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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2018.05.21 15:57 (*.106.191.194)
    9살 차이네 생각보다 차이가 많구나
  • 글쓴이 2018.05.21 16:45 (*.65.169.149)
    나라면 다른 여자랑 결혼했을거다
  • 1 2018.05.21 17:21 (*.164.227.137)
    그건 강주은도 마찬가지 ㅋㅋㅋㅋ
  • 호기심천국 2018.05.21 17:01 (*.160.37.247)
    형님들 이글과 관련없는 내용이지만.
    지인들과 대화도중
    이국주 와 김태희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누가더 미인인가.
    라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미인상이 이국주 였다 당연 이국주가 더 인기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어필을 했는데
    다들 조선시대 사람들도 눈이 있다고 김태희는 김태희다 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네요.
    형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2018.05.21 17:10 (*.232.40.168)
    나가서 눈깔 도려내라. 원시시대에도 김태희는 김태희다.
  • 호기심천국 2018.05.21 18:26 (*.160.37.247)
    외계인이 봐도 김태희는 김태희 입니까?
  • qew 2018.05.21 17:13 (*.118.171.49)
    조선시대 미인도 검색해 봐.

    거기에 이국주처럼 생기고 초대형 사이즈인 애가 하나라도 있음?
  • 85 2018.05.21 17:17 (*.121.129.11)
    너 국주지???
  • 234 2018.05.21 17:29 (*.200.36.72)
    그거 알아? 인간은 좀더 입체적인걸 선호한다는거

    누가 주입시킨것도 아닌데 서양인 옆모습보면 우와시발하는건 시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 그자체가 가지는 미적 선호도때문에 그래
  • 입체적? 2018.05.21 19:26 (*.199.67.22)
    입체적??
    국주가 훨씬 더 입체적인데...
    아주 그냥 3D로다가...
  • ㅇㅇ 2018.05.21 17:35 (*.223.31.11)
    롤 해봤니? 메타는 돌고 돌지만 하이머딩거의 시대는 오지 않는단다
  • -_- 2018.05.21 18:27 (*.223.49.104)
    ㅋㅋㅋㅋㅋㅋㅋ
  • ㅎㅇ 2018.05.22 20:36 (*.169.115.44)
    와 롤하는 사람으로서 최고의 비유다ㅋㅋㅋㅋㅋㅋ
  • 다코타 2018.05.21 17:38 (*.238.86.12)
    아무리 아름다움이 시대적인 특성을 가진다하더라도,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떠나서, 이목구비 뚜렷한게 미인, 미남으로 보편적으로 인식되어왔다.
    아무리 조선시대, 신라시대를 가더라도, 김태희 > 이국주라고 본다.
  • ㅇㅇ 2018.05.21 18:15 (*.138.13.70)
    생존본능이 앞서는 원시시대라 했어도 김태희라 했을꺼같은데..
  • ㅋㅌㅊㅋㅌㅊ 2018.05.21 18:17 (*.156.199.166)
    신분따라 다르겠지만

    양반이었다면
    둘다 안방마님이 었을것이고

    신분이 조금 천했다면
    한명은 기생집에 있을것이고
    한명은 주모가 됬을것이다.

    누가 누구인지는 알아서들 상상하구
  • 호기심천구 2018.05.21 17:40 (*.160.37.247)
    형님들 한가지만더 의견을 물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키운 개 / 미국에서 키운 개
    두마리가 만났을 경우 서로 대화가 가능할까요?
    저는 몸짓 언어로 대화하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지은들은 주인의 언어에 따라 몸짓언어도 달라져서 대화가 안될거다 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 00 2018.05.21 17:55 (*.83.30.139)
    짖는거나 꼬리흔들기는 본능에 의한 학습 아님???
  • ㅇㅇ 2018.05.21 18:18 (*.138.13.70)
    교감을 말하는거야?
    강아지는 대화라는걸 못하잖아.
    교감은 가능하다고 봄.
    미국인이 한국강아지한테 앉아! 라고 하면 안앉겠지만..
    개들끼리는 뭐..
  • ㅁㄴㅇㄹ 2018.05.21 18:47 (*.62.212.125)
    유윈
  • ㅊㅊ 2018.05.21 19:31 (*.40.65.189)
    저런 경우 있더라. 중딩 때 영어학원 다녔는데 우리말 서툰 교포 선생님들이 몇 있었음. 그 중에 예쁜 여선생님이 계셨는데 교무실에서 다른 한국 선생님들하고 이야기하는데 존나 뭐 이런 단어를 쓰는거임. 속으로 의외다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말을 잘하나보다 저런말을 다 알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말을 가르치는 중고딩들이 하는 대화로 주로 들으니까 그게 나쁜 말인지도 모르고 쓴거더라구.
  • 2018.05.22 11:14 (*.172.70.150)
    아들 민수 형 닮았으면 존나 잘생겼을텐데 엄마 닮아서 ,,,,,,,,,,,,,,,,,,,,,,,,,,,,,,,,,,,,,,,,,,,,,,,,,,,,,
  • 135 2018.05.23 11:19 (*.145.69.145)
    Jonh?? John 아님?? 저런말이 따로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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