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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지 2017.10.18 14:17 (*.38.10.104)
    느낀점 : 가난은 자랑이 아니다 닥치고잇어라
  • ㅇㅇ 2017.10.18 15:32 (*.250.237.93)
    느낀점 : 넌 머리가 무척, 아주 많이 나쁠 거 같다.
  • 2017.10.18 15:52 (*.111.1.4)
    동의하는 바입니다.
    많이 이루었다고 생각했지만 내 눈에 흙이 들어와도 안된다 들어보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 풍납동개똥철학 2017.10.19 00:02 (*.7.56.103)
    자본주의 사회의 인간들이 기회비용관리 한답시고 획일적인 소비패턴을 하고 있는 행태를 비판한글임
    철학적인 질문을 해볼수있겠다.
    나는 자유롭기위해 돈을버는가? 돈을 벌기위해 자유를 포기하는가?
  • 히잉 2017.10.18 14:20 (*.223.44.152)
    어릴때 거의 기초생활수급자급으로 가난했는데 지금은 월400정도는 번다 근데 옛날 습관때문인지 항상 저축하려하고 자질구레한 소비는 잘 안한다
  • ㅇㅇ 2017.10.18 15:25 (*.201.250.110)
    월 400이면 자질구레 소비하면 거덜나는 돈맞아
  • ㅇㅇ 2017.10.18 15:49 (*.72.92.15)
    거덜나기 떄문에 소비를 안한다는 소리가 아니자나;;
  • ㅁㄴㅇㄹ 2017.10.18 21:57 (*.94.8.190)
    월 400이면 직장인 월급 평균 상위 30%안에 든다 돈을 못벌어서 쓰는거에 별로 감이 없는듯한데 400만원이 자질구레 소비해서 거덜날 정도의 돈은 아니다 열심히 일해서 얼른 400벌고 부모님께 효도도하고 해라
  • 2017.10.18 16:00 (*.70.51.27)
    난 반대의 경우 20대때까지 존나 고생해서
    지금 여유 생기니까 존나 헤프게 산다.
    이제 더이상 구질구질하게는 살기 싫다
  • ㅇㅇ 2017.10.18 16:27 (*.93.19.232)
    난 쓰는만큼 번다
  • ㄹㄴㅁ 2017.10.18 19:34 (*.197.47.122)
    난 어릴때 알바 했을때나 지금이나 소비패턴 비스무리함.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벌고를 떠나서 걍 개인차임
  • 7 2017.10.18 14:23 (*.246.69.174)
    그게 최저시급이 올라야하는 이유다
  • 2017.10.18 15:42 (*.4.69.114)
    역시 돈은 많을 수록 행복한것
  • ㅁㄴㅁㅁㅁ 2017.10.18 15:59 (*.122.214.23)
    유정아의 글에 백분 공감한다. 난 어릴때 비교적 집이 가난한 편이라 장난감 선물이나 여행 등은 생각도 못하고 살았고 대신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부모님이 책은 아낌없이 사 주셨다. 지금 30대 후반에 연봉이 2억 정도되고 자산이 15억쯤 되니 소소한 약간 돈 들어가는 취미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경제적 윤택함이 주는 행복이 무엇인가 비로소 느낀다. 내 딸내미가 내 자식으로 태어나 좋은 것 많이 먹고 보고 자라는 걸 보니 참 행복하다.
  • 시발 2017.10.18 16:43 (*.38.10.104)
    좋겟수다 돈많아서
  • 2017.10.18 16:46 (*.38.228.63)
    본인의 감상과는 별개로 글의 요지는 님처럼 연봉 2억쯤 되어야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보다 훨씬 적은 돈을 가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만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쓴 글이죠.
  • 미래를생각중 2017.10.18 21:44 (*.179.142.8)
    형 무슨 일 하고 어떻게 그 자리까지 간 거에요? 지금 31에 쉬고 있은 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음. 지금까지는소프트웨어 세일즈 하다가 몇달전에 코딩학원 다닌 것 뿐... 앞으로 뭐하고 살지 막막함. 다른 형, 동생들도 진로에 대한 조언있음 부탁함.
  • ㅁㄴㅇㄹ 2017.10.18 21:59 (*.94.8.190)
    자산이 15억이어도 이슈인 죽돌이ㅎㅎㅎㅎㅎ아마도 여유 있으니까 그렇겠지?
  • ㅁㄴㅇㅁ 2017.10.18 17:54 (*.182.57.186)
    근데 막상 돈 많아도 그렇게 안 즐거워.. 뭐 나보다 훨 잘사는 넘들도 많지만 나도 별 달리 부족함 없이 부모님덕에 쭉 커왔는데

    소비하는 즐거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한두번이지 질려 아주 쉽게 질려버리더라
    마치 손 한번만 잡아봤으면 소원이 없을 거 같던 여자와 하룻밤 잠자리 후 오는 허무함 이랄까..
    물질적인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되니 또 다른 새로운 쾌락 혹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이 생기더라 그게 뭐 사람이던 명예던 무엇이던 간에 말이지..

    어떤 짤에 본 건물주의 일상? 아침에 브런치먹고 운동가고 공치다가 건물둘러보고 심심하면 해외 다니고 이런거 당장 할 수 없는 갈망이 있으니 부럽고 재밌겠다 싶은데
    그것도 계속 하다보면 그냥 집구석에 박혀서 오락만 하는거랑 별 다른거 없는 그저 그 사람의 일상이라 금방 질린다..

    항상 무언가 새로움이 있었으면 하는데 생각보다 세상엔 재미난게 그렇게 많지 않아 단지 안해봤기때문에 재밌어 보이는것일뿐..
  • 2017.10.18 17:55 (*.4.69.114)
    그건 니가 여유가 있으니 느끼는 감정들이다
    없는사람들이 돈생기면 존나 행복하다
    너도 니네집망하면 지금을 엄청 그리워하게된다
  • 1 2017.10.22 22:12 (*.54.91.78)
    지금 없다가 돈있는데 졸라 행복한 느낌은 없네요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좋겠지요 그냥 인간은 계속 먼가의 욕구를 찾는듯 ...
  • ㅅㅂㄴㅇ 2017.10.18 18:16 (*.211.175.161)
    그럼 나랑 바꾸자~ 이 개사꾸야~
  • 2017.10.18 19:38 (*.204.41.26)
    ㅇㅇ 딱 이 말이 맞다.
    이거나 저거나 반복이란 지루한 것.
    자잘해도 새로운 욕망이 필요하다.
    그래서 책을 본다. 재미있는 주제를 내 맘대로 골라서...
  • 123 2017.10.18 19:07 (*.212.14.42)
    좋은 통찰력에 훌률한 문장까지
  • ㅇㄹ 2017.10.18 19:51 (*.218.245.161)
    이슈인 클라스봐라...
  • 광생 2017.10.18 20:49 (*.155.237.87)
    한 줄 요약

    "사람답게 살려면 최소수준 이상의 경제력이 필요하다"

    뭘 그리 길게 씌부려
  • ㅁㄴㅇㄹ 2017.10.18 22:01 (*.94.8.190)
    빡대가리들 결론 내는거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진돈은 여유로울지언정 정신은 빈곤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
  • 32세백수 2017.10.19 06:17 (*.173.113.8)
    게임은 끝판왕 깨기전까지가 제일 재미있다.

    책 완독하는 양이 목표가 되는것보다
    한줄 한줄 정독해 내려가며 책자체를 즐기는게
    더 즐겁다.

    내 인생 목표를 부의 존재 유무로 설정하진 않았지만

    물질이 한인격의 최종 목표가 되는 순간

    목표를 유무와 상관없이
    불행할것이다.

    누가 불러도 모를정도로 읽어 내려가는 소설한줄에 행복을 느끼듯

    인생도 오롯이 흘러가는 시간에 집중하여 살다보면

    행복하다
  • ㄱㅌ 2017.10.19 08:28 (*.220.129.183)
    진짜글잘쓰네...빡대가리들은 위에댓글처럼 개소리만써놓겠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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