾸는게 유일한 답일듯.
  • ㅇㅇ 2018.03.23 11:02 (*.244.230.234)
    ㅋㅋㅋㅋㅋㅋ

    건강 = 운동

    감량 = 식이 + 운동

    100정거장을 걸어도 과자랑 음료수 달고 술까지 먹는사람은 감량이 무지 더 딜걸?
  • 나는 2018.03.23 14:12 (*.116.26.246)
    역시 먹을 것이 문제로군요.
  • 아나 2018.03.23 16:03 (*.96.194.175)
    살 빼지마 뭐하러

    세상에 맛난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많이 먹고 많이 운동해, 다만 관절 갉아먹는것만 조심해 거긴 진짜 조심 또 조심
  • 생긴대로 사셈 2018.03.22 23:37 (*.203.46.134)
    107kg에서 7주간
    회식으로 인한 술자리 2회 빼고
    술한잔 입에 안대고
    주6회 러닝머신 2시간(걷기,뛰기 병행)
    웨이트 1시간 하니까
    95kg 되더라.
    군대 신교대때는 98kg로 입대해서
    6주만에 71kg 되더라.
    지금은 그냥 산다.
    살 뺀다고 스트레스 받는게 몸에 더 안좋은듯.
    주1ㅡ2회 술자리 가지고
    건강관리하는셈치고 매일아침샤워할때 푸쉬업 30개하고
    저녁먹고 티비보면서 제자리 걷기 30분 함.
  • ㅇㅇ 2018.03.23 00:30 (*.14.28.170)
    살찌울라면 어떻게 해야됨?

    인바디 돌려보니까

    상체근력 80%중반 하체근력 90%중반 나온 씹멸치인데
  • 2018.03.23 00:31 (*.104.226.112)
    와 지금 밖에서 약 12킬로미터 뛰고와서 씻고, 다이어트 도시락 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맘속으로 광광 울었다 ㅠㅠ
  • 2018.03.23 00:34 (*.104.226.112)
    3번 ㅅㅂ ㅠㅠ
  • 에르메스야고맙다 2018.03.23 00:33 (*.73.84.35)
    크로스핏 하면 살 쫙쫙 빠짐. 무게 욕심 안내고 자세 잘 배우면서 하면 이만한 유산소 +근력 운동도 없는듯
  • 2018.03.23 00:47 (*.174.226.147)
    관절 브레이커 아닙니까
  • 1ㅊ23 2018.03.23 01:58 (*.96.184.116)
    그냥 운동 죶까고 답없는 씹돼지들은 식사량만 줄이면 무조건 빠진다
    원래 먹던 양의 80%를 먹으면 10킬로 빼는건 우스운 정도

    175에 100킬로 넘어가는 돼지새끼들은 먹는 양만 줄이면 아무 운동도 안해도 죽죽죽 빠짐
  • 하낫도 안궁금하다그 2018.03.23 09:13 (*.217.222.59)
    니들 상태는 안궁금하다그.
  • ㅁㅇ 2018.03.23 12:12 (*.200.178.222)
    ㅋㅋㅋㅋㅋ
  • 2018.03.23 10:35 (*.163.32.101)
    46세 남 1년전 104였는데 작년 5월부터 눔코치하면서 식단조절 수영4개월 함 작년 5월~9월사이에 8킬로 감량 이때 아침은 바나나1개 삶은 달걀 2개 점심은 직장내 과일 도시락 혹은 500칼로리 건강도시락 (점심 회의 도시락은 밥은 무조건 반 남김) 저녁에 거의 매일 술먹지만 고기 먹은후 냉면 된장찌게 밥 안먹음 현재 운동은 거의 안하지만 91유지 올해 다시 5월부터 운동 및 식단 조절 현재도 아침은 간단하게 점심은 왠만하면 과일 혹은 건강도시락 저녁은 매일 술 ㅋㅋ 오늘 인바디 했는디 좀만 더하면 좋아질듯...내경험상 빵 면 확 줄여야함 그리고 술먹고 먹는 냉면 라면 밥은 치명적임
  • 1111 2018.03.23 11:20 (*.45.80.182)
    아침이나 점심 푸짐하게 먹고 저녁 소식. 그 세끼는 나물과 밥한그릇 고기 등등 국은 제외한다.
    하루 물 3리터 자기전 10분 가량 딱 혈액순환 할 정도의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자신이 체중과다 비만 상태라면 일주일에 05~1 키로씩 빠진다.

    아 물론 일체의 술과 설탕류이 든 음식들은 안먹는다.

    물론 개인차가 심할거지만 식단조절이 살빼는것의 90퍼라고 생각한다.
  • 345456567 2018.03.23 13:41 (*.161.253.130)
    kg으로 바꾸자 개같은 파운드 치우고......
  • 프링글링 2018.03.23 14:40 (*.149.26.25)
    176에 94정도가 재작년 겨울쯤이었지 아마. 어느날 청바지 사러 갔다가 거울에 보인 내자신을 보고 순간적으로 이성이 끊어지더라구. 다른 생각은 안들고 오직 사람하나 만

    들자는 생각 뿐이었어 그때 했던게 일일 1식이었어. 그냥 단순하게 적게 먹고 활동량 많으면 빠지겠지 뿐이었지.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고 일의 특성상 헬스나 운동은

    생각도 못했으니까. 그게 이제 1년 넘어가네

    순간 순간 과식할때도 있었고, 이렇게 살아 뭐하나 싶기도 하지만 점점 변해가는 윗글처럼의 일상이 자신감을 주더라구.

    지금은 아침 공복 61키로 저녁에 63정도 나가. 먹는거는 편하게 아무거나 오후 다섯시쯤 먹구

    과식은 알아서 배가 부르니 안되더라구.

    다들 힘내봐 나도 변했어 ..

    이제 40살 혈압 당뇨 다 정상으로 돌아온건 덤이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149 일본 열차에서 음식 섭취하는 매너 18 2018.03.23
2148 패럴림픽 신의현 선수 12 2018.03.23
2147 MB 구속 한국당 반응 37 2018.03.23
2146 하정우 집 인테리어 32 2018.03.23
2145 전 남편과의 우연한 만남 39 2018.03.23
2144 소두종결자 22 2018.03.23
2143 교토와 서울 그리고 후쿠이현 9 2018.03.23
2142 빽바지 최적화 14 2018.03.23
2141 가카 자택 앞 풍경 9 2018.03.23
2140 남동생의 소원 6 2018.03.23
2139 사면초가 홍준표 25 2018.03.23
2138 방통위 전성시대 12 2018.03.23
2137 여자 황우석의 사기극 26 2018.03.23
2136 해커의 승리 22 2018.03.23
2135 지하철 추행 대처법 9 2018.03.23
2134 한혜진과 아이린 23 2018.03.23
2133 국민은행 근황 22 2018.03.23
2132 겨털 없는 정진운 11 2018.03.23
2131 삼양식품 오너 800억대 횡령 35 2018.03.23
2130 담요 둘러도 숨길 수 없는 임나영 8 2018.03.23
2129 린저씨의 책상 6 2018.03.23
2128 몽쉘 먹어유 14 2018.03.23
2127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디테일 20 2018.03.23
»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4가지 쉬운 단계 86 2018.03.22
2125 남자가 생리했다면? 131 2018.03.22
2124 27년 전 열도 특촬물 27 2018.03.22
2123 녹화전 예능 조련 18 2018.03.22
2122 우버 자율주행 자동차 교통사고 블랙박스 104 2018.03.22
2121 배고픈 김아랑 16 2018.03.22
2120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사건 14 2018.03.22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 160 Next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