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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17.10.23 14:55 (*.106.184.152)
    아주 오래전부터 진도 4개월 되던 무렵부터 사이즈 변경해가며 입마개 시켜왔고 2살정도 되니 힘이 장사라 목줄도 하나가 고장나 이탈될 경우를 대비해 3개씩 걸어 되도록이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왔지만 그냥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욕을 하실땐 정말 어쩔 도리가 없다. 저런 개새끼 왜 키우냐고. 되도록이면 외진 곳으로 가려고 시골로 이사준비 중이고 집을 지어가는 과정인데....이런 일이 일어나면 정말 같은 개 키우는 견주로써 사고견 견주 혼내주고 싶다. 진짜....목줄해도 위험하고 입마개를 해도 만약의 상황이라는게 있는데...왜 그랬을까. 하....
  • 123 2017.10.23 20:09 (*.144.213.177)
    인간이든 동물이든 폭력으로 다스리면 그 순간만 효과가 있고 결국 나중엔 효과가 없음
    이건 개인의 의견이 아닌 전문가들 하나같이 그렇게 말하는데 죽도록 패야한다느니 안맞아 봐서 그렇다느니 너무 오냐오냐 해서 그렇다느니
    참 수준떨어지는 댓글들 많네
  • ㅇㅇ 2017.10.23 20:30 (*.39.114.143)
    개를 가르치는데 두가지 이론이 있음
    알파독 이론이란 개를 훈련시킴에 있어서 늑대의 위계서열, 서열을 각인시키는 방법이고
    외국에서는 시저 밀란 한국에서는 이웅종소장이 사용하는 방법임
    반면 이와 대비되는 이론은 카밍시그널 방식이 있으며 강형욱씨가 사용하는 방법이고..
    저정도로 소형에 소통이 되는 개는 강형욱처럼 교육이 가능한데(강형욱 조차도 몸으로 막고 어깨로 밀어버리는 바디체크는 함)
    ㄹㅇ 대형견 짐승새끼마냥 소통안되는 개는 힘으로 제압해야됨
  • 으응? 2017.10.25 10:44 (*.128.119.29)
    그냥 개 키울거면 단독주택에서 좀 키워 마당있는 집에서.
    개소리 아파트에 울리면 진짜 개 던져버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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