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ㄴ 2017.10.18 14:21 (*.62.172.177)
    명작 명연기가 속출했던 저 시절이 그립군
  • ㅁㄴ 2017.10.18 14:24 (*.144.158.216)
    저 중 최고는 당연 이병헌같은데, 흥행때문에 아쉽다 ㅠ
  • ㅁㅁㄴ 2017.10.18 14:40 (*.251.219.2)
    청룡영화제는 흥행 많이 안보는편으로 아는데
  • 마니아 2017.10.18 16:09 (*.68.105.224)
    어느 영화제나 마찬가지지만 장애인 연기에 사실 관대한 분위기가 있지.
    물론, 말아톤도 내 인생 영화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 연기는
    미세한 감정의 폭을 연기해야 하는 고난도 배역이지. 감정의 폭이 크고 울고 짜는 연기보다 아주 미묘한 감정을 연기해야 배역이 훨씬 어려워.

    나도 저 때는 이병헌이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
    조승우가 장애인 연기 버프 받았다고 본다.

    다시 말하지만 두 작품 모두 다 충무로의 역작!
  • ㅁㄴㅇ 2017.10.18 16:25 (*.8.160.156)
    황정민이 받았다니까 뭔소랴
  • ㄹㅇㄹ 2017.10.18 16:29 (*.7.20.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줄 세줄 개그냐
  • 군필 2017.10.18 23:31 (*.202.114.24)
    진짜 빵터지네요 ㅋㅋㅋㅋ
  • 사칭1호 2017.10.18 15:43 (*.111.25.148)
    한작품도 안빼놓고 주옥같네 진짜 ㄷㄷ
  • offley 2017.10.18 16:05 (*.119.89.203)
    라인업 개쩐다 진짜 ㅋㅋ
  • 214 2017.10.18 16:36 (*.221.195.114)
    밥숟갈 수상소감 하나로 이슈였지
  • ㅇㅇ 2017.10.18 18:33 (*.155.220.163)
    여자 한번 먹어보겠다고 현실연기 찌질함에 극치를 보여준 박해일 행님이 나한텐 주연상 감이다ㅋㅋㅋ진짜 저때부터 팬되서 은교 빼곤 다 봤다 해일이형 나오는 영화라면ㅋㅋ
  • 두둥~ 2017.10.18 18:50 (*.236.72.97)
    이병헌 좋아하진 않지만..
    저건 이병헌이 탓어야했다.
  • 탓탔탓탔 2017.10.18 19:29 (*.171.140.175)
    그게 누구 탓이냐?
  • 왜 그랬어요? 2017.10.18 20:11 (*.80.38.100)
    달콤한 인생은 다시봐도 좋단 말이지.

    모든 감정 요소가 다 들어 있다고 할까.

    출연자들도 꾀 많고.
  • dd 2017.10.18 23:46 (*.197.9.151)
    4~5번 본듯.. 명작
  • 이병헌의 재발견 2017.10.18 21:16 (*.92.106.8)
    달콤한 인생 10번은 본 듯.
    김지운 행님 고맙습니데이.
  • 캬.... 2017.10.18 22:36 (*.52.44.113)
    햐... 한개빼고 다 극장에서 본거네 진짜 저중에 재미없었던게 하나도 없었음 캬....

    그래도 저중에서 꼽으라면 진짜 이병헌이 제일 멋졌었음

    형님 사생활만 좀 안그러셨으면 더 이미지 좋았을건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 ㅇㅇ 2017.10.18 23:26 (*.173.25.120)
    황정민은 너는 내운명뿐 아니라 달콤한 인생에도 나와서 존재감 쩔었잖아 ㅋㅋ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쒀?~
  • ㅁㅁㅊ 2017.10.19 07:53 (*.200.178.222)
    드래그 하면서 이병헌이 받았거니 했는데
  • 123 2017.10.19 10:30 (*.167.142.124)
    저 당시는 황정민이 이미지도 많이 안팔린 상황에 농촌 총각 리얼이입되서 개쩔긴 했다... 여러모로 수상하기 딱이었지
  • ㅋㅋ 2017.10.20 21:47 (*.62.213.12)
    잠깐만넣을께 진짜 약속 조금만 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69 소유 청바지 뒤태 7 2017.10.19
1768 팔에 딸 이름 문신한 아버지 7 2017.10.19
1767 손자에게 조던 신발을 사주지 못한 할머니 8 2017.10.19
1766 수영 중인 고은아 9 2017.10.19
1765 예능 역대 최저 시청률 6 2017.10.19
1764 몸 수색 중 16 2017.10.19
1763 서울시 택시요금 인상 검토 21 2017.10.19
1762 김원준과 5살 연하의 팬 59 2017.10.18
1761 덴마크 국회 클라스 25 2017.10.18
1760 뉴욕의 빈티지 인테리어 37 2017.10.18
1759 주한 미해군 창설 기념식 현장 52 2017.10.18
1758 빽으로 취직하는 사람들 50 2017.10.18
1757 개헌의 역사 41 2017.10.18
1756 여성 혐오의 딜레마 25 2017.10.18
1755 공포의 다이어트 식단 19 2017.10.18
1754 누가 여기다 동상을 세워놨네 9 2017.10.18
1753 손석희 코스프레 중 46 2017.10.18
1752 음주운전자의 패기 48 2017.10.18
1751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해 성공한 여배우들 44 2017.10.18
1750 미군 핵잠수함 조종기 25 2017.10.18
1749 오지랖에 대한 이경제의 원칙? 11 2017.10.18
1748 장난감 화살로 친구 실명 43 2017.10.18
1747 정준하 싫어하는 사람이 왜 갑자기 많아졌지? 18 2017.10.18
1746 압수수색 당하는 MBC 12 2017.10.18
1745 현대인 등급 분류 49 2017.10.18
1744 김희선이 남편을 보고 반한 이유 24 2017.10.18
1743 2층 버스 내부 16 2017.10.18
1742 한국 여성 유형 35 2017.10.18
1741 소비에 실패할 여유 29 2017.10.18
1740 이진욱 기사 댓글 10 2017.10.18
1739 평범한 가장의 현실 36 2017.10.18
» 쟁쟁했던 남우주연상 후보 21 2017.10.18
1737 축구 협회의 처방 26 2017.10.18
1736 야외취침 레전드 18 2017.10.18
1735 요즘 자전거 변속기 19 2017.10.18
1734 요절 전문 배우 15 2017.10.18
1733 단식 8일째 49 2017.10.18
1732 18살 연하와 연애 중이라는 함소원 12 2017.10.18
1731 용인 14남매 가족 35 2017.10.18
1730 연예인 상위 1% 수입 17 2017.10.18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55 Next
/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