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블랙몬스터 2017.12.14 02:56 (*.166.234.30)
    예술의 경지
  • 324 2017.12.14 18:37 (*.228.83.55)
    스타의 개념을 알게해준 장본인...선수 그 이상 시대의 아이콘 스포츠에선 아직도 조던을 뛰어넘은 스타는 없다고 본다.
  • ㅇㅇ 2017.12.14 02:59 (*.99.145.48)
    형 요즘 애들은 조던이 농구화 이름 인 줄 알아요...
  • ㅇㅇ 2017.12.14 03:06 (*.106.108.49)
    ㅎㅎ 시대 잘만나서 꿀빨은 양반이지 뭘 ㅎㅎ 지금 릅신(르브론 제임스의 별명ㅎㅎ)한테 떡실신 당한다. 아니지 ㅎㅎ 갓선형 선에서도 정리가능 ㅎㅎㅎ
  • ㅇㅇ 2017.12.14 06:09 (*.96.37.214)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사람이 한 시대를 풍미한 사람에게 하는 말
  • 2017.12.14 06:52 (*.194.151.213)
    리스펙트가 없네 르브론은 쓰리핏이나 하고 오세요
  • ㅋㅋ 2017.12.14 07:26 (*.28.211.240)
    넌 댓글달지마라 욕만 쳐먹겠다
  • 789 2017.12.14 10:41 (*.10.106.14)
    르브른도 시대를 잘만나 꿀빨고 있지 한세대 뒤 선수랑 붙으면 떡실신 당한다.
  • 123444 2017.12.14 12:44 (*.135.159.95)
    집에서 핸드체크 룰이 뭔지나 읽어보시죠,
    그리고 실제 90년대 플옵 경기 한경기만 제대로 봐요,
    수비가 얼마나 빡센지 지금이랑 차원이 다릅니다.

    룰뿐만 아니라 경기방식도 많이 바뀌었답니다.
    지금 세대 선수들도 조던 전성기에 지금 뛰면
    전성기 기록보다 더 나온다고 말한 사람들 많아요.
  • 아재요 2017.12.14 14:44 (*.62.203.130)
    너 몇살이냐?
    암것도 모르는 소리 들으니 암 걸릴라 하네?
    옛날 아재는 다 알지
    조던이 어떤 존재인지를~~
  • 333 2017.12.14 15:57 (*.102.130.252)
    초딩때 nba카드 유행할때 조던은 하늘을 걸을수 있는 유일한사람이라고 했던말이 아직도 기억남 ㅋㅋㅋㅋ
  • 릅삼용섬 2017.12.14 03:07 (*.106.108.49)
    레임비어 씹새끼 어떻게든 이지샷 안줄려고 하드파울 하려고 달려드는거 봐라 아주 십새끼야 저거
  • ㅇㅇ 2017.12.14 03:27 (*.114.194.18)
    르브론은 조던땜시 23번 단거같긴한데
    앤써니데이비스는 르브론땜시 23번 담
  • 서울산다 2017.12.14 12:35 (*.140.211.224)
    베컴도 레알시절 조던땜시 23번담.
  • 민족의호랑이 2017.12.14 03:27 (*.141.178.226)
    두번째 짤은 트리플 클러치냐 ㅋㅋㅋㅋ
    체공시간 진짜 대단하네
  • ㅇㅇ 2017.12.14 04:18 (*.198.2.33)
    저 험한 수비의 시대에 자기 뒤에 최고의 수비수들 주렁주렁 달고 저짓을 팀플에 악영향도 없이 했음. 거기다 수비도 존나 잘해. 거의 매시즌 디펜스 퍼스트팀이었음. 추억보정이라 릎신에서 정리???? 그때 안봐서 모르고 하는 개소리.

    나는 유타빠라 조던 현역때 진짜 존나게 싫어했다. 근데 싫어하니 알겠더라 너무 잘나서 별수 없었던걸. 칼말론이 왜 말년에 헐값받고 추하게 랄에 갈수 밖에 없었고 스탁턴 같은 그림으로 그린거 같은 교과서 가드가 반지가 없었고 그 수비 잘하고 공격도 잘하는 다재다능한 러셀이 매번 굴욕적인 하이라이트 필름만 만들고 호나섹 같은 뛰어난 슈터가 지금에 와선 존재감 없이 잊혀지고 감독으로만 알려졌는지. 이게 죄다 불스와 조던이 너무 잘났어서 그럼 ㅡㅡ
  • 두둥~ 2017.12.14 04:18 (*.236.72.97)
    내가 생방송으로 본게 몇개 있네 ㅋㅋ
  • 타이거우즈도 근접 2017.12.14 07:43 (*.127.137.22)
    조던과 이소룡 레전드의 정점
  • ㅇㅇ 2017.12.14 08:52 (*.62.173.6)
    르브론보단 한수아래지만 나름 잘했던 선수
  • 아재요 2017.12.14 14:48 (*.62.203.130)
    허~~
    한수아래?
    넌 그 한수를 볼줄 모르는구나
    그러니 이런 개소리 하지
  • 노인공격 2017.12.14 08:54 (*.33.153.72)
    막짤 라스트샷 앵클브레이커는 릅이라도 넘어질듯
  • 4564564456 2017.12.14 08:59 (*.161.253.144)
    야구만 안했어도.ㅋㅋ
  • 123 2017.12.14 10:43 (*.129.203.54)
    체공시간 어이없네
  • 개공감 2017.12.14 10:49 (*.33.153.109)
    어째 르브론과 조던을 자꾸 비교하지...
  • 키보드 2017.12.14 11:01 (*.188.1.105)
    커리 뒤를 이을 재목이네.
  • nbooooo 2017.12.14 12:29 (*.223.11.198)
    누구냐? 잘 하네
  • 시카고 2017.12.14 20:26 (*.170.119.174)
    신발가게 백태 마사장
  • 난 더 샷 라이브로 봤지롱♡ 2017.12.14 12:30 (*.159.110.227)
    아름답다.
  • ㅇㅇ 2017.12.14 14:15 (*.186.155.97)
    나도 르브론팬이지만...르브론하고 조던하고 비교하는 사람들은 조던경기를 못 보고 자란(어린)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고...
    갠적으로 조던은 운동선수중에서도 최고라 생각한다.
  • 1111 2017.12.14 16:12 (*.231.151.244)
    숫 폼이 정말 부드럽고 우아함
  • ㅂㅂ 2017.12.14 20:56 (*.150.123.248)
    다 떠나서.

    게더스텝이니 지랄이니 필요없이 기본기가 엄청 탄탄했던 레전드지. 아니. 솔직히 코비까지만 가도 트레블링 이슈로 릅갈통처럼 시끄럽진 않았음.

    조던도 아주 트레블링 이슈가 없던 건 아닌데
    그건 "말 그대로 공을 손에 쥐자마자 3발을 걸었다."정도로 지금 게더스텝 따지고 볼의 소유가 분명하니 불분명하니 따져가며 심할 경우 5발씩 걷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었지.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만 봐라.
    저정도 보폭으로 정확히 두발만 딛고 멀리 뛰는 경지.

    요즘 대세로 떠오른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는
    노비츠키 류 학다리들고 페이드어웨이라서 멋이 없음.
  • 22 2017.12.15 00:24 (*.88.107.152)
    실력도 실력이지만 똑같은 슛을 쏴도 간지가 넘친다,,
    슛폼은 지금봐도 참 멋지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36 올빼미 감상하는 손나 8 2018.01.20
6235 코인충을 패야하는 이유? 70 2018.01.20
6234 하니가 생각하는 씨스타의 해체 18 2018.01.20
6233 김경진의 팩폭 12 2018.01.20
6232 최설화 쌩얼 18 2018.01.20
6231 이마트에서 파는 자동차 5 2018.01.20
6230 한서희 때문에 속상한 언냐들 16 2018.01.20
6229 연애 강박에 걸린 청춘들 33 2018.01.20
6228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니콜 키드먼 22 2018.01.20
6227 치킨무 먹는 방법 16 2018.01.20
6226 긴장한 손석희 11 2018.01.20
6225 가카의 약속 19 2018.01.20
6224 롱런의 비결 10 2018.01.20
6223 정재승의 가상화폐 토론 오판 70 2018.01.20
6222 EQ900 자동 긴급제동장치 45 2018.01.20
6221 가발 회사를 화나게 한 흥궈 2 2018.01.20
6220 대륙의 가짜 식용유 제조 업자 27 2018.01.20
6219 브레이끼 없던 시절 노홍철 5 2018.01.20
6218 코인의 가치를 모르면 아재 꼰대거든요!! 37 2018.01.20
6217 토르 빙의한 지수 4 2018.01.20
6216 MB에 대한 박사모의 반응 10 2018.01.20
6215 걸그룹 언플 레전설 29 2018.01.20
6214 졸업식 가서 꽃다발 받아온 남편 10 2018.01.20
6213 윤식당1 촬영지 풍경 21 2018.01.20
6212 운전병 망함 31 2018.01.20
6211 요즘 초딩 버라이어티 2 2018.01.20
6210 미세먼지는 국내 발생 탓 22 2018.01.20
6209 보아와 장성규 아나운서의 인연 6 2018.01.20
6208 호박 조각대회에서 쫒겨난 작품 6 2018.01.20
6207 임창정의 침투력 14 2018.01.20
6206 야심찬 대동아 공영 유치 19 2018.01.20
6205 정말 많이 의심스러운데 9 2018.01.20
6204 남자들이 선호하는 헤어스타일 21 2018.01.20
6203 단일팀 논란과 정유라 사건이 뭐가 다르냐? 24 2018.01.20
6202 바람직한 비쥬얼 2 2018.01.20
6201 코인 업자의 말 바꾸기 15 2018.01.20
6200 네명이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 2 2018.01.20
6199 용화야 대학원이라고? 18 2018.01.20
6198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사진 6 2018.01.20
6197 또 터진 초밥집 혐한 15 2018.01.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62 Next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