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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1 15:52 (*.15.255.111)
    꺼져
  • 2018.05.21 16:22 (*.229.81.98)
    ㅎㅎㅎ 동감
    별 생각없이 순수하게 글을 쫓아 읽다가 뭔가 헤깔리기 시작...
    진짜 가치관으로 해석해서 읽었네 ㅋㅋㅋㅋ
    처녀막으로 번역해야 제대로 읽은 거더라

    여튼 글쓴이는 진정한 ㅂ팔러
  • 에혀 2018.05.21 15:54 (*.248.204.197)
    걍 끼리끼리 만나면돼..

    교회가면 혼전순결 꽤 있을거다..

    아니면 존못에 쑥맥이라 강제 순정지킨 남자들 만나면 되고
  • 311 2018.05.21 16:21 (*.169.133.201)
    이분채소 교회 안가보신분
    교회청년부 가봐 연애하러 온애들이 50%이상이야
  • ㅇㅇ 2018.05.21 18:31 (*.142.115.117)
    연애하러 교회다니는 애들도 많겠지.. 위에 얘기는 요즘 정상적인 성인치고 숫처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말이야.
    교회에는 워낙에 사고방식이 다양한사람들(또라이)이 많으니까 교회비유를 한거야.
    내가아는지인도 교회집안여자랑 결혼했는데 아다였다더라...
  • ㅌㅌ 2018.05.21 16:34 (*.236.221.44)
    그곳은 에덴동산이 아닌 동물의 왕국
    일세
  • 몰랐나보네 2018.05.21 19:16 (*.111.4.43)
    교회가 혼전순결? 100명중 1명있으면 많은거지 ㅋㅋㅋ 아 혼전순결 한명 봤다 ㅋㅋㅋ ㅇㄴ로 해주드라 더좋았다 ㅋㅋ
  • 움훼훼훼 2018.05.21 21:12 (*.145.134.154)
    ㅇㄴ 이냐 ㅇㄹ 이냐 응??? 궁굼타
  • 11 2018.05.21 23:55 (*.230.131.49)
    애ㄴ...ㅓ..
  • ㅇㄹ 2018.05.23 09:34 (*.51.145.193)
    애널. 똥꼬
  • 아메리칸쳘치 2018.05.22 00:38 (*.70.51.125)
    교회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나 안좋구나..
    내 주위 친구들은 수많은 유혹중에도 힘겹게 혼전순결 지켜나가는 남자들 많은데...ㅜㅜ 야한 얘기 해봤자 키스했다가 선넘을뻔한 얘기들이 전부..
  • 123 2018.05.22 02:46 (*.251.59.53)
    니친구가 그래서 몇살이냐? 35넘어도 모쏠아다면 인정할께 찐따남으로
    그런데 20대 초반 나이가꼬 혼전순결 운운하는건 아니지 ^^7 꼬맹아
  • 현직교회오빠 2018.05.22 18:06 (*.143.155.1)
    니가 여자니까 그렇게 말하지 ㅋㅋㅋ
    주일마다 모이면 이년이 맛나겠다 저년은 어떨까 얘기함
  • ㅇㅇ 2018.05.21 15:55 (*.111.1.140)
    개인의 신념이니 존중해야..

    근데 타인이 연애하고 관계맺는거도 존중해줘야지

    내가 처녀인데 총각이 아닌 남자 만나는건 손해보는 기분이야 = 정신병
  • 상위 4프로 2018.05.21 15:59 (*.38.17.99)
    애초에 순결, 섹..스 이딴거에 의미부여를 해서 저 사단이 남...ㅉㅉ
    어릴때부터 피임은 잘하고 졷꼴리는데로 섹..스하라고 교육해야 저사단이 안나고 인지부조화를 안겪는다...
  • 가상화폐 2018.05.21 15:59 (*.106.191.194)
    34세 순결이면 개인적으론 아주 별로
  • ㅂㅈㄷㄱ 2018.05.21 16:09 (*.33.25.14)
    ㅈㄴ 웃기네 지가 혼전순결하는건 지 가치관이니 상관없는데 지가 혼전순결하는데 남자가 왜 책임감을 느껴야하지?? 지 신념때문에 한거냐 남자한테 더 받으려고 한거냐?? 여자가 혼전순결이 아니면 남자가 책임감 없어도 되는거냐??
    진짜 어이가없네
  • ㅇㅇ 2018.05.21 16:55 (*.222.254.205)
    무서워서 그럼. 자기가 무서우니까 남편될 사람에게도 부담을 공유하거나 떠넘기고 싶어서 책임감이라는 단어로 포장하는 것
  • ㅇㄱㄹ 2018.05.21 16:11 (*.204.86.45)
    왜 여자들은 결혼에 집착하는걸까..

    인생 사는방식은 답이없고 자기 신념 확고한 사람이면 싱글라이프 즐기면서 연애도하면서 여러남자 경험하면서 인생사는게 나을듯.
  • 1 2018.05.21 22:28 (*.224.83.26)
    자신이 없으니까
  • 32남 2018.05.21 16:19 (*.127.118.111)
    결혼생각은 있나보네.
    난 20대 후반에 결혼생각 없다고 부모님께 말하고 연애도딱히 관심이 안가더라.
    전 여자친구가 나랑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붙잡아두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만나서 결혼했으면 한다..
  • 1 2018.05.21 16:27 (*.237.84.240)
    34살 여자가 처음한다그러면 섰다가도 죽겠다
  • 아하 2018.05.21 16:31 (*.36.154.156)
    평생지키시길 추천합니다. 리커멘
  • 1 2018.05.21 16:37 (*.125.167.89)
    혼전순결 70까지 쭈욱 가즈아!~~~
  • 아놔홀 2018.05.21 16:53 (*.70.53.32)
    인체의 구조를 보면 여자는 뭔가 들어가야 정상인거야 남자는 어디다 집어넣어야 정상인거고
  • 2018.05.21 16:58 (*.70.26.85)
    80년대에 만든차가 한번도 안탔다고 새차가 아닌데....
  • 보신각 쇠파이프 2018.05.21 17:04 (*.54.65.31)
    밑구녘에 친 거미줄부터 빨리 걷어내야되지 않겠어
  • 후장언니도 있대여 2018.05.21 17:09 (*.226.192.117)
    거기는순결한
  • 내로 2018.05.21 17:41 (*.38.24.208)
    예쁘면 인정
  • 냉부 2018.05.21 17:57 (*.121.129.11)
    이쁘겠냐????
  • 123 2018.05.21 17:52 (*.129.203.54)
    책임감을 느끼면 그게 부담감인거임
  • 나에게맞추려하면끝도없다 2018.05.21 18:02 (*.223.10.94)
    순결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한가? 성관계도 연애에 있어서 자연스럽고 당연한건데.. 그 순결을 상대방에게 원하면 본인도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겠지. 고자라던가 계약상 결혼이라던가 말야
  • 컁거루 2018.05.21 18:14 (*.62.162.254)
    그래놓고 지 비싸다고 하갰지..천만에..
    누가 건드리고 싶갰음..건드리면 물릴거 같고
    안건드리자니 재미 없고 저나이에..
    뭐 존중한다만..요즘추세에는 안맞음
  • ㅇㅇ 2018.05.21 18:22 (*.138.13.70)
    혼전순결인데 그걸 무기로 삼으면 욕나올듯
  • 2018.05.21 18:46 (*.87.201.253)
    물건도 팔려야 가치가 있는거지 가격표만 달고 있다고 가치가 있는게 아닌데 ㅉㅉ
  • 누구탓을하랴 2018.05.21 19:01 (*.131.212.122)
    간단하지
    여태까지 혼전순결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안 맞는 남자들은 필터링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본인이 걸러지고 도태된거임
  • ㅇㅇ 2018.05.21 19:14 (*.10.105.240)
    냉정 하지만 맞는 말이지 그러면서 남자 탓?
    20대 후반까지면 몰라도 서른 중반되서 그러면 끝이야
    남자도 마찬가지고 자기가 여자랑 만날수 있는 성적 매력 외적 매력이 준비 되지 않고 노력도 안하고 저딴말 하면 바로 끝
  • ㅇㅇ 2018.05.21 19:11 (*.10.105.240)
    남자 여자가 아니라 저기서 만약 남자가 저렇게 적었더라도 동정 못받는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비싸게 군거야 그래놓고? 만약 저 사람이 남자이고 내 동료 ? 친구? 여도 부담스러워서 소개팅 못시켜주겠다
    물론 남자가 조건이 정말 좋고 여자 조건이 좀 떨어지면 가능한데.. 저러면 소개팅 시켜주고 욕먹기 딱 좋음
  • ㅇㅇ 2018.05.21 19:14 (*.38.8.45)
    뭐?!?!!?? 아다?!?!!? 처녀?!!!

    좃 까시오~ 좃까 조슬까시오~ 조슬까~
  • 뒤늦게 배운애들이 더해 2018.05.21 22:21 (*.38.11.105)
    이런애가 저 나이에 한번 섻ㅡ 맛들이면 장난아니다
  • 2018.05.21 22:43 (*.38.230.68)
    진짜 서른 넘었는데 처음이야 이러면 소름 쫙 끼칠듯. 난 성적으로 문란까진 아니더라도 개방적이고 서로 피드백도 하고 그런걸 원하는데(최소한 서른 넘은 여자라면) 그정도까지 보수적이면 그냥 성생활자체를 같이 즐길수 없다고 생각됨.
  • 11 2018.05.21 22:44 (*.84.178.195)
    뭐 자기가 지키겠다는데 뭐라할게 있나 나쁜것도 아니고
    다만 그나이먹은 남자한테까지 아다를 요구하는건...;
    아무리 안여돼 오타쿠라도 연애는 못해봐도 그나이까지 업소한번 안간 놈이 존재하긴하냐
  • ... 2018.05.22 00:44 (*.120.169.4)
    꽤 많다...
  • 내벙 2018.05.21 22:56 (*.69.150.160)
    병신 같이 안 살라고 죽도록 공부하고 야자하고, 시험치고
    대학가서 아주 쉬운 방법으로 병심 되는 법중 하나지, 이상한 가치관으로 좋은 기회 다 차단하면서 살기

    아는 여자중에 다른건 몰라도 술담배만은 절대 안된다는 애 있었는데.
    결굴 술 담배 전혀 안하는 왕따 녀석이랑 결혼 하더라는...
    여자애는 꽤 괘안은 편 이었는데, 스스로 기회 차단해가는 애들 보면 모하러 공부하나 싶음
    공부나 성적이 더 많은 기회를 갖기 위함인데
  • 오염 2018.05.21 23:08 (*.204.185.61)
    처녀막에 곰팡이폈겠다
  • 당ㅇ 2018.05.21 23:56 (*.209.39.194)
    똑같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되는것을..
  • 2018.05.22 02:04 (*.225.142.123)
    결혼이 하고 싶은데 왜 뭐 같지도 않은 신념을 지켜서 결혼을 못하고 있는 거야?
    신념이 이렇게 무섭다니까. 혼전순결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 신념이 자신을 갉아먹고 있잖아.
    그게 무슨 지킬 가치가 있는 신념이야ㅋㅋ그냥 후회 실컷하고 이제라도 절박하게 남자들 만나라.
  • ㅉㅉ 2018.05.22 16:45 (*.197.219.91)
    스퀸쉽에서 걸렀는데 너무 빨리 걸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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