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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수수료 2018.04.19 02:59 (*.106.191.30)
    아날리스트가 될 소양이 충분하네
  • 흠냐 2018.04.19 04:40 (*.9.207.98)
    배설의 쾌감이 있긴 한데... 저걸 저렇게 좋아하면...
  • 시오후키 2018.04.19 08:27 (*.161.25.6)
    오르가즘올때까지 참았다가 폭발하는거구만
  • 구구단 2018.04.19 04:43 (*.44.137.217)
    관장으로 우울증도 치료합니다.
  • ㅇㅇ 2018.04.19 09:20 (*.140.230.64)
    정말??

    아는분이 관장을 자주 해서 몸에 유익한 균 바란스 깨져서 관장 안좋다고 했는데

    이젠 안말려야겟다...좀 짜증을 많이 내는 스타일이엿거든
  • ㅋㅋㅋㅋㅋ 2018.04.19 06:54 (*.178.77.191)
    진짜 변태네. 이상하잖아 정말로
  • 개꿀 2018.04.19 07:03 (*.36.156.157)
    큰거야?
  • 35 2018.04.19 07:24 (*.214.52.249)
    으이구 그럼 작은거겠어?;;
  • 123 2018.04.19 13:39 (*.244.212.28)
    작은것도 나름 희열있지 않나?ㅋㅋㅋㅋ개참다 쏟아내는 폭포수 같은
  • 2018.04.19 10:44 (*.223.14.212)
    ㅇㄱㄹㅇ 오줌 한계점까지 참았다가 싸면 딸치는것보다 쾌감더함
  • 포도 2018.04.19 11:22 (*.108.75.48)
    딸을 한계점까지 참았다가 싸봐
  • 코피나요 2018.04.19 11:35 (*.196.198.190)
    딸은 한계점까지 참으면 새벽에 빨래해야함
  • 2018.04.19 11:48 (*.114.22.161)
    남자 똥참으면 전립선 자극돼서 묘한 쾌감 지속됨. 나도 집이나 화장실 가까운 상황에선 일부러 직전까지 참았다가 간다. 가끔 낭패를 보기도 하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똥참을때 전립선 자극 되는 애들이 있고 아닌 애들이 있는 것 같더라.
  • ㅁㅁ 2018.04.19 12:37 (*.116.139.41)
    나 속안좋으면 커질때 있는데 내가 취향이 이상한가했다. 원래 커지긴하는구나
  • 우어넝 2018.04.19 12:14 (*.38.24.133)
    여자랑 떡칠때는 신음소리 절대 안내는데
    오줌터지기직전에 싸면 으허 으허 소리 절로나오는데
    그것때문인가
  • ㅁㅁ 2018.04.19 12:38 (*.116.139.41)
    진짜 변태네 ㅋㅋㅋㅋ 매력쩔
  • ㅂㅂ 2018.04.19 12:52 (*.70.47.223)
    나이들면 저러다 몸 망가짐
  • 23 2018.04.19 13:26 (*.117.92.53)
    나 똥쌀때마다 고추 서는데
    이거 게이임??
  • 히히 2018.04.19 13:30 (*.217.203.171)
    누구야? 전체적으로 다 이쁘다
  • 1 2018.04.19 13:39 (*.170.30.130)
    전날 좀 과식하고 다음날 갑자기 배가 아플때가 있음.
    하던일이 있는지라 꾸역꾸역 참다가
    화장실 가서 한번에 쫙 밀어내면 속이 텅 빈 느낌이 너무 좋더라.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는 느낌?
  • 1 2018.04.19 14:05 (*.243.120.51)
    얼마전에 화장실에서 오줌싸는데 옆에 세끼가 오줌싸면서 신음소리 드럽게 내길래 나한테 들러붙을까봐 무서웠음.. 으..어~ 으.. 어~ 이러는데.
  • ㅇㅇ 2018.04.19 14:48 (*.108.75.48)
    위에 댓글 단 앤가 보다
  • ㅇㅇ 2018.04.19 17:05 (*.226.9.188)
    폭풍설사 나오기직전에 변기에 앉는 그 쾌감은 ... 하..............
  • ooOoo 2018.04.19 20:19 (*.39.60.56)
    잘 안되면 AV에서 콜 좀 오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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