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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화살로 인해 실명된 아이..jpg 장난감 화살로 인해 실명된 아이..jpg 장난감 화살로 인해 실명된 아이..jpg

  • ㅇㅇ 2017.10.18 14:20 (*.38.10.104)
    다필요없고 똑같이 해주면 된다
  • ㅇㅇ 2017.10.18 14:27 (*.44.115.6)
    그럴필요 없고 10억 이상 물어주면 됨 ㅇㅇ
  • ㅇㅇ 2017.10.18 14:45 (*.223.11.89)
    눈알한짝 병신만들고 10억????
    난 천억줘도 안한다..

    눈이식수술을 받아도... 눈근육 따로놀아서 극성 사파리되는데
  • ㅜㅜ눈눈이가답 2017.10.18 16:52 (*.197.126.56)
    저 아이 20대나 30대쯤에 반대 쪽 눈도 거의 실명 수준까지 갈걸?
    한쪽 눈만 쓰면 그만큼 시력 빨리 떨어진다던데
  • 의학 2017.10.18 17:51 (*.36.139.117)
    님. 눈 10억에 사고 싶습니다. 의사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 ㅇㅇ 2017.10.18 22:03 (*.162.236.78)
    메소 안받아요
  • ㅂㄸ 2017.10.18 14:22 (*.62.188.207)
    하우돈?!
  • 가만히있으면중간이라도 2017.10.18 17:54 (*.198.198.106)
    가만히있으면 중간이라도가지 하후돈이다
  • ㅁㄴ 2017.10.18 20:42 (*.70.47.159)
    하우돈은 무슨 햄이름이냐?;;
  • ㅁㅁ 2017.10.18 14:25 (*.248.139.176)
    시발거 조까터서 손이 벌벌 떨리네.
    똑같이 눈알을 뽑아놔야 된다.

    애가 혼혈에 할머니랑 사는거 알고
    악질적으로 괴롭힌거구만.
  • 2017.10.18 14:29 (*.99.73.72)
    저거 나이들어서 저거 때문에 취직안된다고 고소하면 얼마나 받아낼수 있으려나
  • ㅁㅁ 2017.10.18 14:36 (*.145.69.147)
    와 샹노무새끼
    만만한 애를 장난감 삼아 저런거네
    기사로만 봐도 맘이 너무 아프다.
  • ㅂㅈㄷㄱ 2017.10.18 14:44 (*.101.180.232)
    친구는 개뿔 대놓고 괴롭혔구만
  • ㅇㅇ 2017.10.18 14:49 (*.27.20.209)
    체벌이 필요한 이유다. 초등학교 6학년이면 꽤 커다란 아이일텐데 고통에 대한 공포심 혹은 공감능력이 없어서 저지랄 하는 거다. 오냐오냐 하나 둘 낳고 집에서 애한테 체벌 한 번 제대로 못해본 부모들이 학교에서 선생한테 맞았다고 하면 지랄하고 결국 아픔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니까 아무 거리낌 없이 사람 눈에다 활 쏴버리는 거지. 내 행동에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없는 거야.
  • ㅇㅇ 2017.10.18 14:55 (*.39.241.65)
    맞다 적당한 체벌은 인성을 키운다
    애들이 무서운게 없으니까 점점 더 심각해진다
  • 없다고봐야지 2017.10.18 15:33 (*.166.187.212)
    적당하고 적절한체벌을 행할수 있는 어른이 얼마나 될까?
  • ㅇㅇ 2017.10.18 15:58 (*.27.20.209)
    체벌에 적당하고 적절한 게 어딨나. 하지만 고통을 체험하는 것은 불가결의 문제다. 누구나 겪는 통과의례다. 일종의 세례다. 그것을 적어도 나를 생각해주는, 그래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받는 것이 다행한 일이지 않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그런 말은 이미 고통을 경험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체벌하지 않는 다는 건 언젠가 아이가 겪어야 할 고통을 남에게 미루는 일이다. '적당하고 적절한 체벌은 없다. 해서 나는 하지 않겠다.' 하는 것은 그저 자기만족이다. 태만이다. 내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이미 아이가 고통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 이건 너무 슬픈 일 아닌가. 어디서 어떤 악의를 품은 폭력에 세례를 당했을지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지 않나. 아이의 잘못에 체벌을 가하는 것은 부디 눈에 화살을 박힌 채로 돌아오거나 누구의 눈에 화살을 박고서 돌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인 것이다.
  • ㄴㅇㅁ 2017.10.18 15:03 (*.87.201.177)
    인생조졌네
    똑같이 인생 조지게 해주고 + 처벌따로 해줘야 정의 아니겠어?
  • 해결 2017.10.18 15:19 (*.172.192.250)
    가해자 눈깔 뽑아서 피해자 한테 이식하면 되겠네..
  • offley 2017.10.18 16:03 (*.119.89.203)
    이래도 체벌 안된다는 색히 나오나 한번 보자.
    대가리에 어떤 똥이 들었기에 그딴 생각으로 억지 논리를 펼치는지 좀 보자.
  • 나무발발이 2017.10.18 16:39 (*.62.173.55)
    벽이 뚫리나 궁금하면 벽에서 쏘면 되지
    사람 얼굴에 쏴놓고 변명하는 부모 꼬라지봐라
  • ㅇㄱㄹㅇ 2017.10.18 17:00 (*.152.34.25)
    수학여행 가서 새벽1시까지 애들 안자게 관리못한 선생들도 책임 물어야지
  • ㄴㅇㄹ 2017.10.18 17:04 (*.30.92.44)
    전학가고 끝낫다는데?

    치료비는 피해자가 부담해야되고

    방금 뉴스에 나옴
  • ㅇㅇ 2017.10.18 18:23 (*.7.46.219)
    아 진짜야? 아니 씨 발 진짜 그건 아니잖아... 아 씨 팔 진짜 그건 아니지.. 아무리 세상 드럽다 엿같다 그래도 그건 진짜 아닌건데..
  • 11 2017.10.18 17:25 (*.131.176.234)
    이색기 눈 갖다써라 눈은 이식 되자나 그렇자나
  • 11 2017.10.18 17:25 (*.131.176.234)
    선생들은 다 울릉도로 신안으로 보내라 , 왜아이만 전학가냐
  • 1 2017.10.18 17:31 (*.170.30.130)
    어릴때 계란 후라이 하다가 튀는 기름이 눈으로 들어간적 있다.
    엄청난 고통과 눈물, 귀에서는 천둥치는 소리가 들리고 욕밖에 안나오던데
    저 아이는 얼마나 아팠을까?
    가해자가 하는 행동으로 봐서는 사이코패스 아닌가?
    범행도구를 버리는 과정을 봤을땐 계획 범죄라고 해도 할말 없을거 같은데
    부모는 또 감싸고 있구나. 벽이 뚫리는지 궁금해서라니.
  • ㅇㅇ 2017.10.18 22:03 (*.162.236.78)
    님 눈 괜차나여?
  • da 2017.10.18 17:43 (*.252.237.58)
    777777777777777777777 대한민국에서 한쪽눈이 없으면 어디에 취직이 가능하죠? 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7
  • ㅇㅇ 2017.10.18 17:44 (*.150.142.148)
    법을 해결할 상황이 아니네 ㅋ
    똑같이 해줘야 됨
  • 11 2017.10.18 17:54 (*.62.178.158)
    악마새끼네
  • 복수 2017.10.18 19:17 (*.206.17.43)
    해야된다 야자야자 피해자야
  • 흠냐 2017.10.18 19:32 (*.58.92.168)
    저런색히가 나중에 커서 안하무인으로 거리 활보할까 무서운데 개열받네;;
  • 병팔 2017.10.18 19:42 (*.100.229.183)
    부모 70 담임교사 30 정도 비율로

    피해학생 치료비를 부담해야한다.
  • 십8색 2017.10.18 20:23 (*.184.123.28)
    아아아아ㅏ 진짜 씌바 화가난다
  • ㄱㄷ 2017.10.18 20:39 (*.223.32.185)
    저 아이가 나중에 커서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테러를 한다한들 뭐라할수 있나.
  • ㅇㅇ 2017.10.18 21:20 (*.71.241.86)
    멀쩡한 아이 궁예 만들어놓고 아무런 처벌을 안 받네
  • 1 2017.10.18 21:43 (*.70.59.170)
    친구라고 헤드라인뽑는거부터 족쳐야돼
    친구는 개뿔 무슨 친구야
  • ㅁㄴㅇㄹ 2017.10.18 21:50 (*.94.8.190)
    중학교때 내 친구도 장난감 화살에 눈 맞아서 실명했었는데 장난친 사람이 자기 형이었음
  • 2017.10.18 23:17 (*.13.236.148)
    평소에 얼마나 괴롭힘을 당했을까.
    엄마도 없고 병든 아빠랑 사는 아이는 도움을 구할곳도 없었을테지.
    너무 화가 난다.
  • 44 2017.10.19 00:03 (*.16.89.153)
    쓸데없는 잔소리 말고 돈열심히 벌어라,,
    좋은 동네가서 애를 키워
  • 123 2017.10.19 09:37 (*.167.142.124)
    가정파탄 자녀구나...
  • ㄱㄱ 2017.10.19 13:38 (*.243.13.80)
    가해자 부모들은 하나 같이 변명거리를 만들어버리네...벽이 뚫리는지 궁금했으면 왜 애들이 베개를 가리고 있었을까 벽이 하나 뿐이었나...에휴...그 부모에 자식이라고 자식놈이 부모한테 거짓말 치고 그걸 또 찰싹같이 믿었거나 진실을 얘기했는데도 변경 거리를 만들었겠지...자식 + 부모 다 처벌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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