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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회화 2018.04.19 03:01 (*.106.191.30)
    어휴 증말
  • 이불킥 2018.04.19 13:32 (*.107.144.225)
    햐 저딴식으로 살고싶나 궁금했었는데 의문이 풀렸다.

    이런 부류들은 자기가 뭔 잘못을 했는지

    아예 인지를 못하네...
  • 2018.04.19 03:07 (*.111.27.215)
    그래도 만약 진짜 사과하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괜찮은 사람이네. 사람이 바뀌기 쉽지 않겠지만
    댓글로 빼애액 거리면서 우격다짐하고
    울고 불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난 저정도 인정하는것도 대단한거라고 봄.
    사람은 누구나 자기스스로를 잘 못보고
    더군다나 가족들이 비슷한 성향이면
    더 못보기 쉽다보니 결혼해서 알게 된 걸수도.
  • 새옹지마 2018.04.19 07:44 (*.70.52.160)
    그 자퍠장애중에 집착이 심하고 남의 마음을 짐작할수없는 슬픈 병이 있는데 그거 아닌가.. 지능은 높아서 대충 섞여 전재함
  • 대차대조표 2018.04.19 11:47 (*.70.58.254)
    형 근데 추가로 글쓴거에서 인간관계는 안그렇다고 쓴거 보면 온전히 받아들인다고는 생각이 안들어.

    제 생각이 짧았고 행동을 조심하겠습니다. 이 말 한마디면 되지
  • 박스줏는남자 2018.04.19 03:13 (*.46.68.57)
    저런녀자 만나 봤는데 창피하다 못해 매장 주인이 나를 불쌍한 눈으로 처다 보더라
    결국 대판 싸운게 몇번 있고 헤어짐
  • 2018.04.19 03:19 (*.162.236.78)
    문제는 자기가 싫은 거면 자기것만 바꾸면 되지 남이 괜찮다는데 자기가 나서서 저러는 게 문제인 거임.
  • 2018.04.19 03:20 (*.46.191.241)
    이거 내 아내의 모든 것 같은데?
  • 백봉기 2018.04.19 03:59 (*.236.221.44)
    물이무서워요 살려주세요
  • 2018.04.19 03:25 (*.29.122.218)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저러냐, 얼마나 시간과 에너지가 남아돌면 저러냐
    몇천원짜리 두부하나에 저렇게 쓰는시간이 아깝지도 않나
    하긴 여기다 댓글이나 쓰는내가 할말은 아니지
  • ㅇㅇ 2018.04.19 03:36 (*.63.7.84)
    늙으면 남편 바가지 제대로긁겠네 ㅋㅋㅋ
  • ㅇㅇ 2018.04.19 03:44 (*.48.182.249)
    까탈스러운걸 깐깐한거라고 아는 여자들 있지 ㅋㅋㅋㅋ 음식점에서 그러는거 딱보면 무슨 군대 검열하듯 따지는거같음. 저런 여자들이 보통 자기가 어긴 사회규칙이나 부도덕적인 일들에는 관대함.
  • d 2018.04.19 04:12 (*.147.138.235)
    샘플잘못온거랑 한정식집이야기는..어떻게보면 똑부러지는거네 ..
    저게 뭐 틀리다 나쁘다는아니지만 너무 저러면 나도 조금...그럴듯...내 기준에선 조금 심하네
  • 흠냐 2018.04.19 04:39 (*.9.207.98)
    나랑 생각이 같네 샘플 잘못온거나 한정식은 똑부러지는건데 두부나 패밀리 레스토랑은 좀 피곤한 스타일이네...
  • 22222222 2018.04.19 08:29 (*.161.25.6)
    222222222
  • ㅋㅋ 2018.04.19 10:57 (*.24.12.69)
    333333
  • ㅂㅈㅂㅈㅎㅈ 2018.04.19 12:39 (*.84.249.248)
    이젠 필와에서도 222 333 이러고 있네. 그분들 유입 겁나된듯
  • 121212 2018.04.19 12:50 (*.155.44.13)
    어디 싸이트에서 활동하고있는진 모르겠지만 모든 싸이트에서 이러는데 잘못된거임? 다른 싸이트가 어떤지 모르는거보면 그 싸이트만 이용했던거고 님도 그분들이랑 같은 건데.
  • ㅇㅇ 2018.04.19 23:50 (*.153.24.22)
    똑부러지기는
    지음식도 아닌고 잘못나온 음식 주인이 그냥 먹는다는데
    ㄴㄴ 등신임? 바꿔처먹어!
    하고 메인만 바꿔주니까 반찬도 강제로 바꾸고
    뭐 맛없어 밥값을안내? ㅋㅋㅋ
  • ㅇㅇ 2018.04.19 05:01 (*.73.242.207)
    두부바꾸는건 잘못된게 아니지. 단지 귀찮은것 정도. 두부를 살때 금간것과 안간것이 있으면 누구라도 금 안간것을 고르지.
    어차피 썰어먹을건데 하고 옆에 멀정한것을 두고 금간것을 가져가는 사람은 없다. 그건 구매자가 상품성이 떨어진다는걸 인지한거고.
    그리고 이건 구매자뿐 아니라 판매자도 같은 생각이고. 먹는데 문제없으니 교환불가라고 하는곳은 없어.
    다만 많이 귀찮은것이지만 금간것이 단지 금간것이 아니라 두부에 대한 신선도라던가 뭔가 찜찜함이 생길수있으니 뭐 개인차.
    어쨋던 이건 완벽하고 당연한 소비자의 권리.

    뷔페 음식도 식으면 당연히 클레임걸고, 비워진 음식이 있으면 체울것을 요구하는게 맞지.
    단지 대다수가 귀찮고, 말하는걸 꺼려하니까 안하는것뿐이고.
    메뉴잘못나온것역시 마찬가지. 품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당연한 권리다.
    단지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넘어가줄수도 있지만 이건 손님이 손해를 감수하고 배려하는거고.

    위에내용은 잘못된 클레임이 아냐. 그걸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게 정말 멍청한거지.
    문제라고 꼽을수있는건 소비자로서 당연한 권리를 얻어내는 과정에서 잃지 말아야할 남편과의 관계가 삐그덕된다는 것.

    위에서 남편은 그냥 귀찮은걸 싫어하고 남한테 바른소리하기 미안해하고 용기도 없으면서 그걸 대단한 매너라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아마 글보고 욕하는 대부분이 그런거야.

    신기하고 이상한건 판매자에게 이익좀덜보고 손해보면 나면 얼마나 나냐고 깐깐하게 굴지말고 덤으로 더줘라하면 개같이 달려들어 욕을하는데
    구매자한테는 그깟손해 얼마나 보냐고 깐깐하게 굴지말라고 개같이 달려들지.


    돈써가며 손해보는짓을하면서 아내와 언성높이는 일을 만드는 남편이 병신이거고
    결국 남편이 손해볼꺼뻔한데 손해 안보겠다고 남편이랑 언성높이는 아내도 어리석고.
    그사이에서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그냥 깐깐한 여자가 문제라고 욕하는것들은 정말 병신이고.
  • 통신병3호 2018.04.19 05:54 (*.124.106.101)
    소비자 권리 챙기는거 소비자로서 당연히 챙길수 있지. 맞아.
    근데 글의 요지는 남편이 와이프의 저런 모습을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고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거 아닌감??
    남편이 귀찮으걸 싫어하고 바른소리하기 미안해하고 용기도 없으면서 그걸 대단한 매너라고 착각하고 있다는건 대체 어디서 유추해낸건지 모르겠네..
    남편이 느끼기에 크게 본인의 권리를 침해받지 않은선에서 포용한거라고 생각되는데 뭔 용기가 없느니 매너라고 착각하느니 뭐니까지 단정하는 형이야 말로 뭔가 착각하고있는거 같다
  • ㅇㅇㅇㅇ 2018.04.19 06:35 (*.220.101.33)
    글 쓰는 꼬라지 보니까 저런 화상년이랑 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이시네요 꼭 본문에 나오는 스타일 여성분 만나셔서 방생 절대 하지 마시고 평생 붙어먹으시기 바랍니다 꼭이요
  • ㅇㅇ 2018.04.19 06:38 (*.148.160.176)
    나도 저 글에 남편같은 스타일인데 저기 사례 전부다 아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진않음. 올바른 권리를 따져 묻는 행동도 있다고 생각함. 내가 그러질 못하니 내 여친이라도 저렇게 하면 둘이 살아감에 있어 밸런스 어느정도 맞아서 괜찮을거 같은데 너무 심하게 까탈스러운거 아니면
  • ㅇㅇ 2018.04.19 06:43 (*.48.182.249)
    세상엔 법이 있고 더 작은 테두리 안에서 규칙이 있고 관습적인 예의나 문화적인 도덕 도리가 있다. 니가 말한대로 소비자의 권리 맞지. 하지만 개인차원에서 저 남편은 본인의 행동방침에서 볼 때 과하게 반응한다 생각햇겠지.

    그리고 저 판이란 곳에서조차 여자편을 들지 않는 건 법이나 권리 차원 밑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보편성에서 봐도 저 여자가 심했다라는 그림이 나오지 않나? 그걸 굳이 남자의 귀찮음이나 과한 매너로 보는 당신이 더 병신같은건 왜일까. 혹시 본인도 스스로의 깐깐함을 미덕으로 치부하는 까탈스러운 쿵쾅족의 일원인건가?
  • ㄴㅇㅁ 2018.04.19 10:54 (*.145.207.192)
    처벌 안받는 한도 내에선 최대한 좃같이 굴어야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하더라
  • 22 2018.04.19 10:50 (*.72.194.34)
    ㅇㅇ 맞아 .
    속시원하게 정리해줬넹
  • ㅇㅇ 2018.04.19 13:14 (*.153.24.22)
    전형적인 꼴패미 논리
    집에서 애보는 전업주부냔들은 멍청한거고 그치?
    지들이 성프레임 갖혀서 억압받고 있는걸 모르는걸 너같은 똑쟁이들이 계몽해줘야되고 말야? ㅁㅁ

    왜 당당한 자기권리를 못찾아 먹을까? 그치?
  • ㅂㅅㅇ 2018.04.19 13:25 (*.198.48.231)
    엄청 피곤한 스타일이다.

    두부같은 경우는 교체할수도 있고 개인의 선택차이라는건 인정. 귀차니즘이야 본인이 감수하는거니 뭐라 할순 없지.

    근데 뷔페는 그 업소 나름데로의 음식 교체 주기가 따로 있을테고 그걸 손님 하나하나에 맞춰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빈 음식 채워달라 요청자체는 할수있다쳐도 음식 데워달라고 요청하는건 개오바라 생각.

    그리고 음식같은 경우는 진상이 맞는거다. 남편의사를 먼저 존중해 주는것이 첫번째고 설사 남편도 음식교체의사를 밝혔다 하더라고 그 이후에 나오는 불필요한 요청들, 특히 화룡정점을 찍는 음식값 지불 거부같은경우는 전형적인 그지마인드에서 비롯된 진상스타일이지.

    소비자 정당한 권리? 뭐 맞는말이지 근데 글 주인공처럼 유도리없이 앞뒤 꽉막혀서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갑질하는걸 우리는 진상이라고 부른다.

    콜 받는 서비스업종 뉴스 기사들만 봐도 대한민국 진상 또라이 클라스는 탑급이거든.

    그 진상들 이유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별거없다. 자기손해 손톱만큼이라도 보기싫어서, 조금씩만 양보해도 되는거 그 대단한 소비자 권리 운운하면서 윗사람 부르라며 갑질해대거든.

    뭐 진상들도 자기가 진상인지 잘 모른다. 정당한 권리라며 머리속으로 먼저 합리화시켜버리니 무슨 말이 통하겠나.
    어차피 그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갈 사람들이다. 더불어 살아가는법을 모르는 사람들. 그 속 안에는 강한 이기심이 깔려있다
  • ㅂㅈㅂ 2018.04.19 14:47 (*.251.219.2)
    용기?? 남편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일인거 알면서 눈앞에서 하는데 와이프 잘못은 없는거라고?
  • ㅁㄱ 2018.04.19 15:10 (*.84.32.137)
    쳐먹을거 다 쳐먹어놓고 퀄리티가 마음에 안드니 돈을 안낸다라
    그러니까 니도 이런 여자랑 수준이 같으니까 커버하고 있는거지?

    클레임 걸지 않는 사람, 권리를 챙기지 않는 사람을 용기없다로 단정짓고 있으니까
    사사건건 따지고 불필요한 불협화음을 만드는걸 용기있다, 현명하고 똑똑하다 이딴 자위성 결론을 도출하는거야
    내 돈 주고 카페의 한 공간을 빌렸어. 방구를 뀌든 시장바닥 소음을 내든, 카페 문 닫을때까지 앉아있든 무슨 상관이야?
    내가 내 돈 주고 빌린 공간, 그렇게 안쓰는 사람들이 눈치나 볼 만큼 용기없고 똑부러지지 않았으니 그러는거지. 그치?

    서비스 샘플 주는 상인이 1개라도 같은 쌍을 주면 죄다 클레임 걸려와서 스트레스 받고 서비스 샘플을 이제 안주기로 했어.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쌍 3개를 받았으니 똑똑하고 당찬 소비자야. 맞지?
    샘플 못받는 사람들은 용기있게 쟤들은 받았는데 왜 난 안줘요? 따지면서 쥐꼬리만한 권리 아득바득 챙기면 되는거고
  • ㅇㅇ 2018.04.19 20:57 (*.73.242.207)
    참 병신같은 생각으로 사느라 고생이 많다.

    처먹을꺼 다처먹고?? 반을 남기고 왔다는 글을 눈깔에 안보이냐?? 잘못된 메뉴가 나왔어도 그냥 처먹겠다고 한 남편세끼가 지 지켰던 메뉴가 나왔는데
    다 안처먹었다는거다. 뭐든 처먹겠다고 한남편이 못처먹고 남겼다고. 이게 배불러소 못처먹고 남긴게 반이겠냐??
    값을 안치르려한것은 과한게 맞지. 근데 그만큼 상품이 만에 들지 않은거다.

    그리고 넌 니가 딱 보고싶은것만 마음에 들지 않은 말만 골라서 앞뒤안따지고 그말만 물고늘어지려는구나??
    용기없다는 말이 거슬렸니?? 뭐 찔리는거라도??? 귀찮은거걸 싫어하고, 남한테 바른소리하기 미안하고, 매너예긴 어쨌냐??
    가장 주된이유가 귀찮아서일텐데?? 티격태격하기 귀찮고, 남귀찮게하는거같아 미안하고 그런이유아니냐?? 솔직해저라 병신아.
    니가 남을 배려를 잘해서, 자애심이 넘처서, 착해서 클레임안걸었다고 말하고싶은거냐??

    예를 드는 꼬라지도 병신같고, 니가 처든 예는 예의없는 것이고. 위에 내용은 정당한 요구다. 그리고 그 정당한 요구를 하던 말던 하는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클레임 안거는게 잘못하는게 아냐. 클레임 거는것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이건 잘한것도 잘못한것도 아닌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다.
    위의 내용은 그런걸 가지고 클레임안거는게 마치 질한거고 클레인거는게 잘못한거라고 욕처하는 새기들 읽으라고 한거야.

    내같은 새끼들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병신같은 짧은생각으로 일단 욕을 쳐해대거든.
    위에 내용보면 애초에 상대가 먼저 문제를 만들었다.
    파손된 상품을 진열한것, 잘못된 메뉴를 제공한것, 잘못조리되거나 맛없는 것을 제공한것, 따뜻해야할 음식을 따뜻하게 유지하지 못하고 내놓은것,
    있어야할 음식을 내놓지 않은것. 이게 문제다. 그리고 그 "부당한 대우"에 대한 아내의 문제제기,문제해결요구.
    이상황에서 아내의 문제지기가 왜 욕을 처먹어야할 것이냐?? 애초에 "부당한 대우"가 없었다면 문제제기를 할필요가 없었던것이다.

    니가 처 말하는 샘플도 니가 병신이란걸 인증하고. 아마 얘기를 해줘도 이해못하겠지만.
    상품판매시 샘플에 관해선 줘도 되고, 안줘도 되고, 많이줘도, 적게줘도 문제없는게 샘플이다. 샘플자체의 존재를 소비자는 몰라. 홍보를 위해 주는 상품이 "샘플"이지.
    근데 병신아 말 똑바로 처들어라. 위에 판매는 분명 "상품+샘플"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판거다. 샘플이 말만 같을뿐이지 원래의미의 샘플이 아니라고 병신아.
    1+1으로 팔았으면 +1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되는거냐?? 1+1이라서 산거지. 애초에 +1이 없었으면 안살물건이었다.
    상품+샘플 묶음도 마찬가지다. 상품만 산게 아니라 샘플이라는 +1이 있어서 산거다. 니가 생각하는 샘플이랑 판매되는 샘플이랑은 다른거야.
    서비스로 10프로 할인해서 팔았는데 서비스는 주인 마음대로니 할인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냐?? 병신같은 생각은 작작해라. 생각을하지말고 살아.

    사은품, 서비스, 샘플 하는건 말이 같다고 다같은게 아냐. 상품을 팔때 사은품,서비스,샘플을 포함해서 판다면 그것가지 합쳐서 상품이 되는거다.
    그리고 사은품, 서비스, 샘플등을 주기로한적없는 단순 상품을 샀는데 소비자도 모르는것을 주는것이 니가 처말한 마음대로 줘도 되는 덤인거고.
    상품을 사면 주기로한 사은품,서비스,샘플은 상품에 포함되는거다 병신아 말을 조금만 다르게하면 이해못하는 원숭이급 조삼모사냐?
    상품을 사면 주기로 한다는 말은 이미 상품구성에 끼어있다는거다.
    짜장면집 A세트메뉴를 시켜서 짜장면 탕수육이 나오는거지. 탕수육을 시켰더니 짜장면이 서비스로 줬다라는게 아냐.
    A세트메뉴 쳐팔면서 마치 탕수육시켜서 짜장면 공짜로 줬다는 판매자 마인드냐??

    암만 얘기를 쳐해도 니같은 새끼들은 이해못할걸 안다. 그래도 내가 씨부리는건 니같은 새끼들처럼 병신같은 생각은 하기 싫어서다.
    니같은 새끼들 지적하다보면 배우는게 있거든.
    나도 샘플온거 잘못왔다고 테클 걸어본적없다. 샘플이 잘못와도 그냥 넘어가지. 귀찮으니까. 나도 귀찮고 판매자도 귀찮고 하니까말야.
    그래도 알면서 안하는것, 해도 되는 것, 그래도 귀찮은것. 귀찮음에도 하는 사람을 욕하지않는 것과
    정말 개뿔도 모르면서 안하는게 맞는것, 하면 안되는것이라고 처우겨되면서 당연히 지도 안하는것과
    너도 안하고 나도 어차피 않하지만 내용이 상당히 다르지않냐? 병신아??

    위에 내용도 그렇다. 안해도 되. 잘못하는거아냐. 해도되 역시 잘못하는거아냐. 문제는 해줘야할걸 안해줘서 굳이 해달라고해야 해주는게 문제지.

    제일 병신같은 "음식데워랄라고 한거"가지고 지랄하는 병신들. 니들은 생각을 안하고 사냐?? 그냥 그랬다라고하면 그런거고 이랬다그러면 이런거고??
    상식적으로. 아니 니들은 상식이 없으니까. 생각을 처해봐라.
    샐러드바에서 음식을 데워달라는게 지처먹을 음식 접시에 달랑 올려놓고 접시에 있는거 데워 달라고 하겠냐??
    아니면 모두가 먹는 큰용기에 담긴음식을 통체로 데워달라고하겠냐??
    그리고 데워달라는 음식이 신선하게 처먹는 샐러드류겠냐? 찬음료수겠냐? 초밥이겠냐?? 덜어가서 자리에가서 먹던 음식이겠냐??
    당연히 큰용기에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보온이 되고있어야할 음식이겠지. 그 보온이 잘못되고 있어서 데워달라고 하는걸꺼고.
    따뜻하게 먹어야할 음식이 보온장치도 없이 그냥 덩그러니 큰 접시에서 식도록 제공되는 셀러드바 메뉴가 있냐?
    대가리로 생각하는거조차 못하는 새끼들. 커피머신이 고장나서 찬커피만 줄줄나와도, 국이고 스프고 다식어가도, 밥통에 플러그가 나가서 보온이 안되도
    아 몰랑~ 손님이 나하나밖에 없어? 음식 교체시간이 있고 알아서 해주는데 내가 얘기하면 갑질이지. 매너없는거지 하면서 자위만할새끼들.
    생각이란것 자체를 멈춘 새끼들. 어떻게 음식데워달라했다고 그게 무조건 잘못이라고 생각할수있는지 믿어지지않을정도의 수준.
    대체 어느 셀러드바를 갔길레 음식데워달란 소리가 자기하나챙겨달라는 소리로 들어처먹는지.

    다들 이런 병신같은 수준으로 그냥 아내만 까대기 바쁘지. 그냥 까는거야. 이유도 모르겠고, 지들이 그냥 그래왔고, 편했으니까.
    최소한 까대고 싶으면 이유는 좀 제대로 알고, 지들이 왜 그래왔는지, 그게 왜 편했던건지는 알고, 그걸 바탕으로 욕을하던지 충고를하던지해라 병신들아.

    그리고 고맙다. 내가 글을 원래 길게쓰는걸 좋아하거든 좋아한다기보다 예를 들고 비교하는 방식의 대화법을 주로 쓰는데 이런게 다 부질없다는걸 알려줘서.
    근데 병신같은것들은 비교해서 이렇게 말하면 지들이 끝까지 처맞다고 저렇게 알아듣고 까대려고하고, 이해자체를 안하려고하지 뭐 못하기도하고.
    병신들은 병신들만의 생각이 있고 길이 있으니까. 그래서 내린결론은 앞으론 가르치려고도, 알려주려고도, 이해하도록 하려고도 안하고
    그냥 내가 생각 정리용으로 쓰고싶은데로 써야겠어. 내가 정리한 생각을 굳이 힘들여 니같은것들이 이해하도록 한다는게 무의미.

    세상엔 병신이 참많아. 정말 많아. 그 병신들끼리 싸워봐야 병신지랄밖에 안된단걸 알아가고있다.
    그래도 같은 병신짓을해도 근거,논리가 있고 알고하는 병신짓을 하는거랑 근거없이 그냥 병신짓을하는거랑은 참많이 달라.
    논리,근거있고 알고하는 병신짓이라면 근거가 깨지면 다른 아는것이라도 생기면 같은 병신짓도 더이상 안하게 될수있거든.

    무논리 무근거 족도 모르면서 하는 병신짓은 답이 없다. 그리고 더 웃긴건 이런것들은 상대가 무논리,무근거라고 우기지.
    우기는 이유는 우기고싶으니까. 우겨야 되니까? 그정도..
  • ㅂㅅㅇ 2018.04.19 22:13 (*.168.45.146)
    글 길게 쓰느라 수고했다 병신아

    근데 제대로 읽지도 않고 니 뇌피셜로만 지껄이는거 웃기지 않냐? 풀발.기 해대는 니 꼬라지가 참 웃기구나 ㅋㅋㅋ

    음식 데워달라고 한 부분 본문 제대로나 읽어
    '직원에게 식은 음식을 접시에 담아 이것들좀 뎁혀주고 빈 것좀 채워달라'

    니가 쓴글
    '샐러드바에서 음식을 데워달라는게 지처먹을 음식 접시에 달랑 올려놓고 접시에 있는거 데워 달라고 하겠냐??' <-- 응 그랬네? 병신아. 나같으면 개쪽팔려서 자살한다



    여기에 대한 남편 대답으론 식는 문제는 뷔페 특성상 발생 할 수 있는 일이고, 비어있는 음식은 알아서 채워주는거다 라고 말하고 있잖냐.

    니가 생각하기에 대체 뭐가 상식적이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나나 대다수 사람들은 남편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진짜 ㅋㅋ 암만 생각해도 뇌피셜 지리네 ㅋㅋㅋㅋ

    '가장 주된이유가 귀찮아서일텐데?? 티격태격하기 귀찮고, 남귀찮게하는거같아 미안하고 그런이유아니냐?? 솔직해저라 병신아.
    니가 남을 배려를 잘해서, 자애심이 넘처서, 착해서 클레임안걸었다고 말하고싶은거냐?? '

    <--어 배려를 잘해서 자애심 넘쳐서 착해서 클레임 안거 맞으면 어쩔건데. 세상 사람들이 다 너처럼 삐딱하다고 보지 마라. 그런 부분들을 용기가 없어서 라는 개소린 더더욱 하지 말고 ㅋㅋ. 니가 븅신이라고 다른 사람들도 다 븅신이라고 생각하지 마러 ㅋㅋㅋㅋ

    그리고 밥을 반을 남기고 왔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하냐? ㅋㅋㅋ 주문한거 쳐 드셨으면 돈을 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값을 안치르려 한거는 과한게 맞지. 그만큼 상품이 맘에 들지 않은거다 <-- 꼬투리 안잡히려고 과한게 맞지 멘트 넣어놓은거 보소. '그만큼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거다.'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던 거잖아 븅아 ㅋㅋㅋ
    저 멘트는 기냥 상품 맘에 안들면 저렇게 진상질 할 수 있는게 당연하다는 마인드에서 나오는거거덩? 근데 정답은 뭔줄 알아? 상품이 마음에 안들면 다음부터 거길 안가면 되는거다. 그 식당에서 여기서 먹으라고 멱살잡고 끌고 온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자진해서 먹으러 간 이상 상품이 마음에 안든다고 진상이나 쳐부릴 생각하지 말라고. 넌 딱 보니까 저 상황 닥치면 판 글쓴이년이랑 똑~같이 아니 그 이상 진상부릴새끼다 ㅋㅋㅋㅋ 진짜 둘이 천생연분각

    그리고 그 부분 설명할때 남편 새끼 라고 하는거로 봐서 넌 남편의 상황대처가 맘에 안들었다는거같은데 맞냐? ㅋㅋㅋ 왜냐고? 넌 저 판 글쓴이랑 마인드가 똑같으니까 ㅋㅋㅋ

    아무리 글 길게쓰고 논리적인척 해봐야 니들같은 븅신은 소수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다수야.

    뭐라도 있는것처럼 글 길게 싸지르면 뭐해. 진상 마인드를 기본 토대로 깔고 지껄이는건데.

    마지막으로 생각좀 하고 살어 글이나 똑바로 읽고 쓰고.

    '근데 병신같은것들은 비교해서 이렇게 말하면 지들이 끝까지 처맞다고 저렇게 알아듣고 까대려고하고, 이해자체를 안하려고하지 뭐 못하기도하고.
    병신들은 병신들만의 생각이 있고 길이 있으니까. 그래서 내린결론은 앞으론 가르치려고도, 알려주려고도, 이해하도록 하려고도 안하고
    그냥 내가 생각 정리용으로 쓰고싶은데로 써야겠어. 내가 정리한 생각을 굳이 힘들여 니같은것들이 이해하도록 한다는게 무의미. '

    여기에 나오는 병신 이거 니얘기야 븅신아
  • ㅁㄱ 2018.04.20 00:10 (*.84.32.137)
    (글 쓰는 중에 누가 댓글달았네. 더 쓸라다가 짧게 씀)

    긴 글 쓰느라 욕봤다
    나도 누구(너)처럼 상대방을 병1신이라고 구지 여러번 지칭하며 답변해주곤 싶은데
    자기 의견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달아주는 사람에겐 예의가 아니겠지. 그치 쉬1발럼아?

    첫번째로, 거슬리는 부분만 집요하게 노리고 있다고 했는데
    ㅇㅇ맞음. 내가 댓글을 단 이유가 그 '용기'부분이거든. 니 말대로 그게 준내게 거슬려서 그 부분 밖에 안보여
    왜냐면 민폐꾼들을 도취시키는게 자신은 용기있는 사람이다 자1위하는거니까, 현 주제 때문에라도 그 부분이 존나 민감했어

    클레임 거는거? 좋아. 소비자의 권리야. 마땅히 존중해.
    하지만 그게 과하거나 뒤틀리면 민폐가 돼. 그건 너도 인정하잖아?
    본문의 주인공이 민폐인가 하는건 일단 제쳐두고 다시 말하지만
    정당한 클레임 거는거? 좋아. 자신의 권리를 이행하는거야.
    더불어 판매자에겐 이로운 피드백이 되고 판매자와 구매자와의 유대도 생기겠지.
    하지만 그걸 용기있는 행동으로 추켜세우는건 반대야
    그 행동이 용기있는 행동이 되버리면, 자신은 용기있지 않은 사람이 되기 싫어서라도
    클레임 걸어야할 내용인가? 에 대한 문제의 근원을 고찰하기보다 감정을 앞서서 그릇된 클레임을 걸 위험성이 커져
    내가 바로 잡고싶은건 그 부분이야.
    첫 댓글에 설명이 부족한건 내가 미안하지만, 민폐 예시를 든 이유는
    그와같은 민폐짓이 용기로, 똑똑함으로, 알뜰함으로 둔갑할 수 있고,
    실제로 우리나라의 많은 민폐꾼들이 이런 자아도취적 감정에 사무쳐있으니까 경계되는거지.

    '한국사람들은 보세요 meh' 구글 첫번째 글 잠깐만 보면
    '한국 구매자들에게 돼지코를 공짜 옵션으로 넣어달라느니, 무료배송 행사를 하라느니 하는게 거지들이나 하는 짓거리 아니고 뭡니까?'
    란 대목이 나와. 클레임이라기보다 요구사항이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말을 용기라고 치켜세우면
    자신의 말이 틀렸다 할지라도 일단은 용기있는 행동을 한 거니까 자기방어가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또 다른 예로 '라인 아이디 오시에떼' 구글쳐서 아무 글 읽으셈.)
    저런 사람들을 이른바 '용기 자위'로 부추기고 싶지 않았던게 내 첫번째 목적이고

    이 쉬발1럼아

    두번째로 글 주인공이 민폐냐에 대해선,
    내가 버거킹 귀신이였거든. 지금은 손절했지만 한달에 세네번 꼬박 시켜먹었어.
    왜냐면 임금인상 이후로 패티 맛이 개똥이 됐으니까. 이건 예시가 아니야 진짜야. 버거킹은 내 삶의 낛이였어.
    아쉬운 마음에 한 달 간격으로 두번을 더 시켰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없더라고.
    근데 마지막 햄버거를 시켰을 때, 반절먹고 맛이 너무 변해 못먹겠으니 환불해달라고 따진다?
    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맛 없으면 다음부터 시키지마. 상품이 맘에 안든다고 값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심리가 정상이야?
    다 쳐먹겠다는 남편이 남긴게 무슨상관인데?

    사은품 얘기, 그리고 말은 안했지만 두부 금간거는 민폐라기보다 개인적인 성향으로 반대하는건데
    더 쓸라다 누가 또 댓글을 달았네. 구지 더 추가 안해도 내가 하고싶은 말 핵심은 이미 다 써놨으니
    그냥 여기서 줄일게.
    다구리 존내 맞아서 감정적인건 이해하겠는데 원래 한국인 민폐 주제에 대해선 다들 민감해
    쉴드 비스무리한 글을 달려면 모두가 공감할만할 내용을 짧게 써야 공격 안받을거같애.
    쉬발1럼아 쉬발1럼아 했지만 널 공격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고, 긴 글 써준거 보답해서 내 생각을 적어봤어.
    내 의견에 공감 안할 수도 있고, 화날 수도 있겠지만 내 정성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 ㅇㅅㅇ 2018.04.19 18:11 (*.39.241.65)
    개소리하고있네 이런새키랑 제발 만나지 말게 해주세요

    7번 댓글 읽고와라
  • 111 2018.04.19 06:29 (*.209.179.210)
    수더분한 쪽이랑 까탈스러운 쪽 둘다 겪어보고 있는데, 수거분하고 둥글둥글한 쪽이 낫다는 게 개인생각임.
  • 부부 궁합이 좋네 2018.04.19 06:35 (*.139.202.164)
    남편은 너그럽고 아내는 깐깐하고 저렇게 만나면 잘 살더만
  • ㅇㅇ 2018.04.19 06:54 (*.223.33.195)
    좋은 학교 좋은 집안 여선생 만나봤는데 비슷했다. 뭔가 세상에 대한 자격지심이 엄청나더라... 조금 만나고 헤어졌는데 잘 헤어진 것 같다. 헤어질 때도 진상이었지..
  • 개꿀 2018.04.19 07:14 (*.36.156.157)
    저런 여자가 맘충 되는거 아니냐? 딸이라도 있어봐라 딸도 엄마보고 배워서 쿵쾅이 될꺼같다. 어떻게 보면 남편이 진짜 중요하다. 단호하게 말하더라도 잘못을 인지시켜줘야지 까탈스럽다고 흐지부지 넘어가니까 더 기가 살아서 나대는거 아니냐
  • ㅇㅇ 2018.04.19 07:20 (*.75.47.168)
    남자들은 잘못나와도 그냥 먹잖아
    나도 얼마전에 베이컨잼버거 주문했는데 불고기잼버거 나왔지만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먹었다
  • 2018.04.19 07:58 (*.111.27.215)
    권리지 ㅋ
    그런데,
    얼마나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저런데서 권리를 찾으며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고
    싶어할꼬....
    저거 아니라도 세상에 나에게 중요한 가치를 주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일에.신경쓰기도
    바뻐 죽겠는데 저런 일 하나하나 꼬투리 잡을 정도로
    다른데서 자존감을 못찾고 있는거지...
    저런 사람들 완장 체워주면 밑에사람들 죽어난다.
  • 대차대조표 2018.04.19 11:42 (*.70.58.254)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ㅇㅁㅇ 2018.04.19 08:25 (*.136.155.249)
    두부 금간건 불량품이다 분류할때 발견 못해서 섞여들어 갔을걸
    예전에 물류창고에서 일할때 금간 두부 가져가서 먹으라고 주더라
  • ㅗㅓㅓ 2018.04.19 08:36 (*.111.4.219)
    저여자의 문제는 까탈스러운게 아니다. 저런방식으로 사는 사람 얼마든지 많다. 근데 문제는 자기 방식이 옳다고 남한테 강요하는거다. 남편은 그동안 자기랑 안맞는 방식이라고 생각해도 그냥 넘어갔는데 남편이 자기가 마음 편한방식으로 식당에서 "다음에 더 잘해주세요" 이런건데 여자는 남편의 방식을 존중하지 않고 비난한게 문제다. 결국 공감능력부족 이기주의가 문제
  • 09876 2018.04.19 09:39 (*.0.52.95)
    동의합니다.
  • ... 2018.04.19 11:35 (*.98.15.37)
    나는... "그러니까 당신을 무시하지", " 그러니까 사람들이 당신을 만만하게 보지" 이렇게 이야기 듣는다.

    자기 방식을 강요하는 것... 정말 그렇다. 그런데, 본인이 당하는 것은 또 못 참는다.
  • 2018.04.19 08:51 (*.235.56.1)
    2차 추자글이 본심이내...
    사과는 무슨.. 강사하면서 당한거 그대로 다른사람한테 풀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합리는 개뿔
  • 대차대조표 2018.04.19 11:59 (*.70.58.254)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마 안바뀔겁니다. 30여년 쌓여 형성된 성격은 바꾸기 힘들죠.
  • 2018.04.19 12:24 (*.47.56.184)
    맞아요.갑질 당한 스트레스를 다른데서 푼다.
  • ㅇㅇㅇ 2018.04.19 09:14 (*.221.245.75)
    1년에 한두번이면 이해함. 근데 거의 한달사이에 일어난일 같은데?ㅋㅋㅋ
  • 2018.04.19 09:24 (*.15.49.166)
    그래 소비자의 권리는 맞지, 교환하려면 하는 것도 맞다
    근데 일단 소시오 패스가 아니라면 회사 생활, 사회 생활 한번이라도 해봤는지 궁금하고,
    자신은 남에게 철저하게 다 지켜주고 실수했을 때 다시 다 되돌려놓는지 궁금하다

    내가 겪기로 100% 그런 사람은 평생 한 명도 못 봤기 때문에 남에게만 엄격한 저런 행태가 답답함
  • ㅇㅇㅇㅇ 2018.04.19 09:27 (*.96.206.130)
    저런 사람들이 보통
    자기 실수에 조온나게 관대하다
    ㅋㅋㅋㅋㅋ
  • 2018.04.19 11:29 (*.114.22.161)
    꼭 그렇지도 않아. 정말 자기자신한테도 엄철 철저하고 그것이 남들한테서도 절반이라도 보이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음.
  • ㅇㅇ 2018.04.19 18:13 (*.39.241.65)
    ㅇㅇ 관대함
  • dl 2018.04.19 09:52 (*.143.171.6)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 asdf 2018.04.19 09:57 (*.166.6.250)
    음식 잘 못 나온거는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나머지는 좀 심하네. 저 정도면 정신병 수준임
  • ... 2018.04.19 09:58 (*.98.15.37)
    휴.... 저 처자는 스스로 고치기라도 하네...
  • ㅇㅇㅇ 2018.04.19 10:30 (*.221.245.75)
    고치는척하다가 끝에 본성나옴 ㅋㅋ
  • 대차대조표 2018.04.19 12:00 (*.70.58.254)
    추가로 글 쓴거 보면. . . 아닙니다.
  • 464646 2018.04.19 10:19 (*.157.34.10)
    밑에 추가로 쓴 글 읽어보고,
    아.. 그래도 받아들이고 고치려고 하네..라고 생각하면 오산.
    저거 안 바뀜.
    90퍼센트 넘는 사람들이 니 잘못이다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못 이기는 척, 나도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다 & 까다로운 사람이라고 뭐하고 하니까 관대하게 받아들이는 척 해야되겠구나..라고 마지못해 저리 써놓은 거지.
    절대 안 바뀌고 여전히 살던대로 산다에 손모가지를 걸겠음.ㅋㅋ
  • ㅇㅇ 2018.04.19 10:28 (*.39.141.82)
    인생 살아오면서 느낀건데
    모든행동에 과유불급 을 적용해라 진짜 진리다
    Bj들 유행어로 말해서 즉당히하세여
  • ㅁㅁ 2018.04.19 10:34 (*.171.84.71)
    진짜 싸다구 안 처맞고 결혼 생활 잘하고 있네
    그리고 저런글 아무렇지 않게 올리는거보면 상당한 부분을 누락 시켰을 가능성이 존나 높음
    그렇게 적은 글도 개까이는데
  • 2018.04.19 11:29 (*.114.22.161)
    권리라는 말도 맞고 (단 식당 계산 안하려고 한 부분 제외) 까탈스럽고 유난, 진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도 맞음.

    나도 권리에 예민하고 이슈가 생기면 원칙대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나름 고충을 겪고 살아왔는데 (특히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건 클레임을 걸 때의 목소리 톤과 표정과 단어선택이다.
    "이거 왜 이래요? 저렇게 해 주세요" 라고 하는 것과, "죄송하지만 이러이러한 부분은 이런 것 아닌가요? 혹시 저러저러한 쪽으로 해 주실수 있습니까?" 하고 단호하면서도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함.
    혹시 요구가 관철되지 않았을때 땡깡놓고 소리지르는 게 아니라 다시 조곤조곤 말 해보고 안되면 알겠다고 그냥 다음부터 안가는 쪽이 좋음.

    유난떠는 진상고객과 만족기준이 조금 높은 수준높은 고객의 차이는 정말 단순히 표현방법의 차이라는것만 알아두면 진상 소리 들을 일이 거의 없게 된다.
  • ㅇㅇ 2018.04.19 11:29 (*.181.112.82)
    평생 그러고 살다가 임자 제대로 만나서 고생좀 하실듯
  • ㅡ.ㅡ 2018.04.19 11:30 (*.98.36.143)
    품위제로
  • 2018.04.19 11:40 (*.55.135.104)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전여친이 저랬음. 나랑 성격 정반대. 나는 두루뭉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이렇게 사는데 여친은 꼼꼼하고, 조그만 것도 컴플레인 겁나 건다. 이렇게 지적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 사람이 다신 실수하지 않는다며. 뭐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했지. 그래도 오랫동안 사귀면서 싸운적도 없었음. ㅋㅋ 내가 그냥 다 받아주니까. 다른 이유로 헤어졌지만
  • ㅇㅇ 2018.04.19 12:21 (*.141.6.129)
    저 여자만 특별한거 같지? 대부분의 여자가 다 저럼
  • ㅎㅅ 2018.04.19 12:27 (*.47.56.184)
    나도 내가 시킨 음식 아닌 다른게 나와서 속상한 적 있다. 그치만 알바생들 보니 내자식 같더라. 서비스로 뭐 준다했는데..그냥 괜찮다고 했다. 배불렀다.
  • ㅋㅋㅋ 2018.04.19 12:31 (*.207.116.25)
    저런년도 결혼하고 사는데 ㅠㅠ
  • ㅁㅁ 2018.04.19 13:36 (*.81.170.110)
    내 친구 중에 저 정도는 아니지만 저 비슷한 애 있는데 똑같은 남편 만나서 둘이 잘 산다

    사람은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이 같아야 잘 맞는다는 말이 맞는 거 같다
  • 1 2018.04.19 13:37 (*.170.30.130)
    두부가 좀 의아했지만, 본인이 바꿔왔다니 그러려니 함.
    나머지 그냥 넘어가고, 한정식집에서 지랄 하는건 진심 갑질이다.
    해당 음식을 먹는 당사자가 괜찮다 그러면 그냥 괜찮은거다.
    옆에서 이러니 저러니 따지기 시작하면 그냥 먹겠다 한 당사자도 민망하고
    음식점 직원도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애매모호 하고, 닥치고 있어야돼.
    생선을 못먹거나, 먹었을때 신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당사자가 직접 못먹는다고 이야기 했겠지.
    남편이 애가 아닌 이상, 그냥 먹어도 되겠냐고 한번쯤 물어볼 순 있어도 대신해서 '권리' 를 주장하지는 말아야지.
    사실 그 권리 라는게 다르게 말하면 갑질 같은거라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 ㄷㄷ 2018.04.19 13:58 (*.70.51.136)
    이런걸 번라도에선 막캥이리고 한다던데
  • AR 2018.04.19 14:05 (*.110.165.155)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인간 스타일이다 ㅎㄷㄷㄷ
  • 우리형님들오늘도파닥파닥 2018.04.19 14:06 (*.46.213.109)
    백퍼 주작이지.ㅋㅋㅋ 저렇게 자기한테 불리하게 쓴다고?
    물건 훔쳤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수준이구만.ㅋㅋㅋㅋ
    하여튼 드루킹 ㅈㄴ 욕하면서 낚인 놈들 ㅄ이라고 놀리더니.ㅋㅋㅋㅋ
    갈등 조장하면서 쾌감 느끼는 놈들 인터넷에 널렸는데 우리 형님들은 오들도 그들에게 힘을 주시네.ㅋㅋ
    내가 ㅈㄴ 깨시민이라 안 낚이거든요?ㅋ
  • ㅇㅇ 2018.04.19 14:39 (*.153.24.22)
    너 저런사람들이 지가 잘못한걸 알고서 저러는지 아냐?
  • ㅂㅈㅂ 2018.04.19 14:44 (*.251.219.2)
    잘못한줄 알면 저런행동 했겠냐?
    주작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임.
  • 55 2018.04.19 14:24 (*.245.185.74)
    ㅋㅋ 예전에 아이패드 중고로 판적있는데
    걍 덤으로 케이스 줄려고 한거 집에 깜빡하고 놓고 왔다니까
    만원 깍아달라던 여자 생각나네... 가격 다 정해놓고 만나기로 한건데
    만나자마자 가격 더 깍아달라 그러고 같이 온 남자친구란놈은
    뒤에 숨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웅얼거리고,,, 그때 그 커플 생각나네
  • ㅂㅈㅂ 2018.04.19 14:44 (*.251.219.2)
    다른건 다 이해가는데 두부 금간거랑 음식 돈도 안내고 가려는건 이해가 안간다.
    특히나 남편이랑 너무 안맞아서 남편이 힘들어 하는데도 남편 앞에서 그러는건 와이프가 더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
    최소한 남편이 없을때는 상관 없겠지만 이거 뭐
  • ㅇㅇㅇ 2018.04.19 15:13 (*.70.54.48)
    두부 1/5 지점 운운할때 이미 끝났다
  • ㅋㅂㅈ 2018.04.19 15:38 (*.144.97.232)
    난 음식 바꿔 나오면 짜증나서.. 바꿀수 있으면 바꾸는 스탈임. 그래서 이해가는데

    나머지는 이해불가.
  • ㅁㄴㅇ 2018.04.19 16:11 (*.243.54.91)
    권리를 주장 해도 모라고 하는 사회가 싫다 정말
  • 나그네 2018.04.19 17:10 (*.170.11.154)
    근데 생각해보면 쟤도 지가 생각할 때 제일 욕 안쳐먹을거 같은거를 올렸을텐데 저정도라는거야 ㅋㅋ 평소에는 저것보다 더한 짓 많이 하고 다녔을거다
  • ㅇㅎㅇ 2018.04.19 17:22 (*.188.25.196)
    '댓글보니 저는 까탈을 넘어선 진상이었나봐요.. 그래도 부분적으로 제가 맞다고 해주시는 분들 보니 제가 그렇게 잘못됐던 것은 아니라고도 생각합니다.'라는 부분에서 어이가 없네. 추천5 반대462의 상황인데 자기가 그렇게 잘못된거는 아니라고 정신승리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변함없겠구나 싶다.
  • ㅇㅇ 2018.04.19 18:15 (*.39.241.65)
    암걸리겠다 시팔!!!!!!!!!!!!!!!!!!!!!!!!!!!!!!!!!!!
  • ㅇㅇ 2018.04.19 21:10 (*.73.242.207)
    상식도 족같은 상식가지고 상식이라 지랄하지말고

    니들 상식이 병신같은게 아닌지좀 생각해보고 살아. 많은 사람이 그렇게하니까 그게 상식이고 그게 정답이라고 믿는 병신이 되지말고.

    예전에 많이 통용되던 상식이 지금 상식이라고하면 병신소리 들을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말하지 않는것. 말하지 못하는것. 이게 굳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도 충분히 많으니까.
    그런데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말하면 그걸 남들도 안하는 것, 안해도 되는 것, 굳이 할필요 없는것을 했다며 비난하는 병신짓은 하지말아라.

    모두가 아니오할때 예라고 말하는것. 이게 무조건 옳은것도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잘못한것, 그른것도 아니다.
    위의 경우는 성폭력, 사회적약자에 대한 폭력, 내부고발, 불의 등등하는것처럼 큰문제가 아니니 그냥 넘어가도, 넘어가지 않아도 별 문제없을 문제고.
    그걸 깐깐하다, 진상이다, 갑질이다 우기는 병신짓은 말그대로 병신짓.

    팔자로 걷던,일자로 걷던, 안짱걸음이던, 그냥 그런거다. 편하게 팔자걸음 걷는게 맞다고 안짱다리보고 편하게 팔자로 걸으라고 처우기지말고
    일자걸음으로 바르게 걷는게 보기좋다고 팔자,안짱걸음보고 병신이라고 쳐우기지말고, 딱 그정도다. 해도되고 안해도 되고.
    굳이 따지자면 좀 불편하지만 바른걸음으로 걷는게 맞겠지만, 팔자걸음이이 편한건 사실이지만, 그냥 그렇고 그런거다.
  • ㅇㅇ 2018.04.19 21:27 (*.48.182.249)
    그냥 그렇고 편한거면 넌 그냥 그대로 살아. 왜 댓글 이리 길게 쓰냐. 불편하니깐 쓰는거지.왜? 당신도 그런 취급 받으니까. 제일 건강한 사람이면 너처럼 이런 반응도 안남겨. 넌 건강한척 하지만 소수의 불편러야.아무리 시대가 변하더라도 그럴거같지 않지만 만약 너의 상식이 모두의 상식이 된다하더라도 니가 만든 세상도 아니고 그 건강한 사람들이 만든거야.넌 건강하지 못하다.말도 횡설수설하는구만 술좀 그만마셔
  • 11 2018.04.19 23:16 (*.155.104.218)
    걍 없이 살아서그래 이해하자 불쌍한 사람임
  • ㅁㄴㅇㄹ 2018.04.20 00:04 (*.117.120.16)
    맨날 사사건건 저렇게 하면 난 못참을듯 피곤해서못살겟다 손해라곤 1도안보려는사람 이기적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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