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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786630_829890_2610.jpg 용인 14남매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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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01155602207554371.jpg 용인 14남매 가족 사진

  • 여긴헬조센 2017.10.18 14:10 (*.223.27.183)
    진짜 힘들겠다
  • 도큐 2017.10.18 14:59 (*.50.80.142)
    진짜 먹여살리기힘들겠다 특히 1호는 13명의동생과 부모님, 처 자식의 미래까지 생각해야할 가장역활도맡을수있는데
  • 씨발국어공부좀해라무식한새끼야 2017.10.18 17:17 (*.62.169.97)
    할!할!할!할! 할!!!!!! 이븅신아 할! 모지란새끼 진짜..
  • ㅇㅇ 2017.10.18 18:01 (*.158.73.199)
    넌 욕이나 쓰지마 ! 그냥 역할 입니다. 하면 끝인 걸, 니 욕 보니가 많이 불편하다.
  • 얘 왜이러냐 2017.10.18 20:48 (*.213.180.203)
    안좋은일 있냐? 왜이래?
    예전엔 역활이 표준어였어. 아재인가보지
  • 한심; 2017.10.19 02:08 (*.111.1.189)
    뭔 역활이 예전에 표준어야 이 무식한 새끼야ㅋ
    애초부터 없는말인데 꼭 무식한 새끼들이 우기네
  • 존나짜증난다역활이뭐냐역활이 2017.10.18 17:24 (*.70.58.73)
    그래씨팔무식한새끼야 할할할할할!!!시발!!!
  • 13131 2017.10.18 15:33 (*.243.22.138)
    평생 외로울일은 없을듯, 요즘생각하지만 형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같음.
  • ㅇㅇ 2017.10.18 15:47 (*.72.80.31)
    저걸 보고 능력도 안되는데 많이도 낳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행복은 상대적인거라 저 가족들은 가족이란 의미를 알면서 나름 행복할것 같음
    저런 행복은 물질의 행복과는 다른 차원일듯~
  • 콩가루 2017.10.18 15:52 (*.193.67.37)
    가족밖에 없을거 같죠? 그가족들 다 결혼하기 시작하면 남남되는거 한순간이에요~
  • 익명이 2017.10.19 07:36 (*.173.113.8)
    가족한테 뭘바라냐?
  • offley 2017.10.18 15:59 (*.119.89.203)
    가난한 이유
  • ㅁㄴㅇㄹ 2017.10.18 16:08 (*.23.74.178)
    다 떠나서 난 저렇게 못 살겠다. 남자인데도..

    가장 못 참겠는게 사생활이 너무 없을거같아.. 어릴때 부터 저렇게 살고 적응했다면 모를까

    더구나 내가 데려온 여자랑 그 사이에 자식까지 그렇게 프라이버시 없이 사는건 못보겠다.
  • ㅁㄴㅇㄹ 2017.10.18 16:10 (*.23.74.178)
    그리고 가족많아서 좋은부분 있겠지만 그 만큼 안좋을수 있는 부분도 있어..

    넉넉한 상황에서 저 인원이라면 모르겠는데 내 와이프 내자식만 건사하기도 빡빡하다 지금 인생이.

    결혼하고 자식낳고 내가정 꾸리면 막상 명절아니면 형제들 그렇게 자주 만날일도 없고

    돈 문제 잘 못얽히면 형제 금방 끊기더라..
  • ㅁㅁㅁ 2017.10.18 16:29 (*.126.254.41)
    가난 되물림임. 저 중 누가 한명 잘 벌어도 가족 부양해야함.
  • 남근석 2017.10.18 16:56 (*.91.142.50)
    대물림 임마 대물림!
  • ㅇㅇ 2017.10.18 16:35 (*.93.19.232)
    농사짓는 집이면 죄다 인력이라지만 농사도 아니고 왜 저렇게 싸지른겨 ㄷㄷ
  • 베ㅐㅏㄷ 2017.10.18 16:36 (*.229.214.213)
    어휴 병필이 븅딱들;;

    가난이니 뭐니 저들이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고 뭔 되물림이냐


    그리고 너네 조상들도 다 저런식으로 많이 출산해서 니들이 나온거야 불행하냐 니네?
  • 가능판독기 2017.10.18 19:04 (*.37.173.74)
    ㅎㅎ 그러게... 애들, 부모 봐라

    힘든게 아니라 평범하게(?) 잘 지낼 듯...

    저런 분들께 정부에서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저 가족 정말 잘 되었으면..
  • 1 2017.10.18 16:55 (*.90.170.188)
    다 키울라면 정말 부모 혼자 외벌이로는 어림없다
  • 123123 2017.10.18 17:48 (*.240.237.34)
    저건 솔직히 낳음 당한거지 졸라불쌍해
  • 1234(& 2017.10.18 19:01 (*.224.252.18)
    생긴다고 낳으면 다인건가..
    분명히 성장 환경에서 상처와 어두운면이 생기지만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묻어 두었을꺼다
    그저 양보하고 포기하고..
    그러면서 남들은 속 깊다 말하겠지..
  • ㅁㄴ 2017.10.18 19:19 (*.173.51.76)
    짐승이냐? 이건진짜 아니다싶다
  • 37상폐남 2017.10.18 19:48 (*.71.44.216)
    그러게 ㅋㅋㅋㅋㅋ
    진짜 짐승새키 짓이지?
    행복?
    부모는 행복하겠지.
    근데 자식들은 어떨까?
    저기 자식들 중에 하나는 집이 싫어서 교회에서 잔다더라.
    늬들은 그 심정을 알겠냐?
    누구지? 연예인?
    걔 형제들 중에 한명은 자살까지 하지 않았냐?
    저건 진짜 개미친짓이다.
    애니멀호더나 다를바 없는짓
    아니 베이비호더지
  • 2017.10.18 19:53 (*.70.54.110)
    보기좋다
  • 존나싸질럿네 2017.10.18 20:20 (*.211.64.109)
    시1발무슨 동물원이냐
  • ㅇㅇ 2017.10.18 22:41 (*.63.7.102)
    돼지도 아니고 저게뭐냐
  • ㅇ..... 2017.10.18 22:42 (*.209.62.203)
    ㄷㄷ.......
  • 김촌배 2017.10.18 23:00 (*.105.86.58)
    1호의 아내가 솔찍히 졸라 힘들거 같고 안습한데
  • 1 2017.10.19 00:00 (*.44.229.162)
    딸딸이 우예 치노?;;;;
  • 사나 2017.10.19 02:44 (*.150.227.179)
    멍청하고 가난하면 애를 많이 낳는다는 예전 글을 본적이..
  • ㄱㄱ 2017.10.19 09:07 (*.243.13.80)
    전혀 부러워 보이지 않아. 50~60년대면 부러운 집안인데..지금은 에휴;; 애 아빠나 엄마들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입이 많으니 식비로 다 나갈테고 그만큼 애들은 좋은 교육 못 받고 그런저런 회사에 취직할테고....가난은 되물림되는 세상. 쳇바퀴 돌듯이 빚 갚느라 일생 보내겠지.
  • 123 2017.10.19 10:32 (*.167.142.124)
    애국가정이네 진짜... 정부차원에서 도와야 한다고 본다
  • 44 2017.10.19 10:55 (*.215.17.84)
    와 엄마가 44살이면... 30에 결혼했으면 14남매 연년생으로 계속 뽑아도 매년 임신했다는거네?
  • 카오스맨 2017.10.20 00:35 (*.195.36.206)
    저집 며느리들이 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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