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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꼴 2018.05.21 14:25 (*.106.191.194)
    근데 총으로 무장한 시위대를 어떻게 진압해야 함?

    예를 들어 어버이 연합 박사모 할배들이나 북파공작원 까스통들이 실탄과 TNT 폭탄으로 무장한 채 바리케이트를 치고 서울시청을 점거했다

    그럼 공권력은 어떻게 그들을 무장 해제 시켜야 함?

    말로 해제가 가능할까?
  • 2018.05.21 14:28 (*.230.92.121)
    무장한 시위대는 원래 제압가능해요.
    물타기 하지마시고 게시글이 하는 얘기나 보세요.

    모든 증거가 정부의 소행을 의미하는데 그 와중에
  • 123 2018.05.21 14:30 (*.70.46.193)
    게시글은 시민이 무장했다고 하는거잖어?
  • ㅋㅋ 2018.05.21 14:34 (*.91.210.142)
    폭도 맞지
  • ㅣ2 2018.05.21 14:58 (*.7.55.13)
    모지리ㅉㅉ
  • ㅇㅇ 2018.05.21 16:31 (*.219.80.238)
    모지리=전라도 사투리
    본인을은 그게 사투리인지 모름
    반틈이란 말도 본인들은 사투리인지도 모르더라

    무기고 털어서 무장하고 장갑차 탈취하고 폭탄설치하는데 뭘로막을까? 물같은걸 뿌리나? ㅋㅋㅋㅋ
  • ㅋㅋ 2018.05.21 17:07 (*.171.52.206)
    답변 드리기에 앞서...
    우리 ㅇㅇ님 같은 분들도 제 할 말 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든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및 유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ㅇㅇ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니 새끼의 이웃과, 친구와, 형제와, 부모를 총검과 진압봉으로 찌르고 베고, 찢어서 짓이기는 걸로 모자라
    그에 분노해 계란으로 바위치기하는 군중을 상대로 대규모 병력이 조준사격을 하는데
    '아, 네, 계엄군님. 제 목숨만 살려주시면 됩니다'할래?
    니 놈의 새끼가 누구 똥구멍에서 나온 겁자 새낀줄은 당최 알 도리가 없으나
    민폐 끼치지 말라고 붙여놓은 우동사리를 얹어놓고 말같잖은 개소리를 하는 이 순간에도
    유가족의 아픔은 계속되고 있으니까 댓글 자제가 안 되면 손도끼로 찍어서라도 자제하라고 임마.
  • 1 2018.05.21 18:37 (*.55.195.61)
    너무 부들대지마라. 전라도인거 티난다 ㅋㅋㅋ
  • 신종 ㅂㅅ인가 2018.05.21 19:40 (*.117.103.55)
    저 사람은 속인 적도 없는데 티난대 ㅋㅋㅋ
    일베 새끼 수준 참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21 22:55 (*.214.150.55)
    부산 토박이인 할머니도 모지리라는 말 쓴다
    그냥 지가 안쓰는 단어는 다 전라도 사투리라고 우기면 편하지
  • ㅇㅇ 2018.05.22 00:39 (*.209.151.8)
    우리집안 경상도인데도 모지리 라는말 쓴다.
  • ㅇㅇ 2018.05.21 14:35 (*.201.191.10)
    처음부터 시민들이 무장한거는 아니고, 정부에서 비무장 시민들을 총으로 죽이니까 그때부터 시민들이 무장하기 시작한거지. 예를들면 저기에서는 자기가 맞은 이야기만 하고있는데... 자기가 왜 맞았는지는 설명안하는거지.
  • 수꼴 2018.05.21 14:37 (*.106.191.194)
    ㅇㅇ / 그니까 전두환 개새끼 3대를 몽땅 사형 시켜야 할 새끼인 거 맞는데 그 후 총과 폭탄으로 무장한 시민은 어떻게 제압해야 하냐고

    문재인이 대통령이라고 해도 계엄군 투입 말고 다른 해결책이 있을까?

    지금 저 군인은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잖아 상대가 실탄으로 무장한 상태인데 무슨 수로 총을 사용하지 않느냐는 거지

    당시 시민군의 요구사항은 전두환이 물러나라는 거였는데 사실상 불가능한 요구였잖아
  • ㅇㅇ 2018.05.21 15:27 (*.233.110.115)
    이승만은 시위때문에 미국으로 도망감
  • 대화좀 2018.05.21 15:39 (*.62.222.83)
    넌 왜 꼭 도아니면 모냐?
    같은 인간끼리 타협이란걸 하면 안되냐?
    일반 시민들이 무엇을 위해서
    총을 들었을까?
    약탈이런거 한건도 없었다고 하면
    승산이 없는데도 왜 총을 들어야 했을까 샹각좀 해보자.
  • ㅇㅇ 2018.05.21 16:11 (*.214.150.55)
    이걸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로 끌고가네 ㅋㅋ
    군인들이 총쏘니까 시민들이 총을 든거지
    지들이 먼저 쏴놓고
    어 니들도 총 들었네? 그럼 내가 먼저 쏜다
    이러는게 말이 되냐고
  • ㅋㅋ 2018.05.21 16:34 (*.171.52.206)
    답변 드리기에 앞서...
    우리 수꼴님 같은 분들도 제 할 말 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든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및 유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수꼴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니가 말한 '군인'인 저 새끼는 총을 든 적군과 총격전 중에 적을 사살한 '군인'이 아니고요.
    주남마을 버스 총격사건 당시
    운좋게 살아남아 계엄군에 의해 부대까지 끌려온 생존자 2명을
    병원으로 후송하지 말고 쏴서 죽이라는 명령을 한 개새끼입니다.
    그 두 분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사망했고,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유골이 수습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니 놈의 새끼가 존나 앞뒤 분간 못하고 똥오줌 못 가리며
    동네 뒷산 까치만도 못한 사고력으로 말같잖은 개소리를 하는 이 순간에도
    유가족의 아픔은 계속되고 있으니까 댓글 자제가 안 되면 손도끼로 찍어서라도 자제하라고 임마.
  • 2018.05.21 15:40 (*.235.56.1)
    주남마을에 상주했던 11공수여단에서 버스에 총알을 난사했고
    그중에 여자1명, 남자 2명이 죽지 않고 부상당했거든
    그걸 병사가 상주한 장소로 대려왔는데, 부상이 경미한 여자는 그냥 풀어주고
    부상이 심해서 리어카에 실려온 남자 2명은 처리하라고 했던거야
    산에 대려가서 총으로 쏴죽이고, 신분증은 불태워 버린거지

    저 사람 인터뷰 내용보면 정말 웃기다.
    자기는 그리고 진급을 못했다(5.18과는 관련없는 주장)고 주장하는 인터뷰 내용도 나와
    자기가 하는 포도밭에 1억을 들였는데, 참 힘들다 이딴소리도 하고
    주머니에 총알이 나왔다는것도 그냥 자기 잘못을 뉘우치기 위한 자기 합리화지
    이미 총으로 다 쏴죽이고 나중에 총알 나와서 너 폭도라고 하는게 어디있냐...

    그리고 심지어 청년중에 한명은 총으로 쏴죽인 군인 외사촌이였더라구 하드라..(방송내용)
  • ㅇㅇ 2018.05.21 14:35 (*.117.189.89)
    게시글 안 보고 무조건반사로 나온거 같은데 너부터 게시글이 하는 얘기를 봐라...
  • 수꼴 2018.05.21 14:35 (*.106.191.194)
    헐 / 지금 저 하얀 글씨 증언하는 사람이 5.18 당시 진압군으로 투입되었던 군인이다
  • 234 2018.05.21 14:41 (*.200.36.72)
    굉장히 본문과는 동떨어지는 소리인데 (본문은 그냥 의심가는 상황과 부상자가 포인트)

    애초에 시위라는건 할말이 있기때문에 하는거야 말로 해체가 가능함. 국가전복을 노리지않는 이상
    조선시대때도 민란같은거 일어나면 관리는 죽이지않음. 그냥 이정도로 우리가 화났다 하면 조정에서 관리가 내려와서 진정시키고 주모자는 뭐 처형하던가 처벌하고

    동학이 이제 왕이고 뭐고 다 조져버린다는 기존의 난과는 다른 성격을 띄지

    일단은 말로 해체가 가능할까 안할까는
    해체도 가능하다다

    일단 대화부터 시도해서 왜 이렇게 지랄하냐? 뭐때문에 시청을 점거했냐? 요구하는게 뭐냐 이런순으로 가서
    뭐 시발 북정권이 남한을 통치하게 해주십쇼 같은 말 안통하는 소리하면 대책없는거고

    애초에 게임같은데서 파업이나 폭동은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아서 불만이 쌓여서 터지는거지. 그 불만을 해소시켜준다면 해결되는거고
    문제는 저 시대상이 말을 안들어주던 시대라는것과 전세계역사적으로 봐도 지탄받을만한 국의 무력진압이 있었다는거

    단순히 총기무장 하나로만 볼만한 사항은 아니라는것과

    총기 무장하나만 보고 말한다고 하더라도 말로 해결가능한가? 하는것은 해결 가능성도 있다라는거지

    문제를 제기한 글쓴이는 총기로 상대가 무력무장을 했기때문에 말이 안통한다 같이 맞무력으로 상대해야한다 는 답변을 원한거 같지만
  • 0000 2018.05.21 16:54 (*.124.149.124)
    근데 총을 쏴대는 군대를 어떻게 상대해야 함?

    넌 너한테 칼로 들이대는 강도를 맨손으로 상대할거냐? 아님 옆에 있는 칼이나 몽둥이 집어서 상대할거냐?

    군대에서 먼저 발포해서 가족과 이웃이 죽어나가는데도 가만히 있을래?

    생각좀 하고 살어 병신아.
  • zzzz 2018.05.23 15:45 (*.232.128.2)
    니 질문이 진짜 의미없는게... 방송보고 말해라...
    이 게시물은 편집을 매우 편파적으로 해놓았네...
    저새끼가 당시 광주근처에 주둔해있던 특공사단 소령새낀데,
    그 특공대대 새끼들이 길막고 지나가던 버스에 총겨누고 검문 할라고 했는데,
    버스기사 그거보고 놀래서 그냥 지나쳐 가니까 매복해 있던 군인들이 버스를 아예 벌집으로 만들어 놓음...
    버스 안에는 어린 아이부터 학생들, 여자들, 청년들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거의 다 죽고, 심지어 벌집된 버스 안으로 들어온 군인이 대검으로 몇몇 사람들은 확인 사살까지 하고 했다.
    그리고 그 중에 부상이 경미한 여고생 한명하고 청년 두명이 목숨이 붙어서 군인들이 주둔지로 끌고 왔는데 그 모습을 본 저 소령새끼가 현장에서 처리하지 왜 여기로 끌고 왔냐고 해서 두 청년은 근처 산에 끌려가서 사살당하고 매장, 여자는 어찌저찌해서 살아남음
    그리고 현재 인터뷰 하러 갔는데 하는 소리가 자기도 피해자다,
    자기도 518때문에 진급 많이 못했고 전역했는데, 계급 하나만 더 높았으면 연금이 얼마가 더 나오는건데 이지랄하면서
    이제와서 그 청년들 주머니에서 실탄이나왔네 마네 헛소리 지껄이는거임...
  • ㅇㅇ 2018.05.21 14:44 (*.142.149.148)
    그알 안봐서 모르겠는데

    저기서 말하는 상황이 어떤거야??


    부상당한 무장상태인 시민군과 대치중이 였는데 총알이 주머니에서 나와 죽였다는건가...

    아니면 부상당한 시민을 잡았는데 총알이 주머니에서 나와 그냥 쏴죽였다는건가....??



    저기 나온 텍스트만 보면 끌려왔다는걸 보니 부상당한 시민을 잡고 어디로 왔는데 주머니에 실탄이 나와

    쏴죽였다는거 같은데...
  • 아임그루트 2018.05.21 14:53 (*.128.69.6)
    저기서 말하는 상황이 뭐냐면

    1. 부상당한 청년 2명을 리어카에 싣고 군인들이 어디론가 가고 있었음

    2. 어느 마을? 근처로 가서 간부에게 전화했더니 소령이 한명 튀어나옴(그게 저 아재)

    3.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소령이 왜 여기까지 델고 왔어 걍 처단해버려 이래서 조용히 마을로 끌고 가서 총살함(여기까지가 같이 있었던 여자 1명의 진술)

    4. 나중에 그 알팀이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헬기에 태울 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자기가 죽이라는 얘기는 안했다고 함



    선량한 시민이었는지 무장했는지, 주머니에서 실제 총알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는 저 방송에서 언급 안됨
  • ㅇㅇ 2018.05.21 15:06 (*.142.149.148)
    아임그루트형 알려줘서 고마워.


    그런거였네... 그러면 잘못된 일이네.

    시민군일지라도 비무장상태로 부상당해서 군인에게 잡혀 운반되어지고 있는데...

    그럼 구금하고 재판에 넘겨야지 그걸 자기마음대로 사형시켜 버리는게...
  • 아임그루트 2018.05.21 15:08 (*.128.69.6)
    아니에요 형님 그냥 본대로 씨부렸을뿐...
    518이 민주화항쟁이고 폭동이고를 떠나서
    저 사람들 말고도 뛰어놀던 11살 꼬맹이들, 비무장한 17세 소녀
    이런 사람들까지 죽인게 너무 안타깝더라
    폭동이고 아니고 여부를 떠나서 민간인 사살은 그 자체로 잘못임
  • ㅇㅇ 2018.05.21 15:34 (*.233.110.115)
    민간인 지키라고 만들어논 군대가 쏘고 자빠졌음. 내전상황도 아닌데..
  • ㅇㅇ 2018.05.21 14:50 (*.111.12.210)
    진압군 두둔하려는 의도는 눈꼽만큼도 없는데

    일개 병사 나부랭이가 저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맞는거임?

    작전 시행 전에 전라도 광주에서 일이 터졌다, 폭도들이 무장봉기를 했다, 진압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이렇게 지시 받으면

    80년대 진짜 개쳐맞듯 맞으며 군생활한 군바리가 어떻게 상부의 명령에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냐

    군배리가 100이라 치면 그중 95명이 정상이어도 5명이 군용 대검으로 학생 모가지 따고 젖가슴 자르고 하는거 때문에 이미 시민군이랑 죽고 죽이는 상황에 밀어넣어진거임

    저때 뭐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이런게 인정되던 시절도 아니고.. 다 정신병 걸리거나 저렇게 어쩔 수 없었다고 자기합리화 말곤 저 사람들이 선택할 길이 없는거지
  • 234 2018.05.21 14:56 (*.200.36.72)
    지금도 폭도라고 믿는점. 그냥 그때는 어쩔수없었다도 아니고
    어쩔수없는 선택이라서 고통받는 많은 한국군 미군들이 있는데 재는 어쩔수없는 선택지였다는 생각조차 없어보이는게 짤의 태도
    위에 말하는 5명에 속하는 사람일 확률이 더 높은 사람

    일개 병사 나부랭이의 처신으로써 한계가 있는건 현실적으로 맞는 소리인데, 지금시대 지금시점에서도 저런 생각이라는건 좀 다른측면으로 봐야지
    최소한 문제가 있다라는거지. 저사람이 잘못했다라는거 까진 아니더라도
  • ㅇㅇ 2018.05.21 15:02 (*.173.234.56)
    사과라도 해야지 저런 태도가 맞니? 저놈은 부상당한 시민 2명 그냥 사살하라고 한놈인데
  • 아임그루트 2018.05.21 15:03 (*.128.69.6)
    참고로 저 짤에 나온 부상자 2명 죽인 군인(일개 병사)은 현재 사망했다고 나옴
    저 아재는 그 당시에 부상자2명 처분하라고 명령했던 소령
  • 뉴비 2018.05.21 15:34 (*.194.206.239)
    그 95명의 정상적인 군인은 왜 40년이 다 되도록 닥치고 있는건데?
    그 95명의 정상군인이 모여서 증언해주고 자료제공 해야 되는거 아냐?
    당시에는 어쩔 수 없었겠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 ㅇㅇ 2018.05.21 16:17 (*.111.1.215)
    어쩔수 없었다고 30년 믿고 살면 방어기제 때문에 내 행동은 정당했다고 스스로 납득시킴.

    아마 내 생각에 전두환 물러나고 양심고백 하려던 군인들도 분명 있을텐데 입막음 당한 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너라면 자식들한테 말하겠냐 아빠가 소싯적에 죄없는 양민들 학살해봤다고
  • ㅁㄴㅇㄹ 2018.05.21 14:54 (*.130.92.20)
    근데 5.18이 정권에 맞선 평화시위 -> 전두환이 무력진압 -> 시민들 분개해서 봉기, 무장 이순서임??
  • 아임그루트 2018.05.21 15:00 (*.128.69.6)
    저 아저씨 조오오온나 개새끼인데 방송보면 저 피디새끼도 한심하다

    질문1 폭도면 현장에서 사살해도 됩니까?

    > 만약에 총들고 쏴대는 폭도면 그럼 사살안하고 총맞아 죽냐?

    질문2 하지만 그 분들은 부상자였잖아요?

    > 당연히 저항할 수 없는 부상자를 끌고가서 죽였으니 군인들이 처죽일놈들이지

    질문1은 도대체 왜 한겨...당연히 질문2만 물어봤어야지
    괜히 질문1 했다가 꼰대한테 개발리고 답변도 못하고~
    질문2로 넘어가니까 저 꼰대가 개소리 늘어놓잖어~
  • 슬픈 과거 2018.05.21 15:01 (*.36.155.92)
    우라아부지가 3공수여단이었는데 엄마랑 연애시절에 이말을했다더라
    '내고향사람이지만 엄청 징하고 독하다'
    동료두명이 죽은 얘기하면서 그 얘길했다더라

    무튼 상황이 종료되고 성격이 조금 변했다더라 그리고 결혼하시고 이혼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안좋았다 나포함 누나둘이었는데 나 초등때 이혼하고 단 한번도 연락도 만난적도 없다 울엄마는 애 세명키우느라 뼈빠지게 일하시고 세월만큼 병도 많이 얻으셨다 수술만 두번. 스트레스랑 관련된 잔병은 수도 없었고
    이제 세월이 지나고 요즘 다시 이슈가 되서 어제 어머니랑 얘기했는데 외상후스트레스라는거때문에 사람이 변한거같다 라고 서로 얘기했다

    무튼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당시 상황고려하면 더욱 더 명령불복종을 할수없었을거고 불복종했이면 죽였을거다 그리고 근데 일단 불복종은 생각도 안했을거고 그냥 빨갱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나라를 위해 일했다라고만 생각했을거다 전두환이름 써있는 메달?훈장?그런거 보면서 대통령이 준거다 라고 어릴때 나한테 얘기했던 아버지얼굴이 기억난다 어쩌면 당시 일개병사든은 어쩌면 피해자가 아닐까싶다 물론 윗대가리는 피의자고ㅜ
  • ㅇㅇ 2018.05.22 00:41 (*.209.151.8)
    당시 공식적으로 출동한 여단은 7, 11 공수였음.

    3공수는 출동했었던가?

    ??????
  • ㅇㅇ 2018.05.21 15:13 (*.63.7.84)
    전두환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서 잘먹고 잘살고있는데
    여기서는 폭도니 아니니 쌈박질이나 하고자빠졌고
    참 아름다운 세상이야
  • 파스케스 2018.05.21 15:23 (*.71.227.204)
    선동하는 놈은 소수인데
    선동당하는 멍청한 새끼들은 수만, 수십만이 넘는 세상이라.
  • ㅇㅇ 2018.05.21 15:25 (*.173.234.56)
    일베에서 역사배운애들이 깨시민인척 폭동이니 뭐니 하는게 웃기지 참
  • 1 2018.05.21 18:35 (*.55.195.61)
    아따 왔능가.
  • 티를 안 내면 재미가 없어요 2018.05.21 19:43 (*.117.103.55)
    ㅂㄷㅂㄷㅂㄷㅂㄷ
  • 2018.05.21 15:50 (*.235.56.1)
    저거 내용이 주남마을로 가던 버스를 11공수여단에서 검문인지 정차를 하라고 했어.
    내용상으로는 기사가 당황해서 무시하고 계속 운행했고, 당시 군인들은 소총을 난사함.
    그중에 다행이도 여자 1명, 남자 2명이 살았고

    군인들이 2명을 막사로 대려간거야
    여자는 경미했고, 남자는 둘은 리어카에 실려왔거든 당시 저 소령이 남자는 처리하라고해서
    야산으로 대려가서 총쏴서 죽이고 나뭇잎으로 덮어 놓고, 신분증은 소각했어
    그래서 보고서에 있는 사람들 찾아보니 둘다 사망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었다고하고 당시 소령은 살아있다고 인터뷰 갔는데

    자기 포도밭 사업에 일억이 들어서 무척 힘들다와 자기 진급 안되서 빨리 예편해서 힘들었다라는둥에 말을 싸지더라
    결국에 피디가 도발해서 저런말까지 나온거 같은데.. 이미 버스에 총질하고 남은 사람 살해 지시한거면서 주머니에 총알이 들었다고
    기억을 조작하는거 같다.

    저 두남자 죽인 군인중에 한명이 자기 외사촌인거 알면서도 당시 분위기에 죽였다고 나옴..

    노인내들은 대부분 그런다. 오래된 기억속에 위안을 찾을 본거같고 들은거 같은 가짜 기억을 넣어서 당당해질려고 하거든
    그게 사실이 아님을 들어나면 주위에 비판에 손가락질 받을 힘이 없어서..

    우리 모두 죄짓고 살지말고, 돈 몇푼에 남에 심장에 못질하는 말이나, 행동하지 말자
  • 글쓴이 2018.05.21 17:46 (*.65.169.149)
    무장 폭도는 총으로 해결해야지
  • 아쉽다 재규어 당신께선.. 2018.05.21 17:50 (*.253.210.128)
    박 가카께서 부산마산부터 밀어버렸어야 위 댓글충들이 ..
  • ㅇㅇ 2018.05.21 18:09 (*.175.76.123)
    민간인한테서 갑자기 실탄이랑 기타 무기가 나온거면 폭도 아닌가?
    상식이있다면 나같아도 바로 발포한다. 누가 날 지켜줌?
  • 234 2018.05.21 18:26 (*.200.36.72)
    사이코패스새끼가 상식을 논한다는거부터가 오류죠 기타무기는 본문에 언급도 안됬는데 은근슬쩍 끼워넣는 클라스

    총알 나왔다고 즉결처형한다? 전시에 적군포로도 그렇게 취급안한다 미친새끼야 상식은 니싸이코패스같은 뇌속에서나 상식이구요
    그리고 시발 니뜻대로 폭도규정해도 발포를 정당화 시켜? 쳐돌은새끼야? 미국에서 LA폭동일어났을때 군이 탱크로 밀어버리며 시민학살했니? 폭도는 발포해서 죽여버려야지는 뭔 시발 개같은 논리여
    니가 주장하는거 다 인정해도 니새끼가 사이코패스야 미친새끼야

    좀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애초에 총알은 없었고, 그냥 부상자야 부상자도 폭도면 쏴죽여야한다? 독재국가에서나 니같은새끼처럼 상식이지 어디 민주국가에서 그지랄을해?
    인권유린을 폭도로 정당화 시키는데, 폭도라고 해도 씨발 정당화가 될수없어 미친년아
  • ㅇㅇ 2018.05.21 19:45 (*.117.103.55)
    살살 쳐라 ㅅㅂ 뼈 부서진다
  • ㅋㅌㅊㅋㅌㅊ 2018.05.21 18:43 (*.156.199.166)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시민 VS 계엄군 하고 있냐

    지금 중요한건
    그 가운데에있는
    VS 이거 만든놈을 찾아야 하는거 아니냐?

    더 늦으면 절대 못 찾고
    우리끼리만 더 손해 본다.

    시민이 나쁘다 계엄군이 나쁘다를 떠나서
    이미 엎지러진 물이고
    한국군이 시민에게 발포한거
    나쁜거고 피해보신 시민분들
    한분한분 고귀한거 다 아니까

    이젠 그 VS 만든 사람들 찾아야 하는거 아니냐?

    그래야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실추된 양측 명예 다 찾을거 아녀..

    대충 대중전대 일은 알지만
    대중전대 측도 예상 못하게 일 키운 세력
    분명 존재한다.

    더 지나면 절대 못 찾는다.

    당시 시대에 맞게
    평범하게 시위나 했을텐데
    그렇게 커진거 분명
    누군가 있는거다.
  • `` 2018.05.21 19:09 (*.251.224.172)
    너 지금 물타기 하냐?
    전두환 같은 놈
  • 1234 2018.05.21 19:16 (*.85.198.142)
    두환이가 진압하라고 명령은 했지만 미성년자 성폭행하라고 만삭 임산부 머리에 총쏘라고 여중생 등을 칼로 난도질 하라고 택시기사 잡아서 대검으로 배찢어 죽이라고 하지는 않았지. 다 저것들이 좋아서 한짓이야. 다 신상 털고 죄값 치르게 해야해.
  • 123 2018.05.22 00:02 (*.167.142.109)
    ㅇㄱ 레알이다. 몽둥이질은 전두환 선에서 죄를 뒤집어 써야하지만 과잉은 개개인에게 책임을 추가로 물어야함
  • 345 2018.05.22 15:00 (*.200.36.72)
    개소리하고있네 통제을 못한 지휘관 책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지구를 이사회를 살아가는 상식이 있어요? 일본군새끼들 학살할때 대부분 지휘관부재로 일 터졌는데 그거 책임 물어서 전범재판에서 사형 다 당했다
    그 집단에 한두새끼가 한두차례 그래야 뭐 인정이되지
    기록을 보면 개씹창이 났는데 지휘관이 책임이 없어???? 동서고금따져도 이딴식 일처리는 안한다 사람이 뇌가 있으면
  • 2018.05.23 09:00 (*.111.3.35)
    일본군장성 전범들은 태평양전쟁을 일으킨죄로 처벌받았음
    일본군 개인이나 소부대단위 강가ㄴ. 방화. 약탈의 죄는 묻지않았음.
    웃긴건 한국을 식민지한 죄는 아무한테도 묻지않음.
  • 애잔 하다. 2018.05.21 21:46 (*.209.151.8)
    헬기 사격이 나온 시점에서

    군이 자위권 차원에서 발포 했다는 발표는 말 그대로 대 언론 선전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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